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곡지에서 수련과 노래하다."
오늘은 조금은 늦은 시간이 었지만
비기와서 늦게 해가 뜨자 마자 자동차를 이고 뛰어서
도착한곳이 바로 시흥시 관곡지였어요.
몇마지인지는 모르겠으나
저 멀리 아늑히 보이는 정도의 넓은 연밭 이었답니다.
녹색의 향연을 함께 보도록 할까요?

접시꽃 당신인가요?


요거 요거 무슨꽃일까요?

그져 가까이에라도 있으면 뽀뽀라도 해주련만.....
넘 멀리 있었어요. 당신은.....


햇빛을 앞 쪽에 두어 빛을 연꽃에 가득 담아 촬영하면 더욱더
신비롭고 투명하고 맑은 촉촉한 느낌을
얻을수 있습니다.




툭 트고 나오기 전의 진정한 아름다움이 전해 집니다.

아산의 그리미님 인터넷 수강
동영상 강의 소제


물방울이 있는 연잎 기둥 가운데에서
물방울이 솥아 나오는 것을 보면서 신비함이
느껴진 하루 였습니다.


먹이를 찾아 날선 눈초리로 노려보는
하늘의 재왕 독수리의 눈빛을 보이는
우리 최작가 회원입니다.






함께 하면서 촬영도 하고
스케치도 하면 딱 좋으련만.....
나중을 기대해 봅니다.
카페지기 인상파풍경입니다.
2012. 7.13.
첫댓글 아 금요일은 비가 하루 종일 내렸는데 언제 비사이를 다니셨네요? 빛의 방향에 따라 신비로움이 다르군요.
정말 아름다워요. 사진 잘 감상하고 갑니다. 경기도 시흥이라 광명에서 별로 멀지 않은가요? ㅎㅎㅎ
최작가님은 복 받으신 분이에요. 선생님과 가까이 있어서 배우고 있으니깐요. ㅎㅎㅎ
하긴 저도 복 받은 사람이지요. ㅎㅎㅎㅎ
이선생님, 제가 여름을 좀 타거든요. 마음은 그리고 싶은데 몸이 말을 잘 안들어요.
연꽃 인터넷 수강을 받아야 할지...... 아래에서 두번 째 ...... 최작가님 위로 4변째 ..... 넵 그거요.
ㅎㅎㅎㅎ 먹이을 찿는 하이에나 처럼 보이네요 좋으 사진 감사합니다^^
연꽃에 푹 빠져서 여름을 행복하게 보낼것 같으네요. ㅋㅋㅋ오늘도 굳데이 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