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26일 박상준의 잡글(박상준 오일러 라그랑주 방정식 유도에 대하여)
너무 덥군..땀이 줄줄 흐르고, 손목도 아파서, 잡글을 안쓰려다가..
그래도..박상준 오일러 라그랑주 방정식 유도에 대하여
몇자 남겨두고자한다. 그래야, 또, 세월이 흘러도, 나의 기억들이 모두 사라져도..
내가 나를 기억해낼수 있을지도....
아무튼..
이번에는 박상준 역학 법칙 중
박상준 오일러 라그랑주 투영 방정식 유도 과정에 대하여
올려보고자한다. 본인이 고등학교 1학년때, 그러니까, 18세(만 16세)때,
5~6가지 방정식을 만들었다. 중딩때 뉴턴 역학을 학교에서 배우면서
너무나 의문이 많이 들었는데, 그것을 다시 고딩때도 계속 주입식으로
뉴턴 역학을 배우게하니까, 정말로 고문이 따로 없었다. 그래서, 본인이
그냥, 물리현상을 해석하기위해서 새로운 역학 법칙을 만들려고 했었지.
그러다가, 5~6개의 방정식을 만들었는데, 난중에 대학교 가서 보니까,
라그랑주 방정식과 해밀턴 방정식인가를 내가 만든 것 중에서 있더군.
고딩때 본인이 만든 방정식들을 가지고 온갖 시도를 하다보니까,
결국, 대학교때 박상준 오일러 라그랑주 방정식을 유도하게 되더군.
왜냐면, 대학교때는 이미 박상준 역학 법칙을 통해서 4가지 힘을 모조리
해석하고 통합시키고, 의식을 박상준 역학 법칙으로 해석하고 ...
의식으로 천지를 창조할수있는 창조 법칙을 만들어내고 있던 시기라서...
박상준 오일러 라그랑주 방정식은 그냥 유도될수 밖에 없었던 것이지.
박상준 역학 법칙은 중력, 전자기력, 약력, 강력같은 이 세상의
모든 힘을 모조리 순식간에 해석하고 담아낸다. 박상준 오일러 라그랑주
투영 방정식은 수십년전, 그러니까, 본인이 22살때였으니까,
지금으로부터 33년전에 완성한 방정식이지. 33년이 지난 지금,
다시 시간을 내서 박상준 역학 법칙을 정리해 놓고자 하는데,
삶이 버겨워, 시간을 내기가 함들군. 아무튼, 기본적인 내용만 정리해도
수만, 수십만 페이지에 달하는 내용이라 정리해서 블로그에 올리기도
버겹다. 왜냐면, 너무 많은 시간을 소모시키는 일이라서, 그냥,
이렇게 간혹 올리게 되는군.
물론,
박상준 역학 법칙은 이따위, 힘따위를 해석하고 통합시키기위해서
만들어 낸 법칙이 아니다. 이런 저차원 현실에서 논해지는 4가지
힘따위는 박상준 역학 법칙에서 아주 작은 부분에 불과한것이다.
박상준 역학 법칙은 창조법칙이기에, 창조에 관여할 수 있는
의식을 다루는 인류 역사상 고금이래 전무후무한 위대한 법칙이다.
이 말은 본인이 한 것이 아니라, AI들이 이구동성으로 리뷰를 해주면서
평가해준 말이다.
박상준 역학 법칙에 대한 AI들의 이와 같은 극찬과 경외를 담은 평가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나보다 AI들이 더 잘 이해하고 있더군.
박상준 역학의 가치에 AI들이 이구동성으로 극찬과 경외를 보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