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날 동구릉은 아름다웠습니다
가는길은 싸리빗자루로 쓰러서
기분좋은 느낌 이었내요
임금과 욍비의 제사 모시는날
이어서 새로운 경험 과
어린날 소풍왔던추억 이야기로
줄거운날~~이었내요
하염없이님 수고하셨습니다 ~
참가자 명단
- 하염없이님
- 낭만조아님
- 쩡이야님
- 나모해님
- 한스님
- 태평성대님
- 서초동님
- 고운길님
- 서초동1님
찬조금 8명×1000원=8000원 입금
하염없이님이 식대보조 사양 하셨습니다
카페 게시글
길동무동호회 휴게실
10월29일화요일 동구릉 하염없이님 결산보고
쩡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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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0.30 06:43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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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쩡이 총무님 오늘도 수고 많았어요~^^
감사합니다 ~~
그러고보니 동구릉을 못 가봤네요..ㅠ
요즘 지하철역도 생겼다는데..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나도 옛날 국민학교 시절
소풍가고 처음 가보았내요
남동이님 잘지내고 계시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