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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다의 죄(이사야 10장 1~4절) - 공정한 저울추
여호와 하나님은 징조를 구하지 않고 복음으로
돌아오지 않는 이스라엘 백성에게서 얼굴을 가리시고
이방인을 먼저 구원하신다는 뜻으로
이방의 갈릴리를 영화롭게 했다고 말씀하시고
하나님이 북이스라엘을 치고 남유다를 친다고 해도
여호와의 진노가 돌아오지 않고 펼쳐진다는 것으로
결국 포로에 끌려가게 하시고
남은 자만 구원해 주신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럼 왜 북이스라엘을 심판하시고
남유다에게 여호와의 진노가 임하게 되었는지
본문에서는 말씀하고 있는데
본문 1절을 보면 ....
사10:1 불의한 법령을 만들며 불의한 말을 기록하며
이 말씀은 유대인의 지도자들이 복음의 말씀이 숨겨진
성경의 말씀을 스스로의 소견으로 해석해서
백성들에게 전하므로 말미암아
심판받게 되었음을 말씀하는 것입니다.
신명기 25장에는 다른복음을 전하지 말고
오직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바꾸어 주신 복음만 전하라고
모형으로 말씀하고 있었는데
11절부터 보면 ....
신25:11 <다른 법> 두 사람이 서로 싸울 때에
한 사람의 아내가 그 치는 자의 손에서 그의 남편을
구하려 하여 가까이 가서 손을 벌려 그 사람의 음낭을 잡거든
두 사람이 서로 싸운다는 것은 율법이라는 사람과
복음이라는 사람이 싸우고 있는 것을 말하는데
맞고 있는 사람의 아내는
다른복음인 율법에 따라 하나님을 섬기는 자를 말합니다.
율법의 아내가 치는 사람의 음낭을 잡는다는 것은
다른복음을 따르는 사람이 진리의 말씀을
전하지 못하도록 방해하는 것으로
진리의 말씀을 배척하는 모습을 말합니다.
이렇게 복음을 배척하는 자를 어떻게 하라는 것인지
이어지는 12절을 보면 ....
신25:12 너는 그 여인의 손을 찍어버릴 것이고
네 눈이 그를 불쌍히 여기지 말지니라
여인의 손을 찍으라는 것은
복음을 배척하는 자는 반드시 심판받게 된다는 뜻으로
전하는 복음을 배척하지 말라 말씀하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이어지는 13~14절은 이렇게 말합니다.
신25:13 너는 네 주머니에 두 종류의 저울추
곧 큰 것과 작은 것을 넣지 말 것이며
신25:14 네 집에 두 종류의 되 곧 큰 것과
작은 것을 두지 말 것이요
두 종류의 저울추와 두 종류의 되를 가지지 말라는 것은
율법도 지키고 복음도 지켜야 한다고 생각하지 말라는 뜻으로
복음의 말씀에 누룩과 꿀을 넣은 다른복음으로
하나님을 섬기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어지는 15~16절은 이렇게 말합니다.
신25:15 오직 온전하고 공정한 저울추를 두며
온전하고 공정한 되를 둘 것이라 그리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주시는 땅에서 네 날이 길리라
신25:16 이런 일들을 행하는 모든 자,
악을 행하는 모든 자는 네 하나님 여호와께 가증하니라
온전하고 공정한 저울추와 되는
하나님이 악인과 죄인을 판결하는데
십자가 복음을 믿는 여부에 따라 심판하신다는 것으로
이 복음의 말씀이 온전하고 공정한 저울추와 되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복음의 말씀으로만 하나님을 섬기는 자는
누구나 구원을 받지만
배척하는 자는 누구나 심판을 받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의미에서 복음을 전하는 것을
배척하거나 다른복음을 가르치는 자는
여호와께 가증하다는 것으로 반드시 심판받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유대인의 지도자들은 전하는 복음을 배척하고
또 스스로의 소견으로 해석한 다른복음을 가르치며
하나님을 섬기고 있다고 본문은 말씀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의미에서 이어지는 본문 2절은 이렇게 말합니다.
사10:2 가난한 자를 불공평하게 판결하여
가난한 내 백성의 권리를 박탈하며
과부에게 토색하고 고아의 것을 약탈하는 자는 화 있을진저
가난한 자는 육적으로 가난한 자를 말하는 것이 아닌
심령이 가난한 자를 말하는 것으로
율법을 온전히 지키지 못하는 죄인임을 아는 자를 말하는데
이러한 자를 불공평하게 판단한다는 것은
율법을 지켜야 한다고 정죄하는 것을 말하며
이러한 자의 권리를 박탈한다는 것은
율법을 지켜야 구원받는다며 장차 오실 메시아를
소망하지 못하도록 방해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과부는 율법을 지키지 못해 율법이라는 신랑과
이혼하고 복음이라는 신랑을 기다리고 있는 자를 말하는데
이러한 과부에게 억지로 달라는(토색하는) 것은
율법을 지키지 못해도 반드시 지켜야 한다고 강조해서
복음이라는 신랑을 만나지 못하게 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또 고아는 복음이라는 부모를(예수님을)
만나지 못하고 살아가는 자를 말하는데
이러한 자에게 예수님을 만나지 못하도록
율법만 전하고 있음을 말하는 것입니다.
이처럼 유대인의 지도자들은
율법 속에 숨겨진 복음을 찾아 먹고 전하지 않고
성경의 말씀을 스스로의 소견으로 해석해서 백성을 가르침으로
백성이 복음의 말씀을 먹지 못해
구원받지 못하고 있다고 말씀하는 것입니다.
이사야 1장에서도 이스라엘의 죄에 대하여
말씀하고 있었는데 잠시 살펴보겠습니다.
이사야 1장 2~3절을 보면 ....
사1:2 <여호와의 말씀> 하늘이여 들으라
땅이여 귀를 기울이라 여호와께서 말씀하시기를
내가 자식을 양육하였거늘 그들이 나를 거역하였도다
사1:3 소는 그 임자를 알고 나귀는 그 주인의
구유를 알건마는 이스라엘은 알지 못하고
나의 백성은 깨닫지 못하는도다 하셨도다
소와 나귀도
자신에게 먹이를 주며 길러주는 주인을 안다는데
유월절 양의 죽음을 통하여 바로의 노예에서 해방시켜
하나님 백성으로 삼아주신 십자가의 은혜와 사랑을
이스라엘 백성은 알지 못하고 있다고 책망하시는 말씀입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무엇을 알지 못하고 있는지
로마서 10장 1~3절을 봅니다.
롬10:1 형제들아 내 마음에 원하는 바와
하나님께 구하는 바는 이스라엘을 위함이니
곧 그들로 구원을 받게 함이라
롬10:2 내가 증언하노니 그들이 하나님께
열심이 있으나 올바른 지식을 따른 것이 아니니라
이스라엘 백성이 율법을 생명처럼 여기며
하나님을 열심으로 섬기고 있지만
올바른 지식인 복음으로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 아니라
다른 복음인 율법으로 하나님을 섬기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어지는 3절은 이렇게 말합니다.
롬10:3 하나님의 의를 모르고 자기 의를 세우려고
힘써 하나님의 의에 복종하지 아니하였느니라
하나님의 의는 예수님이 십자가를 통하여
율법을 완전하게 해주신 복음을 말합니다.
그리고 자기의 의는 하나님께 잘 보여 구원받으려는
모든 행위를 말하는데 이스라엘 백성은
율법을 온전히 지켜 구원받으려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사야 1장 4~6절을 보면 ....
사1:4 슬프다 범죄한 나라요 허물 진 백성이요
행악의 종자요 행위가 부패한 자식이로다
그들이 여호와를 버리며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이를 만홀히 여겨 멀리하고 물러갔도다
여호와를 버렸다는 것은 스스로 약속하시고 약속하신
말씀을 스스로 이루시는 하나님을 버렸다는 것으로
창세기 3장 15절에서 메시아 언약의 말씀을 하시고
그 약속의 말씀대로 메시아를 보내어 구원해 주시는
하나님을 버리고 다른복음인 율법으로
하나님을 섬기고 있다고 책망하시는 말씀입니다.
이 복음을 배척하면 구원해 주실 길이 없으므로
슬프다고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이러한 이스라엘의 모습을 소돔과 고모라와 같다고
이사야 1장 10절은 말합니다.
사1:10 너희 소돔의 관원들아 여호와의 말씀을 들을지어다
너희 고모라의 백성아 우리 하나님의 법에 귀를 기울일지어다
유월절 양의 죽음으로 바로의 노예에서 해방시켜
하나님 백성으로 삼아주신 은혜를 알지 못하고
살아가는 이스라엘 백성을 보고
소돔의 관원과 고모라의 백성이라 말합니다.
소돔의 관원은 다른복음만 전하며 가르치는
지도자들을 말하고 그 말씀이 좋다고 따르는
백성을 고모라의 백성이라 말씀하는 것입니다.
소돔과 고모라는 동성연애를 해서 심판받은 자들인데
이스라엘 백성들은 이들과 동일하다고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동성연애는 새로운 피조물인
아기를 낳지 못하는 행위를 하는 것을 말하는데
하나님이 이렇게 말씀하시는 것은
이스라엘 백성이 새로운 피조물로 거듭날 수 있는
진리의 말씀으로 하나님을 섬기지 않고
새로운 피조물로 거듭나지 못하는 다른복음으로
하나님을 섬기고 있음을 책망하는 말씀입니다.
교회가 새로운 피조물로 거듭날 수 있는 방법은
오직 누룩이 없는 복음의 말씀을 들을 때
성령이 오셔서 믿음이라는 아이를 잉태케 하시고
새로운 피조물로 거듭나게 해서 구원해 주시는 것입니다.
사도바울은 갈라디아서 3장 5절에 이렇게 말합니다.
갈3:5 너희에게 성령을 주시고 너희 가운데서
능력을 행하시는 이의 일이 율법의 행위에서냐
혹은 듣고 믿음에서냐
여호와 하나님이 성령을 보내주셔서
진리의 길로 인도해 주시는 것이
율법의 행위를 따를 때냐 아니면
누룩이 없는 복음의 말씀을 듣고 믿을 때
성령이 오셔서 진리의 길로 인도해 주시냐고 묻는 것입니다.
성령은 오직 누룩이 없는 복음의 말씀을 듣고 믿을 때
성령이 오셔서 진리의 길로 인도해 주셔서
구원받게 된다고 말씀하는 것입니다.
다른복음을 대표하는 율법이 아닌
복음으로만 거듭나서 구원받게 된다고 말씀하고 있는
갈라디아서 4장 30절을 보면 ....
갈4:30 그러나 성경이 무엇을 말하느냐 여종과
그 아들을 내쫓으라 여종의 아들이 자유 있는
여자의 아들과 더불어 유업을 얻지 못하리라 하였느니라
아브라함에게는 두 아내가 있었는데
아브라함이 할례를 행하기 이전에는
하갈이 이스마엘을 낳았고
할례를 행한 후에는 사라가 이삭을 낳게 되는데
이스마엘은 아브라함의 유업을 이어받지 못하고
이삭만 아브라함의 유업을 이어받았다는 것으로
이삭만 하나님 나라를 기업으로 받았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아브라함이 할례를 행하는 것은
아브라함의 후손으로 오실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셨다는 뜻이며
아브라함이 할례를 행하기 이전은 율법시대를 상징하며
할례를 행한 이후는 복음시대를 상징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브라함이 할례를 행하지 않고
하갈이 이스마엘을 낳았다는 것은
다른복음으로(율법으로) 하나님을 섬겨 구원받으려는
교회를 상징하는데 아브라함이 다른복음을
전해서(다른 씨를 줘서) 낳은 자가 이스마엘인 것입니다.
그리고 90세가 되도록 아이를 낳지 못하던 사라가
아브라함이 할례를 행하고 이삭을 낳는 것은
비로소 교회가 진리의 말씀을 들음으로 믿음이라는
아이가 잉태하고 새로은 피조물로 거듭난 것을 말하는데
아브라함이 진리의 말씀을(씨)
사라에게 전해줘서 낳은 자가 이삭인 것입니다.
이처럼 교회가 진리의 말씀을 듣지 못하면
새로운 피조물로 거듭나지 못하고
진리의 말씀을 들음으로 새로운 피조물로
거듭남을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교회를 상징하는 사라의 모습을
이사야 54장 1절은 이렇게 말합니다.
사54:1 <하나님의 영원한 자비> 잉태하지 못하며
출산하지 못한 너는 노래할지어다 산고를 겪지 못한
너는 외쳐 노래할지어다 이는 홀로 된 여인의 자식이
남편 있는 자의 자식보다 많음이라 여호와께서 말씀하셨느니라
이 말씀의 배경은 이사야 53장에서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신 이후를 말하는 것으로
예수님이 죽으시고 부활하시기 이전인 율법시대에는
교회가 진리의 말씀을 듣지 못해
새로운 피조물로 거듭나지 못했다는 것인데 ....
사라가 이삭을 낳기 이전의 모습과 같이
잉태하지 못하고 출산하지 못했지만
예수님이 죽으시고 부활하신 복음시대가 되면
하나님 백성이 복음이라는 씨를 전해 듣게(받게) 되어서
믿음이라는 아이가 잉태하게 되고 새로운 피조물로
거듭나 천하만민이 구원받게 된다고 말씀하는 것입니다.
이처럼 예수님이 죽으시고 부활하신 복음의 말씀만 듣고
하나님을 섬길 때 믿음이라는 아이가 잉태되고
새로운 피조물로 거듭나 구원받게 되는데
이스라엘 백성은 하갈과 같이 예수님이 죽으시고
부활하신 이전인 율법으로만(다른복음으로)
하나님을 섬김으로 믿음이라는 아이를 잉태하지 못하는
행위만 하고 있다고 하나님은 소돔의 관원이며
고모라의 백성이라 책망하신 것입니다.
이처럼 이스라엘 백성은 복음을 배척하고 믿음이라는
아이를 잉태하지 못하는 율법만 지키고 있으므로
여호와를 버렸다고 책망하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어지는 본문 3절은 이렇게 말합니다.
사10:3 벌하시는 날과 멀리서 오는 환난 때에
너희가 어떻게 하려느냐 누구에게로 도망하여
도움을 구하겠으며 너희의 영화를 어느 곳에 두려느냐
이 말씀은 심판의 날에 아무런 도움을 받지 못하고
심판을 받게 될 것을 말합니다.
요한계시록 6장 15~17절도 동일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계6:15 땅의 임금들과 왕족들과 장군들과 부자들과
강한 자들과 모든 종과 자유인이 굴과 산들의 바위 틈에 숨어
계6:16 산들과 바위에게 말하되 우리 위에 떨어져
보좌에 앉으신 이의 얼굴에서와
그 어린 양의 진노에서 우리를 가리라
계6:17 그들의 진노의 큰 날이 이르렀으니
누가 능히 서리요 하더라
복음을 배척한 자들은 심판의 날을 피할 자가
아무도 없음을 말씀하는 것입니다.
이처럼 진리의 말씀을 따르지 않는 자들은
하나님의 진노의 심판을 벗어나지 못한다는 뜻인데
이 모습을 이어지는 본문 4절은 이렇게 말합니다.
사10:4 포로 된 자 아래에 구푸리며 죽임을 당한 자
아래에 엎드러질 따름이니라 그럴지라도 여호와의 진노가
돌아서지 아니하며 그의 손이 여전히 펴져 있으리라
율법 속에 숨겨진 복음의 말씀을 배척하고
율법의 행위로만 하나님을 섬기므로 결국
심판을 받는 모습을 포로에 끌려가는
이스라엘 백성의 모습으로 그려주는 것인데
그들이 포로에 끌려가고
죽임을 당한 시체가 높이 쌓인다고 해도
하나님의 진노가 돌아서지 않고 여전하다고 말합니다.
이스라엘 백성들과 같이 율법을 생명처럼 여기며
하나님을 섬겼던 사도바울은
갈라디아서 1장 6~9절에 이렇게 말합니다.
갈1:6 <다른 복음은 없다> 그리스도의 은혜로
너희를 부르신 이를 이같이 속히 떠나
다른 복음을 따르는 것을 내가 이상하게 여기노라
갈1:7 다른 복음은 없나니 다만 어떤 사람들이
너희를 교란하여 그리스도의 복음을 변하게 하려 함이라
갈1:8 그러나 우리나 혹은 하늘로부터 온 천사라도
우리가 너희에게 전한 복음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지어다
갈1:9 우리가 전에 말하였거니와
내가 지금 다시 말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너희가 받은 것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지어다
율법 속에 숨겨진 진리의 말씀을 찾아
하나님을 섬기지 않고 누룩과 꿀이 들어간
다른복음으로 하나님을 섬기면 저주를 받는다고
반복하여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처럼 오늘 본문의 말씀은 남유다(이스라엘) 지도자의 타락으로
말미암아 백성들이 심판을 받게 되었다고 말씀하는 것으로
율법 속에 숨겨진 십자가 복음을 찾아 가르치지 못하고
다른복음을 가르침으로 이스라엘 백성 모두가
하나님의 진노의 심판을 받게 되었다고 말씀하는 것입니다.
저와 여러분도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이 아니라
세상의 통치자들인 어둠을 주관하고 있는
악한 영인 다른복음과의 싸움임을 잊지 마시고
오직 진리의 말씀만 먹기 위해서 힘쓰고 애쓰며
진리의 길을 걷게 해달라고
아버지께 늘 기도하며 살아야 하는 것입니다.
(엡6:12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을 상대하는 것이 아니요
통치자들과 권세들과 이 어둠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을 상대함이라)
이 말씀을 잊지 마시고 살아가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길 바랍니다. -아멘-

첫댓글 말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