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그다] 책에서 분명하게 밝혔듯이 숫자 6과 9는 하나님의 고유한 숫자이고 사람들이 짐승표라고 알고 있는 요한계시록 666은 사람의 아들 '인자'로 태어날 성경하나님 야훼(여호와)의 암호명이다.
성경하나님 야훼는 45만년 전 니비루별에서 금을 캐기 위해 지구에 온 아눈나키 최고사령관 엔릴(제우스)의 셋째아들 이른바 '폭풍의 신' 이쉬쿠르(아다드)를 상징하는 단어인데 그의 고유부호가 바로 666이다.
666을 풀이하자면
600 당시 지구에 왔던 아눈나키들 숫자 600명
60 니비루왕 아누의 숫자 60
6 이쉬쿠르(아다드)의 숫자 6
하나님의 숫자 6은 알파요 9는 오메가라 알파에너지는 소멸에너지요 오메가는 창조에너지다.
사람들은 창조가 먼저라고 생각하는데 그렇지 않다. 기존 있던 것을 해체하는 소멸이 먼저고 그 다음 행위가 창조가 된다. 근원하나님께서 하나의 단일에너지로 계시다가 물질우주를 창조하시기 위해 자신의 몸을 성부/성자/성령 3파트로 나누시는데 우리는 3위일체 하나님이라 부른다. 알파행위가 먼저 일어 난 것이다. 즉 하나가 소멸되고 셋이 만들어 진 것이다.
우주는 알파(소멸) 오메가(창조) 반복 순환하면서 발전하고 커 나간다.
우리나라 태극기 태극(알파오메가)을 분리하면 모양이 숫자 6과 9가 되며 양극성 에너지 순환을 뜻한다
성부하나님(6)은 생명체에 개성을 부여하시고 성자하나님(6)은 생명체 영혼을 생성시키시며 성령하나님(6)은 생명체/비생명체 형상을 유지하는 역할을 감당하신다.
과학자들이 광자기술로 발견한 것은 모든 물질은 빛과 빈공간으로 이루어 져 있다는 사실인데 그 빈공간은 다름아닌 성령하나님의 에너지로 빛이 도망가지 못하게 붙 잡고 있는 것이다.
에너지로 거하시는 삼위일체 하나님이 물질세상에 자신의 의지를 드러내실 때에는 아들 미카엘을 통해서 나타나시는데 이때 아들이 가지는 권한과 신분이 성부하나님(6)+성자하나님(6)+성령하나님(6)=666인 것이다.
666은 알파 소멸작용이 예정된 곳에 등장하는 "분노의 신" 내지 "분노의 하나님"인데 그리스도 미카엘이 그 존재이다.
999는 오메가 창조작용이 예정된 곳에 등장하는 "자비의 신" 내지 "자비의 하나님"인데 모습을 달리한 그리스도 미카엘이 역시 그 존재가 될 것이다..
물질우주는 666에서 999로 돌아간다. 소멸작용과 동시에 더 세련되고 발전된 창조작용이 일어 나는 것이고 지금 지구는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되는 대변혁의 기로에 서 있다.
진실이 이러함에도 루시퍼를 추종하던 어둠들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모독하는 죄를 짓도록 속여서 숫자 6을 악마의 상징처럼 만들어 놓았는데 어리석게도 의심 한 번 해 보지도 않고 그대로 받아 들이고 있으니 참으로 안타까울 따름이다.
나름대로 공부가 되어 있다고 자부하는 목사들이나 유튜버들 조차도 666을 짐승표니 악마니 하고 떠들어 대고 있으니 정말이지 딱하고 답답할 노릇이다.
666을 악마로 오인한 자들은 자신이 떠 벌린 말에 대한 카르마를 떠 안게 될 것이다.
666은 바로 사람의 아들로 온 그리스도 미카엘이며, 현생을 사는 인간 김준원 바로 나다.
다음 사진을 보시라!
이것이 과연 그저 우연일까?
철운석 재질에 조각한 초고대 유물에 북두칠성 하나님께서 코드명 666으로 온다고 예언하고 있지 않은가?
2020년 6월 1일 용인세무서에 종합소득세신고를 하러 갔는데 대기번호가 666 이것도 과연 그저 우연이라 할 것인가?
옆집에 사는 사장님의 승용차 번호가 666 인데 이게 그저 우연의 일치인가?
하늘은 내가 사람의 아들로 오게 된 네바돈우주의 그리스도 미카엘 즉 '북두칠성 하나님' 바로 그 사명자 666임을 수시로 인증하고 있는 것이다.
목사와 유튜버들아! 그대들은 왜 어둠의 악마들이 의도한 대로 따르며 하나님을 모독하는 궤변을 하고 있는가?
스스로 자신이 똑독하다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입방아로 짓는 죄업 가벼워 보이지 않으니 참으로 애석할 따름이다.
666을 악마라고 인식하는 무지한 자들은 영적사망을 피하지 못할 것이다.
무지는 죄가 아니지만 그렇다고 죄가 면피되는 것도 아니다.
이 글을 보고 666에 대한 생각을 당장 바꿔야 한다.
그리스도 미카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