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3000여명을 수용하던 디오클레치아노 욕장으로 나중에 미켈란 젤로가 욕장을 수도원으로 개조한 것으로 유명하다. 지금은 안젤리 성당과
국립박물관으로 사용되고 있다. 미켈란 젤로 최후의 건축물로 고대 유적이 많은 실내와 천장의 작은 구멍에서 나오는 빛으로 시간을 측정하는 해시계가
있다
예전에
3000여명을 수용하던 디오클레치아노 욕장으로 나중에 미켈란 젤로가 욕장을 수도원으로 개조한 것으로 유명하다. 지금은 안젤리 성당과
국립박물관으로 사용되고 있다. 미켈란 젤로 최후의 건축물로 고대 유적이 많은 실내와 천장의 작은 구멍에서 나오는 빛으로 시간을 측정하는 해시계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