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일보가 중국 최고의 삼국지 대가인 이중톈(易中天) 샤먼(廈門)대학 교수와 국내 최고 베스트셀러인 『삼국지』의 저자 이문열 선생을 모시고 삼국지 포럼을 개최합니다. ‘삼국지를 다시 말한다’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포럼에선 1800년의 시공을 초월해 현대인에게 정치 리더십과 비즈니스 지혜, 삶의 처세술 등 다양한 상상력의 콘텐트를 제공하고 있는 삼국지의 생명력에 관한 열띤 토론이 전개될 예정입니다. 또 『삼국지 경영학』의 저자인 최우석 전 삼성경제연구소 부회장의 사회는 삼국지에 대한 해석의 폭과 깊이를 더할 것입니다. 한·중 최초로 양국의 ‘삼국지 고수’가 참여하는 이번 포럼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 일시 : 2008년 5월 15일(목요일) 오전 9시30분 ~ 낮 12시
◇ 장소 :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
◇주최 : 중앙일보 중국연구소
◇후원 : 삼성·민음사
◇ 신청 : http://service.joins.com/china/event_sam.html에서 등록
※선착순으로 등록하신 300분에 한해 e-메일을 통해 초대장을 보내드립니다. 초대장을 출력해 오셔야 입장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