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10307000276&md=20120422215103_D
해마다 건강보험 적자타령 해가면서 보험료를 올리는데 밑빠진 독에 물붙기죠...
외국인들 특히 조선족들의 의료보험 명의도용 심각합니다...
의료보험 가입이않된 조선족들 수단과 방법을 않가리고 무단으로 사용합니다....
방법은 여러가지죠...
제가아는 조선족 의료보험 없는걸로 알고있는데 병의원 들락거릴때 진료비 물어보면 보험적용 수가더군요....
그녀석 말은 않하지만 도용하고 있다는 증거죠.......
문제는 진료시 신분증제시 않하는 것인데 본인확인 해야합니다....
사실 진료하는 병,의원은 본인확인 할 필요가 없지요...
법적 제도를 만들어야 합니다...
결국 그피해는 선량한 내국인들에게 돌아갑니다...
첫댓글 저거는 먼가제도적장치를 마련해야합니다, 병원에물리치료받으러가면 조선족들20명이 허리찜질하고있읍니다..
어제 통화했었지요. 자주 모임을 가지고 토론해야 한다는 의견에 전적으로 동감합니다. 사실 게시판에다가 글 아무리 올려봤자 본인 스스로가 당하기 전까지는 다문화의 폐해를 잘 모를 거라는 말씀 진작부터 제가 하고 싶었던 말입니다
앞으로 계속 연락했으면 좋겠습니다
좋습니다...^^
병원에서 오히려 조선족이건 뭐건 무조건 오는거 좋아할겁니다 의료보험 적용하면 보험공단에서 보험료 엄청나게 나오거든요 복부ct촬영만 해도 본인 부담금 10만원 정도에 의료보험공단에서 20만원이나 나오거든요 병원은 좋아라하죠
유학생도 다들 그렇게 하고있음.
바퀴벌레같은 새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