1.
이런 글을 읽어본 적이 있어요. 용서하지 않는 사람을 비유한 이야기인데요.
용서하지 않는 사람은 뱀에 물려 온 몸에 독이 퍼지고 있는데요. 병원에 가서 해독하지는 않고요. 물은 뱀을 죽이겠다고 찾아다녀 자신이 죽어가는 사람과 같다는 내용이었어요.
2.
오늘 묵상은 용서할 줄 모르는 종의 비유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용서의 중요성을 비유로 설명해주셨는데요.
어떤 임금이 1만 달란트 빚진 종의 채무를 탕감해 주었어요. 그런데 정작 그 종은 자신에게 100데나리온 빚진 동료를 탕감해 주지 않고 감옥에 가둡니다.
3.
1만 달란트는 현재 금액으로 약 6조원 정도고요. 100데나리온은 약 1천 만원 정도라고 하는데요.
정말 6조원의 규모는 개인이 갚을 수 없음을 생각하면서요. 예수님께 탕감받은 은혜가 얼마가 큰지 다시금 깨닫게 됩니다.
4.
또한 제가 얼마나 큰 죄인인지, 얼마나 큰 은혜 받은 자인지를 늘 인식할 때 타인을 용서할 수 있고요. 예수님의 십자가 은혜를 잊지 않을 때만이 용서할 수 있음을 묵상합니다.
무엇보다 용서는 다른 사람을 위한 것이 아니라 나를 위한 것임을 깨달으면서요. 예수님의 용서를 좀더 닮아 가길, 용서하며 살아가길 다짐합니다.
너희가 각각 마음으로부터 형제를 용서하지 아니하면 나의 하늘 아버지께서도 너희에게 이와 같이 하시리라(마18:35)
첫댓글 샬롬 전도사님^^♧
복된 묵상 감사드립니다.
예수님의 십자가 사랑이라는 측량할 수 없는 사랑받은 사람답게 용서와 사랑을 힘쓰겠습니다.
평안한 저녁 보내셔요.
주님의 사랑을 전합니다.^^♧
아멘아멘 ^^
샬롬 목사님 ^^
언제나 삶과 사역에서
예수님의 사랑을 보여주셔서
마음깊이 감사드립니다 ♡♡
♡ 공감해주시고 격려해주셔서 더욱 감사드리고요^^
저도 놀라운 사랑을 받은 자로서 용서하길 더 힘쓰며 살겠습니다 ♡♡♡
오늘도 수고많으셨습니다 ^^
평안한 오후되셔요 목사님 꾸벅꾸벅 ♡♡♡
샬롬♧^^ 전도사님
복된 말씀 감사드립니다.
나같은 죄인 살리신 예수님의 십자가 사랑과 은혜를 날마다 묵상하고 되새기며 예수님 때문에 용서하기를 힘쓰겠습니다.
오늘 하루도 수고많으셨습니다.
쉼이 있는 평안한 저녁 보내셔요.^^
아멘아멘 ^^
샬롬 정수형제님 ^^
언제나 따뜻한 주님의 사랑으로 공감해주시고 함께해주셔서 마음깊이 감사드립니다 ♡♡♡
늘 주님의 사랑을
보여주시며
섬기고 사랑하길 힘쓰시는 우리 정수형제님의 모습에 큰 감동을 받습니다 ♡♡♡
오늘도 수고많으셨습니다 ^^
쉼있는 오후되셔요 정수형제님 ♡♡♡
아멘, 아멘♡
용서하지 않는 건 제 안에 독이 퍼지는 일인데요.
늘 예수님 안에서 용서 받은 죄인임을 생각하고 독 퍼지지 않도록 용서하는 삶 살겠습니다.♡♡♡
샬롬 사모님♡♡♡
공감해주시고 격려해주셔서 마음깊이 감사드립니다 ♡♡♡
저도 용서치 않음이
독으로 죽어간다는 사실을 늘 기억하고요^^
무엇보다 주님의 용서를 받은 자로서
용서하는 사람이
되길 힘쓰겠습니다 ♡♡♡
오늘도 수고많으셨습니다 ^^
쉼있는 오후되셔요 사모님♡♡♡
귀한 말씀 감사합니다. 전도사님
저도 늘 제가 얼마나 큰 용서를 받았는지 잊고요. 내가 작은 잘못한 것에 화를 내고 있음을 돌아보게 됩니다.
무엇보다 그것이 내 안에 퍼지는 독이라는 사실을 인식하지 못하는데요. 본이 되어주시는 전도사님처럼 다시 돌아보고 용서를 위해 힘쓰겠습니다.
오늘도 평안한 밤 되세요!!!
샬롬 전도사님 ♡♡♡
늘 따뜻한 주님의 사랑으로 공감해주시고 함께해주셔서 마음깊이 감사드립니다 ♡♡♡
늘 사랑의 본, 섬김의 본을 보여주셔서 저도 더 사랑하길 배우고 있어요♡♡♡
오늘도 수고많으셨습니다 ^^
쉼있는 오후되셔요 전도사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