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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5회 장안 정월대보름 달집祝祭 Ⅱ-Ⅰ
https://cafe.daum.net/mundypark1/FJE1/24
■ 제5회 장안 정월대보름 달집 축제 Ⅱ-Ⅱ
https://myinfo1030.tistory.com/477
■ 나의 하루
아침에 눈을 뜨면 지금도 살아 있음에 감사드리며
저녁 잠자리에 들 때면 오늘 하루도 최선을 다해 살게 해 주심에 감사할 따름입니다.
19950101(음1201) SUN, 나의 備忘錄에서
Mundy Sung
■ 제5회 장안 정월대보름 달집祝祭
➠ 일시 : 20250212(陰 01.15) WED 13:00~18:30
➠ 장소 : 임랑해수욕장(부산 • 기장군 장안읍 임랑해안길 51)
➠ 내용 : 소원지 적기, 떡국 무료 시식, 장안달집가요제 등
➠ 주최 : 장안읍새마을협의회 • 새마을부녀회
➠ 후원 : 한국수력원자력(주) 고리원자력본부
➠ 문의 : 장안읍 새마을협의회 회장 김진호(010-3592-3097)
■ 부산광역시 기장군 군수 정종복
https://www.gijang.go.kr/index.gi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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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광역시 기장군의회 의장 김홍복
https://council.gijang.go.kr/source/korean/main/main.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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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광역시 機張郡(기장군)
부산광역시의 동북부에 위치한 군.
부산광역시에 위치한 유일한 군(郡)이다.
대한민국에서 인구 밀도가 가장 높은 군이다.
절대적 인구 수로 따질 경우 기장군은 달성군(428.36㎢), 울주군(758.1㎢) 다음으로 3위를 차지하지만 이 둘은 기장군보다 훨씬 면적이 넓은지라 인구 밀도는 기장군이 더 높을 수밖에 없다. 달성군(6읍 3면)과 더불어 읍이 면보다 더 많은 지역이기도 한데 기장군은 4읍 1면으로 달성군보다도 읍 편중도가 높다.
1995년에 직할시가 광역시로 개편됨과 동시에 경상남도 양산군 동부출장소가 새로 출범한 부산광역시에 편입되면서 지금의 기장군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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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 : 현대
유형 : 지명/행정지명ˑ마을
분야 :지리/인문지리
요약 : 부산광역시의 북동부에 위치한 군.
➠ 개관
동쪽은 동해에 면해 있으며, 북서쪽으로 대운산맥을 경계로 경상남도 양산시, 남서쪽으로 부산광역시 금정구 · 해운대구, 북동쪽은 울산광역시 울주군과 접하고 있다.
동경 129°06′∼129°18′, 북위 35°10′∼35°23′에 위치한다.
면적은 218.32㎢이고, 인구는 15만 3093명(2015년 현재)이다. 행정구역으로는 3개 읍, 2개 면, 166개 행정리(66개 법정리)가 있다. 군청은 부산광역시 기장군 기장읍 신천리에 있다.
➠ 자연환경
태백산맥의 지맥인 대운산맥이 북동∼남서방향으로 뻗어내려 형성된 산지가 주를 이룬다.
대운산(大雲山, 742m)은 군의 북쪽에 위치하며, 양산시와 울산광역시의 경계를 이루고 있다.
용천산(湧川山, 545m) · 석은덤(543m) · 백운산(白雲山, 520m) · 망월산(望月山, 522m) · 철마산(鐵馬山, 604m) · 거문산(543m) · 달음산(月陰山, 588m) · 함박산(457m) · 아홉산(360m) · 양달산(陽達山, 282m) 등이 연봉을 이루고 있다.
이들 산지 사이에는 하천의 개석작용에 의해 소규모의 침식분지가 발달되었다.
또한, 기장읍 대변리에서 북쪽의 울산만에 이르는 해안에는 대운산맥과 병행해 해안산맥의 지맥이 동쪽으로 연장되어 고도 90∼100m의 대지(臺地)형의 지형을 이룬다.
아울러 사빈 및 암석해안이 발달되어 있다.
하천은 효암천(孝巖川) · 장안천(長安川) · 좌광천(佐光川) · 일광천(日光川) · 죽성천(竹城川) · 송정천(松亭川) 등이 동해로 흘러든다.
그리고 이들 하천 연안에는 소규모의 충적평야가 발달되어 있다.
한편, 서쪽 내륙지역에서 흐르고 있는 철마천(鐵馬川) · 구칠천(九七川) · 이곡천(耳谷川) · 송정천(送亭川) · 임기천(林基川) 등은 수영강(水營江)으로 흘러든다.
해안에는 기장읍 대변리, 일광면 이천리, 장안읍 월내리 등에 소만(小灣)이 형성되어 있다.
바다와 접하고 있어 해양성기후의 영향을 많이 받고 있다. 연평균기온은 15℃ 내외로 비교적 온난한 편으로, 1월 평균기온이 3∼4℃, 8월 평균기온이 26∼27℃이다.
연강우량은 1200∼1300㎜로 내륙지방에 비해 많은 편이다.
연강우량의 50∼60%가 5∼8월에 집중되고, 특히 7월에 가장 많은 비가 내린다.
겨울철에 적설은 거의 없다.
습도는 여름에는 80% 이상으로 다습하고, 겨울에는 40% 이하로 매우 저습한 편이다.
바람은 여름에 남풍, 겨울에는 주로 북서계절풍이 분다.
➠ 역사
초기 동래(東萊)와 더불어 변한(弁韓)에 속했으며, 변한 12국 중에서는 변한독로국(弁韓瀆盧國)에 속하였다.
초기 삼국시대에는 가야연맹체(加耶聯盟體)의 영향 아래에 있었을 것이다.
그리고 중국에서 독로국으로 호칭한 거칠산국(居漆山國)의 일부였다.
79년(탈해왕 23)에 신라가 거칠산국을 정복해 거칠산군을 설치하였다. 그뒤 505년(지증왕 6) 갑화양곡현(甲火良谷縣)을 그 속현(屬縣)으로 했는데, 이 갑화양곡현이 지금의 기장이다.
757년(경덕왕 16)에 갑화양곡현이 기장현으로 개명되고, 동래군(東萊郡)으로 개명된 거칠산군의 속현이 되었다.
이 시대의 유적으로는 연대가 5∼6세기경으로 추정되는 청광리고분이 있다.
995년 전국을 10도로 나눌 때 기장은 영동도(嶺東道) 경주목 양주군 소관의 기장현이었다.
그후 1012년(현종 3) 5도양계제(五道兩界制)가 실시되어 기장은 경상도 경주목 기장현이 되었다. 이때 동래현의 반송동이 기장현으로 이관되었다.
양주(梁州: 지금의 양산시)는 고려가 원(元)에게 복속된 후 폐해져 밀성군(密城郡: 지금의 밀양시)에 병합되었다.
그러던 것이 1304년(충렬왕 30)에 양주군으로 복구되어 동평현(東平縣: 지금의 부산)과 기장현을 속현으로 하였다.
따라서 기장현은 동래군의 영현(領縣)으로 있다가 1304년에 동평현과 더불어 속현이었음을 알 수 있다.
경상도는 1396년(태조 5)에 전국을 8도로 나누었을 때도 그 명칭을 그대로 사용하였다.
기장현 역시 여전히 양주의 속현이었으며, 1413년(태종 13) 지방제도 개혁 때에도 여전히 기장현으로 현감(縣監)을 두었다. 『세종실록지리지』에 따르면, 세종 때의 호구수는 174호 397명이었다. 그뒤 1519년(중종 14)에 지방제도를 개편하면서 낙동강을 기준으로 경상도를 좌 · 우도로 나누었을 때 기장현은 경상좌도(慶尙左道)에 속하였다.
1599년(선조 32) 동래에 합속되었다가 1617년(광해군 9)에 다시 기장현으로 되었다.
별호(別號)를 차성(車城)이라 했고, 하미면(下味面)을 울산에 이관하였다.
이후 여러 차례 이관과 병합을 되풀이하다가 1861년(철종 12)에 거의 되돌려 받았다.
1759년 기장현의 호구수는 2,687호 1만 630명이었다.
1895년 을미개혁(乙未改革)에 따라 지방행정구역을 23부, 336군으로 정비하고 8도제를 폐지하였다.
따라서 기장현은 동래 · 양산 · 울산과 나란히 동래부(東萊府)의 기장군이 되었다.
그뒤 1914년 행정구역 개편으로 기장군 일대를 중심지로 부산부의 1개 면을 합쳐서 동래군이라고 개칭하였다.
그리고 기장면 · 장안면 · 일광면 · 정관면 · 철마면 · 서생면의 6개 면을 관할하였다.
1936년에는 서면(西面) 및 사하면 암남리가 부산부에 편입되고, 다시 1942년에 동래읍(東萊邑) · 남면(南面) · 사하면(沙下面)과 북면(北面)의 장전리 · 반곡리가 부산부에 편입되었다.
1963년 행정구역 변경에 따라 울주군의 서생면과 온양면(溫陽面)의 일부를 기장에 편입하였다.
그리고 기장의 구포면 · 사상면 · 북면과 기장면의 송정리를 부산직할시에 이관했으며, 동래군은 1973년 7월 1일에 양산군에 통합되었다.
1980년 12월 1일에 기장면이 읍으로 승격되고, 1983년 서생면이 울산군으로 이속되었다.
또한, 1985년 10월 1일에는 장안면이 읍으로 승격되었다.
1986년 11월 1일에 양산군 동부출장소(東部出張所)를 설치해 기장읍 · 장안읍 · 정관면 · 철마면 · 일광면을 관할해 오다가, 1995년 3월 1일 부산광역시 기장군이 되었다.
2015년 9월에는 정관면이 정관읍으로 승격되었다.
➠ 유물 · 유적
불교 유산으로 장안읍 장안리의 장안사 대웅전(부산광역시 기념물, 1995년 지정)이 있다.
이는 673년(문무왕 13)에 원효대사가 창건해 쌍계사라 했다가 애장왕 때 장안사로 개칭하였다.
임진왜란 때 소실된 것을 1631년(인조 9)에 중건한 것이다.
1941년 각현스님이 중수하였고, 1987년 종각을 새로이 세우고 요사를 중창하고 단장하였다.
본존불을 모시고 있는 대웅전은 팔각지붕 정면 3간, 측면 2간의 다포집이다.
청동기시대의 유적으로 기장읍 죽성리에서 석부(石斧)가 발견되었고, 일광면 칠암리에서는 지석묘에서 석검 4개가 수습되었다.
삼한시대의 유적인 고읍성은 기원 전후에 축조된 토성으로, 부산광역시 수영동의 배산에 있는 거칠산국의 성지와 비슷한 형태이다.
삼국시대의 기장읍 청강리고분은 일제강점기 때 도굴되었다.
이는 장방형의 수혈식석곽묘가 주종을 이루며 정상부 쪽으로는 토광묘가 간혹 발견된다.
철마면의 고촌리고분군에는 약 100여 기의 고분이 분포하며, 토기조각이 산재해 있다.
또한 장안읍 좌천리고분군에도 100여 기가 분포해 있다.
기장읍 만화리의 차건신(車建申)의 묘에는, 신라 애장왕 때의 상대등이던 그가 죽자 왕의 예로 장례하고 기장을 차성으로 승격시켰다는 역사적 기록이 나온다.
기장읍 서부리 · 동부리 · 대라리 일원의 기장읍성(부산광역시 기념물, 1996년 지정)은 현재 기장초등학교를 중심으로 일부 남아 있다. 두모포영지는 1510년(중종 5) 왜구를 막기 위해 토성으로 쌓았으나 석성으로 개축한 것인데, 이후 임진왜란 때 함락되어 성곽은 인접한 기장왜성 축성으로 파괴되었다.
둘레 400m, 높이 약 3m로 현재는 당시 성곽의 기단부 및 토성이 부분적으로 남아 있다.
기장읍의 죽성리성(竹城里城)은 임진왜란이 일어난 다음 해인 1593년(선조 26) 구로다(黑田長政)가 죽성리 뒤편 해안의 요해지에 쌓은 성이다.
성역은 1만 1,776평이고 성벽의 총연장은 300m, 둘레는 1㎞, 높이는 4m이다. 그리고 3단으로 축조되었으며, 기장성이라고도 한다.
이 지역은 전략상 요충지로 봉수대가 많이 설치되었다.
그 중 남산봉수는 985년(성종 4)에 설치되었다.
남쪽으로 동래현 우비오산에 접하고 북쪽으로는 울산의 임량포에 접하는 것이었으나, 지금은 흔적만 남아 있다.
그리고 장안읍 효암리에는 기장 아이봉수대(부산광역시 기념물, 1995년 지정)가 있다.
또한, 아미봉수대는 1995년 부산광역시 문화재자료(현, 문화유산자료)로 지정된 기장읍 죽성리의 기장남산봉수대에 응하는 것이었으나 남산봉수와 함께 폐지되었다.
유교 유산으로 기장읍 교리에 있는 기장향교(부산광역시 기념물, 1996년 지정)가 1617년(광해군 9)에 건립되었다.
거기에는 대성전을 비롯해 신삼문 · 명륜당 · 동재 · 서재 · 풍화루 · 세심문 등 7동의 건물이 있다.
동부리에 있는 군관청은 군장교들의 영빈관으로, 장관청은 군장관들의 집무소였다.
철마면 와여리의 의열사(義烈祠)는 단종 때 충신 김계금(金係錦)과 그의 현손으로 임진왜란 때 공을 세운 김일개(金一介)와 김일덕(金一德)을 배향하였다.
정관읍 달산리에 있는 기호대(沂湖臺)는 숙종 때의 시인 송시호(宋時豪)가 머물렀던 곳이다.
그리고 기장읍 대변리에 기장척화비(부산광역시 기념물, 1996년 지정)가 있다.
이밖에 기장현감공덕비군과 임진왜란 때 공을 세워 선무원종공신에 오른 김득복묘(金得福墓)가 있다.
➠ 교육 · 문화
조선시대 교육기관으로는 1440년(세종 22)에 기장향교가 있다.
현유의 위패를 봉안, 배양하고 지방의 중등교육 및 지방민의 교화를 위해 창건되었다.
그뒤 임진왜란 때 불탄 것을 1617년(광해군 9)에 다시 복원했고, 1974년에 대성전을 보수하였다.
교위답(校位畓) 외에 접답(接畓)을 두어 학생들의 강학 비용을 보충하게 하였다.
근대교육기관으로는 1905년 기장일어학교가 40명의 학생을 받아들인 것이 최초이다.
1911년 기장초등학교가 개설되면서 이후 각 면마다 학교가 설립되었다.
2015년 현재 교육기관으로는 초등학교 20개교, 중학교 6개교, 고등학교 8개교가 있다.
기장읍에는 기장문화원이 있다.
1997년 11월 6일에 개원하였으며, 지역고유문화의 계발 · 보급 · 보존 · 전승을 선양하고 향토사의 조사 연구 및 사료를 수집 보존할 뿐만 아니라 지역전통문화의 국내외 교류와 지역문화에 대한 사회교육활동으로 지역환경보존과 문화활동에 기여할 수 있는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 민속
이 지방의 세시의례 가운데 주부가 주관해 거행하는 정월 초하루의 성주제 · 조왕제 · 업장군제와 이월 초순의 영동할미제, 시월의 조상단지모시기 · 마소제 등이 있고, 주인이 주관해 거행하는 유월의 용신제와 시월의 배서낭제 등이 있다.
동제는 주로 정월 열나흗날 밤에 매년 거행하는 당산제와 2·3년의 간격을 두고 어촌마을에서 거행하는 별신굿이 있다.
이들 세시의례를 거행하는 목적은 가정이나 마을의 무사태평과 풍농 · 풍어의 기원에 있다.
그리고 벽사(辟邪) · 기축(祈祝) 행사로는 정월 초하루의 복조리 달기 · 아이들의 조롱차기 · 까마귀밥주기, 정월 보름의 복토(福土) 훔쳐 뿌리기 · 달집태우기 · 과실나무 해거리 막기 · 호랑이그림 붙이기 · 제웅 만들어버리기 · 화재수(火災數) 막기 · 귀밝이술 먹기 · 부럼 깨물기 · 다리밟기 · 더위팔기 등이 있다.
그리고 삼월 삼짇날의 불공드리기, 사월 초파일의 탑돌이, 오월 단오의 창포물로 머리감기, 유월 유두날의 약물 맞기, 팔월 열 나흗날의 어린이 안질 막기, 동짓날의 팥죽 먹기, 섣달 그믐의 도깨비 모시기 · 메산에게 기원하기 · 잡귀를 쫓기 위한 볶은 고춧가루 뿌리기 등을 들 수 있다.
이방행사로는 정월 보름의 새삼 퇴치 · 뱀 퇴치 · 두더지 퇴치 · 노래기 퇴치 · 모깃불 놓기 등이 있다.
놀이행사로는 정초의 지신밟기, 정월 보름날의 널뛰기 · 쥐불놀이 · 줄다리기 · 연날리기, 오월 단오날의 그네뛰기 · 씨름놀이 등이 있다.
➠ 설화 · 민요
이 지방의 설화로는 원효대사와 관련된 사찰전설과 바위에 얽힌 전설이 많다.
원효대사와 의상대사가 정관읍 용수리 덕전마을을 지나다가 동해에서 큰 광명이 백운산 중턱에 비치는 것을 보았다.
그곳에 가보니 미륵부처가 나타나 설법하고 있었다.
이에 원효대사가 “나는 여기에서 중생의 무상도를 기필코 이루겠다.” 하고 의상대사와 헤어져 백운산 상봉에 암자를 짓고 수도하였다. 이것이 석탑사 전설이다.
또한, 중국 종남산(終南山) 운제사(雲際寺)의 대들보가 무너져 내릴 때 원효대사가 소판(小板)을 던져 1000여 명 스님의 생명을 건졌다는 장안사의 척판암(擲板庵) 전설이 있다.
아울러 원효대사가 불도에 정진해 안심입명(安心立命)의 경지에 도달하고 적멸상(寂滅相)을 통달했다는 기장읍 내리 내동마을의 안적사 전설이 있다.
바위에 얽힌 전설로는, 일광면 삼성리 일광산 중턱의 쌍바위 전설 및 기장읍 만화리 뒷산의 쌍바위 전설이 있는데 그 내용은 같다.
총각 군노(郡奴)는 군수의 딸을 짝사랑하다가 그 딸이 시집가려 하자, 산신령에게 한 번만 그 딸을 만나게 해 달라고 지성껏 빌었다.
그러자 산신령이 나타나 만날 방도를 가르쳐 주었는데, 산신령은 만나더라도 일체 말을 하지 말라는 금기를 주었다.
그러나 군노는 그 딸을 만나게 되자 금기를 깨뜨려 그만 남녀가 바위로 변하였다.
또한, 어느 부자는 매일 찾아오는 식객(食客)을 성가시게 여기고 있었다.
마침 자신의 집을 찾아온 도사에게 그는 식객을 오지 않게 하는 방도를 물었다.
그러자 도사가 집 근처의 지형(地形) · 지물(地物)을 훼손하면 된다고 하였다.
그래서 집주인은 대사의 지시대로 지형 · 지물을 훼손했는데, 오히려 집안이 차차 빈궁하게 되었다.
이것이 철마면 연구리 구림마을의 생거북바위 전설이다.
그리고 일광면 화전리 당곡마을의 당곡사 전설, 장안읍 장안사 옆의 청용등 전설, 기장읍 죽성리 두호마을의 매바위 전설 등이 있다.
또한, 옛날 백동마을에 박씨라는 효부는 병든 시어머니가 먹고자 하는 가재를 깊은 산골에 가서 잡아오고 있었다.
그런데 호랑이가 나타나 효부를 해치려 하자, 매 한마리가 날아와 호랑이를 쫓아버리고 죽어 바위로 변했다는 기장읍 내리 소정마을의 매바위 전설이 있다.
그밖에 옛날 철마면 웅천리에 한 효자는 부친의 병을 고치고자 온갖 약을 구해 썼다. 그러나 효험이 없어 범바위굴에 가서 100일 기도를 하였다.
그러자 산신이 나타나 개 천 마리를 먹으면 부친의 병이 낫는다고 하고 범가죽과 범가죽을 입고 벗을 때 쓰는 자물쇠를 주고 사라졌다. 효자는 그 때부터 범 가죽을 쓰고 범이 되어 개를 잡아와 부친 병을 구완하였다.
부친이 900여 마리의 개를 먹자 병이 나았는데도 효자는 산신의 말대로 천 마리를 채우기 위해 범으로 변신해 나갔다.
이를 본 아내가 그만 자물쇠를 없애버려 결국 사람으로 변신하지 못하고 범이 되어 범바위굴에 들어가 일생을 마쳤다는 범바위굴 전설이 있다.
그리고 철마면 연구리 마을에 살고 있던 서홍(徐弘)이라는 장정이 부산성의 입방군(入防軍)으로 복무하면서 개를 데리고 다녔다.
그런데 하루는 개와 더불어 횃불을 들고 개좌산 고개를 넘어오다 그만 잠이 들었다.
그 사이에 횃불이 풀섶으로 번지자 개가 개울에서 물을 묻혀와 잠든 주인의 주변에 뿌려 주인을 불에서 구해 주고 죽었다.
이것이 개좌산의 의구(義狗) 전설이다.
아울러 수행승(修行僧)과 용궁의 용녀와 비련(悲戀) 전설이 있는 기장읍 시랑리 공수마을의 시랑대동굴 전설이 있다.
이 지방에 전승되는 민요로는 노동요 가운데 농요인 「모찌기요」 · 「모심기요」 · 「논매기요」 · 「밭매기요」가 있으며, 어로요인「멸치후리소리」 · 「어방요」가 있다. 그리고 토목요인 「망깨소리」, 방적요인 「길쌈노래」 · 「베틀노래」가 있고, 의식요인「지신밟기소리」 · 「상여소리」 · 「액막이요」 및 비기능요인「달거리요」 · 「과부타령」 · 「징금이타령」 · 「시집살이요」 · 「진주난봉가」 · 「쌍가락지요」 · 「애원애기노래」등이 있다.
농요와 어로요는 선후창 또는 교환창으로 가창하는 것이 일반적이고, 방적요와 비기능요는 독창이 일반적이다.
특히,「달거리요」 · 「과부타령」 · 「액막이요」는 월령체로 되어 있고,「진주난봉가」 · 「애원애기노래」와 일부 길쌈노래는 서사민요로 되어 있다.
어로요인 「멸치후리소리」가운데 어촌인 월내의 소리를 보면, 노 젓는 소리, 그물 놓는 소리, 그물 당기는 소리, 그물 마지막 당기는 소리, 불통 마지막 후리는 소리, 후리소리, 고기 퍼내는 소리로 되어 있는데, 그중 노 젓는 소리, 그물 놓는 소리, 그물 마지막 당기는 소리, 불통 마지막 후리는 소리는 주로 ‘여∼사 여∼사, 이여란차 여∼사’ 의 무의미한 사설의 교환창이다.
그리고 그물 당기는 소리, 후리소리, 고기 퍼내는 소리는 자연풍광과 풍어의 기쁨을 내용으로 하는 사설로 된 교환창이다.
➠ 산업 · 교통
대부분의 토지가 개발제한구역에 속해 있으며 또한 상수원보호구역으로 이중 규제되고 있어 산업발달에 커다란 제약을 받고 있다.
주요 산업은 농업과 어업이지만 점차 그 비중이 줄어드는 추세에 있다. 농업의 경우, 2008년 현재 농가구수 3,710가구, 농가인구 1만 2975명으로 점차 감소추세에 있다.
총경지면적은 2,363㏊인데, 그중 논이 1,250㏊, 밭이 1,113㏊로 밭 면적의 확대로 논 면적이 점차 감소추세이다.
농가당 경영규모는 매우 영세한 편이다.
주요 농산물로는 쌀을 비롯한 식량작물이 주를 이룬다.
그러나 고소득작물인 채소 · 화훼 등의 시설원예작물 및 과수의 생산량이 증가하고, 도시화의 영향으로 휴경지가 증가해 식량작물의 생산은 점차 감소하는 실정이다.
지역특산물로 배 · 방울토마토 · 팽이 및 표고버섯 · 꽈리고추 등이 생산되며, 한우 · 젖소 · 돼지 등을 사육하는 축산업도 발달되어 있다. 어업은 동해남부어장의 중심지로, 기장미역 · 기장멸치 · 기장갈치 등은 전국적으로 유명하며, 오징어 · 붕장어 등도 많이 잡힌다.
특히, 기장미역은 예로부터 엽체가 좁고 길며 부드러워 소문이 나 있다.
이 미역은 검게 광택이 나며, 쫄깃쫄깃한 맛과 미역 특유의 향이 좋은데, 1967년부터 양식에 의해 대량으로 생산되고 있다.
2008년 현재 어가구수 1,699가구, 어가인구 2,794명으로 농업에 비해서 그 비중이 낮다.
수산물 어획고는 총 5,188톤으로, 이 중 어류가 3,765톤을 차지한다. 근년에 이르러 폐수 및 오수의 유입과 적조현상 등으로 어획고가 급격히 줄어드는 추세다.
선박의 규모도 매우 영세하다.
공업은 농공단지가 있는 정관읍을 중심으로 발달해 있다.
업종별로는 조립금속 및 기계장비 제조업이 주를 이루고, 그외 식료품 · 섬유 및 의복 · 비금속광물 · 화학 및 고무 등의 공업이 발달하고 있다.
정관농공단지는 1987년에 지정되어 약 8만평 규모로 조성되었다.
이에 기계 · 자동차부품 관련업종을 중심으로 20여 개 업체가 있다. 장안읍 고리에는 원자력발전소가 있는데, 1978년에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고리1호기가 가동된 이후 1986년까지 고리 2·3·4호기가 건설되어 총 314만㎾의 발전시설 용량을 갖추고 있다.
시장으로는 상설시장인 기장시장이 기장읍에 있고, 정기시장으로는 장안읍에 좌천장이 4·9일, 월내장이 2·7일, 철마면에 송정장이 5·10일에 개장된다.
교통은 부산∼은성간 국도 7호선이 군의 중서부에 위치한 철마면과 양산시 동면의 경계를 지나 정관읍 북서부를 통과한다.
그리고 거제∼울산간 국도 14호선이 군의 남쪽에서 철마면 남부지역과 기장읍 북부지역을 동서로 지나 일광면과 장안읍을 남북으로 통과한다. 그밖에 송정∼덕하간 1019번 지방도와 월평∼월내간 1012번 지방도가 통과한다.
다수의 군도 · 농어촌도로 등이 있으나 대체로 도로 폭이 협소하고, 도로율은 매우 낮다. 특히, 부산∼울산간 승객이 증가함에 따라 교통체증 현상이 심화되고 있는데, 이를 해결하기 위해 해안도로의 정비와 기존 도로의 확장공사가 진행 중에 있다.
철도의 경우 동해남부선이 통과하며, 기장역 · 좌천역 · 일광역 · 월내역 등이 있다.
➠ 관광
수려한 해안선과 천혜의 자연경관과, 역사적인 문화유적이 풍부하다. 그리고 해운대해수욕장을 중심으로 국제적 관광지를 이루고 있는 해운대관광특구가 인접하고 있어 관광개발의 잠재력이 풍부한 지역이다.
총 길이 36㎞에 이르는 해안을 따라 기장읍 대변리 · 연화리와 일광면 칠암리를 비롯해 곳곳에 신선한 자연산 회로 유명한 횟집이 밀집해 있고, 연간 40만 명 이상의 피서 및 관광객이 이용하는 일광해수욕장과 임랑해수욕장은 도시민의 휴식 · 관광공간으로 각광받고 있다.
그외 해안관광자원으로 해동용궁사 · 시랑대 · 오랑대 · 황학대 등 절경지와 고리원자력발전소도 관광객의 시선을 끈다. 총면적의 70% 이상이 산지로, 자연공원인 상태가 많아 내륙관광자원으로 개발될 여지가 많다.
특히, 장안사가 있는 불광산 지역은 경관이 뛰어나 군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
관광자원으로 1593년(선조 26)에 축조된 기장읍의 죽성리성을 비롯해, 장안읍 장안리의 장안사와 장안사대웅전, 그리고 기장읍성 등이 있다.
➠ 읍 · 면
⇨ 기장읍(機張邑)
군의 남부에 위치한 읍. 면적 39.18㎢, 인구 5만 231명(2015년 현재). 읍 소재지는 대라리이다.
신라시대 이후 기장현 지역이었으며, 1895년에 기장군으로 개편되면서 읍내면이라 하였다.
1914년 행정구역 개편에 따라 기장군이 동래군에 통합되면서 남면의 내동 · 석산 등 6개 이와 동면의 교동 · 만화동과 부산부 동하면의 좌동 일부를 병합해 기장면으로 개편되었다.
1973년에 동래군이 폐지되면서 양산군에 편입되었으며, 1980년 기장읍으로 승격되었다.
1986년에 양산군 동부출장소 관할이 되었다가, 1995년에 동부출장소가 기장군으로 승격되면서 부산광역시에 편입되었다.
동부해안 가까이에는 봉대산(峰臺山) · 연화봉(連花峰), 서부에는 양달산(陽達山) · 구곡산(九谷山) 등의 고도 100∼200m의 낮은 산지가 남북으로 뻗어 있다.
이들 산지 사이를 송정천(松亭川) · 죽성천(竹城川) · 만화천(萬化川) · 서부천(西部川) 등이 동해로 흘러든다.
동부의 대변포(大邊浦) 동쪽 800m 해상에는 죽도(竹島)가 있다.
농업은 논농사가 중심이나 채소 · 화훼 등의 시설원예작물의 생산도 성하며, 방울토마토 · 표고버섯 등이 지역특산물로 재배된다. 군의 중심항인 대변항을 중심으로 어류 어획과 양식에 의한 해조류 생산이 많다.
특히, 기장미역 · 기장멸치 · 기장갈치 등은 전국적으로 유명하다. 식료품 · 섬유 · 제지 · 금속 등의 제조업체도 다수 발달하고 있으며, 상설시장인 기장시장에서는 지역특산물을 비롯한 각종 농 · 수산물과 생활잡화류가 거래되고 있다.
군청이 소재하고 있고, 은행 등 금융기관이 집중해 군의 행정중심지로서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1995년 부산시 편입과 더불어 도시화가 급격히 진행되고 있다. 그에 따라 인구가 급격히 증가하면서 대단위 택지개발 및 아파트건설이 활발하다.
읍의 중앙부를 남북으로 동해남부선과 송정∼덕하간 1019번 지방도가 통과하고, 북서부에는 거제∼울산간 14번 국도가 지난다.
대변리 · 연화리 일대에는 횟집이 밀집해 있고, 해동용궁사와 죽도의 절경이 있어 많은 관광객이 찾고 있다.
문화유적은 죽성리의 죽성리성을 비롯해 기장남산봉수대 · 두모포영지 등이 있다.
그리고 동부리의 기장현감공덕비군, 교리의 기장향교, 청강리의 고분군, 대변리의 기장척화비 · 김득복묘(金得福墓), 만화리의 차건신묘(車建申墓) 등이 있다.
교육기관으로 초등학교 5개 교, 중학교 2개 교, 고등학교 2개 교가 있다.
대라(大羅) · 동부(東部) · 서부(西部) · 만화(萬化) · 교(校) · 신천(新川) · 청강(淸江) · 내(內) · 석산(石山) · 당사(堂社) · 시랑(侍郞) · 연화(蓮花) · 대변(大邊) · 죽성(竹城) 등 14개 법정리가 있다.
⇨ 장안읍(長安邑)
군의 북부에 위치한 읍. 면적 50.89㎢, 인구 1만 278명(2015년 현재). 읍 소재지는 좌천리이다.
신라시대 이후 기장현 지역으로 1895년에 기장군으로 개편되면서 상북면이라 하였다.
1914년 행정구역 개편에 따라 기장군이 폐지되면서 중북면의 좌천 · 월내 등 7개 이와 하북면의 내덕동, 울산군 외남면의 효열동 일부를 병합해 장안골의 이름을 따서 장안면이라 하고, 동래군에 편입되었다. 그뒤 1973년에 동래군이 폐지됨에 따라 양산군에 편입되고, 1985년에 읍으로 승격되었다.
1986년에 양산군 동부출장소 관할이 되었다가, 1995년에 동부출장소가 기장군으로 승격되면서 부산광역시에 편입되었다.
서부지역은 석은덤 · 삼각산(三角山) 등 고도 400∼500m 산지로 구성되어 있고, 서부 및 해안지역은 낮은 평지를 이루고 있다. 명례리에서 발원한 효암천(孝巖川), 장안리에서 발원한 장안천(長安川), 정관읍 병산리에서 발원해 좌천리 · 임랑리 지역을 흐르는 좌광천(佐光川) 등이 동해로 흘러든다. 그리고 용소리에서 발원한 용소천(龍沼川)은 장안천에, 덕선리에서 발원한 덕선천(德仙川)은 좌광천에 각각 합류한다.
농업은 논농사가 중심이고, 메론 · 배 · 흑미 등이 지역특산물로 재배된다.
그리고 목축업도 성하다. 해안과 하천연안에서는 어류 어획 · 양식 등 어업이 이루어지고 있다.
고리에는 총 314만㎾의 발전시설용량을 갖추고 있는 원자력발전소가 있다.
정기시장으로 좌천시장(4·9일)과 월내시장(2·7일)이 있어, 지역특산물을 비롯한 각종 농 · 수산물과 생활잡화류가 거래되고 있다.
교통은 거제∼울산간 14번 국도가 읍의 가운데를 남북으로 통과한다. 그리고 동남쪽 해안을 따라 송정∼덕하간의 1019번 지방도와 동해남부선이, 남쪽에는 동서로 월평∼월내간 1012번 지방도가 지난다. 좌광천에서 나오는 돌은 질이 좋고, 녹색 · 황색 · 흑색 등의 다채로운 경석(景石)이 유명하다.
문화유적은 장안리에 장안사 대웅전, 효암리에 이길봉수대가 있다. 덕선리의 이팝나무는 수령 700년이 넘는 당산목으로, 이 나무의 꽃이 고르게 피면 풍년이 든다고 한다.
장안리의 느티나무도 수령 1300년의 당산목이다.
임랑해수욕장과 장안사가 있는 불광산군립공원은 관광명승지로 관광 및 피서객이 많이 찾는다.
해안을 따라 횟집이 많으며, 관읍사 · 선암사 등의 사찰이 있다. 교육기관으로 초등학교 3개 교, 중학교 1개 교, 고등학교 2개 교가 있다. 좌천(左川) · 좌동(左東) · 덕선(德仙) · 기룡(奇龍) · 장안(長安) · 명례(鳴禮) · 오(五) · 반룡(盤龍) · 효암(孝巖) · 용소(龍沼) · 고(古) · 길천(吉川) · 월내(月內) · 임랑(林浪) 등 14개 법정리가 있다.
(중략)
⇨ 기사 출처 :
https://100.daum.net/encyclopedia/view/14XXE0008402
https://namu.wiki/w/%EA%B8%B0%EC%9E%A5%EA%B5%B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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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의 최 북단 : 시명산
부산 기장군 장안읍 장안리 산 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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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의 최 남단 : 가덕도항로표지관리소
부산 강서구 외양포로 10 (우) 46771 (대항동 162-1)
051-971-9710
■ 부산광역시 행정 구획 지도
○ 제5회 장안 정월대보름 달집祝祭 더 보기 ⇨
https://myinfo1030.tistory.com/477
https://cafe.daum.net/mundypark1/FJE1/24
○ 20250212(陰 01.15) WED 13:00~18:30 제5회 장안 정월대보름 달집祝祭
■ 20250212(陰 01.15) WED 16:37 개회 선언 : 김춘희 장안읍새마을협의회 부녀회장
■ 20250212(陰 01.15) WED 16:45 회장 인사 : 김진호 장안읍새마을협의회 회장
■ 20250212(陰 01.15) WED 16:50 축사 : 정종복 부산광역시 기장군수
■ 20250212(陰 01.15) WED 16:52 축사 : 김홍복 부산광역시 기장군 의회 의장
■ 20250212(陰 01.15) WED 17:41 제5회 장안 정월 대보름 맞이 달집 태우기 점화
■ 달집태우기
분야 : 생활/민속·인류
요약 : 정월 대보름날 밤 달이 떠오를 때 생솔가지 등을 쌓아올린 무더기에 불을 질러 태우며 노는 세시풍속.
➠ 내용
≪동국세시기≫나 ≪열양세시기 洌陽歲時記≫에는 그 기록이 보이지 않으나 전국에 널리 분포하며, 달맞이와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다. 심지어 일본 민속에도 널리 분포하는 민속의 하나라는 점들을 생각할 때, 그 역사는 매우 오래된 것으로 보인다.
달집태우기는 정월대보름날의 행사로서 달맞이와 밀접한 관계를 가지며, 때로는 쥐불놀이·횃불싸움과도 연관성을 가지는 놀이이다. 청년들이 풍물을 치며 각 가정의 지신밟기를 해주고 나서 짚이나 솔잎을 모아가지고 오는 수도 있고, 청소년들이 각자 나무나 짚을 직접 해가지고 모여드는 수도 있다.
이것을 언덕이나 산 위에 모아서 쌓기도 하고, 조그만 오두막이나 커다란 다락같은 것을 만들기도 한다.
그리고 대보름달이 떠오르기를 기다려서 불을 지른다.
피어오르는 연기와 더불어 달을 맞고, 빨갛게 불꽃이 피어오르면 신나게 농악을 치면서 불이 다 타서 꺼질 때까지 춤을 추며 주위를 돌고 환성을 지르기도 한다.
개중에는 달집 속에 대나무들을 넣어서 그것이 터지는 폭음으로 마을의 악귀를 쫓는다는 곳도 있다.
또, 그때까지 날리던 연을 비롯한 여러 가지 태울 것들을 달집 위에 얹어서 다같이 태우기도 한다.
이 때 소년들은 이웃 마을들과 횃불싸움을 하는 수도 있고, 또 “망울이”, “망울이불” 하고 소리지르면서 이웃 마을의 불길과 어느 쪽이 더 높이 올라갔나를 비교하여 이겼다고 소리지르면서 좋아하는 수도 있다. 망울이란 ‘망월(望月)’의 잘못 전해진 음인 것으로 보인다.
대보름달은 풍요의 상징이고 불은 모든 부정과 사악을 살라버리는 정화의 상징이다.
부족함이 없는 넉넉한 새해, 질병도 근심도 없는 밝은 새해를 맞는다는 사람들의 꿈이 행동으로 나타난 것이 달집태우기이다.
달집이 탈 때 고루 한꺼번에 잘 타오르면 풍년, 불이 도중에 꺼지면 흉년이 든다고 판단하는 곳도 있다.
또, 달집이 다 타서 넘어질 때 그 방향과 모습으로 그해 풍흉을 점치는 수도 있다.
이웃 마을과의 경쟁에서 이기면 자기 마을이 더 풍년이 든다고 좋아하는 수도 있다.
그러한 점에서 달집태우기는 횃불싸움과도 통하는 것이고 줄다리기나 차전놀이 등과 같이 싸워서 이김으로써 풍년을 보다 확실하게 다짐하려는 세시풍속의 하나이다.
➠ 참고문헌
・ 『한국의 세시풍속』(최상수, 고려서적, 1960)
・ 『한국의 세시풍속』(장주근, 형설출판사, 1984)
・ 『한국세시풍속연구』(임동권, 집문당, 1985)
➠ 출처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전체항목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은 한국학 관련 최고의 지식 창고로서 우리 민족의 문화유산과 업적을 학술적으로, 체계적으로 집대성한 한국학 지식 백과사전이다.
⇨ 기사 출처 :
https://100.daum.net/encyclopedia/view/14XXE0013752
■ 20250212(陰 01.15) WED 17:54
주민의 안녕과 액땜, 대풍과 대박을 기원하는 정월 대보름 맞이 달집이 훨훨 잘 타오르고 있다.
■ 20250212(陰 01.15) WED 16:03 식전 행사 : 사회자와 초대 가수
■ 20250212(陰 01.15) WED 16:14 식전 행사 : 초대 가수와 농악대의 신바람 한마당
■ 20250212(陰 01.15) WED 15:46 식전 행사 : 장안읍 섹소폰 동호회 합주
■ 20250212(陰 01.15) WED 15:58
달집 가요제 시상식 : 대상(시상자 : 김진호 새마을협의회 회장), 최우수상(시상자 : 김춘희 새마을협의회 부녀회 회장)
※ 20250204 TUE 11:00 월내마을 복지관 4층에서 장안읍민에 한하여 100명 이상의 예선 신청을 받은 다음 ⇨ 최종 14명을 선발하였다.
달집 축제 당일 14:00부터 본선 대결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순위를 결정하였다.
■ 20250212(陰 01.15) WED 16:33
행사에 참석한 정종복 기장군수와 김홍복 기장군 의회 의장이 귀빈석에서 본 행사를 參觀(참관)하고 있다.
■ 20250212(陰 01.15) WED 16:49
감사패 전달 : 김진호 새마을협의회 회장이 이상욱 고리원자력본부장, 박경희 장안읍장 등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제5회 장안 정월대보름 달집祝祭
➠ 일시 : 20250212(陰 01.15) WED 13:00~18:30
➠ 장소 : 임랑해수욕장(부산 • 기장군 장안읍 임랑해안길 51)
➠ 내용 : 소원지 적기, 떡국 무료 시식, 장안달집가요제 등
➠ 주최 : 장안읍새마을협의회 • 새마을부녀회
➠ 후원 : 한국수력원자력(주) 고리원자력본부
➠ 문의 : 장안읍 새마을협의회 회장 김진호(010-3592-3097)
■ 20250212(陰 01.15) WED 17:27
김진호 장안읍새마을협의회 회장이 달집 태우기에 대하여 설명을 하고 있다.
■ 20250210(陰 01.13) MON 15:56
임랑마을 임랑해수욕장 넓은 백사장에 달집 골격이 완성되어가고 있다.
장안읍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원들이 이번 달집 축제 행사를 위하여 엄동설한 20여일간 고생을 했다고 한다.
■ 20250210(陰 01.13) MON 15:49
임랑마을 임랑해수욕장 넓은 백사장 뒤로 달집 축제를 위한 특설 무대 작업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든듯하다,
■ 20250212(陰 01.15) WED 15:52
장안읍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원들이 소원지를 받아 걸고 주민의 안전과 행복을 기원하는 제사를 지내고자 준비하고 있다.
■ 20250212(陰 01.15) WED 17:35
김진호 장안읍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장의 지휘로 주민의 삼재팔난 우환질병 걱정 근심없이 바다에서나 육지에서나 안전하고 평화로운 일상에서 즐겁고 행복하기를 기원하는 을사년 정월대보름 달집이 점화되어 훨훨 타기 시작했다.
■ 20250212(陰 01.15) WED 17:44
김진호 장안읍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장이 달집이 잘 타오르는 것을 보고, 달집을 중심으로 둘러서 있는 많은 주민들을 향해 90도 절을 하며 감사합니다를 연발하던중 너무 감격했는지 그동안 맘고생 한 것이 생각났는지 울컥해서 눈물을 터뜨리자 박경희 장안읍장(왼쪽) 과 맹승자 의원(기장군 의회 경제안전도시위원장/다 선거구 장안읍, 정관읍)이 쫒아 나와 위로해 주고 있다.
♥ 3회, 4회, 5회, 지난 3년동안 김진호 회장님을 비롯하여 많는 장안읍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원들이 열과 성을 다해 땀흘려 고생해준 만큼 주민들은 그에 대한 노고와 감사를 잊지 않을것입니다.
고맙습니다.
아자 아자 파이팅!!!
■ 20250212(陰 01.15) WED 18:25
임랑 해수욕장 달집 축제 현장에서 구름 위로 떠오르는 乙巳年 正月 대보름달을 볼 수 있었다. 이후 하늘 높이 두둥실 솟아 올랐다.
■ 한국수력원자력(주) 고리원자력 본부장 이상욱
※ 지역 공동체의 일원으로 기장군과 함께 하고 있다.
https://www.khnp.co.kr/main/index.do
https://www.khnp.co.kr/kori/index.do
https://www.youtube.com/watch?v=LwI5ATi_g5c&t=46s
https://namu.wiki/w/%EA%B3%A0%EB%A6%AC%EC%9B%90%EC%9E%90%EB%A0%A5%EB%B3%B8%EB%B6%80
https://www.youtube.com/watch?v=Mj7HBL5uajI&t=696s
■ 20250212(陰 01.15) WED 17:18
한국수력원자력(주) 고리 원자력 이상욱 본부장이 달집앞에 차려진 제상 앞에 정중한 마음으로 잔과 금일봉을 올리고 공손하게 절을 했다.
달집 축제에서 소원지를 적어서 가족의 건강과 행복을 비는 사람,
액땜을 하기 위해 물품을 달집 안에 넣고 소원을 비는 사람,
고기잡이를 하기 위해 바다로 나간 가족이 제발 무탈하게 따뜻한 가정으로 안전하게 돌아오기를 비는 사람,
정말, 하고 많은 사연과 소원을 가진 사람들이 달집태우기를 통해서 각자의 마음을 담아 소원을 빌고 있다.
그중에서 이 사람,
사진을 찍으면서 행사 내내 이상욱 본부장을 유심히 주시했다.
저 어깨와 마음과 육신이 얼마나 무거울까.
과연, 이 나라에 이 사람만큼이나 안전과 무재해 무사고를 마음속 깊이 빌고 또 비는 사람이 있을까 생각했다.
만약에, 만에 하나 그래서는 결코 안 되겠지만 이 나라 지상에서 자연재해가 아닌 가장 큰 재난 사고가 일어난다면 그것은 원자력 사고가 될 것이다.
우리는 이미 체르노빌이나 후쿠시마같이 세계 곳곳에서 발생한 대재앙에 대하여 충분히 알고 있다.
그래서 전쟁이 나도 상호 간에 원자력발전소는 공격을 하지 않는 암묵적 협약이 있는 것이다.
참으로 24시간 한시도 마음을 놓지 못하는 한 사람,
이 지역에 들어와 지역주민들과 공동체의 개념으로 함께 생활하겠지만 모든 지역주민, 나아가 대한민국 모든 국민이 전국의 원자력발전소가 무탈하게 쉬지 않고 청정에너지를 생산해 주기를 간절히 소원하는 바이다.
나도 오늘 이 소원에 미력하나마 마음을 보탰다.
■ 人生(인생)
人生事(인생사) 先後(선후) 緩急(완급) 輕重(경중)이 있습니다.
우리네 人生(인생)은 아무도 대신 살아 주거나 누구도 대신 아파 주거나 죽어 줄 수가 없는 것입니다.
어디든지 갈 수 있을 때 가지 않으면 가고 싶을 때 갈 수가 없고 무엇이든지 할 수 있을 때 하지 않으면 하고 싶을 때 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奇跡(기적)은 아무에게나 어디서나 함부로 일어나지 않습니다.
우리가 어릴 때는 꿈과 희망을 먹고 자랐지만 성인이 되면 計劃(계획)과 實踐(실천) 만이 존재할 뿐입니다.
마음 가는 대로 잘 생각하고 判斷(판단)해서 몸 가는 대로 行動(행동) 하고 實踐(실천)하며 하고 싶은 대로 하고 살면 될 것입니다.
다만, 嚴重(엄중)한 現實(현실)앞에 우선순위를 어디에 어떻게 둘 것인가에 愼重(신중)을 기해서 責任(책임)과 義務(의무)를 다해야 할 것입니다.
人生事(인생사) 刹那(찰나)와 彈指(탄지)에 지나지 않습니다.
지금 이 순간, 最善(최선)입니까?
인생의 眞理(진리)는 오직 살아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오로지 건강하세요.
가족의 健康(건강)과 가정의 幸福(행복)을 축원합니다.
늘 고맙습니다.
19991212(陰1105) SUN, 나의 비망록에서.
Mundy Sung
■ 古里原子力發電所(고리원자력발전소)
시대 : 현대
유형 : 지명
분야 : 경제·산업/산업
요약 :부산광역시 기장군 장안읍 고리에 있는 가압경수로형(加壓輕水爐型) 원자력발전소.
➠ 개설
이 발전소는 원자력발전소 건설과 운영에 필요한 지질 · 기상 · 용수원(用水源) · 골재원(骨材源)과 해상조사(海象調査)를 거쳐 1968년에 선정되었다.
총면적 172만㎡(52만평)의 부지 위에 원자력 1호기 · 2호기 · 3호기 · 4호기로 명명된 원자력발전기 4기의 가동으로 총 설비용량 313만 7000㎾인 국내 최대의 발전단지를 이루고 있다.
원자로는 미국 웨스팅하우스사(Westing house社)에서 개발한 가압경수로형으로서, 1차 계통과 2차 계통이 분리되어 방사능에 의한 2차 계통 오염이 방지되도록 설계되어 있고, 저농축(低濃縮)우라늄을 핵연료로 쓰고 있으며, 계획예방정비주기(15 또는 18개월)마다 연료의 3분의 1씩을 갈아넣는다.
➠ 형성 및 변천
1971년 11월 15일 원자로건물을 착공하여, 1977년 4월 26일 핵연료 48톤을 원자로에 채워넣고, 같은 해 6월 30일 시험발전을 하여 국내 처음으로 원자력에 의한 전기를 공급하였으며, 시험운전을 거쳐 1978년 4월 29일 설비용량 58만 7000㎾의 원자력발전소로 준공하였다.
건설은 일괄발주(turnkey) 사업방식으로 하였으며, 미국 웨스팅하우스사가 주계약자로서, 원자로 부문의 제작공급과 발전소 건설의 전반적인 책임을 담당하였다.
터빈발전기 계통의 제작공급은 제너럴 일렉트릭사(General Electric社)에서 맡았으며, 국내에서 현대건설이 원자로계통공사에, 동아건설이 터빈발전기계공사에 참여했으며 비파괴검사는 유양원자력(주)가 맡았다.
총공사비는 내외자 합하여 1561억 원이 소요되었다.
이 1호기의 준공으로 우리나라는 아시아에서는 두번째, 세계에서는 21번째의 원자력발전소 보유국이 되었다.
당시 이 발전소는 국내 최대 단위발전소로서 연간 약 30억㎾h의 전력량을 생산하게 되었으며, 새로운 산업에너지로 등장한 원자력을 국내에 실용화함으로써, 그때까지 석유자원에 의존해온 전력개발에서 벗어나는 계기를 마련하여 원자력 후속기의 건설을 촉진하게 되었다.
1977년 3월 1일 원자로 건물 기초굴착을 시작하여 1983년 2월 26일 핵연료 49톤을 원자로에 채워 넣었으며, 1983년 4월 22일 시험발전을 거쳐 1983년 7월 25일 설비용량 65만㎾로 준공하였다.
건설방식은 1호기와 같이 웨스팅하우스사가 주계약자로서, 원자로 부문의 제작 · 공급을 맡았고, 터빈발전기 계통의 제작 · 공급은 역시 영국의 제너럴일렉트릭사에서 하였다.
국내의 시공업체로서 현대건설(주)가 1차 계통에서 동아건설(주)가 2차 계통에 하도급으로 참여하였다.
총공사비는 내외자 5,917억 원이 투입되었다.
여기서 생산되는 전력은 345kV 초고압송전선으로 연결된 신울산변전소를 거쳐 주로 영남지역에 공급되고 있다.
중화학공업의 급성장과 지속적인 경제성장에 따른 전력수요증가로 원자력발전소 건설이 가속되었다.
3호기 건설부터 발전소건설의 경제성을 고려하여 950MW급 원자로 2기를 동시에 착공하였다.
이와 함께 그 동안 쌓아온 건설기술과 경험을 바탕으로, 건설방식에 있어서도 일괄발주방식에서 한국전력공사 주도하에 분할발주방식(Non · turnkey)으로 전환하여 한국전력공사가 직접 사업관리를 하였다.
원자력 3 · 4호기의 원자로부문의 기기공급은 웨스팅하우스사에서, 터빈발전기부문의 기기공급은 제너럴일렉트릭사에서, 발전소의 설계 및 공사관리 등 기술용역은 미국 벡텔사(Bektel社)가 맡았다.
그리고 설계 분야의 국내 기술축적을 위하여 한국전력기술주식회사가 참여하였다.
이와 같은 분할발주방식 건설방식을 채용한 결과 원자력 3 · 4호기 건설은 설계 분야에 37%, 기자재 분야에 29%가 국산화되었다. 3호기는 1979년 10월 1일 원자로 건물을 착공하여 1984년 10월 4일 핵연료를 채워넣고 1985년 1월 22일 시험발전을 하여 1985년 9월 30일 준공하였다.
한편 4호기는 1980년 4월 1일 원자로 건물 착공, 1985년 8월 17일 핵연료 채워넣기, 1985년 11월 15일 시험발전을 거쳐 1986년 4월 29일 준공하였다. 3 · 4호기 건설에 소요된 총공사비는 1조 7179억 원이 투입되었다.
➠ 현황
고리원자력발전소 원자로 4기에서는 연간 약 200억㎾h의 전력량을 생산할 수 있게 되었으며, 이와 같은 전력량은 우리나라 전체 소요전력량의 3분의 1에 해당하는 것이다.
이로써 고리원자력발전소는 국내 전력공급의 중추적인 기능을 발휘하는 발전기지의 구실을 하게 되었다.
한편 1979년 10월 발전소부근에 고리원자력연수원이 설립되어 원자력발전소 전문운전요원을 양성하고 있으며, 여기에는 원자로운전 훈련용인 모의제어반(模擬制御盤)과 현대식 교육설비를 완비하고 있다. 또한 발전소 입구에는 원자력전시관이 있으며 1978년 7월 20일에 개관되어 대국민 원자력 이해의 장으로 활용되고 있다.
➠ 참고문헌
・ 『고리원자력1호기건설자료집』(한국전력공사, 1979)
・ 『원자력2호기건설기록집』 1∼3(한국전력공사, 1981∼1983)
・ 『원자력5·6호기건설기록집』 1∼10(한국전력공사, 1980∼1985)
⇨ 기사 출처 :
https://100.daum.net/encyclopedia/view/14XXE0003544
■ 20250212(陰 01.15) WED 16:47 한국수력원자력(주) 고리 원자력 이상욱 본부장이 김진호 장안읍 새마을지도자 협의회 회장으로부터 감사패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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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enny G - You´re Beautiful
https://www.youtube.com/watch?v=MhCj6ZS235k
■ 20250210(陰 01.13) MON 16:08
한국수력원자력(주) 古里原子力發電所(고리원자력발전소) 전경
■ 20250212(陰 01.15) WED 17:51
한국수력원자력(주) 古里原子力發電所(고리원자력발전소) 자체 2119 소방차와 대원들이 매년 행사때 마다 기장소방서와 의용소방대원들과 함께 현장 화재 안전을 맡아 주고 있다
김진호 회장이 현장에 출동하여 오늘도 달집태우기의 화재 안전을 책임져준 대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고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20250212(陰 01.15) WED 15:54 한국수력원자력(주) 고리 원자력발전소 전경
■ 20250210(陰 01.13) MON 16:30
임랑해수욕장에서 바라본 한국수력원자력(주) 고리 원자력발전소 전경 그냥 평화롭고 아름다운 바닷가 풍경이다
■ 보름 달
오늘 따라 너무 밝고도 아름답다.
어머니 아버지가 무지하게 보고 싶다.
그래서 더욱더 슬픈 밤이다.
20221010(陰 09.15) MON 19:13, 나의 備忘錄에서
Mundy Sung
■ 빛을 못 본 영혼에게
이 세상의 빛
그 빛을 보지 못한 영가에게
없는 듯 있는 듯
있는 것도 아니고 없는 것도 아닌
그런 영혼에게
宇宙萬神(우주만신)의 힘을 빌어
세상의 모든 빛을 모아 보낸다.
침묵의 영혼에게,
20090810(음0620) MON, 나의 備忘錄에서
Mundy Sung
■ 박태준 기념관 : 임랑해수욕장 입구에 있다.
부산광역시 기장군 장안읍 임랑해안길 1 (우)46038(장안읍 임랑리 120-3)
운영시간 : 화~일 09:00 ~ 18:00 무료관람
※ 박태준, 대한민국 철강의 아버지다.
출생 : 기장군 장안읍 임랑리(1927년 10월 24일)
생몰 : 2011년 12월 13일 (향년 84세) 별세
가족 : 아들 박성빈
학력 : 육군사관학교 졸업
경력 : 2023.03.~ K리그 명예의 전당 헌액
제32대 국무총리
국회의원 11,13,14,15대 의원.
포스코그룹, 포스코교육재단, 포항공과대학교의 설립자
포항 스틸러스의 전신인 포항제철 실업축구단 창립
좌우명 :
짧은 인생을 영원 조국에!
조상의 혈세로 짓는 제철소다. 실패하면 우향우 해서 영일만에 빠져 죽자 제철보국(製鐵保國)을 우리 인생의 신조로 삼자.
https://namu.wiki/w/%EB%B0%95%ED%83%9C%EC%A4%80
■ 제5회 장안 정월대보름 달집 축제를 위해 ‘박태준 기념관’과 ‘임랑 해수욕장’을 품고 있는 임랑 이장님을 비롯한 주민 여러분들의 배려와 아량으로 동네 앞마당인 넓은 동해바다 청정지구 임랑해수욕장 백사장을 선 듯 내어주신 데 대하여 무량 감사를 드립니다.
행사 시간에 비가 예고 되어 있었으나 임랑 주민 여러분들의 덕분에 하늘도 도와 비도 내리지 않은 푸근한 날씨에 '제5회 장안 정월대보름 달집 축제'는 성황리에 무탈하게 성공적으로 완료되었습니다.
이 모든 공을 큰 마당 펼쳐주신 임랑 주민 여러분과 수고하신 여러분께 돌리겠습니다.
올 한 해 대풍으로 대박 나기를 기원합니다.
앞으로 장안읍의 무궁한 발전을 위해 모든 읍민들이 서로 힘을 합하여 동반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 마지않습니다.
제5회 장안 정월대보름 달집 축제를 위하여 엄동설한에 열과 성을 다해 고생해 준 장안읍 새마을협의회 회원 여러분, 정종복 군수님을 비롯한 관계기관장 여러분, 고리원자력본부장과 물심양면 후원을 아끼지 않은 여러분들께 무한한 감사를 드립니다.
을사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만사형통, 운수대통하기를 기원합니다.
가족의 건강과 가정의 행복을 축원합니다
오로지 건강하세요.
대단히 고맙습니다.
장안읍 새마을협의회 회장 김진호•부녀회장 김춘희 드림
■ 20250210(陰 01.13) MON 16:27 임랑 항 방파제 물고기 등대
█ 용서와 화해
인간관계는
서로가 편하냐, 불편하냐의 판단과 결정에 따른 실천이다.
용서가 신(神)의 영역이라면
화해는 사람이 해야 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우리에게 언제 인연(因緣)의 끝과 이별이 올지도 모르는데 굳이 서로 불편하게 살다 갈 필요가 있을까?
20230604 SUN 12:12, 나의 備忘錄에서
Mundy Sung
■ 임랑마을 표지석
▉ Moon of Busan(釜山의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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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4회 장안 정월대보름 달집祝祭
➠ 일시 : 20240224(陰 01.15) SAT 13:00~18:30
➠ 장소 : 좌천 시장마을(기장군 장안읍 좌천리 222-2)
➠ 내용 : 소원지 적기, 떡국 무료 시식, 장안달집가요제 등
➠ 주최 : 장안읍새마을협의회 • 새마을부녀회
➠ 후원 : 한국수력원자력(주) 고리원자력본부
➠ 문의 : 장안읍 새마을협의회 회장 김진호(010-3592-3097)
○ 제4회 장안 정월대보름 달집祝祭 더 보기 ⇨
https://myinfo1030.tistory.com/1
https://borisu303.tistory.com/13064
https://cafe.daum.net/mundypark1/FJE1/23
■ 20240224(陰 01.15) SAT 17:31 정월대보름맞이 달집 태우기 점화
⇨ 불 들어간다~
⇨ 불 들어간다~~
⇨ 불 들어간다~~~
☞ [동영상 촬영] Samsung 휴대용 전화기(S918NKSU2AWGJ)
■ 기장군 장안읍,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 ‘행복을 품은 희망 등대’ 성금 기탁
최지현 기자 등록 2024.03.25 20:15
기장군 장안읍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부녀회가 이웃돕기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더코리아-부산 기장군] 기장군 장안읍(읍장 박경희)은 최근 장안읍새마을지도자협의회(협의회장 김진호) 및 장안읍새마을부녀회(부녀회장 김춘희)에서 지역 취약계층 복지증진을 위한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에 전달한 성금은 지난 2월 24일 좌천 시장마을 내에서 개최한 ‘제4회 장안 정월대보름 달집 축제’ 행사 수익금으로 마련되었다.
김진호 협의회장은 “회원들의 정성과 노력이 담긴 성금이 지역의 어려운 주민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으며, 김춘희 부녀회장은 “앞으로도 지역주민을 위한 인적, 물적 봉사활동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박경희 장안읍장은 “행사도 안전사고 없이 잘 진행하여 주시고, 수익금 또한 어려운 주민을 위하여 기탁해 준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및 부녀회에 감사드린다”며 “전달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하여 잘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에 기탁한 성금은 관내 취약계층의 복지 증진을 위한 장안읍지역사회보장 협의체의 지역특화 사업인 ‘행복을 품은 희망등대 나눔사업’에 사용된다.
⇨ 기사 출처
http://www.thekorea.kr/bbs/board.php?bo_table=news&wr_id=312508
https://www.bulgung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6127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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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enny G - You´re Beautif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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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orisu & Mundy Sung Cafe 기사 더 보기
⇨ 더 보기 Ⅰ
▉ Metro Vancouver •'溫哥華(Wēngēhuá) •晩香波(バンクーバー)
☯ 20231104 SAT Vancouver, British Columbia(BC), CANADA
☞ https://cafe.daum.net/mundypark1/CZV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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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 보기 Ⅱ
■ The Healing Totem-20240214 WED Saint Valentine’s Day
⇨ https://cafe.daum.net/mundypark1/F8HK/184
▉ 낙동강아 잘 있느냐-20230808 TUE(立秋)
⇨ 20230205 SUN 낙동강(洛東江|Nakdonggang River)
https://cafe.daum.net/mundypark1/F8HK/173
▉ Great blue heron - 20230731 MON
⇨ 20210121 THU Great blue heron
☞ https://cafe.daum.net/mundypark1/F8HK/169
▉ Britannia Beach - 20240114 SUN
⇨ 20190114 MON My studio of Britannia Beach
☞ https://cafe.daum.net/mundypark1/F8HK/181
▉ Peace Arch Provincial Park - 20231228 THU
⇨ 20190113 SUN Peace Arch Provincial Park
https://cafe.daum.net/mundypark1/FAlk/700
▉ Lake O'Hara - 20230615 THU
☞ 20080729 TUE Lake O'Hara
☞ https://cafe.daum.net/mundypark1/F9Hb/412
▉ Mount Shuksan - 20231105 SUN
⇨ 20070901 SAT Mount Shuksan(2,783m)
☞ https://cafe.daum.net/mundypark1/CZV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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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 보기 Ⅲ
▉ 서대동 선생님 召天(소천)-20230924 SUN
☛ https://cafe.daum.net/mundypark1/DPkZ/1445
▉ 친구야, 먼저 가 있게나...-20230607 WED
☛ https://cafe.daum.net/mundypark1/FBqG/305
▉ 4월보다 더 잔인한 5월을 보낸다-20230529 MON
☛ https://cafe.daum.net/mundypark1/FBqG/304
▉ 20230507 SUN 마지막 인사-20190101 TUE
☛ https://cafe.daum.net/mundypark1/F8HK/161
▉ 내 생애 마지막 산행-20180408 SUN
☛ https://cafe.daum.net/mundypark1/CaAr/102
▉ 2016년 7월 4일(월) 01:00 靑山 別曲-20180704
☛ https://cafe.daum.net/mundypark1/EiMN/1031
▉ 靑山 김세환 先生 別世-20160704 MON 01:00
☛ https://cafe.daum.net/mundypark1/CqWj/864
▉ 커피 한잔 할래요?-20100420 TUE
☛ https://cafe.daum.net/mundypark1/DPkZ/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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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 보기 Ⅳ
▉ 20240118 THU 엄마, 당신이 보고 싶습니다.
☯ 母 20220118(陰1216) TUE 14:08-창원에서 別世-享年 92세
☞ https://cafe.daum.net/mundypark1/F8HK/182
▉ 20231212 TUE 탱자 탱자 하더라만 오늘이 從心이네.
☞ https://cafe.daum.net/mundypark1/F8HK/177
▉ 20231027 FRI 樂園의 노래-Elizabeth 1주기
☞ https://cafe.daum.net/mundypark1/CZVG/133
▉ 20221209 FRI 홍시(紅枾) 병원 가는 길
☞ https://cafe.daum.net/mundypark1/F8HK/171
▉ 20221106(陰1013) SUN 당신을 추억합니다.
☞ https://borisu303.tistory.com/10999
▉ 20200223 SUN 母子 同伴 마지막 절 나들이(光明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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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31 MON-2019 謹賀新年
☞ https://cafe.daum.net/mundypark1/Eza7/87
▉ 아버지의 눈물-20220620 MON
☯ 父 20200413(陰0321) MON 13:05-부산에서 別世-享年 94세
☞ https://borisu303.tistory.com/95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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