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반 친구들이 열심히 힘을 합쳐서 잡은 미꾸라지!!!
어제는 우리 아이들에게 즐거움을 주었다면,
오늘은 우리 아이들의 뼈와 살이 되어주시는 미꾸라지님!!!!
감사해요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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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에다가 미꾸라지를 넣고 소금을 뿌린다음
미꾸라지가 튀어나오니까 뚜껑으로 덮어놓고,
시간이 지난 후,

미꾸라지를 깨끗하게 씻습니다. ^^*

찜통에 넣고 미꾸라지를 팔팔 삶습니다.

미꾸라지를 바구니에 넣고,
뼈를 걸러냅니다 ^^*

갖은 양념을 준비해 놓고,

미꾸라지의 뼈를 다 거른 물에
갖은 양념과 함께 끓입니다 ^^*
야채가 익을 정도로 끓이면,,,,

완성!!!
맛도 좋고, 영양도 좋은 추어탕이 됩니다.
식성에 따라서 청양고추나 부추, 깻잎 등을 곁들여 먹어도 좋습니다 ^^*

우리 아이들도 냠냠 맛있게, [


후후후루루룩 짭짭~~!!



입을 크게 벌리고 냠냠!!!




영양만점 추어탕!!!
우리 아이들도 맛있게 먹어요 > <




우와!
우리 청강 아이들의 표정만으로도
그 맛을 짐작할 수 있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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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은 우리에게 즐거움을 주기도 하지만
이렇게 때로는 자신을 희생하며
아이들의 뼈와 살이 되어주기도 한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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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즐겁고
영양이 가득한 자연의 밥상~
다음에 또 만나요 ^^*
첫댓글 이모님들 ~ 너무 감사드려요!! 아이들 입맛에 딱! 맞게 맵지도 짜지도 않게 건강한 음식 고맙습니다. 우리 아이들 체력이 날로 좋아지는건 청강의 무공해 음식과 이모님들의 정성 그리고 선생님들의 사랑 덕분이 아닌가 싶어요~^^
아이들이 추어탕을 너무 맛있게 먹네요.
엄마도 안 먹는 음식인데.......
편식하지 않고 잘 먹는 아이들에게 박수를 보내고 싶어요.
그리고 맛있는 음식을 준비해 주시는 영양사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전 추어탕 못먹는데 오늘은 한그릇 뚝딱! 했습니다 짜고매운 것이 추어탕이라고 생각했는데 청강이모님표 추어탕은 부드럽고 담백하고 고소하기까지 했습니다.
...아... 정말 또 먹고싶네요
^^*
저희 식권 사서 먹으면 안될까요? ㅎㅎㅎ
저도 우리 아이들과 이모님 덕분에 처음으로 추어탕을 먹어봤어요~~ 완전 담백하고 고소하고~~
넘넘 맛있었어요!!
추어탕 먹고 땀을 내면 힘도 세지고 건강해진다는 말을 전해들었어요^^
우리 아이들 건강식을 만들어주시는 이모님~~ 정말 감사합니다
다들 너무 맛있게 먹는군요~~
추어탕에 따끈한 흰돌솥밥, 돌돌말은 계란말이가 생각나네요~^^
아이들도 아이들이지만, 선생님, 엄마들도 먹고 힘좀 내야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