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프로 랭킹 6위인 페루 프로 당구선수 (Ramon Rodriguez) 인 동시
7가지 악기를 자유 자재로 다루는 음악인
남편의 친구이기도 한 그 덕분에 째즈 카페를 갔다
예술을 모른다 하지만 그녀의 시원한 목소리에 카리스마가 있다 째즈 싱어 해랑씨
페루 전통 피리 와 째즈 밴드의 즉석 조인 콘서트
리더인 일본인이 작곡한 곡이란다
볼리비아 전통악기인 짜랑고를 독주하는 프로 당구선수...
이 짜랑고는 유럽 기타에서 연유했으며 까나리아섬의 timple이나 tiple과
애우 흡사하다고하며 인디오들이 아주 즐겨사용하는 기타와 비슷하고 바이올린만하고
10줄이 각기 2줄이 한을을 이루어 5음선이라고 보면 된다고 한다
소리 공명통은 따뚜라고 하는 짐승의 딱딱한 등껍질을 말려서 만든다고 한다
Jazz Cafe Moon Glow의 주인이자
한국 최고의 재즈 피아니스트 라고 하는 신광운씨의 익살스런 피아노 연주
2006년 대한민국연예 예술상 연주인상을 수상했으며
27일에는 예술의 전당 리사이틀홀에서 콘서트를 ....
우리나라에서 연령을 초월해 모두가 즐기는 카페 분위기에
앞도 당했다. 머플러가 멋진 노신사에서
싱그런 20대 젊은이 까지 그들은 모두 하나였다는게~~~
확실한 마니아들의 자유로움을
그들속에 나는 이방인이었다 Jazz를 모르니깐

프로의 당구 시범

하는사람 보는사람 모두 진진한 모습들

Rodriguez의 부인과 하루종일 놀았다....
그녀 또한 페루에서 연예인이라고 한다
현재는 TV 연예 프로그램 사회자로 일한다고 한다

악기 연주후 관객의 요청에 최선을 다해 그의 CD에 싸인을 해주고 있다
첫댓글 압도되는 분위기 좋다. 열정.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