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확진자 숫자와 사망자 숫자는 상당히 과장 되어 있다는 사실이 시간이 흐르면 언젠가 밝혀 질 것입니다.
트럼프가 숫자를 늘린 것이 아니라 NIH(미국 질병 관리 본부)의 파우치가 마구 늘린 것으로 보입니다.
확진자로 진단하면 메디케어에서 $13,000, ventilator 사용하면 $39,000을 병원에 지급한다고 합니다.
사망진단서 작성의 CDC 지침에 따르면 검사하지 않고도 의사 소견으로 얼마든지 우한폐렴 사망으로 쓸 수 있습니다.
확진자 사망자 증가-공포심 증가-하이드록시 클로로퀸 금지-쿼런틴 연장-미경제 폭망-트럼프 재선 방해-백신 개발 및 판매-사탄 루시퍼 숭배 세력 떼돈 벌기
이런 순서입니다.
조작질로라도 확진자 사망자를 늘리면 미 전역에 공포심이 증가하고, 하이드록시 클로로퀸을 금지 시켜 사망자 수 늘리고 쿼런틴 연장해서 미국 경제를 폭망 시키면 트럼프의 재선에 빨간불이 켜지고 백신 의무 판매로 사탄 루시퍼 숭배 세력이 떼돈 벌게 됩니다.
하이드록시 클로로퀸과 아연을 8회 복용하면 백신 맞는 것보다 효과가 더 좋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루퍼스 환자는 하이드록시 클로로퀸을 장복하는데 단 한 명도 우한 폐렴에 걸리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아래는 댓글과 대댓글 모음 :
※ 무조건 건덕지만 있으면 코로나 사망으로 쓰라는 지침이 내려왔답니다. CDC에서....
※ 올리시는 포스팅들은 흥미진진하게 읽고 있습니다. 그러나 루프스환자의 경우에는 루프스병은 희귀병이라 환자 숫자가 상대적으로 미미하고 루프스 병은 그 자체 로 중증이기 때문에 환자들이 대체적으로 이미 사회생활 을 극도로 조심, 제한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루프스 환자를 표본군에 포함하기에는 무리가 아닐까요?
※ 날카로운 지적입니다. 저야 의학에 무지하기에 읽었던 아티클을 그대로 옮기고 있습니다. 듣고 보니 그러네요. 류마티스 관절염 환자도 하이드록시 클로로퀸을 장복하는데 그 환자가 확진자가 있는지 궁금했는데 그에 대한 글은 본 적이 없습니다. 현재 우한폐렴 환자를 치료하는 의사와 간호사는 하이드록시 클로로퀸을 예방약으로 복용하는 분이 많다고 합니다.
※ 람데시비르 밀려고 했는데 그 약은 엄청 비싸다고 하더군요
※ 실험결과가 별로입니다. 30% 정도 빨리 치료 된답니다.
※ 암만해도 이상해서 중국 사람들이 여기저기서 퍼뜨린다 생각햇는데 또 한편 이런 내막도 있습니다.
※ 더불당 핑크당이 한통속이듯 중공과 파우치네도 짰나보네요..
※ 치료제는 환자 에게만 적용 백신은 전체 인구 대상 답이 나왔지요. 글구 심장질환자는 하이드록시클로로퀸 치료제가 심각한 부작용 있을수 있읍니다. 모든 질환 다른 치료제도 부잭용이 있지요. 협심증 치료제 바이아그라의 부작용이 발기부전에 도움되고 전립선 치료제가 발모제 역할도 하고 긍정적 부작용? 암치료제가 심장마비를 일으키는 부작용 이넘들은 부작용만 부각 시키고 있는 중.
※ 무서운 희대의 사기극 입니다.
※ 이 인간은 의료 마피아 같네요.
※ 그래서 파우치가 해임됐군요
※ 렘데시비르는 주사로 놓습니다. 회당 7,80만원 할 겁니다.
※ 하이드로클로로퀴논은 신장, 간 부작용 심합니다. 그저 반대하는게 아닙니다. 말라리아 있는 지역 갈 때는 어쩔 수 없이 먹기는 하죠.
(폐친글 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