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회원님들 오셔서 즐겁고 유익한 시간 가졌습니다.
집회 보고는 이상헌회장님께서 올려 주실거니까 저는 집회의 분위기를 사진으로 남겨봅니다.
남희누님의 용문형님에 대한 통큰 생일 선물로 주신 반란드레 우모복 선물은 모두들의 부러움과 질투(?)의 대상이기도 했습니다.
그 부드러운 속살의 촉촉함,겉감의 우람함.온 몸에 착 달라붙어 떨어지지 않는 애교스러움.음........그리고 블랙야크 우모 장갑.끼자마자 손에서 땀이 줄줄 흘러 우모가 젖을 정도.ㅋㅋㅋ
하지만 우리들을 위해서도 빈 손으로 오시지 않았다는 것!블랙야크 스틱 주머니를 갖고 오셨습니다.감사드립니다.
받지 못하신 회원님들은 남희누님께 갠적으로 달라고 하심이.....ㅎㅎㅎㅎ
19~20 딴산빙장 날씨가 푹했고 가벼운 차림으로 열심으로 등반한 결과! 목감기가 심하게 걸려 술을 마실 수 없어 1차와 2차 맥주를 마실 수 없어 아쉬웠습니다.그래서 1차 집회 장소에서의 사진만 있습니다.양지하시기를 바랍니다.


























즐겁고 행복한 표정들입니다.
사진에서 얼굴이나 몸매가 온전하지 못한 본인의 사진이 있더라도 이해해 주시구요.
충주에서 먼길을 오셔 집회에 참석하신 김은진회원님께도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산벼랑산우회 회원 여러분^^ 모두 모두 고맙고 감사드립니다.
첫댓글 사진으로보니까 발랑이광체가 죽인다.ㅋ
발랑 발랑.ㅎㅎ
좋은 분위기~~ 늦은시간 졸기 바로 직전까지 있다가 헤어졌네요. 집에오니 새벽3시40분경임.
어째든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
나도 약 3시 반까지 잠못들었네요.집에오니 기침이 심해졌고 마지막 용문형님께서 드실 커피를 제가 한 잔 마셨더니 밤새 잠못 이루었네요.근데도 아직 피곤하거나 졸리지는 않네요^^
우와~ 자켓 색감 죽인다~ 그에 걸맞는 얼굴 화색~ ^^a
그에 걸맞는 얼굴 화색~ ^^a ㅎㅎㅎㅎ 옷보다 얼굴?
옷착용하고 찍은 사진 2종 다 봐요~
둘다 뭔가 몽롱하고 우아한 척 ㅋ
위에 고기 궈먹을 때의 느낌 싹 가시고 모델 포스 연출 ㅋ
뭐 기념촬영까지. 허걱. 산벼랑 생일선물은 발랑이로 통일하시죠? 전 회원의 발랑화!!!
음............지금 산우회 살림이 빡빡하니 대근이 생일은 그렇게하자.
.
.
.
현중이 발랑이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