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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울과 쓰나미
오늘날 세상에 있는 온갖 자연재해는 환경오염에 따르는 기후변화를 따른 결과로
있는 것일까요?, 아니면 대부분에 사람이 인정하지만 믿지는 않는 절대자에 의해
일어나는 일일까요?, 이러한 일들에 관하여 기록한 문서는 세상에 존재할까요?
그렇다면 왜 사람들은 이러한 상황을 깨닫지 못하고, 인정하지 않을까요? 사람은
스스로 지식으로 학문과 의학과 과학을 발달시키지만, 자신에 앞날을 알 수 없어
항상 불안감을 가지고 인생을 살아가고 있으며, 끝내 죽습니다.
1 내 영혼아, 주님을 찬송하여라. 주, 나의 하나님,
주님은 더없이 위대하십니다. 권위와 위엄을 갖추셨습니다.
2 주님은 빛을 옷처럼 걸치시는 분, 하늘을 천막처럼 펼치신 분,
3 물 위에 누각의 들보를 놓으신 분, 구름으로 병거를 삼으시며,
바람 날개를 타고 다니시는 분,
4 바람을 심부름꾼으로 삼으신 분, 번갯불을 시종으로 삼으신 분이십니다.
5 주님께서는 땅의 기초를 든든히 놓으셔서,
땅이 영원히 흔들리지 않게 하셨습니다.
6 옷으로 몸을 감싸듯, 깊은 물로 땅을 덮으시더니,
물이 높이 솟아서 산들을 덮었습니다.
7 그러나 주님께서 한 번 꾸짖으시니 물이 도망치고,
주님의 천둥소리에 물이 서둘러서 물러갑니다.
8 물은 산을 넘고, 골짜기를 타고 내려가서, 주님께서 정하여 주신
그 자리로 흘러갑니다.
9 주님은 경계를 정하여 놓고 물이 거기를 넘지 못하게
하시며, 물이 되돌아와서 땅을 덮지 못하게 하십니다.
10 주님은, 골짜기마다 샘물이 솟아나게 하시어,
산과 산 사이로 흐르게 하시니,
11 들짐승이 모두 마시고, 목마른 들나귀들이 갈증을 풉니다.
12 하늘의 새들도 샘 곁에 깃들며, 우거진 나뭇잎 사이에서 지저귑니다.
13 누각 높은 곳에서 산에 물을 대주시니,
이 땅은 주님께서 내신 열매로 만족합니다.
14 주님은, 들짐승들이 뜯을 풀이 자라게 하시고, 사람들이 밭갈이로 채소를
얻게 하시고, 땅에서 먹거리를 얻게 하셨습니다.
15 사람의 마음을 즐겁게 하는 포도주를 주시고, 얼굴에 윤기가 나게 하는
기름을 주시고, 사람의 힘을 북돋아 주는 먹거리도 주셨습니다.
16 주님께서 심으신 나무들과 레바논의 백향목들이 물을 양껏 마시니,
17 새들이 거기에 깃들고, 황새도 그 꼭대기에 집을 짓습니다.
18 높은 산은 산양이 사는 곳이며, 바위 틈은 오소리의 피난처입니다.
19 때를 가늠하도록 달을 지으시고, 해에게는 그 지는 때를 알려 주셨습니다.
20 주님께서 어둠을 드리우시니, 밤이 됩니다.
숲속의 모든 짐승은 이 때부터 움직입니다.
21 젊은 사자들은 먹이를 찾으려고 으르렁거리며,
하나님께 먹이를 달라고 울부짖다가,
22 해가 뜨면 물러가서 굴에 눕고,
23 사람들은 일을 하러 나와서, 해가 저물도록 일합니다.
24 주님, 주님께서 손수 만드신 것이 어찌 이리도 많습니까? 이 모든 것을
주님께서 지혜로 만드셨으니, 땅에는 주님이 지으신 것으로 가득합니다.
25 저 크고 넓은 바다에는, 크고 작은 고기들이 헤아릴 수 없이 우글거립니다.
26 물 위로는 배들도 오가며,
주님이 지으신 리워야단도 그 속에서 놉니다.
27 이 모든 피조물이 주님만 바라보며, 때를 따라서 먹이 주시기를 기다립니다.
28 주님께서 그들에게 먹이를 주시면, 그들은 받아먹고,
주님께서 손을 펴. 먹을 것을 주시면 그들은 만족해합니다.
29 그러나 주님께서 얼굴을 숨기시면 그들은 떨면서 두려워하고, 주님께서
호흡을 거두어들이시면 그들은 죽어서 본래의 흙으로 돌아갑니다.
30 주님께서 주님의 영을 불어넣으시면, 그들이 다시 창조됩니다.
주님께서는 땅의 모습을 다시 새롭게 하십니다.
31 주님의 영광은 영원하여라. 주님은 친히 행하신 일로 기뻐하신다.
32 주님이 굽어보기만 하셔도 땅은 떨고,
주님이 산에 닿기만 하셔도 산이 연기를 뿜는다.
33 내가 살아 있는 동안, 나는 주님을 노래할 것이다. 숨을 거두는 그 때까지
나의 하나님께 노래할 것이다.
34 내 묵상을 주님이 기꺼이 받아 주시면 좋으련만!
그러면 나는 주님의 품 안에서 즐겁기만 할 것이다.
35 죄인들아, 이 땅에서 사라져라. 악인들아, 너희도 영원히 사라져라.
내 영혼아, 주님을 찬송하여라. 할렐루야.
시편 104 : 1 ~ 35절 - 새번역성경
사람이 자연현상이라고 생각하여 당연하게 일어나는 일상에 관하여 시편 104편은
모두가 하나님께서 주관하는 일이라고 말씀합니다. 특히 지진, 폭우, 생명체들의
먹거리를, 때를 따라서 공급해 주며, 바다의 용왕까지 놀게 한다고 26절에 말씀해
욥기 41장에 이어서 세상에 용이 존재한다고 합니다. 이는 요한계시록 12장 9절,
20장 2절에 기록으로 사람이 전설이라고 생각하는 일이 현실이라고 말씀합니다.
이처럼 너울과 쓰나미가 최근에 일어나는 일도 하나님께서 말씀을 따라서 허락한
일이라는 사실을 깨닫고, 왜 그렇게 하시는지를 알고, 죄를 회개하는 삶을 살아야
믿음 가운데 동행하는 성령님께서 새사람이 되게 하실 것입니다.
1 지혜가 부르고 있지 않느냐? 명철이 소리를 높이고 있지 않느냐?
2 지혜가 길가의 높은 곳과, 네거리에 자리를 잡고 서 있다.
3 마을 어귀 성문 곁에서, 여러 출입문에서 외친다.
4 "사람들아, 내가 너희를 부른다. 내가 모두에게 소리를 높인다.
5 어수룩한 사람들아, 너희는 명철을 배워라.
미련한 사람들아, 너희는 지혜를 배워라.
6 너희는 들어라. 나는 옳은 말만 하고, 내 입술로는 바른 말만 한다.
7 내 입은 진실을 말하며, 내 입술은 악을 싫어한다.
8 내가 하는 말은 모두 의로운 것뿐이며,
거기에는 비뚤어지거나 그릇된 것이 없다.
9 총명이 있는 사람은 이 모든 말을 옳게 여기고,
지식이 있는 사람은 이 모든 말을 바르게 여긴다.
10 너희는 은을 받기보다는 내 훈계를 받고,
금을 선택하기보다는 지식을 선택하여라.
11 참으로 지혜는 진주보다 좋으며,
네가 갖고 싶어하는 그 어떤 것도 이것과 비교할 수 없다."
12 "나 지혜는 명철로 주소를 삼으며, 지식과 분별력을 가지고 있다.
13 주님을 경외하는 것은 악을 미워하는 것이다.
나는 교만과 오만, 악한 행실과 거짓된 입을 미워한다.
14 내게는 지략과 건전한 지혜가 있으며, 명철과 능력이 있다.
15 내 도움으로 왕들이 통치하며,
고관들도 올바른 법령을 내린다.
16 내 도움으로 지도자들이 바르게 다스리고, 고관들 곧 공의로 재판하는
자들도 올바른 판결을 내린다.
17 나는, 나를 사랑하는 사람을 사랑하며, 나를 간절히 찾는 사람을 만나 준다.
18 부귀와 영화도 내게 있으며, 든든한 재물과 의도 내게 있다.
19 내가 맺어 주는 열매는 금이나 순금보다 좋고,
내가 거두어 주는 소출은 순은보다 좋다.
20 나는 의로운 길을 걸으며, 공의로운 길 한가운데를 걷는다.
21 나를 사랑하는 사람에게는 내가 재물을 주어서,
그의 금고가 가득 차게 하여 줄 것이다.
22 주님께서 일을 시작하시던 그 태초에, 주님께서 모든 것을 지으시기 전에,
이미 주님께서는 나를 데리고 계셨다.
23 영원 전, 아득한 그 옛날, 땅도 생기기 전에, 나는 이미 세움을 받았다.
24 아직 깊은 바다가 생기기도 전에, 물이 가득한 샘이 생기기도 전에,
나는 이미 태어났다.
25 아직 산의 기초가 생기기 전에, 언덕이 생기기 전에, 나는 이미 태어났다.
26 주님께서 아직 땅도 들도 만들지 않으시고,
세상의 첫 흙덩이도 만들지 않으신 때이다.
27 주님께서 하늘을 제자리에 두시며,
깊은 바다 둘레에 경계선을 그으실 때에도, 내가 거기에 있었다.
28 주님께서 구름 떠도는 창공을 저 위 높이 달아매시고,
깊은 샘물을 솟구치게 하셨을 때에,
29 바다의 경계를 정하시고, 물이 그분의 명을 거스르지
못하게 하시고, 땅의 기초를 세우셨을 때에,
30 나는 그분 곁에서 창조의 명공이 되어, 날마다 그분을 즐겁게 하여 드리고,
나 또한 그분 앞에서 늘 기뻐하였다.
31 그분이 지으신 땅을 즐거워하며,
그분이 지으신 사람들을 내 기쁨으로 삼았다.
32 그러므로 아이들아, 이제 내 말을 들어라.
내 길을 따르는 사람이 복이 있다.
33 내 훈계를 들어서 지혜를 얻고, 그것을 무시하지 말아라.
34 날마다 나의 문을 지켜보며, 내 문설주 곁에 지키고 서서,
내 말을 듣는 사람은 복이 있다.
35 나를 얻는 사람은 생명을 얻고,
주님께로부터 은총을 받을 것이다.
36 그러나 나를 놓치는 사람은 자기 생명을 해치는 사람이며,
나를 미워하는 사람은 죽음을 사랑하는 사람이다."
잠언 8 : 1 ~ 36절 - 새번역성경
잠언 8장에 말씀은 성 삼위일체 하나님께서 세상을 주관하는 일을 말씀하며, 특히
예수 그리스도를 지혜로 표현하여 공기와 같이 임마누엘하고 있음을 말씀합니다.
무엇보다 죽음에서 부활하여 영생을 얻을 수 있는 일을 34절에서 36절에 기록한
말씀으로 죄에서 구원하여 생명에 이르는 일이 예수님을 믿을 때라고 합니다.
22 바울이 아레오바고 법정 가운데 서서, 이렇게 말하였다. "아테네 시민
여러분, 내가 보기에, 여러분은 모든 면에서 종교심이 많습니다.
23 내가 다니면서, 여러분이 예배하는 대상들을 살펴보는 가운데,
'알지 못하는 신에게'라고 새긴 제단도 보았습니다. 그러므로 나는 여러분이
알지 못하고 예배하는 그 대상을 여러분에게 알려 드리겠습니다.
24 우주와 그 안에 있는 모든 것을 창조하신 하나님께서는 하늘과
땅의 주님이시므로, 사람의 손으로 지은 신전에 거하지 않으십니다.
25 또 하나님께서는, 무슨 부족한 것이라도 있어서 사람의 손으로 섬김을
받으시는 것이 아닙니다.
그분은 모든 사람에게 생명과 호흡과 모든 것을 주시는 분이십니다.
26 그분은 인류의 모든 족속을 한 혈통으로 만드셔서, 온 땅 위에 살게
하셨으며, 그들이 살 시기와 거주할 지역의 경계를 정해 놓으셨습니다.
27 이렇게 하신 것은, 사람으로 하여금 하나님을 찾게 하시려는 것입니다.
사람이 하나님을 더듬어 찾기만 하면, 만날 수 있을 것입니다.
사실, 하나님은 우리 각 사람에게서 멀리 떨어져 계시지 않습니다.
28 여러분의 시인 가운데 어떤 이들도 '우리도 하나님의 자녀이다' 하고
말한 바와 같이, 우리는 하나님 안에서 살고, 움직이고, 존재하고 있습니다.
29 그러므로 하나님의 자녀인 우리는 신을, 사람의 기술과 고안으로 금이나
은이나 돌에다가 새겨서 만든 것과 같다고 생각해서는 안됩니다.
30 하나님께서는 무지했던 시대에는 눈감아 주셨지만, 이제는
어디에서나 모든 사람에게 회개하라고 명하십니다.
31 그것은, 하나님께서 세계를 정의로 심판하실 날을
정해 놓으셨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자기가 정하신
사람을 내세워서 심판하실 터인데, 그를 죽은 사람들
가운데서 살리심으로, 모든 사람에게 확신을 주셨습니다."
32 그들이 죽은 사람들의 부활에 대해서 들었을 때에, 더러는 비웃었으나,
더러는 "이 일에 관해서 당신의 말을 다시 듣고 싶소" 하고 말하였다.
33 이렇게 바울은 그들을 떠났다.
34 그러나 몇몇 사람은 바울 편에 가담하여 신자가 되었다.
그 가운데는 아레오바고 법정의 판사인 디오누시오도 있었고,
다마리라는 부인도 있었고, 그 밖에 다른 사람들도 있었다.
사도행전 17 : 22 ~ 34절 - 새번역성경
우주 만물이 질서를 유지하면서 운행되는 일에는 하나님이 함께, 하시기 때문이라
사도 바울로 기록하여 알려주고 계십니다. 그런데 이러한 진리를 사람은 인정하지
못하지만, 하나님을 배반한 최초의 배반자를 사람들은 그 존재를 삶에서 인정하여
바다에서 고기를 잡을 때에는 용왕이 허락해야 한다고 이야기합니다. 이러한 말은
하나님을 사람이 사탄의 깊은 흉계를 따라서 배반하는 일이 됩니다.
1 그리고 하늘에 큰 표징이 나타났는데, 한 여자가 해를 둘러 걸치고, 달을
그 발 밑에 밟고, 열두 별이 박힌 면류관을 머리에 쓰고 있었습니다.
2 이 여자는 아이를 배고 있었는데,
해산의 진통과 괴로움으로 울고 있었습니다.
3 또 다른 표징이 하늘에서 나타났습니다.
머리 일곱 개와 뿔 열 개가 달린 커다란 붉은 용 한 마리가 있는데,
그 머리에는 왕관을 일곱 개 쓰고 있었습니다.
4 그 용은 그 꼬리로 하늘의 별 삼분의 일을 휩쓸어서, 땅으로 내던졌습니다.
그 용은 막 해산하려고 하는 그 여자 앞에 서서, 그 여자가 아기를 낳기만
하면 삼켜 버리려고 노리고 있었습니다.
5 마침내 그 여자는 아들을 낳았습니다. 그 아기는 장차
쇠지팡이로 만국을 다스리실 분이었습니다. 별안간
그 아기는 하나님께로, 곧 그분의 보좌로 이끌려 올라갔고,
6 그 여자는 광야로 도망을 쳤습니다. 거기에는 천이백육십 일 동안 사람들이
그 여자를 먹여 살리도록 하나님께서 마련해 주신 곳이 있었습니다.
7 그 때에 하늘에서 전쟁이 일어났습니다. 미가엘과 미가엘의
천사들은 용과 맞서서 싸웠습니다. 용과 용의 부하들이
이에 맞서서 싸웠지만,
8 당해 내지 못하였으므로, 하늘에서는 더 이상
그들이 발 붙일 자리가 없었습니다.
9 그래서 그 큰 용, 곧 그 옛 뱀은 땅으로 내쫓겼습니다.
그 큰 용은 악마라고도 하고, 사탄이라고도 하는데,
온 세계를 미혹하던 자입니다.
그 용의 부하들도 그와 함께 땅으로 내쫓겼습니다.
10 그 때에 내가 들으니, 하늘에서 큰 음성이 이렇게 울려 나왔습니다.
"이제 우리 하나님의 구원과 권능과 나라가 이루어지고
하나님이 세우신 그리스도의 권세가 나타났다.
우리의 동료들을 헐뜯는 자, 우리 하나님 앞에서 밤낮으로
그들을 헐뜯는 자가 내쫓겼다.
11 우리의 동료들은 어린 양이 흘린 피와 자기들이 증언한 말씀을 힘입어서
그 악마를 이겨 냈다. 그들은 죽기까지 목숨을 아끼지 않았다.
12 그러므로 하늘아, 그리고 그 안에 사는 자들아, 즐거워하여라. 그러나 땅과
바다는 화가 있다. 악마가, 자기 때가 얼마 남지 않은 것을 알고, 몹시
성이 나서 너희에게 내려갔기 때문이다."
13 그 용은 자기가 땅으로 내쫓겼음을 알고,
남자아이를 낳은 그 여자를 쫓아갔습니다.
14 그러나 그 여자는 큰 독수리의 두 날개를 받아 가지고 광야에 있는
자기 은신처로 날아가서, 거기에서 뱀을 피해서,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 동안 부양을 받았습니다.
15 그 뱀은 그 여자의 등 뒤에다가 입에서 물을 강물과 같이 토해 내서,
강물로 그 여자를 휩쓸어 버리려고 하였습니다.
16 그러나 땅이 그 여자를 도와주니,
땅이 입을 벌려서, 용이 입에서 토해 낸 강물을 삼켰습니다.
17 그래서 그 용은 그 여자에게 노해서, 그 여자의 남아 있는 자손, 곧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며 예수의 증언을 간직하고 있는 사람들과
싸우려고 떠나갔습니다.
18 그 때에 그 용이 바닷가 모래 위에 섰습니다.
요한계시록 12 : 1 ~ 18절 - 새번역성경
1 나는 또 한 천사가 아비소스의 열쇠와 큰 사슬을 손에 들고, 하늘에서
내려오는 것을 보았습니다.
2 그는 그 용, 곧 악마요 사탄인 그 옛 뱀을 붙잡아 결박하여,
3 아비소스에 던지고 닫은 다음에, 그 위에 봉인을 하여 천 년 동안 가두어
두고, 천 년이 끝날 때까지는 민족들을 미혹하지 못하게 하였습니다.
사탄은 그 뒤에 잠시 동안 풀려 나오게 되어 있습니다.
4 내가 또 보좌들을 보니, 그 위에 사람들이 앉아 있었는데, 그들은 심판할
권세를 받은 사람들이었습니다. 또 나는, 예수의 증언과 하나님의 말씀
때문에 목이 베인 사람들의 영혼을 보았습니다. 그들은, 그 짐승이나 그 짐승
우상에게 절하지 않고, 그들의 이마와 손에 그 짐승의 표를 받지 않은
사람들입니다. 그들은 살아나서, 그리스도와 함께 천 년 동안 다스렸습니다.
5 그 나머지 죽은 사람들은 천 년이 끝날 때까지 살아나지 못하였습니다.
이것이 첫째 부활입니다.
6 이 첫째 부활에 참여하는 사람은 복이 있고 거룩합니다. 이 사람들에게는
둘째 사망이 아무런 세력도 부리지 못합니다. 이 사람들은 하나님과
그리스도의 제사장이 되어서, 천 년 동안 그와 함께 다스릴 것입니다.
7 천 년이 끝나면, 사탄은 옥에서 풀려나서,
8 땅의 사방에 있는 민족들, 곧 곡과 마곡을 미혹하려고 나아갈 것입니다.
그리고 전쟁을 하려고 그들을 모을 것인데, 그들의 수는
바다의 모래와 같을 것입니다.
9 그들은 지면으로 올라와서, 성도들의 진과 하나님께서 사랑하시는 도시를
둘러쌌습니다. 그러나 하늘에서 불이 내려와서, 그들을 삼켜 버렸습니다.
10 그들을 미혹하던 악마도 불과 유황의 바다로 던져졌는데, 그곳은 그 짐승과
거짓 예언자가 있는 곳입니다.
거기에서 그들은 영원히, 밤낮으로 고통을 당할 것입니다.
11 나는 크고 흰 보좌와 거기에 앉으신 분을 보았습니다.
땅과 하늘이 그 앞에서 사라지고, 그 자리마저 찾아볼 수 없었습니다.
12 나는 또 죽은 사람들이, 큰 자나 작은 자나 할 것 없이, 다 그 보좌 앞에
서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책들을 펴놓고, 또 다른 책 하나를
펴놓았는데, 그것은 생명의 책이었습니다. 죽은 사람들은, 그 책에 기록되어
있는 대로, 자기들의 행위대로 심판을 받았습니다.
13 바다가 그 속에 있는 죽은 사람들을 내놓고, 사망과 지옥도 그 속에 있는
죽은 사람들을 내놓았습니다.
그들은 각각 자기들의 행위대로 심판을 받았습니다.
14 그리고 사망과 지옥이 불바다에 던져졌습니다.
이 불바다가 둘째 사망입니다.
15 이 생명책에 기록되어 있지 않은 사람은
누구나 다 이 불바다에 던져졌습니다.
요한계시록 20 : 1 ~ 15절 - 새번역성경
세상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은 하나님 아버지의 결재를 통하여 존재합니다. 이러한
일은 하늘나라에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시기 위한 일과 함께 천지창조에서 비롯한
일로, 그 증거가 세상에 선과 악이 공존한다는 것입니다.
요한계시록 12장과 20장에 말씀은 세상에서 선과 악이 공존하는 일을 하나님께서
심판하는 일을 말씀하며, 악이 세상에 존재하게 되는 일을 요한계시록 12장 9절과
20장 2절에 기록하여 상세하게 밝히고 있습니다. 이는 사람의 자녀가 선과 악을
사람이 가지는 자유의지로 선과 악을 판단할 수 있는 하나님과 같은 마음, 양심
곧 이성으로 오감에 감각기관을 통하여 가지는 오욕칠정에 마음을 자아의 생각을
가지고 분별하고, 이성 곧 양심으로 선과 악을 분별하여 선한 양심을 따라서 삶을
살아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이는 성 삼위일체가 되는 마음으로 하나님 아버지께서
성령으로 동행하는 일에 순종하여 열매를 맺게하는 삶입니다. 그래서 사람은 영이
깨어 있어야, 영으로 세상을 감찰하고, 통치하시는 하나님께 순종할 수 있습니다.
우리의 조상들도 정신 수련을 하는 일로 거룩한 삶을 살았던 일이 이러한 삶의
원칙을 깨달았기 때문으로 이해됩니다. 그리고 학문과 과학이 발달하며, 쓰나미와
너울이 발생하는 일을 지구와 달에 거리로 발생하는 인력과 지진으로 발생한다고
이야기는 하지만 딱히 해결책은 내지 못하고, 단지 재난을 피하도록 예보를 하여
알리지만, 이 또한 근본적인 해결책이 되지 못합니다. 이러한 재난을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좁은 길은 사람의 자녀가 하나님을 인정하여 믿고, 삶으로
순종할 때부터 세상에서 선과 악이 공존하는 일을 멈추게 하는 일에 일조하게
되어서, 거룩하신 하나님과 같이 성 삼위일체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오늘날 세상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은 하나님 아버지께서 결재하여 일어나는 일이
되기에, 하나님의 형상을 닮고, 영을 받은 사람은 늦기 전에, 하나님을 인정하고
믿어서, 죄의 자리에서 벗어나서 죄와 상관없는 삶으로 세상에서 악이 존재하지
않도록 선한 양심으로 사랑하는 삶을 살아야 할 것입니다.
사람의 얕은 지식으로 생명의 말씀을 멋대로 해석하는 일을 당장 그쳐야 합니다.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에 은혜로 죄로부터 죽음에 이르는 삶에서 벗어나서, 믿음
가운데 동행하는 성령님께 순종하는 삶으로 거룩한 삶을 살아야 할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