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배관자재와 부속의 자주 쓰이는 PB부속의 문제발생에 관한 내용입니다.
PB부속은 원터치 방식으로 시공의 편하고 하자율이 "0" 가까운 좋은 배관자재입니다.
시공법도 쉽고 누구나 시공하기도 편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매립자재로도 사용가능합니다.
단 정확한원리와 시공법으로 시공했을때 입니다.
다음내용은 정확하게 시공했음에도 누수가 발생하는 내용입니다.

배관시공을 완료 후에는 반드시 수압체크를 한후에 매립을 하거나 보온등을 진행 하여야 합니다.
정확하게 시공을 하였어도 누수가 발생하기 때문입니다.
PB배관 부속은 하자율이 거의 없지만 판매상에서 부속을 재탕하는 경우에 하자율이 올라갑니다.
부속재탕이라는것은 빈번하게 발생하는 문제점중 하나인데...
이 PB부속은 원터치 일회성부속이 정확한 표현입니다.
한번 사용한 부속은 재사용하지 말고 바로 버려야 한다는점입니다..
그리고 부속생산 회사마다 부속의 값과 크기등등이 다르기 때문에 ...
만약에 엘보에서 실수한 부속을 끄집어내서 티 부속에 박아서 사용한다든지...
그리고 다른 메이커의 부속들을 혼용하면 반드시 하자율이 생깁니다.
그래서 저는 부속을 구매할시에 한 봉지로 구매를 하는편입니다.
아래 상황은 정확하게 시공을 하고 몇차례 같은상황으로 부속을 끼웠지만 부속의 하자율로 문제가 발생한 상황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