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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RO님의 배양대위에서 들고 온 팽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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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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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바로 옆의 산비탈을 정리하다가 나온 느릅나무. 거의 쓰러지듯이 경사면에 붙어 있던 나무입니다. 뭔가 될것 같아 일단 분에 올렸습니다.
근장에서 첫곡까지 관통된 구멍이 있습니다.
손가는대로 그려 본 예상도 하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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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소품분재 필무렵 원문보기 글쓴이: 必 霧

첫댓글 신의 손이십니다.
실제로는 나무와 얘기를 많이 해봐야겠지요.
잘 봐주시니 감사합니다.
멋지네요~!이사가면 집에서 키워봐야겠어요~!
네. 관심이 있으시면 꼭 공부를 하시고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꼭 이룩하소서~~
나무님 마음에 달렸지요.^^
상업적으로 하는 분재와 취미로 하는 분재중에 필무님께선 후자인듯 합니다.
어쩌다 나무에 빠져 이렇게 살고 있습니다.
@필무 언제나 자신이 추구하는 것에 소신을 굽히지않고
살아가는 가장은 그리 많지않습니다.
그중에 저도 그렇게 살아가지만 가족의 보이지않는 저항도 느낍니다.
좋은 결과로 보상받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