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 연속 새벽 기상에 너무 피곤한 상태로 접속한 롱빈터..
들어오자마자 히든미션 한다고 눈 땡글 띄우고서 섬 곳곳을 다 돌아다녔네요ㅠ
배 한번 참 많이도 탔다............... ㅋㅋ
번 돈 미션 한다고 배 타는 비용에 다 쓰는 중.... ㅋㅋ
오늘은 파밍이든 뭐든 됐고 무조건 히든미션만 하자고 생각을 하긴 했지만 너무 힘들었어요ㅠㅠ
게다가 피곤해서 잠도 솔솔 몰려왔구ㅜ
그래서.....
땡님을 모시고 함께 떠났습니다.
그거슨 바로바로.......
예쁘게 죽은 제 시체!!
히든미션 찾다가 저도 모르게 이끌리듯이 파밍지 갔다가 예쁘게 죽었어요 히히
히든미션도 찾아볼겸 도감작도 할 겸 제주도도 갔다가~
순간 핑튀어서 파밍지에서 낑겼는데!
하.. /kill 치면은 자결할 수 있어서 하려고 채팅창을 딱 열었는데.. 이게 웬걸?
어쩌다보니 살아남기도 했다는...... 진짜 꼼짝없이 죽겠구나 했거든요ㅠ
그리고 또다른 죽음의 위기!
피 보이다시피.. 진짜 아슬아슬하게 목숨을 건져버린.....
번개모양... 진짜 화덕 바로 앞에서 죽는줄 알고 안돼를 외치고 ㅋㅋ
열심히 목숨을 구해가며 살다보니 너~무 피곤해서 본부에 결국 캐릭터를 버리기로 결심했는데...
급 궁금한게 생겨서 본부가서 질문도 하고...
(여러분에게만 알리는디... 상담과 궁금증은 무조건 관리자님께 받으세요!)
질문을 통해서 여전히 알아가고 있는 롱린이는...
오토캠핑장에 들어선 텐트가 귀여워서 구경도 해보고~
집터도 같이 보고~ 신나게 투어도 했다가~
가출한 땡멍이도 찾고~~~ (그래도 이번엔 좀 잘 숨으셨다는!)
-뭔가 많은 일이 있었던 것 같은데 피곤해서 기억도 가물가물 사진도 어딨지..
어찌저찌 미션도 찾아보고 이것저것하다가 시간이 다 되어서 본부로 와서 서버 종료 대기하던 중에 멍때리다가 화면 봤는데 숫자치길래 눈치뎀이구나 싶어서 숫자외쳤다가 걸리고 ㅋㅋ
결국 본부 한바퀴 뛰었다가 오고~~ (에고 힘들다)
ㅋㅋㅋㅋ 대마법사의 사라지는 쇼도 봤었고 ㅋㅋㅋㅋ
9일차 나름대로 즐긴게 진짜 많았네요 ㅋㅋㅋㅋㅋㅋ
마지막으로는 단체사진~
새로생긴 미션 장소에서 예쁘게 한컷~
9일차 모두모두 수고많으셨고요!!
그리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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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히 수고하셨습니다~~~~🥳🥳
첫댓글 꺄아아아아아아아아앙!! 생일 축하 해주셔서 감사해용!! 부끄
남은 시간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여♡ 생일 추카드려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