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과 땅 사이 11 발간 기념회
志松大岩 車永浩
91주년 생일을 맞으며
망백을 뒤로하고 백수를 바라보며
생일을 맞게 되니 감개무량 합니다
기쁨을
안겨주신 여러분께
고마움을 표합니다.
두 주먹 불끈 쥐고 세상에 태어나서
하늘과 땅 사이11을 발간한 오늘까지
성취인
부르짖으며
동분서주 했습니다.
걸림돌 보듬어서 디딤돌 만들면서
순간을 아름답게 영원을 보람 있게
여보가
베푸신 사랑
따끈따끈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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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과 땅 사이 11 발간 기념회
지송대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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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5
26.09.02 07:27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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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생신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늘 강녕하시길 기원합니다.
사랑과 관심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