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데 부동산에서 실사진 이라해 가봤더니 역시 금액이 틀리더군요 이방 얻고 싶다고 하니 나갔다고하고 . 그럼 비슷한방이라도 보여달라하니 영 딴방만 보여주더군요. 날도 더운데 고생만하고 돈없는 서러움도 느끼고 ㅠㅠ. 마지막으로 여기에 전화했더니 이가격이 맞다고 하더군요 그래도 내눈으로 보지는 않아서 그런지 약간의 의심을 하구 갔는데 정말 컴에서 봤던 그방을 보여 주더군요 . 가격도 저렴하고 제 살림이 다들어 가서 드디어 계약하고 왔습니다 . 방을 못구해 이삿날은 다가오고,,,, 마음이 조마조마 했는데 ,,,,이제 편해졌네요 지금사는곳 보단 저렴하고 깨끗합니다 . 정말 감사 합니다 이사하는날 뵈요 . 어젠 넘 힘들어서 못올리고 오늘 올려 봄니다 |
첫댓글 잘난척좀 해졸려고 카피해서 올려봄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