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모녀사건
28일 오전 11시 40분에 대구
달성군 화원읍 낙동강 사문진교
하류 2km 지점부분에서
류 모군으로 추청 되는\
남자 어린이의 시신을 발견 하였습니다.

류 군의 실종 수색은 신고가 아닌
류 군의 어미니와 누나의
사망 수사중에 진행된 사건입니다.

대구 모녀사건
26일, 류 군의 누나가
아파트 베란다에 있는
붙박이장에서 발견되었습니다.
다름아닌 이불과 비닐에
싸여 백골상태가 된 상태로 발견되었습니다.
이후 수사는 류 군의 행방을
찾던 경찰은 CCTV를 통해
류 군이 집을 나간
사실을 발견하게 됩니다.
또한 집에서는 류군의 유서가
발견되었는데요.
‘내가 죽었을 경우 종이접기책,
종이접기를 좋아하거나
가난한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세요’
라고 적은 메모가 발견되었습니다.
그렇지만, 아파트 CCTV 찍힌
영상속에서는 류군이
혼자 외출한것이 아닌,
어머니와 함께 외출 했습니다.

이후 경찰은 일대 주변
CCTV를 발견하게 되었으며,
이후에는 같은 날인 지난 15일
오후 5시 20분쯤에 집 근처
용지네거리에서 택시를 타고
대구 북부 정류장에서
버스를 타고 이동한 CCTV에 찍혔습니다.
그 이후의 행방은
찾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학교 측 연락에 조씨는
추석 연휴가 끝나면
19일부터 등교시키겠다고
했지만, 약속을 지키지 않았습니다.
대구 모녀사건
조씨는 학교 측
연락을 받지 않다가
이튿날 시신으로 발견됐습니다.
백골 상태로 발견된
누나의 사연도 여전히
의문으로 남아 있습니다.
지금까지 경찰은 일단 어머니
조씨가 류 군의 누나를
은닉했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8년 전 남편과 이혼 한 뒤,
조 씨는 학습지 교사 일을
하면서 두 자녀를 키워왔다고 합니다.
또 우울증을 겪어 왔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같은동 아파트 주민들은 26살 딸과
불화가 있었던 것 같다며
가끔 큰 언성이 들렸다고 합니다.
하지만 집 주변에는
류군 가족 사정을 잘
알만한 주민은 없었습니다.

대구 모녀사건
또한 8년 전 헤어진 남편과의
교류 또한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가난한 생활고로 인한 것인지,
아니면 혹은 숨진 딸과 관련된 것인지에
대해서는 밝히기 어렵지만, 자택 현관문 앞
가스 검진표를 통해 지난
겨울부터 가스를 거의
사용하지 않은 것을 확인할 수가 있었습니다.
이 집에서는 과연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요??
사건의 진실은 아직까지 미궁이며,
경찰의 수사 결과 발표에 많은
이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대구 모녀사건

카페 게시글
세상사는 이야기
대구 모녀사건 미궁투성이의 사건
올랜드
추천 0
조회 183
16.09.28 15:25
댓글 1
다음검색
첫댓글 글을 읽어 내려가는것조차 무섭네요
미궁에 빠진 사건이 하루빨리 밝혀지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