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73회
#재능목요시낭송회
추석 바로 밑이라
여유가 없으셨죠?
그래도 매달 치뤄지는 낭송회다보니
건너뛸수도 없공..
참석인원이 많지 않아 좀 섭섭하긴 했어요.
협회 회원
한 분, 한 분이 스스로 사랑 하셔야
시낭송문화 저변 확산에 힘이 보태지고
우리가 좋아하는 시낭송을 오래토록 이어갈수 있을 거란 생각을 해봅니다.
초대 연주 대신
우리가 오프닝으로
가을 노래를 불러 봤습니다.
가을 유행가도 많지만
모처럼
가을 동요 두곡을 함께 불러 봅니다.
가만 들어보시면 아시겠지만
소리가 참 듣기 좋습니다.
합창단 구성해 봐도 좋을듯 합니다^^
관객시낭송으로
고은희 회장님과 우경행 선생님께서 참여해주셨어요*
홍승례 회장님
일흔번째 생일
그냥 지나 칠순 없지요.
때마침 케익 쿠폰이 있어서
깜짝 이벤트를 준비했었습니다.
인생은 70부터~
전성기는 이제부터 시작~
남은 임기도 잘 이끌어 주시길 바랍니다
축하합니다~*
#재능목요시낭송회
10월 애송시낭송회에서 뵐께요
첫댓글 단촐했지만 따스함이 가득한 목시였네요
수고하셨습니다
가을밤 외로운밤 싱어송들의니
내곁에가을이 달려온듯ㅡㅎ
단촐한 식구들 케익도 행복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