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260118 요한은 하나님의 아들로 제시된다.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이십니다. 확실한 증거는 1:1절과 1:14절에서 그 말씀이 육신이 되신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의 아들의 관계로 설정해서 이해하기 어렵게 만드셨을까?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로 오신 이유는 단순한 호칭 문제가 아니라 구원의 논리구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본질상 죽을 수 없는 분이시지만, 인간을 구원하려면 실제 죽음이 필요했고, 그 죽음이 죽음으로 끝나지 않아야 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참 하나님이시면서 동시에 참 인간으로 오셨고, 인간으로서는 실제로 죽으셨지만 하나님으로서는 죽음에 붙잡히지 않고 다시 살아나실 권세를 가지셨습니다.(요한복음 10:18)
만약 예수님이 인간이셨다면 그분의 죽음은 또 하나의 순교에 불과했을 것이고, 만약 하나님이시기만 했다면 죽음 자체가 불가능했을 것입니다.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표현은 이 두가지를 동시에 성립시키는 유일한 방식이며, 그 결과 예수님의 죽음을 통과해 사망의 권세 자체를 깨뜨린 분이 되셨습니다. (히브리서 2:14)
개인적인 의견은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시다.
마음이 부패한 죄인들을 그냥 둘 수 없으셨다.
우리가 아직 죄인이었을 때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써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향한 그의 사랑을 나타내셨느니라.(롬 5:8)
하나님께서 죄인을 사랑하신다고 하시지 않고 다만 죄인들에게 그분의 사랑을 나타내신 것이다. 본받으라고 하신 것이다.
그렇다고 하나님께서 직접 죽으셨다가 살아나신다면 인간들이 그것을 순종하고 믿고 따르겠는가? 하나님이니까 그럴 수 있지로 해버리면 아무런 효과가 없는 것이다.
하나님이 나의 아버지이며, 아버지는 아들을 해치지 않는다. 따라서 내가 무슨 짓을 하더라도 하나님께서는 내게 자비를 베프실 것이다. 이것이 모더니즘 사상이다.
미국적 자유주의의 소산인 이 가짜 신은 어떤 죄도 참아 준다. 현대 미국의 이 가짜 신은 사람들을 도덕적으로, 영적으로 부패하게 만드는 것이다.
그리스도는 하나님께서 모든 사람의 아버지라고는 한 번도 이야기 하신 적이 없다. 대신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나와서 너희 아비의 정욕을 행하고자 하는도다.(요 8:44)라고 하셨을 뿐이다.
무엇이든지 눈감아주는 신이란 영적으로 타락한 가짜 신이며 , 그러한 신을 창조해 낸 사람 역시 그신만큼이나 타락한 사람이다. 하나님은 사랑과 공의의 하나님이시다.
구약에서는 어떤 개인도 "하나님의 아들"이라 불린 적이 없다. 구약에서 이스라엘 민족은 공동체로서 '아들들" 또는 "딸들"로 불렸다. 하나의 민족으로 불린 것이다.(출 4:22)
구약에서 단 한 번도, 어떤 이스라엘 사람 개인도 다윗이나, 모세 같은 인물조차도 "하나님의 아들들"이라 불린 적이 없다.
욥기나 창세기 6장에 나타나는 "하나님의 아들들"은 단순히 살도 피도 없고 거듭날수도 없는 영적 존재들이다.
신약적 개념의 "하나님의 아들"이란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한 죄인을 말한다.(요 1:12) 그리스도인은 개인적인 기도에서 "우리 아버지"라고 말하지 않고 대신 "나의 아버지", "거룩하신 아버지" 라고 기도한다.
이스라엘은 "나의 아버지"로 부를만큼 개인적인 아들로서의 의식을 갖지 않았다. 다만 택함받은 민족의 공동체의 아버지로 불렸다.(출처 조직신학 113)
아버지로서의 하나님께서는 그의 자녀들에게만 생명을 주신다. 그러나 누구든지 그를 영접한 사람들에게는 하나님의 아들들(sons of God)이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즉 그의 이름을 믿는 사람들에게니라.(요한복음 1:12)
구원받지 않은 사람은 자녀가 아니다. 아무리 자신이 아버지라고 불러봐도 소용없는 메아리일 뿐이다.
그리스도의 계보를 창세기 1:1절 이전으로 추적해서 올라간다. 이 복음서를 기록한 목적은 "죄인을 회심시키기 위한 것"이었다.
바울 서신을 다 읽은 후 기록했다. 그래서 은혜, 구원의 영원한 보장, 그리스도의 몸 등 신약 교리를 알고 기록했다.다른 복음서들은 그러하지 못했다.
1:1 그 말씀은 하나님이셨느니라.
1:11 그가 자기 백성에게 오셨으나 자기 백성이 그를 영접하지 아니하더라.
1:14 그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므로, (우리가 그의 영광을 보니, 아버지 독생자의 영광으로)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요한복음은 죄인이 구원받게 하기 위해서 기록되었다. (요한 20:31) 요한복음과 로마서의 많은 내용들은 초심자에게 이해하기 어렵다. 데살로니가전서를 먼저 읽어야 한다.
2장 가나의 혼인잔치, 첫 번째 기적
2:19 "이 성전을 헐라. 그러면 내가 삼 일 만에 이것을 다시 일으키리라."
2:21 그러나 주님께서는 성전 된 자기 몸에 관하여 말씀하신 것이라.
예수님께서 자신의 죽음과 부활을 미리 암시하신 것입니다. 당시 유대인들은 성전을 예배와 하나님과의 만남의 장소로 여겼는데, 예수님은 그 성전이 곧 자신의 몸이라고 하신 것이지요.
그래서 예수님이 죽으시고 나서 3일 만에 다시 살아나심으로써, 그분이 진정한 하나님의 성전, 즉 하나님과 우리를 연결하는 유일한 통로라는 것을 보여주신 거에요. 이 말씀이 나중에 제자들에게 확실히 깨달아지고, 복음의 핵심이 되는 것이지요.
2:24 그러나 예수께서는 그들에게 자신을 맡기지 아니하시니
예수님은 사람들의 외적인 반응이나 인기, 표면적인 믿음에 의존하지 않으셨다는 것을 말해요. 예수님은 사람들의 마음을 깊이 아시고, 진짜로 믿음으로 나오는 사람들만 붙들어 주셨던 것이지요.
3장 니코데모
3:3 예수께서 대답하여 그에게 말씀하시기를 "진실로 진실로 내가 너에게 말하노니, 사람이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나라를 볼 수 없느니라."고 하시
3:15 이는 그를 믿는 사람은 누구든지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함이니라.
3:16 하나님께서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셔서 그의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사람은 누구든지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3:36 아들을 믿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그 아들을 믿지 않는 자는 생명을 보지 못하고 오히려 하나님의 진노가 그 사람 위에 머물러 있느니라."고 하더라.
4장 우물가의 사마리아 여인
4:37 이렇듯 한 사람은 심고 한 사람은 거둔다는 그 말이 옳도다.
개별적으로 우리가 복음을 전하는 사역을 하긴 하지만, 그것이 우리 혼자만의 완성은 아니에요. 복음 전파는 하나님이 이미 다른 사람들을 통해 준비하신 역사 안에 우리가 우리가 참여하는 것이고, 결국 하나님이 그 일을 완성하시는 것입니다.
핵심은 복음 전파는 우리가 열심히 노력하는 일이지만, 그 열매와 완성은 하나님께 달려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도구로 참여하고, 하나님이 그 일을 이루어 가신다는 믿음을 가져야 합니다.
근거구절
빌립보서 2;13 너희 안에서 역사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시기 때문이니 그분은 너희로 그분의 선한 기쁘심에 따라 뜻을 두고 행하게 하시느니라.
5장
5:29 선을 행한 자는 생명의 부활로, 악을 행한 자는 저주의 부활로 나오리라.
부활을 두번으로 나누어 설명한다.
25절에 지금 일어나는 영적인 부활이다. 믿음으로 일어나는 영적 부활이다.
28절 29절은 마지막 날의 부활이다. 마지막 날 반드시 일어날 육체적 부활이다.
참된 생명은 죽은 후에만 시작되는 것이 아니라 지금, 예수님의 음성을 들을 때 시작된다.
선한 일을 행한 자는 아들을 믿는 자입니다. 요한복음에서는 선의 기준은 단 하나입니다.
요한복음 6:29에서 "이것이 하나님의 일이니, 즉 그분이 보내신 이를 너희가 믿는 것이라."고 하시니라.
선한 일을 행한 자란 도덕적으로 착한 사람이 아니라, 아들을 믿어 생명을 받은 사람입니다.
악한 일을 행한 자는 곧 빛을 거부한 자입니다.
요한복음 3:19 이것이 정죄라. 즉 빛이 세상에 왔으나 사람들이 빛보다는 오히려 어두움을 더 사랑하니 이는 그들의 행위가 악하기 때문이라. 여기서 악은 살인, 도둑질 이전에 빛이신 예수님을 거부한 상태입니다. 따라서 악한 일을 행한 자란 예수를 거부한 채 자기 의, 자기 길에 머물은 사람입니다.
요한복음에서 ‘선과 악’의 기준은 행위가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반응입니다.
그래서 요한복음 5장의 두 부활은 행위 심판이 아니라, 생명 여부의 판결입니다.
5:39 성경을 상고하라. 이는 너희가 성경에 영생이 있다고 생각함이니, 그 성경이 나에 관하여 증거하고 있음이라.
5:45 내가 너희를 아버지께 고소하리라고 생각지 말라. 너희를 고소하는 사람이 있으니 너희가 신뢰하고 있는 모세라.
5:46 너희가 모세를 믿었다면 나를 믿었으리니 이는 그가 나에 관하여 기록하였기 때문이라.
왜 하필 모세가 고소합니까?
유대인들에게 모세는 이스라엘의 최종권위였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그들이 의지하던 바로 그 모세가 고소자가 된다고 말씀하십니다.
👉 이유는 하나입니다.
모세가 기록한 율법의 목적이 ‘그리스도’였기 때문입니다.
모세의 글은 무엇을 증언했습니까?
예수님은 이렇게 전제하십니다.
모세가 내게 대하여 기록하였다" 고 한 대표적인 구절이 신명기 18:15절입니다.
주 너의 하나님께서 네 가운데로부터 네 형제들 가운데서 나와 같은 한 선지자를 네게 일으키시리니 너희는 그에게 경청할지니라.
6장 오병이어 기적
6:26 너희가 나를 찾는 것은 기적들을 보았기 때문이 아니라 빵을 먹고 배부른 까닭이라.
6:28 우리가 하나님의 일을 하려면 무엇을 해야 되리이까?
6:29 "이것이 하나님의 일이니, 즉 그분이 보내신 이를 너희가 믿는 것이라."
6:54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누구든지 영원한 생명을 가졌나니 내가 그를 마지막 날에 살리리라.
<제자들이 이 말씀을 듣고 이 말씀은 어렵도다. 내가 전에 있던 곳으로 올라가는 것을 너희가 본다면 어떠하겠느냐?>
6:63 살리는 것은 영이니, 육은 전혀 무익하니라. 내가 너에게 한 말들은 영이요, 생명이라.
7장
7:7 세상이 너희를 미워할 수 없으나, 나는 미워하나니, 이는 내가 세상에 관하여 그 일들이 악하다고 증거하기 때문이라.
7;15 유대인들이 이상히 여겨 말하기를 이 사람이 배운 적이 없는데 어떻게 글을 아는가?
7:37 그 명절의 가장 큰 날인 마지막 날에 에수께서 외쳐 말씀하시기를 "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8장 간음하다 잡혀온 여인
8:12 "나는 세상의 빛이라. 나를 따라오는 사람은 결코 어두움 속에 다니지 아니하고 생명의 빛을 얻으리라."
8:31,32 그때 예수께서 자기를 믿는 그 유대인들에게 말씀하시기를 "너희가 내 말에 거하면 참으로 나의 제자가 되고
진리를 알게 되리니 그 진리라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
8:44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나와서 너희 아비의 정욕을 행하고자 하는도다. 그는 처음부터 살인자였으며 진리 가운데 거하지 아니하였으니, 이는 자기 안에 진리가 없음이라. 그가 거짓말을 할 때는 자신에서 우러나와서 한 것이니, 이는 그가 거짓말쟁이요 또 거짓말의 아비이기 때문이라.
8:58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시기를 "진실로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아브라함이 나기 전부터 나는 있느니라."고 하시니라.
8:59 그들이 돌을 집어서 주께 던지려고 하였으나 예수께서 피하시고 성전에서 나가 그들 가운데로 가로질러 지나가시더라.
9장
당시 사람들은 어려운 상황이 생기면 그게 누군가의 죄 때문이라고 생각했어요.그래서 소경으로 태어난 이 사람도 누군가의 죄 때문에 그런 것이라고 생각한 것이지요, 예수님은 아니라고 하신 것이지요. 핵심은 모든 것이 죄 때문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9:2 주의 제자들이 주께 물어 말씀드리기를 "선생님, 이 사람이 소경으로 태어난 것은 누가 죄를 지은 것이니이까, 아니면 그의 부모니이까?"라고 하니, (다음 절에서 오직 그 사람 안에서 하나님의 일들을 나타내고자 함이라)
9:39 그러자 예수께서 말씀하시기를 "내가 심판을 위하여 이 세상에 왔으니, 이는 보지 못하는 자들을 보게 하고 보는 자들을 소경되게 하려 함이라."고 하시니라.
10장 양들의 문
10:11 나는 선한 목자라. 선한 목자는 양들을 위하여 자기 생명을 내어 놓으나
10:12 삯꾼은 목자가 아니요, 양들도 자기 양들이 아니므로 이리가 오는 것을 보면 양을 버려두고 도망치느니라. 그리하여 이리가 양들을 채 가고 흩어지게 하느니라.
10:16 또 나에게 이 양우리에 들지 아니한 다른 양들이 있어 내가 그들도 데려와야 하리니, 그들도 나의 음성을 듣게 되리라. 그리하여 한
양떼에 한 목자만 있으리라.
10:23 예수께서 성전 안 솔로몬 행각을 걸으실 때
10:24 유대인들이 와서 주를 에워싸고 말하기를 "언제까지 네가 우리를 의심하려 하겠느냐? 네가 그리스도이면 우리에게 분명히 말하라."고 하니
10:25 에수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시기를 "내가 너희에게 말하였으되 너희가 믿지 아니하였도다. 내가 나의 아버지의 이름으로 행하는 행하는 일들이 나에 관하여 증거하는 것이로되
10:26 너희가 믿지 아니하는도다. 이는 내가 너희에게 말한 바와 같이 너희가 내 양들이 아니기 때문이라.
10:30 나와 나의 아버지는 하나니라."고 하시니
11장
11:11 "우리의 친구 나사로가 잠들었도다. 그러나 내가 그를 잠에서 깨우라 가노라"고 하시니
11:22 (마르다) 그러나 나는 지금이라도 주님께서 무엇이든지 하나님께 구하시면 하나님께서 주님께 주실 줄 아나이다."라고 하니
11:25 예수께서 그녀에게 말씀하시기를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 것이며
11:26 또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누구나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라. 네가 이것을 믿느냐?"고 하시니
왜 우셨을까?
1.사랑하는 자의 죽음 앞에서의 참된 인간적 슬픔입니다. 다시 살리실 것을 아셨지만 주변의 깊은 슬픔을 보시고 진심으로 애통하셨습니다.
2.죽음이 지배하는 세상에 대한 탄식..우는 것을 보시고 영으로 신음하시며 괴로워 하시다가--->죄로 인하여 창조 질서가 무너진 현실에 대한 거룩한 탄식이다. "이것이 하나님의 처음 의도하신 세상이 아니다"라는 창조 회복을 향한 애통입니다.
3. 25절에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부활의 주가 눈앞에 있어도 보지 못하는 인간의 연약함에 대한 슬픔입니다.
12장 부활하여 빅이슈가 된 나사로
12:2 거기서 그들이 주를 위하여 저녁을 마련하였는데 마르다는 시중을 들고 나사로는 주와 함께 식탁에 앉아 있는 사람들 중 하나더라.
유다가 아까워하며 삼백데나리온에 팔아 가난한 사람들에게 주지 아니하였느냐?하니 예수께서
12:8 가난한 사람들은 항상 너희와 함께 있으나 나는 너희와 항상 있지는 아니하느니라."고 하시더라.
12:15 "시온의 딸아 두려워 말라. 보라 너희 왕이 나귀 새끼를 타고 오시도다."라고 함과 같더라.
이 구절은 스카랴서 9장 9절의 인용입니다. < 오 시온의 딸아, 크게 기뻐하라. 오 예루살렘의 딸아, 소리지르라. 보라, 네 왕이 네게 오시나니 그는 공의로우시며 구원을 지니셨고, 겸손하시며 나귀를 타시리니 나귀의 새끼인 어린 나귀니라.>
12:23 예수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여 말씀하시기를 "인자가 영광받을 시간이 왔도다."
왜 죽으셔야 하는지 씨앗의 비유로 설명하십니다.
12:27 이제 내 혼이 괴로우니 내가 무슨 말을 하리요? 아버지시여, 이 시간으로부터 나를 구해주소서. 그러나 이 일을 위하여 내가 이 시간까지 왔사옵니다.
인간으로서 당연히 죽음의 고통을 피하고 싶으셨지만, 동시에 아버지 하나님의 뜻에 온전히 순종하기를 위해 그길을 받아들이겠다는 결단이 담겨 있습니다. 즉 인간적인 고통과 동시에 하나님의 구원계획을 이루기 위한 순종의 의미가 담긴 말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12:32 또 내가 땅에서 들리면 모든 사람이 내게로 이끌어 오리라."고 하시니라.
12:27~33 28절에 아버지시여, 아버지의 이름을 영화롭게 하옵소서.”라고 하니, 그때 하늘에서 음성이 나기를 “내가 그 이름을 영화롭게 하였고 또다시 영화롭게 하리라.”고 하시더라.
12:37 주께서 그처럼 많은 기적들을 그들 앞에서 행하셨으나 그들이 주를 믿지 아니하였으니
12:38 이는 선지자 이사야의 말을 이루려 함이라. 그가 말하기를 "주여, 우리가 전한 것을 누가 믿었으며 주의 팔을 누구에게 나타나 보이셨나이까?:함이라. < 이 구절은 이사야서 53장 6절, 그리고 6절과 1절을 인용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을 믿지않는 유대인의 모습이 바로 이사야서에 예언된 것임을 강조하기 위해 인용한 것입니다.>
13장 세족식 그리고 발꿈치를 드는 자
13:1 유월절 전에, 예수께서 이 세상에서 떠나 아버지께로 가야 할 자기 때가 된 것을 아시고, 세상에 있는 자기 사람들을 사랑하시되, 그들을 끝까지 사랑하시니라.
13:18 내가 너희 모두에게 말하는 것이 아니니라. 나는 내가 택한 자들을 아노라. 그러나 '나와 함께 빵을 먹는 자가 나를 대적하여 자기 발꿈치를 들었나이다."라고 한 성경을 이루려는 것이라. (시편 41:9절 인용)
13:34 내가 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이는 너희가 서로 사랑하라는 것이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 왜 새 계명이라고 하신 것이냐? 구약의 율법에도 사랑이 강조되긴 했지만 예를들어 레위기 18장에 너는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할지니라. 그렇지만 예수님께서 보여주신 그 사랑, 즉 자기 목숨을 내어주는 그 희생적인 사랑을 본받으라는 의미로 했기 때문에 새 계명이 된 것입니다.>
13:38 닭이 울기 전에 네가 나를 세번 부인하리라."고 하시더라. (베드로에게 )
14장 Many Mansions
14:2 나의 아버지 집에는 많은 저택들이 있느니라. 그렇지 아니하면 내가 너희에게 말하였으리라. 나는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마련하러 가노라.
14:4 내가 어디로 가는지 너희가 알고 또 그 길도 너희가 아노라.” 하시니
<도마는 어디로 가는지 모른다고, 빌립은 아버지를 보여달라고 한다.>
14:11 내가 아버지 안에 있고 또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시는 것을 믿으라. 그리하지 못하겠거든 행한 그 일들을 보고 나를 믿으라. 14:12 진실로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나를 믿는 자는 내가 하는 일들을 할 것이요 또 이보다 더 큰 일들을 할 것이라. 이는 내가 나의 아버지께로 가기 때문이라.
14:16 또 내가 아버지께 기도하겠고, 그분께서 또 다른 위로자를 너희에게 주시리니 그가 너희와 함께 영원히 거하시리라.
14:26 그러나 위로자이신 성령을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시리니,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들을 가르치시며 또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들을 기억나게 하시리라.
14:27 내가 너희에게 화평을 남겨 두나니 나의 화평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과 같지 아니하니,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
14:30 이후로는 내가 너희에게 많이 말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이 세상의 통치자가 오나, 그는 내 안에 아무것도 가지고 있지 아니함이라.
< 이 세상의 통치자는 바로 사탄입니다. 즉 죄 죽음 거짓 세상 체계를 통해 인간을 지배해 온 영적 권세입니다. 그가 "오나"는 십자가 사건 즉 체포 고난 죽음을 가르킵니다. 겉으로 보면 예수님이 패배하시고 사탄이 승리한 것처럼 보입니다. "그는 내 안에 아무것도 가지고 있지 아니함이라." 이 말은 사탄이 예수님을 고소할 수 있는 증거가 전혀 없다는 것입니다. 그가 인간을 사로잡기 위해 쓰는 것은 죄, 불순종, 욕망, 자기 중심성(자기의)인데 예수님은 그런 것이 없었습니다.
그럼 왜 예수님이 죽으셨는가? 예수님은 패배해서 죽으신 것이 아니고 자발적으로 죽으신 것입니다. 이어지는
14:31 그러나 내가 아버지를 사랑하는 것과 아버지께서 내게 명령하신 대로 내가 행하는 것을, 세상으로 알게 하려는 것이라. 일어나라, 여기를 떠나자.”고 하시더라.
십자가는 사탄의 승리가 아니라 아버지께 대한 완전한 순종의 선언입니다. 따라서 14:30절은 십자가는 자발적인 것이며, 예수님은 무죄였고 죽음으로 겁주는 사탄의 한계를 선언하는 왕의 말씀인 것입니다.>
15장 포도나무 비유
15:1,2 "나는 참 포도나무요, 나의 아버지는 농부시라. 내 안에서 열매를 맺지 못하는 가지마다 그분께서 제거해 버리시고, 열매를 맺는 가지마다 정결케하시어 더 많은 열매를 맺게 하시느니라.
15:14 내가 명령한 대로 너희가 행하면 너희는 나의 친구들이라.
15:15 이제부터는 너희를 종들이라 부르지 아니하리라. 이는 종은 자기 주인이 하는 일을 알지 못하기 때문이라. 내가 너희를 친구들이라고 불렀으니, 이는 내가 나의 아버지께로부터 들은 모든 것들을 너희에게 알게 하였기 때문이라.
15:16 너희가 나를 선택한 것이 아니요 내가 너희를 선택하여 임명하였나니 이는 너희로 가서 열매를 맺게 하고 너희 열매가 남아 있어 너희가 나의 이름으로 아버지께 구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그분께서 너희에게 주시게 하려는 것이니라.
15:18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면 그것은 너희를 미워하기 이전에 나를 미워한 것임을 알라.
15:19 만일 너희가 세상에 속한다면 세상은 자기 사람들을 사랑할 것이라. 그러나 너희는 세상에 속한 자가 아니요 내가 너희를 세상으로부터 선택하였느니라. 이로 인하여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느니라.
15:25 그러나 이는 그들이 자기들의 율법에 기록된 ‘그들이 나를 까닭없이 미워하였다.’고 한 그 말을 이루려 함이라.(평행구절 시편 69:4)
16장 <제자들과의 담화>
16:2 그들이 너희를 회당에서 출회할 것이라. 참으로 그 때가 오면 너희를 죽이는 자는 누구든지 하나님을 섬기노라고 생각하리라.
16:3 또 그들이 이런 일들을 너희한테 행하리니, 이는 그들이 아버지도 모르며 나도 모르기 때문이라.
16:4 그러나 내가 이런 일들을 너희에게 말한 것은 그 때가 오면 내가 그런 일들에 대해 말했음을 너희로 기억나게 하려 함이라. 내가 처음부터 이런 일들을 너희에게 말하지 아니하였으니 이는 내가 너희와 함께 있었기 때문이라.
16:28 나는 아버지께로부터 나와서 세상으로 들어왔다가 다시 세상을 떠나 아버지께로 가노라.”고 하시니라.
17장
17:3 영생은 이것이니, 곧 사람들이 유일하시고 참 하나님이신 아버지와 아버지께서 보내신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옵니다.
17:8 아버지께서 내게 주신 그 말씀들을 그들에게 전하였으니, 그들은 그 말씀들을 영접하여 내가 아버지께로부터 온 것을 분명히 알았으며, 또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을 믿었나이다.
17:9 내가 그들을 위하여 기도하나이다. 나는 세상을 위하여는 기도하지 아니하고 다만 아버지께서 내게 주신 자들을 위하여 기도하나이다. 이는 그들이 아버지의 사람들이기 때문이니이다.
17:14 내가 그들에게 아버지의 말씀을 주었더니 세상이 그들을 미워하였나이다. 이는 내가 세상에 속하지 아니한 것같이 그들도 세상에 속하지 아니하기 때문이옵니다.
18장 예수님께서 케드론 시내 건너편으로 가셨습니다. 동산이 겟세마네입니다.
18:13 그리하여 주를 먼저 안나스에게로 끌고 가니 이는 그가 그 해의 대제사장인 카야파의 장인이기 때문이더라.
18:19 그때에 대제사장이 예수께 그의 제자들과 그의 교리에 관하여 묻더라.
18:24 그러자 안나스가 주를 묶은 채로 대제사장 카야파에게 보내니라.
18:28 그후 그들은 예수를 카야파에게서 재판정으로 끌고 가니 때가 새벽이더라. 그 사람들이 재판정 안으로 들어가지 않은 것은 자기들이 더럽혀지지 않아야 유월절 양을 먹을 수 있기 때문이더라.
18:38 빌라도가 주께 말하기를 “진리가 무엇이냐?”고 하더라. 이 말을 한 후에 그가 다시 유대인들에게 나와서 말하기를 “나는 이 사람에게서 아무런 잘못도 찾지 못하였노라.
19장
19:1 그러므로 그때 빌라도가 예수를 데려다가 채찍질하고
19:13 그때 빌라도가 이 말을 듣고 예수를 끌고 나와서 히브리어로 갑바다, 즉 ‘돌로 포장된 길’이라고 하는 곳에 있는 재판석에 앉더라.
19:16 그러므로 그가 주를 십자가에 못박도록 그들에게 넘겨주니 그들이 예수를 맡아서 끌고 가니라.
19:17 주께서 자기 십자가를 지고 히브리어로 골고다, 즉 해골의 장소라고 하는 곳으로 가시니라.
19:30 그때 예수께서 그 식초를 받으시고 말씀하시기를 “다 이루었다.”고 하시더니 고개를 떨구시고 숨을 거두시더라.
19:31 그러므로 그 날이 예비일인 까닭에 유대인들이 그 시체들을 안식일에 십자가 위에 남겨 놓지 않으려고 (이는 그 안식일은 큰 날임이라.) 빌라도에게 요청하기를 “그들의 다리를 꺾어서 치우게 해주소서.”라고 하더라.
생명의 신비를 알게 해 주는 장면입니다. 왜 다리를 꺽어야 치울 수 있는 거지요? 다리를 꺽지 않으면 죽지 않고 버티기 때문입니다. 십자가형을 받은 사람이 지탱하기 위해 발로 몸을 버티면서 숨을 쉬었는데, 시간이 지나면 다리에 힘이 빠져서 숨을 쉴 수 없게 되는 구조입니다.안타깝게도 형을 빨리 끝내는 수단입니다. 십자가에 달리면 바로 죽는 것이 아니라 질식으로 서서히 죽습니다. 팔에 매달리면 가슴이 눌려 숨을 내쉬기가 어렵습니다. 숨을 쉬려면 발로 몸을 밀어 올려야 합니다. 그래서 몇시간, 때로는 하루이상 버티기도 합니다. 즉 몸이 살기위해 계속 몸을 들어올리며 내렸다 올렸다 하면서 호흡을 유지하는 것입니다. 강한 생존 반응입니다.
19:36 이런 일들이 일어난 까닭은 “주의 뼈가 하나도 꺾이지 아니하리라.”는 성경을 이루려 함이라.
구약의 두 구절이 이루어진 것입니다.
출애굽기 12:46 한 집 안에서만 먹을지니 너는 그 고기를 그 집 밖으로 가지고 나가지 말고, 뼈도 꺽지 말지니라. (유월절 양)
시편 34:20 주께서 그의 모든 뼈를 간수하사, 그 중에 하나도 부러지지 않게 하시는도다.
19:38 이런 일 후에 예수의 제자였으나 유대인들이 두려워서 자신을 숨겨온 아리마대 요셉이 예수의 시체를 가져가겠다고 빌라도에게 간청하니 빌라도가 허락한지라. 그러므로 그가 와서 예수의 시체를 가져가더라.
19:40 그때 그들이 예수의 시체를 가져다가 유대인의 장례 관례대로 향료를 넣어 세마포로 싸더라.
19:41 그런데 주께서 십자가에 못박히신 곳에 동산이 있으니, 그 동산에는 아무도 장사지낸 적이 없는 새 무덤이 있더라.
아래 사진은 실제 현재의 모습입니다.
정원 무덤은 예루살렘 구시가지의 다마스쿠스 문 바로 밖에 있는 기독교 순례지이며, 일부에서는 이곳이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형, 매장, 그리고 부활의 장소라고 주장합니다. 고고학자들은 일반적으로 이러한 주장을 가능성이 낮다고 보지만, 이곳은 여전히 고요한 개신교 예배와 묵상의 장소로 남아 있습니다.
이 무덤은 1867년 그리스인 노동자에 의해 우연히 발견되었으며, 1883년 영국 장군 찰스 고든이 주변의 ‘해골 모양 언덕’을 보고 골고다로 제안하면서 신앙적 관심을 끌었다. 부지는 1894년 영국 기독교 단체가 매입해 관리하기 시작했으며, 현재까지도 전 세계 개신교 순례자들이 방문한다.
가든 Tomb은 예수가 묻혔다고 여겨지는 아리마대 요셉의 정원과 무덤을 상징적으로 재현한다. 비록 학문적으로는 제1성전기(기원전 7–8세기) 무덤으로 판정되어 복음서의 ‘새 무덤’과 일치하지 않지만, 그 평화로운 분위기 때문에 복음서의 부활 장면을 묵상하기에 적합한 공간으로 여겨진다.
예수의 무덤에 관한 두개의 주장이 있습니다. 그 첫째는 이것이고 둘째는 전통적으로 인정되는 위치로 거룩한 무덤 교회(Church of the Holy Sepulchre)입니다. 로마 카톨릭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처형, 매장, 부활이 일어난 장소로 전해지는 곳이다. 4세기 초 로마 황제 콘스탄티누스 대제의 명령으로 건립된 이 교회는 전 세계 기독교 순례의 중심지로 여겨진다.
20장
20:1 그 주의 첫날 아직도 어두운데 막달라 마리아가 일찍 무덤에 와서 돌이 무덤에서 옮겨진 것을 보고,
20:2 그녀가 달려가서 시몬 베드로와 예수께서 사랑하신 다른 제자에게 와서 그들에게 말하기를 “사람들이 주를 무덤에서 가져갔는데 우리는 그들이 어디에다 주를 모셔 두었는지 모르겠노라.”고 하니
20:3 베드로와 그 다른 제자가 나가서 무덤으로 향하더라.
20:12 흰 옷을 입은 두 천사가 앉아 있는 것을 본지라. 예수의 시체가 놓여 있던 곳에 하나는 머리 쪽에, 또 하나는 발 쪽에 앉아 있더라.
20:15 예수께서 그녀에게 말씀하시기를 “여인아, 어찌하여 네가 울고 있느냐? 누구를 찾느냐?”고 하시니, 그녀는 주를 동산지기로 생각하고 그에게 말하기를 “주여, 당신이 그분을 옮겼으면 어디에 모셔 두었는지 말해 주소서. 그러면 내가 그분을 옮기겠나이다.”라고 하더라.
20:17 예수께서 그녀에게 말씀하시기를 “나를 만지지 말라. 내가 아직 나의 아버지께로 올라가지 아니하였노라. 그러나 내 형제들에게 가서 내가 나의 아버지, 곧 너희 아버지, 또 나의 하나님, 곧 너희 하나님께로 올라간다고 말하라.”고 하시니
20:17 예수께서 그녀에게 말씀하시기를 “나를 만지지 말라. 내가 아직 나의 아버지께로 올라가지 아니하였노라. 그러나 내 형제들에게 가서 내가 나의 아버지, 곧 너희 아버지, 또 나의 하나님, 곧 너희 하나님께로 올라간다고 말하라.”고 하시니
20:19 그리하여 그 주의 첫날, 그 날 저녁에 제자들이 모인 곳에는 유대인들을 두려워하여 문들이 잠겨 있었는데 예수께서 오셔서 그 가운데 서서 그들에게 말씀하시기를 “너희에게 평강이 있으라.”고 하시더라.
20:20 이 말씀을 하신 후 주께서 그들에게 손과 옆구리를 보여 주시니, 제자들이 주를 보고 기뻐하더라.
20:23 너희가 누구의 죄든지 용서하면 그들이 죄사함을 받게 되며, 누구의 죄든지 그대로 두면 그대로 있게 되리라.”고 하시더라.
여기서의 용서는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용서가 아니다. 구원에 이르는 용서이다. 이 권세는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를 믿음으로 적용되는 <죄들의 사함>을 전파할 수 있고(행 13:38,38 바울, 그러므로 형제들아 너희가 알 것은 이분으로 통하여 너희에게 죄들의 사함이 선포되었으며 너희가 모세의 율법으로는 의롭게 되지 못하였던 그 모든 일에 있어서도 믿는 자는 모두 그분을 통하여 의롭게 된다는 것이니라.) 또한 주님을 거절하는 모든 자들에게 저주를 선언할 수 있는 권세를 말한다.
20:29 예수께서 그에게 말씀하시기를 “도마야, 네가 나를 보았으므로 믿는구나. 보지 않고 믿은 자들은 복이 있도다.”고 하시니라.
보지 않고 믿는 방법이 있습니까?
우리가 눈으로 확인하지 않아도, 신뢰와 믿음으로 예수님의 부활과 진리를 받아들이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성경을 믿고, 경험이나 확증 없이도 하나님을 신뢰하는 그런 믿음입니다.
20:31 다만 이것들을 기록한 것은 너희로 예수가 그리스도, 곧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믿게 하려는 것이요, 또 믿음으로써 그의 이름을 통해 생명을 얻게 하려 함이라. (작가 요한의 첨언입니다.)
21장
21:3 시몬 베드로가 그들에게 말하기를 “나는 고기 잡으러 가노라.” 하니, 그들이 그에게 말하기를 “우리도 너와 함께 가겠노라.” 하고 나가서 즉시 배에 오르니라. 그들은 그날 밤 아무것도 잡지 못하더라.
21:6 주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시기를 “그물을 배 오른편에 던지라. 그러면 찾으리라.”고 하시더라. 그러므로 던졌더니 고기 수가 많아서 그물을 끌어올릴 수가 없더라.
21:7 그때 예수께서 사랑하시던 제자가 베드로에게 말하기를 “주시다.”라고 하니, (시몬 베드로가 웃옷을 벗은 채로 있다가) ‘주시다.’라는 말을 듣자 어부의 겉옷을 걸치고 바다 속에 뛰어들더라.
21:22 예수께서 그에게 말씀하시기를 “내가 올 때까지 그를 머물게 하고자 한들 그것이 너와 무슨 상관이냐? 너는 나를 따라오라.”고 하시니라.
21:24 이런 일들을 증거하고 또 이런 일들을 기록한 제자가 이 사람이라. 우리는 그의 증거가 참된 줄을 아노라.
20260310 일단계 완성
1215
요한복음의 저자는 세베대의 아들이며 야고보의 형제인 요한이다. 요한계시록을 썼다.
요한복음은 예루살렘 파괴 후 AD 88년에서 90년 사이에 요한복음을 기록했다.
성경의 맨 마지막으로 쓰여진 것이 요한복음과 계시록이라 생각한다.
요한이 즐겨 쓴 "I am"이라는 표현은 그의 저작에서 반복해서 사용된다.
요한복음에 사용된 "I am" 선언에서 모두 the 정관사가 사용되었다.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의 길, 하나의 진리, 하나의 생명이 아니시다.
주님은 영원한 생명을 얻는 유일한 길이심을 선포하신 것이다.
요한은 예수 그리스도를 하나님의 아들로 제시한다.
누가복음은 인간적인 측면을 고려해서 아담까지 올라가고, 마태처럼 유대인의 계보를 추적하여 아브라함까지 가지 않는다.
요한은 그리스도의 계보를 창세기 1:1절 이전으로 추적해서 올라간다.
요한이 이 복음서를 기록한 목적은 죄인을 회심시키기 위한 것이다.
이것은 요한이 은혜, 영원한 구원의 보장, 그리스도의 몸 등의 신약 교리들을 접했음을 의미한다.
요한은 예수님의 지상 사역 당시에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을 기록했지만, 우리는 다른 복음서들에서 찾을 수 없는 바울 신학을 요한복음에서 발견할 수 있다.
요한은 그리스도의 몸의 예표이다.
(계시록 4:1,2 이 일 후에 내가 처다보니, 보라, 하늘에 한 문이 열려있는데 내가 들은 첫 음성은 나팔 소리 같았으며, 내게 말하여 이르기를 "이리 올라오라. 내가 이후에 마땅히 일어나야 할 일들을 네게 보여주리라." 하더라. 2 또 내가 즉시 영 안에 있게 되었는데, 보라, 하늘에 한 보좌가 놓여 있고 한 분이 그 보좌에 앉으셨는데 )

첫댓글 1:1 태초에 말씀이 계셨고, 그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그 말씀은 하나님이셨느니라.
1:5 그 빛이 어두움 속에 비치어도 어두움은 그것을 깨닫지 못하더라.
1:10 그가 세상에 계셨고 세상이 그에 의하여 지은 바 되었으나 세상은 그를 알지 못하더라.
1:11 그가 자기 백성에게 오셨으나 자기 백성이 그를 영접하지 아니하더라.
1:12 그러나 누구든지 그를 영접한 사람들에게는 하나님의 아들들이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즉 그의 이름을 믿는 사람들에게니라. 13그들은 혈로나 육신의 뜻으로나 또한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였고 하나님에게서 난 사람들이라.
1:14 그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므로, (우리가 그의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으로)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1:29 그 다음 날 요한이 예수께서 자기에게 오시는 것을 보고 말하기를 "보라, 세상 죄를 제거하는 하나님의 어린 양이라.
1:33 나는(요한) 그분을 알지 못하였으나, 나를 보내시어 물로 침례를 주라고 하신 그분이 , 내게 말씀하시기를 '성령이 내려와 그 위에 머무는 것을 보리니, 그가 성령으로 침례를 주는 이라.'고 하시기에, 34내가 보았
고 이분이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증거하노라."고 하니라.
1:40 요한의 말을 듣고 주를 따라간 두 사람 가운데 하나는 , 시몬 베드로의 형제 안드레였더라. 41그가 먼저 그의 형제 시몬을 만나 말하기를 "우리가 메시아를 만났다."고 하니 그것을 해석하면 그리스도라.
1:47 예수께서 나다나엘이 자기에게로 오는 것을 보시고 그에 관하여 말씀하시기를 "보라, 참으로 이스라엘 사람이라. 그에게는 간사함이 없도다."라고 하시니 (정직하고 선한 마음을 가졌고, 하나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고 그것을 받아들일 소지가 있는 사람이다. 무화과 나무 언급은 재림을 말한다. 대환란을 염두에 두고 끝까지 견녀낼 고귀한 유대인을 미리 말씀하신다.)
2:4 예수께서 그녀에게 말씀하시기를 "여인이여, 내가 당신과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나의 때가 아직 이르지 아니하였나이다."라고 하시더라. (마리아가 하나님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땅에 오신 목적과 사명을 이해하지 못하고 하나님께 이래라, 저래라 하는 촉구하는 기막힌 상황이다. 때가 이르지 않았다는 것은 아직 내가 피를 흘맇 때가 안되었다. 포도주는 종종 피를 상징한다.)
2:11 예수께서 기적들 가운데 이 처음 기적을 갈릴리 카나에서 행하시고 자기의 영광을 나타내시니 그의 제자들이 그를 믿더라.
2:17 그때 제자들이 "주의 전을 향한 열성이 나를 삼켰나이다. "라고 기록된 것을 기억하더라. ( 시편 69:8,9 인용 내가 내 형제들에게는 낯선 사람이 되고 내 모친의 자녀에게는 외국인이 되었나이다. 9 주의 전을 위한 열성이 나를 삼켰으며 주를 비방하는 자들의 비방이 내게 떨어졌나이다.)
2:21 그러나 주께서는 성전 된 자기 몸에 관하여 말씀하신 것이라.
2:24 그러나 예수께서는 그들에게 자신을 맡기지 아니하시니, 이는 주께서 모든 사람을 아시기 때문이더라. ( 자신의 이름을 믿는 사람들을 신뢰하지 않으셨다. 보고 믿는 사람들이기 때
3:5 예수께서 대답하시기를 "진실로 진실로 내가 너에게 말하노니,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태어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
3:11 진실로 진실로 내가 너에게 말하노니, 우리는 아는 것을 말하고 또 본 것을 증거하노라. 그래도 너희는 우리의 증거를 받아들이지 아니하는도다.
3:18 아들을 믿는 사람은 정죄를 받지 아니하나 믿지 않는 사람은 이미 정죄를 받은 것이라. 이는 그 사람이 하나님의 독생자의 이름을 믿지 않았기 때문이라.
4:22 너희는 너희가 알지 못하는 것을 경배하고, 우리는 우리가 경배하는 것을 아노니 이는 구원이 유대인에게서 나오기 때문이라.
4:34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시기를 "나의 음식은 나를 보내신 분의 뜻을 행하고 그분의 일을 완성하는 것이라."
4:42 사람들이 그 여인에게 말하기를 "우리가 믿는 것은 이제는 네 말 때문이 아니라 우리 자신이 들어서 이분이 참으로 그리스도, 곧 세상의 구주이심을 알았기 때문이라."고 하더라.
5:24 진실로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를 보내신 분을 믿는 자는 영생을 얻고, 정죄에 이르지 아니할 것이며,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겨지느니라.
5:25 진실로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죽은 자들이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때가 오고 있나니 바로 지금이라. 듣는 자들은 살리라.
5:36 그러나 내게는 요한의 증거보다도 더 큰 증거가 있으니, 이는 아버지께서 내게 주셔서 완수하게 하신 일들이라. 내가 행하는 바로 그 일들이 나에 관한 증거니 곧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셨다는 것이라.
5:39 성경을 상고하라. 이는 너희가 성경에 영생이 있다고 생각함이니, 그 성경은 나에 관하여 증거하고 있음이라.
5:46 너희가 모세를 믿었다면 나를 믿었으리니 이는 그가 나에 관하여 기록하였기 때문이라.
6:14 그때에 예수께서 행하신 기적을 본 그 사람들이 "이분은 참으로 세상에 오셔야 할 그 선지자시라."고 말하더라. 15 그리하여 예수께서는 그들이 와서 자기를 억지로 데려다가 왕으로 세울 줄 아시고 혼자서 다시 산으로 가시니라.
6:28 그들이 주께 말씀드리기를 "우리가 하나님의 일들을 하려면 무엇을 해야 되리이까?"라고 하니 29 예수께서 대답하여 그들에게 말씀하시기를 "이것이 하나님의 일이니, 즉 그분이 보내신 이를 너희가 믿는 것이라."고 하시니라.
6:37 아버지께서 내게 주시는 자는 다 내게로 올 것이요, 또 내게 오는 자는 내가 결코 내어쫒지 아니하리라.
6:40또 이것이 나를 보내신 분의 뜻이니, 아들을 보고 그를 믿는 사람은 누구나 영생을 얻게 하려는 것이라. 그리고 내가 그를 마지막 날에 살리리라."고 하시더라.
6:48 나는 그 생명의 빵이라.
6:56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내 안에 거하며나도 그 사람 안에 거하느니라.
6:63 살리는 것은 영이니, 육은 전혀 무익하니라. 내가 너희에게 한 말들은 영이요, 생명이라.
6:69 우리는 주께서 그 그리스도, 곧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믿으며 또 확신
7:16 예수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여 말씀하시기를 "나의 교리는 나의 것이 아니요나를 보내신 분의 것이라.
7:18 자기 자신에 관하여 말하는 사람은 자신의 영광을 구하지만 보내신 분의 영광을 구하는 사람은 참되며 그
안에 아무 불의도 없느니라.
7:38 나를 믿는 자는 성경이 말씀한 것과 같이 , 그의 배에서 생수의 강들이 흐르리라."고 하시니
8:9 그 말을 들은 자들은 양심에 가책을 받아 가장 늙은 자로부터 시작하여 맨 나중 사람까지 하나씩 하나씩 자리를 뜨더라. 그리하여 예수께서 혼자 남으시니 그 여인이 한가운데 서 있더라.
8:14 예수께서 대답하시어 그들에게 말씀하시기를 "내가 내 자신에 대하여 증거할지라도 나의 증거는 옳도다. 이는 내가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 알기 때문이라. 그러나 너희는 내가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 말할 수 없느니라.
8:24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기를 '너희는 너희 죄들 가운데서 죽으리라.'고 하였으니, 이는 너희가 내가 그인 줄 믿지 아니하면, 너희는 죄들 가운데서 죽을 것이기 때문이라."고 하시니라.
8:31 그때 예수께서 자기를 믿은 그 유대인들에게 말씀하시기를 "너희가 내 말에 거하면 참으로 나의 제자가 되고
8:32 진리를 알게 되리니 그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고 하시더라.
8:44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나와서 너희 아비의 정욕을 행하고자 하는도다. 그는 처음부터 살인자였으며 진리 가운데 거하지 아니하였으니, 이는 자기 안에 진리가 없음이라. 그가 거짓말을 할 때는 자신에게서 우러나와 한 것이니, 이는 그가
거짓말쟁이요 또 거짓말의 아비이기 때문이라.
8:47 하나님께로부터 나온 사람은 하나님의 말씀들을 듣느니라. 너희는 하나님의 말씀들을 듣지 아니하나니, 이는 너희가 하나님으로부터 나오지 않음이라."고 하시니라.
8:54 예수께서 대답하시기를 "만일 내가 내 자신에게 영광을 돌린다면 나의 영광은 아무것도 아니지만 나를 영화롭게 하시는 분은 나의 아버지시니, 즉 너희가 너희의 하나님이라고 말하는 그분이라.
8:58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시기를 "진실로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아브라함이 나기 전부터 나는 있느니라. "고 하시니라.
8:59 그들이 돌을 집어서 주께 던지려고 하였으나 예수께서 피하시고 성전에서 나가 그들 가운데로 가로질러 지나가시더라.
9:3 예수께서 대답하시기를 "이 사람이나 그의 부모가 죄를 지은 것이 아니요, 오직 그 사람 안에서 하나님의 일들을 나타내고자 함이라.
9:5 내가 세상에 있는 동안 나는 세상의 빛이라." 고 하시니라.
9;22 그의 부모가 그렇게 말한 것은 그들이 유대인을 두려워하기 때문이더라. 이는 유대인들이 만일 누구라도 그를 그리스도라고 시인하면 그 사람을 회당에서 출회시키기로 이미 결의해 놓았기 때문이라.
9:27 그가 그들에게 대답하기를 "내가 이미 당신들에게 말하였는데도 듣지 아니하더니 어찌하여 또다시 듣고자 하는가? 당신들도 그의 제자가 되기 원하는가? " 라고 하자
9:30 그가 대답하여 그들에게 말하기를 "그분이 내 눈을 뜨게 해 주셨는데 그분이 어디서 왔는지 당신들이 모르나니 이것은 참으로 이상한 일이로다. 31이제 우리가 아는 것은 하나님께서는 죄인들을 듣지 않으시나, 누구든지 하나님을 경배하고 그분의 뜻을 행하면 하나님께서 그를 들으신다는 것이라.
9:35 예수께서 유대인들이 그를 쫒아내었다는 말을 듣고 난 후 그를 만나서 말씀하시기를 "너는 하나님의 아들을 믿느냐?"고 하시니
9:37 예수께서 그에게 말씀하시기를 "네가 그를
보았거니와 너와 말하고 있는 이가 그니라."고 하니 38 그때 그가 말씀드리기를 "주여, 내가 믿나이다."하고 주께 경배하더라.
9:39 그러자 예수께서 말씀하시기를 "내가 심판을 위하여 이 세상에 왔으니, 이는 보지 못하는 자들을 보게 하고 보는 자들은 소경 되게 하려 함이라."고 하시니라.
10:1 "진실로 진실로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양무리에 문으로 들어가지 아니하고 다른 길로 넘어 들어가는 자는 도둑이요 강도라.
10:7 그러므로 예수께서 다시 그들에게 말씀하시기를 "진실로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나는 양들의 문이라. 8 내 앞에 온 자는 다 도둑들이요 강도들이라. 양들이 그들을 듣지 아니하였느니라.
10:11 나는 선한 목자라. 선한 목자는 양들을 위하여 자기 생명을 내어 놓으나 12 삯꾼은 목자가 아니요, 양들도 자기 양들이 아니므로 이리가 오는 것을 보면 양들을 버려 두고 도망치느니라. 그리하여 이리가 양떼를 채가고 흩어지게 하느니라.
10:15 아버지께서 나를 아시는 것같이 나도 아버지를 아나니 나는 양들을 위하여 나의 생명을 내어 놓느니라.
10:24 유대인들이 와서 주를 에워싸고 말하기를 "언제까지 네가 우리를 의심하게 하려느냐? 네가 그리스도이면 우리에게 분명히 말하라." 고 하니
10:30 나와 내 아버지는 하나니라."고 하시니
10:38 그러나 내가 행한다면 비록 너희가 나를 믿지 않는다 해도 그 일들을 믿으라. 그리하면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시며 또 내가 그분 안에 있는 것을 너희가 알게
되고 또 믿게 되리라."고 하시니라.
11:25 예수께서 그녀에게 말씀하시기를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 것이며
11:26 또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누구나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라. 네가 이것을 믿느냐?" 고 하시니
11:27 그녀가 (마르다) 주께 말씀드리기를 "예, 주여, 나는 주께서 세상에 오실 그 그리스도, 곧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믿나이다."라고 하더라.
11:42 아버지께서 항상 내게 들으시는 줄 내가 알았나이다. 이제 내가 말한 것은 여기 둘러서 있는 무리 때문이니, 그들로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을 믿게 하려 함이니이다."라고 하시더라.
11:48 (선임 제사장들과 바리새인들) 만일 우리가 그를 이대로 두면 모든 사람이 그를 믿을 것이요, 그러면 로마인들이 와서 우리의 처소와 민족을 다 빼앗아 가리라."고 하더라. (아니다 그들이 예수님을 죽이자 로마인들이 다 빼앗아 갔다..1948까지)
11:49b (카야파) "너희는 아무것도 모르며 50 또 한 사람이 백성을 위하여 죽어서 온 민족이 멸망치 않는 것이 우리에게 유익한 줄을 너희가 생각지 못하는도다." 라고 하니
12;7 그러자 예수께서 말씀하시기를 "그녀를 가만두어라. 그녀는 나의 장례날을 위하여 이것을 간직해 둔 것이라. 8 가난한 사람들은 항상 너희와 함께 있으나 나는 너희와 항상 함께 있지는 아니하느니라." 고 하시더라.
12:10 그러나 선임 제사장들은 나사로도 죽이려고 모의하였으니 11 이는 그 사람으로 인하여 많은 유대인들이 가서 예수를 믿엇기 때문이라.
12:15 "시온의 딸아, 두려워 말라, 보라, 너의 왕이 나귀 새끼를 타고 오시도다."라고 함과 같더라. 16 제자들이 이 일들을 처음에는 깨닫지 못하다가 예수께서 영화롭게 되신 그때서야 이 일들이 주에 관하여 기록되고 그들이 이 일들을 주께 행한 것인 줄 기억하더라.
12:24 진실로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한 알의 밀이 땅에 떨어져 죽지 아니하면 한 알 그대로 남아 있지만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느니라.
12:25 자기 생명을 사랑하는 사람은 그것을 잃을 것이요, 이 세상에서 자기 생명을 미워하는 사람은 그것을 영생에까지 보존하리라.
12:31 이제 이 세상의 심판이 이르렀으니 이제 이 세상의 통치자가 쫒겨나리라.
12:35 (어두움가운데 행하는 사람은 자기가 어디로
가눈 지 알지 못하느니라.
12:37 주께서 그처럼 많은 기적들을 그들 앞에서 행하셨으나 그들이 주를 믿지 아니하였으니 38 이는 선지자 이사야의 말을 이루려 함이라. 그가 말하기를 "주여, 우리가 전한 것을 누가 믿었으며 주의 팔을 누구에게 나타내 보이셨나이까?" 함이라.
12:39 그러므로 그들이 믿을 수 없었던 것은 이 때문이니, 곧 이사야가 다시 말하기를 40 "그가 그들의 눈을 멀게 하시고 그들의 마음을 완악하게 하셨나니, 이는 그들이 눈으로 보지도 못하고, 마음으로 깨닫지도 못하며, 회심하지도 못하게 되어 나로 그들을 치유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라."하였음이라.
12:41 이사야가 이런 일을 말함은 그가 주의 영광을 보고 주에 관하여 말한 것이라.
12;48 나를 거절하고 내 말들을 받아들이지 아니하는 자는 그를 심판할 이가 있으니, 곧 내가 말한 그 말이 그를 마지막 날에 심판하리라. (그말이 바로 성경이다)
13:1 유월절 전에, 예수께서 이 세상에서 떠나 아버지께로 가야 할 자기 때가 된 것을 아시고, 세상에 있는 자기 사람들을 사랑하시되, 그들을 끝까지 사랑하시니라.
13:15 내가 너희에게 한 본을 보였으니 내가 너희에게 행한 대로 너희도 행하여야 하리라.
13:18 내가 너희 모두에게 말하는 것은 아니니라. 나는 내가 택한 자들을 아노라. 그러나 '나와 함께 빵을 먹는 자가 나를 대적하여 자기 발꿈치를 들었나이다.' 라고 한 성경을 이루려는 것이라.
13:27 그 빵 조각을 받은 후에 사탄이 그에게 들어가니라. 그러므로 예수께서 그에게 말씀하시기를 "네가 하는 일을 속히 행하라." 고 하시더라.
13:38 예수께서 그에게 대답하시기를 "네가 나를 위하여 네 생명을 내어 놓겠느냐? 진실로 진실로 내가 네게 말하노니, 닭이 울기 전에 네가 나를 세 번 부인하리라."고 하시더라.
14:3 내가 가서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마련하면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내가 있는 그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 4 내가 어디로 가는지 너희가 알고 또 그 길도 너희가 아노라."하시니
14:6 예수께서 그에게 말씀하시기를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 나를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사람이 아무도 없느니라.
14:10 (보여주소서 하는 빌립에게) 너는 내가 아버지 안에 있고 또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시는 것을 믿지 아니하느냐? 내가 너희에게 하는 말들은 내 스스로 하는 것이 아니라 내 안에 거하시는 아버지께서 그 일들을 하시는 것이라. 11 내가 아버지 안에 있고 또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시는 것을 믿으라. 그러하지 못하겠거든 행한 그 일들을 보고 나를 믿으라.
14:26 그러나 위로자이신 성령을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시리니,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며 또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들을 기억나게 하시리라.
14:29 이제 그 일이 일어나기 전에 내가 너희에게 말한 것은 그 일이 일어날 때 너희로 하여금 믿게 하려는 것이라.
15:2 내 안에서 열매를 맺지 못하는 가지마다 그분께서 제거해 버리시고, 열매를 맺는 가지마다 정결케 하시어 더 많은 열매를 맺게 하시느니라.
15;11 내가 이런 것을 너희에게 말한 것은 나의 기쁨이 너희 안에 머물러 있어 너희의 기쁨이 충만하게 하려는 것이라.
15:15 이제부터는 너희를 종이라 부르지 아니하리라. 이는 종은 자기 주인이 하는 일을 알지 못하기 때문이라. 내가 너희를 친구들이라고 불렀으니, 이는 내가 내 아버지께로부터 들은 모든 것들을 너희에게 알게 하였기 때문이라.
15:16 너희가 나를 선택한 것이 아니요 내가 너희를 선택하여 임명하였나니 이는 너희로 가서 열매를 맺게 하고 너희 열매가 남아 있어 너희가 나의 이름으로 아버지께 구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그분께서 너희에게 주시게 하려는 것이니라.
15:18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면 그것은 너희를 미워하기 이전에 나를 미워한 것임을 알라.
15:25 그러나 이는 그들이 자기들의 율법에 기록된 '그들이 나를 까닭없이 미워하였다.'고 한 그 말을 이우려 함이라.
16:2 그들이 너희를 회당에서 출회할 것이라. 참으로 그 때가 오면 너희를 죽이는 자는 누구든지 하나님을 섬기노라고 생각하리라.
(3절에서 이는 그들이 아버지도 모르며 나도 모르기 때문이라.)
16:8 그분이 오시면 죄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시리라.
16:9 죄에 대하여라 함은 그들이 나를 믿지 않기 때문이요 (지옥은 사람이 행한 것으로 가는 것이 아니고 행하지 않은 것으로 간다.)
16:10 의에 대하여라 함은 내가 내 아버지께 가므로 너희가 나를 다시 보지 못하기 때문이며
16:11 또 심판에 대하여라 함은 이 세상의 통치자가 심판을 받기 때문이라.
16:20 진실로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너희는 울고 애통할 것이나 세상은 기뻐할 것이며, 너희는 슬퍼하겠으나 너희의 슬픔은 기쁨이 되리라.
16:33 내가 이런 일들을 너희에게 말한 것은 내 안에서 화평을 지니게 하려 함이라. 세상에서 너희가 환란을 당할 것이나 기운을 내라. 내가 세상을 이겼노라."고 하시더라.
17:3 영생은 이것이니, 곧 사람들의 유일하시고 참 하나님이신 아버지와 아버지께서 보내신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옵니다.
17:8 아버지께서 내게 주신 그 말씀들을 그들에게 전하였으니, 그들은 그 말씀들을 영접하여 내가 아버지께로부터 온 것을 분명히 알았으며, 또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을 믿었나이다.
17:9 내가 그들을 위하여 기도하나이다. 나는 세상을 위하여는 기도하지 아니하고 다만 아버지께서 내게 주신 자들을 위하여 기도하나이다. 이는 그들이 아버지의 사람들이기 때문이니이다.
17:14 내가 그들에게 아버지의 말씀을 주었더니 세상이 그들을 미워하였나이다. 이는 내가 세상에 속하지 아니한 것같이 그들도 세상에 속하지 아니하기 때문이옵니다.
17:21 이는 그들 모두가 하나되게 함이오니, 아버지시여,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시고 내가 아버지 안에 있는 것같이 그들도 우리 안에서 하나가 되게 하셔서 세상으로 하여금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을 믿게하여 주옵소서.
17:25 오 의로우신 아버지시여, 세상은 아버지를 몰랐지만 나는 아버지를 알았으며, 또 이들은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을 알았사옵니다.
18:8 예수께서 대답하시기를 "'내가 그니라.'고 내가 말하였도다. 그러므로 너희가 나를 찾는다면 이 사람들은 자기들의 길을 가게 하라."고 하시니 9이는 그가 말씀하신 바 "내 아버지께서 내게 주신 자들을 내가 하나도 잃어버리지 아니하였나이다."라는 말씀이 이루어지게 함이더라.
18:14 그런데 카야파는 "한 사람이 백성을 위하여 죽는 것이 유익하다."고 유대인들에게 권유한 자더라.
18:27그러자 베드로가 다시 부인하니 즉시 닭이 울더라.
18:28 그후 그들은 예수를 카야파에게서 재판정으로 끌고 가니 때가 새벽이더라. 그 사람들이 재판정 안으로 들어가지 않은 것은 자기들이 더럽혀지지 않아야 유월절 양을 먹을 수 있기 때문이더라.
18:31그러자 빌라도가 그들에게 말하기를 "그를 데리고 가서 너희의 율법에 따라 재판하라."고 하니, 유ㅜ대인들이 그에게 말하기를 "우리가 누구를 사형에 처하는 것은 적법치 못하나이다."라고 하더라.
18:36 (빌라도가 네가 무엇을 하였느냐?) 예수께서 대답하시기를 "나의 왕국은 이 세상에 속한 것이 아니니라. 만일 나의 왕국이 이 세상에 속한 것이라면 내 부하들이 싸워서 나를 유대인에게 넘어가지 않게 하
하였을 것이라. 그러나 지금은 나의 왕국이 여기에 속한 것이 아니니라."고 하시더라.
18:37 그러므로 빌라고가 주께 말하기를 "그러면 네가 왕이냐?"고 하니, 예수께서 대답하시기를 "네 말이 옳도다. 내가 왕이니라. 이 일을 위하여 내가 태어났고, 이런 연유로 내가 세상에 왔으니진리를 증거하려는 것이라. 진리에 속한 자는 누구나 나의 음성을 듣느니라."고 하시니
18:38빌라도가 주께 말하기를 "진리가 무엇이냐? "고 하더라. 임 ㅏㄹ을 한 후에 그가 다시 유대인들에게 나와서 말하기를 "나는 이 사람에게서 아무런 잘못도 찾지 못하였노라.
19:4 그때 빌라도가 다시 나와서 그들에게 말하기를 "보라, 내가 그 사람을 너희에게 데려왔노라. 이는 내가 그에게서 아무런 잘못도 찾지 못하였음을 너희로 알게 하려는 것이라.,"고 하더라.
19:7 유대인들이 그에게 대답하기를 "우리에게는 율법이 있는데 우리의 율법에 따르면 그는 마땅히 죽어야 하나이다. 이는 그가 자신을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했기 때문이니이다."라고 하더라.
19:10그때 빌라도가 주께 말하기를 "네가 나에게 말하지 않느냐? 나에게는 너를 십자가에 못박을 권세도 있고 너를 놓아줄 권세도 있다는 것을 알지 못하느냐?"고 하더라.
19:11예수께서 대답하시기를 "위에서 네게 주신 것이 아니라면 너는 나를 대적할 아무런 권세도 갖지 못하였을 것이라.그러므오 나를 너에게 넘겨준 자는 더 큰 죄를 진 것이라."고 하니
18:15 ㅍ그들이 소리지르기를 "처단하소서. 처단하소서. 그를 십자가에 못박으소서." 라고 하더라. 빌라도가 그에게 말하기를 "너희의 왕을 내가 십자가에 못박으랴?"고 하니 선임 제사장들이 대답하기를 "카이사 외에는 우리에게 왕이 없나이다."라고 하더라.
그러므로 그들이 서로 말하기를 "그것을 찢지 말고 누가 가질 것인지 제비를 뽑자."하니 이는 '그들이 자기들끼리 내 옷을 나누고 내 속옷도 제비를 뽑나이다.'라고 말한 성경을 이루려 함이라. 그러므로 그 병사들이 이런 일들을 하더ㅓ라.
19:30그때 예수께서 그 식초를 받으시고 말씀하시기를 "다 이루었다."고 하시더니 고개를 떨구시고 숨을 거두시더라.
19:33 그러나 그들이 예수께 이르러서는 그가 이미 죽은 것을 보고 주의 다리는 꺽지 아니하였으나
20:9 이는 그들이 주께서 죽은 자들로부터 다시 살아나셔야 한다는 성경을 아직 알지 못하였기 때문이라.
20:17 예수께서 그녀에게 말씀하시기를 "나를 만지지 말라. 내가 아직 내 아버지께로 올라가지 아니하였노라. 그러나 내 형제에게 가서 내가 나의 아버지, 곧 너희 아버지, 또 나의 하나님, 곧 너희 하나님, 곧 너희 하나님께로 올라간다고 말하라."고 하시니
20:19 그리하여 그 주의 첫날, 그날 저녁에 제자들이 모인 곳에는 유대인들을 두려워하여 문들이 잠겨 있었는데 예수께서 오셔서 그 가운데 서서 그들에게 말씀하시기를 "너희에게 평강이 있으라."고 하시더라.
20:25 그러므로 다른 제자들이 그에게 말하기를 "우리가 주를 보았다."고 하나 그가 그들에게 말하기를 "내가 주의 손에 있는 못자국을 보고, 또 내 손가락으로 그 못자국에 대어 보고, 나의 손으로 주의 옆구리에 넣어 보기 전에는 결코 믿지 않겠노라."고 하더라.
20:29 예수께서 그에게 말씀하시기를 "도마야, 네가 나를 보았으므로 믿는구나. 보지 않고 믿는 자들은 복이 있도다."고 하시니라.
20:31 다만 이것들을 기록한 것은 너희가 예수 그리스도, 곧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믿게 하려는 것이요, 또 믿음으로써 그의 이름을 통해 생명을 얻게 하려 함이라.
21:3 시몬 베드로가 그들에게 말하기를 "나는 고기 잡으러 가노라."하니, 그들이 그에게 말하기를 "우리도 너와 함께 가겠노라."하고 나가서 즉시 배에 오르니라. 그들은 그날 밤 아무것도 잡지 못하더라.
21:5 그때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시기를 "자녀들아, 너희에게 먹을 것이 있느냐?" 고 하시니, 그들이 대답하기를 "없나이다."라고 하더라. 6 주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시기를 "그물을 배 오른편에 던지라.그러면 찾으리라."고 하시더라. 그러므로 던졌더니 고기 수가 많아서 그물을 끌어올릴 수가 없더라.
21:11 시몬 베드로가 배에 올라가서 그물을 육지로 끌어올리니, 큰 물고기들로 가득찾는데, 일백쉰세 마리더라. 그렇게 많았으나 그물은 찢어지지 아니하였더라.
21:17 세 번째 그에게 말씀하시기를 "요나의 아들 시몬아,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고 하시니라. 주께서 그에게 세 번이나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고 하시니 베드로가 상심하더라. 그리하여 주께 말씀드리기를 "주여, 주께서는 모든 것을 아시며, 내가 주를 사랑하는 줄 아시나이다."라고 하니, 예수께서 그에게 말씀하시기를 "내 양들을 먹이라."고 하시니라.
21:18 "진실로 진실로 내가 네게 말하노니 네가 젊어서는 너의 허리띠를 스스로 두르고 원하는 곳으로 다녔어도 늙으면 네 팔을 벌리고 다른 사람이 띠를 둘러 주며 또 원치 않는 곳으로 너를 데려가리라."고 하시더라.
21:22 예수께서 그에게 말씀하시기를 "내가 올때까지 그를 머물게 하고자 한들 그것이 너와 무슨 상관이냐? 너는 나를 따라오라."고 하시니라.
21:24 이런 일들을 증거하고 또 이런 일들을 기록한 제자가 이 사람이라. 우리는 그의 증거가 참된 줄을 아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