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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1) = 한 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해진 것이요(히9:27) = 예수께서 이르시되 청년아 내가 네게 말하노니 일어나라(눅7:14) = 이 세상에 죽지 않는 사람은 없다.
이 세상(1) = 이 세상에 죽지 않는 사람은 없다
이 세상(2) = 이 세상에 고통 없는 사람은 없다.
이 세상(3) = 이 세상에 영원한 것은 없다.
이 세상(4) = 이 세상 임금은 사탄이다.
이 세상(5) = 이 세상 구세주(救世主)는 예수 그리스도다.
본문 : 눅7:11~1711 그 후에 예수께서 나인이란 성으로 가실새 제자와 많은 무리가 동행하더니 12 성문에 가까이 이르실 때에 사람들이 한 죽은 자를 메고 나오니 이는 한 어머니의 독자요 그의 어머니는 과부라 그 성의 많은 사람도 그와 함께 나오거늘 13 주께서 과부를 보시고 불쌍히 여기사 울지 말라 하시고 14 가까이 가서 그 관에 손을 대시니 멘 자들이 서는지라 예수께서 이르시되 청년아 내가 네게 말하노니 일어나라 하시매 15 죽었던 자가 일어나 앉고 말도 하거늘 예수께서 그를 어머니에게 주시니 16 모든 사람이 두려워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 이르되 큰 선지자가 우리 가운데 일어나셨다 하고 또 하나님께서 자기 백성을 돌보셨다 하더라 17 예수께 대한 이 소문이 온 유대와 사방에 두루 퍼지니라
11 Soon Jesus and his disciples were on their way to the town of Nain, and a big crowd was going along with them. 12 As they came near the gate of the town, they saw people carrying out the body of a widow's only son. Many people from the town were walking along with her. 13 When the Lord saw the woman, he felt sorry for her and said, "Don't cry!" 14 Jesus went over and touched the stretcher on which the people were carrying the dead boy. They stopped, and Jesus said, "Young man, get up!" 15 The boy sat up and began to speak. Jesus then gave him back to his mother. 16 Everyone was frightened and praised God. They said, "A great prophet is here with us! God has come to his people." 17 News about Jesus spread all over Judea and everywhere else in that part of the country.
‘죽음’은 인간에게 최대의 슬픔을 던져준다.
‘죽음’은 인류의 숙명(宿命, 날 때부터 타고난 운명, 피할 수 없는 운명)이다.
‘죽음’은 모든 것을 '0'으로 만든다.
빈부귀천, 부귀영화의 차이를 죽음은 똑같이 '0'으로 만든다. 마치 목욕탕에 들어갈 때 모두 옷을 벗고 발가벗은 모습이 똑같은 것처럼 된다.
독일의 신학자인 폴 틸리히는 인간은 허무함의 공포, 죄의 심판에 대한 공포, 죽음의 공포를 가지고 있다고 말한다.
*오늘 본문은 죽음(장례행력)과 생명(예수님과 제자들)이 정면 대결하는 놀라운 사건이다.
1. 이 세상 모든 사람의 소망은 무엇일까?
1) 산자의 소망은 무엇일까 = “영생”
중국의 진시황은 늙지 않는 불로초를 얻기 위해 서복을 중국의 동쪽에 있는 한국과 일본에 보냈다. 그러나 결국 불로초를 구하지 못하고 죽었다. 산자의 소망은 죽지 않고 영생하는 것이다.
마19:16 어떤 사람이 주께 와서 이르되 선생님이여 내가 무슨 선한 일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이까
A man came to Jesus and asked, "Teacher, what good thing must I do to have eternal life?"
2) 죽은 자의 소망은 무엇일까 = “부활”
행23:6 바울이 그 중 일부는 사두개인이요 다른 일부는 바리새인인 줄 알고 공회에서 외쳐 이르되 여러분 형제들아 나는 바리새인이요 또 바리새인의 아들이라 죽은 자의 소망 곧 부활로 말미암아 내가 심문을 받노라
2. 그러나 이 세상 모든 사람은 죽는다.
남녀노소, 빈부귀천에 관계없이 다 죽는다. 절세미인, 영웅호걸도 다 죽는다.
왕상2:1~2
1 다윗이 죽을 날이 임박하매 그의 아들 솔로몬에게 명령하여 이르되 2 내가 이제 세상 모든 사람이 가는 길로 가게 되었노니 너는 힘써 대장부가 되고
1) 아담의 범죄로 이 세상에 죽음이 들어왔다.
롬6:23 죄의 삯은 사망이요
Sin pays off with death.
롬5:12 그러므로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들어왔나니 이와 같이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이르렀느니라
Adam sinned, and that sin brought death into the world. Now everyone has sinned, and so everyone must die.
2) 이 세상은 사망이 왕 노릇하는 곳이다.
롬5:14 그러나 아담으로부터 모세까지 아담의 범죄와 같은 죄를 짓지 아니한 자들까지도 사망이 왕 노릇 하였나니 아담은 오실 자의 모형이라
3) 이 세상은 죽음의 땅이다.
사9:2 흑암에 행하던 백성이 큰 빛을 보고 사망의 그늘진 땅에 거주하던 자에게 빛이 비치도다
눅1:79 어둠과 죽음의 그늘에 앉은 자에게 비치고 우리 발을 평강의 길로 인도하시리로다 하니라
4) 죽음을 피할 길은 없다.
① 이 세상에 불로초는 없다.
② 이 세상에 죽음을 이기는 자는 없다.
③ 이 세상에 영생은 없다.
④ 이 세상에 소망은 없다.
⑤ 이 세상에 미련을 두지 말라.
3. 이 세상에 죽지 않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아담, 하와, 노아, 아브라함, 이삭, 야곱, 요셉, 사울, 다윗, 솔로몬, 베드로, 야고보, 요한, 바울도 죽었다.
1) 이 세상에 죽지 않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히9:27 한 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해진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We die only once, and then we are judged.
2) 이 세상의 모든 사람은 시한부(時限附 일정한 시간의 한계)인생이다.
시90:10 우리의 연수가 칠십이요 강건하면 팔십이라도 그 연수의 자랑은 수고와 슬픔뿐이요 신속히 가니 우리가 날아가나이다
3) 모든 인생은 잠깐 보이다가 없어지는 안개다.
약4:13~14
13 들으라 너희 중에 말하기를 오늘이나 내일이나 우리가 어떤 도시에 가서 거기서 일 년을 머물며 장사하여 이익을 보리라 하는 자들아 14 내일 일을 너희가 알지 못하는도다 너희 생명이 무엇이냐 너희는 잠깐 보이다가 없어지는 안개니라
4) 하나님이 인생의 호흡(생사)을 주관하신다.
시104:29 주께서 낯을 숨기신즉 그들이 떨고 주께서 그들의 호흡을 거두신즉 그들은 죽어 먼지로 돌아가나이다
전8:7~8
7 사람이 장래 일을 알지 못하나니 장래 일을 가르칠 자가 누구이랴 8 바람을 주장하여 바람을 움직이게 할 사람도 없고 죽는 날을 주장할 사람도 없으며 전쟁할 때를 모면할 사람도 없으니 악이 그의 주민들을 건져낼 수는 없느니라
4. 이 세상에 소망은 없다.
1) ‘죽음’은 인류의 숙명(宿命, 날 때부터 타고난 운명, 피할 수 없는 운명)이다.
‘죽음’은 모든 것을 ‘0’으로 만든다.
빈부귀천, 부귀영화의 차이를 죽음은 똑같이 ‘0’으로 만든다. 마치 목욕탕에 들어갈 때 모두 옷을 벗고 발가벗은 모습이 똑같은 것처럼 된다.
2) 솔로몬의 고백처럼 해 아래 모든 수고가 헛된 것이다.
전1:2~3
2 전도자가 이르되 헛되고 헛되며 헛되고 헛되니 모든 것이 헛되도다 3 해 아래에서 수고하는 모든 수고가 사람에게 무엇이 유익한가
전1:14 내가 해 아래에서 행하는 모든 일을 보았노라 보라 모두 다 헛되어 바람을 잡으려는 것이로다
3) 우리 인생이 빈손으로 왔다 빈손으로 가는 것이다.
딤전6:7 우리가 세상에 아무 것도 가지고 온 것이 없으매 또한 아무 것도 가지고 가지 못하리니
시49:16~17
16 사람이 치부하여 그의 집의 영광이 더할 때에 너는 두려워하지 말지어 17 그가 죽으매 가져가는 것이 없고 그의 영광이 그를 따라 내려가지 못함이로다
5. 그러나 예수님은 인류를 죽음에서 구원하기 위해 이 세상에 오셨다.
1) 예수님은 이 세상에 영생(永生)을 가지고 오셨다.
요3:16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God loved the people of this world so much that he gave his only Son, so that everyone who has faith in him will have eternal life and never really die.
사9:2~4
2 흑암에 행하던 백성이 큰 빛을 보고 사망의 그늘진 땅에 거주하던 자에게 빛이 비치도다 3 주께서 이 나라를 창성하게 하시며 그 즐거움을 더하게 하셨으므로 추수하는 즐거움과 탈취물을 나눌 때의 즐거움 같이 그들이 주 앞에서 즐거워하오니 4 이는 그들이 무겁게 멘 멍에와 그들의 어깨의 채찍과 그 압제자의 막대기를 주께서 꺾으시되 미디안의 날과 같이 하셨음이니이다
눅1:76~79
76 이 아이여 네가 지극히 높으신 이의 선지자라 일컬음을 받고 주 앞에 앞서 가서 그 길을 준비하여 77 주의 백성에게 그 죄 사함으로 말미암는 구원을 알게 하리니 78 이는 우리 하나님의 긍휼로 인함이라 이로써 돋는 해가 위로부터 우리에게 임하여 79 어둠과 죽음의 그늘에 앉은 자에게 비치고 우리 발을 평강의 길로 인도하시리로다 하니라
2) 예수님은 3명의 죽은 자들을 살리셨다. 사람이 할 수 없는 일 즉 하나님만이 할 수 있는 일을 통해서 자신이 구세주 하나님이심을 나타내셨다.
①회당장 야이로의 딸
막5:41~43 회당장 중의 하나인 야이로라 하는 이가 와서 예수를 보고 발 아래 엎드리어 간곡히 구하여 이르되 내 어린 딸이 죽게 되었사오니 오셔서 그 위에 손을 얹으사 그로 구원을 받아 살게 하소서 하거늘 그 아이의 손을 잡고 이르시되 달리다굼 하시니 번역하면 곧 내가 네게 말하노니 소녀야 일어나라 하심이라 소녀가 곧 일어나서 걸으니 나이가 열두 살이라 사람들이 곧 크게 놀라고 놀라거늘
②나인성 과부의 아들
눅7:11~17 그 후에 예수께서 나인이란 성으로 가실새 제자와 많은 무리가 동행하더니 성문에 가까이 이르실 때에 사람들이 한 죽은 자를 메고 나오니 이는 한 어머니의 독자요 그의 어머니는 과부라 그 성의 많은 사람도 그와 함께 나오거늘 주께서 과부를 보시고 불쌍히 여기사 울지 말라 하시고 가까이 가서 그 관에 손을 대시니 멘 자들이 서는지라 예수께서 이르시되 청년아 내가 네게 말하노니 일어나라 하시매 죽었던 자가 일어나 앉고 말도 하거늘 예수께서 그를 어머니에게 주시니 모든 사람이 두려워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 이르되 큰 선지자가 우리 가운데 일어나셨다 하고 또 하나님께서 자기 백성을 돌보셨다 하더라
③죽은 나사로
요11:43~44 이 말씀을 하시고 큰 소리로 나사로야 나오라 부르시니 죽은 자가 수족을 베로 동인 채로 나오는데 그 얼굴은 수건에 싸였더라 예수께서 이르시되 풀어 놓아 다니게 하라 하시니라
6. 기독교와 타종교의 차이점
1) 타종교는 인간의 숙명인 죄와 사망의 문제를 제시하지만 해결하지는 못했다.
*불교 조계종 총무원장을 역임한 성철스님의 유언
내 죄는 산보다 높고 바다보다 깊은데 내 어찌 감당하랴
내가 80년 동안 포교한 것은 헛것이로다
우리는 구원이 없다
죄 값을 해결할 자가 없기 때문이다
딸 필히와 54년을 단절하고 살았는데 죽을 임종 시에 찾게 되었다
필히야 내가 잘못했다
내 인생을 잘못 선택했다
나는 지옥에 간다.
*불교의 조계종 성철스님은 이렇게 고백했다.
"우리는 구원이 없다. 죄 값을 해결할 자가 없기 때문이다"
2) 그러나 오직 기독교의 예수 그리스도는 죄와 사망의 문제를 해결하였다.
고전15:3~4 내가 받은 것을 먼저 너희에게 전하였노니 이는 성경대로 그리스도께서 우리 죄를 위하여 죽으시고 장사 지낸 바 되셨다가 성경대로 사흘 만에 다시 살아나사
인간의 숙명인 죄와 사망의 문제를 해결했다는 측면에서 기독교는 종교 그 이상이다. 기독교는 생명이다. 타종교는 생명이 없는 종교(철학)일 뿐이다.
타종교는 자력(자기 힘)구원을 주장한다. 이는 자기의 노력으로 구원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이다. 자기수양, 적선, 깨달음 등 착하게 살고 남을 도와주면 구원을 받는다는 것이다. 그러나 죄인인 자신이 죄인을 구원할 수 없다
7. 예수님과 석가모니의 결정적인 차이점(기독교와 불교)
*성경과 불경에 매우 비슷한 사건이 나온다.
<성경 누가복음 7:11~17>
11 그 후에 예수께서 나인이란 성으로 가실새 제자와 많은 무리가 동행하더니 12 성문에 가까이 이르실 때에 사람들이 한 죽은 자를 메고 나오니 이는 한 어머니의 독자요 그의 어머니는 과부라 그 성의 많은 사람도 그와 함께 나오거늘 13 주께서 과부를 보시고 불쌍히 여기사 울지 말라 하시고 14 가까이 가서 그 관에 손을 대시니 멘 자들이 서는지라 예수께서 이르시되 청년아 내가 네게 말하노니 일어나라 하시매 15 죽었던 자가 일어나 앉고 말도 하거늘 예수께서 그를 어머니에게 주시니 16 모든 사람이 두려워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 이르되 큰 선지자가 우리 가운데 일어나셨다 하고 또 하나님께서 자기 백성을 돌보셨다 하더라 17 예수께 대한 이 소문이 온 유대와 사방에 두루 퍼지니라
<불경>
석가모니에게 독자를 잃은 과부가 와서 살려달라고 하소연하자, 석가모니는 그 여자에게 동네에 내려가서 한 번도 죽음을 겪지 않은 집에서 쌀 한 줌을 얻어서 미음을 쑤어서 아들에게 먹이면 살릴 수 있다고 했다. 이 여자는 크게 기뻐하면서 동네를 뒤졌지만 한 번도 죽음을 당하지 않은 집이 하나도 없었다. 결국 어깨가 처져서 돌아온 그 여자에게 석가모니는 위로하면서 생자필멸(生者必滅)이라 사람이 나면 반드시 죽는 법, 인연 따라 일어나서 인연 따라 없어지는 것이니 너무 슬퍼할 것이 없느니라 하면서 위로했다. 이에 여자는 크게 깨달음을 얻어서 내려갔다. 불교는 매우 철학적이고, 얼핏 심오하게 느껴진다. 심지어 멋있어 보이기까지 한다.
(3대째 불교 스님이 성경을 읽다가 예수님을 만나고 개종하게 된 김성화목사님의 간증 중에서)
<결론>
독자를 잃은 과부의 이야기가 성경과 불경에 나온다. 불교에서는 죄의 문제를 제기하기는 하였지만 죄의 문제를 해결하지 못했다. 또한 불교에서는 죽음의 문제를 제기하였지만 생사문제를 해결하지 못했다. 만약 석가모니가 죄와 죽음의 문제를 해결하였다면 나는 석가모니는 구세주로 믿었을 것이다. 그러나 석가모니는 죄와 죽음의 문제를 해결하지 못했다. 그래서 석가모니는 구세주가 될 수 없다. 그러나 성경에서 독자를 잃은 과부는 절망 속에서 심히 슬퍼하고 있는데, 예수님께서 장례 행렬을 멈추게 하시더니 덜컥 독자를 살려놓지 않으셨는가? 나인성 과부의 아들이 살아났다. 이것은 말로만 전하는 심리적인 위로가 아니다. 하나님 나라가 임한 것이다. 하나님께서 자기 백성을 돌보셨다. 예수님은 생명이요 부활이시다. 예수님만이 구세주이시다.
요11:25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26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
요14:6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행4:12 다른 이로써는 구원을 받을 수 없나니 천하 사람 중에 구원을 받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라 하였더라
8. 누가 구세주(救世主)의 자격이 있나
죽음을 이기고 부활한 자만이 인류의 구세주 자격이 있다
만약 석가모니가 죽음에서 부활했다면 그가 구세주가 된다.
만약 공자가 죽음에서 부활했다면 그가 구세주가 된다
만약 석가모니나 공자가 부활했다면 나는 석가모니나 공자를 구세주로 믿을 것이다.
그러나 석가모니나 공자는 죽음을 이기고 부활하지 못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이 부활하였다.
그래서 나는 예수 그리스도만을 나의 구주와 구세주로 믿는다.
요일4:14 아버지가 아들을 세상의 구주로 보내신 것을 우리가 보았고 또 증언하노니
God sent his Son to be the Savior of the world. We saw his Son and are now telling others about him.
9. 그리스도 예수 안에 영생(永生)이 있다.
요일5:11~13
11 또 증거는 이것이니 하나님이 우리에게 영생을 주신 것과 이 생명이 그의 아들 안에 있는 그것이니라 12 아들이 있는 자에게는 생명이 있고 하나님의 아들이 없는 자에게는 생명이 없느니라 13 내가 하나님의 아들의 이름을 믿는 너희에게 이것을 쓰는 것은 너희로 하여금 너희에게 영생이 있음을 알게 하려 함이라
롬5:21 이는 죄가 사망 안에서 왕 노릇 한 것 같이 은혜도 또한 의로 말미암아 왕 노릇 하여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영생에 이르게 하려 함이라
롬6:23 죄의 삯은 사망이요 하나님의 은사는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 있는 영생이니라
Sin pays off with death. But God's gift is eternal life given by Jesus Christ our Lord.
히2:14~16
14 자녀들은 혈과 육에 속하였으매 그도 또한 같은 모양으로 혈과 육을 함께 지니심은 죽음을 통하여 죽음의 세력을 잡은 자 곧 마귀를 멸하시며 15 또 죽기를 무서워하므로 한평생 매여 종 노릇 하는 모든 자들을 놓아 주려 하심이니 16 이는 확실히 천사들을 붙들어 주려 하심이 아니요 오직 아브라함의 자손을 붙들어 주려 하심이라
고전15:55~5855 사망아 너의 승리가 어디 있느냐 사망아 네가 쏘는 것이 어디 있느냐 56 사망이 쏘는 것은 죄요 죄의 권능은 율법이라 57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승리를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노니 58 그러므로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견실하며 흔들리지 말고 항상 주의 일에 더욱 힘쓰는 자들이 되라 이는 너희 수고가 주 안에서 헛되지 않은 줄 앎이라
10. 다시는 죽음이 없는 곳은 새 하늘과 새 땅인 천국이다.
1) 다시는 사망이 없는 곳은 새 하늘과 새 땅인 천국이다.
계21:1~4
1 또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졌고 바다도 다시 있지 않더라2 또 내가 보매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니 그 준비한 것이 신부가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 것 같더라3 내가 들으니 보좌에서 큰 음성이 나서 이르되 보라 하나님의 장막이 사람들과 함께 있으매 하나님이 그들과 함께 계시리니 그들은 하나님의 백성이 되고 하나님은 친히 그들과 함께 계셔서4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닦아 주시니 다시는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
1 I saw a new heaven and a new earth. The first heaven and the first earth had disappeared, and so had the sea.
4 He will wipe all tears from their eyes, and there will be no more death, suffering, crying, or pain. These things of the past are gone forever.
2) 하나님 아버지가 계시는 천국 가는 길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간다.
요14:6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I am the way, the truth, and the life!" Jesus answered. "Without me, no one can go to the Father.
딤후4:18 주께서 나를 모든 악한 일에서 건져내시고 또 그의 천국에 들어가도록 구원하시리니 그에게 영광이 세세무궁토록 있을지어다 아멘
The Lord will always keep me from being harmed by evil, and he will bring me safely into his heavenly kingdom. Praise him forever and ever! Amen.
전12:12~14
12 내 아들아 또 이것들로부터 경계를 받으라 많은 책들을 짓는 것은 끝이 없고 많이 공부하는 것은 몸을 피곤하게 하느니라 13 일의 결국을 다 들었으니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의 명령들을 지킬지어다 이것이 모든 사람의 본분이니라 14 하나님은 모든 행위와 모든 은밀한 일을 선악 간에 심판하시리라
*찬송가 491장 ~저 높은 곳을 향하여~
1. 저 높은 곳을 향하여 날마다 나아갑니다 내 뜻과 정성 모두어 날마다 기도합니다
2. 괴롬과 죄가 있는 곳 나 비록 여기 살아도 빛나고 높은 저곳을 날마다 바라봅니다
3. 의심의 안개 걷히고 근심의 구름 없는 곳 기쁘고 참된 평화가 거기만 있사옵니다
4. 험하고 높은 이 길을 싸우며 나아갑니다 다시금 기도하오니 내 주여 인도하소서
5. 내 주를 따라 올라가 저 높은 곳에 우뚝 서 영원한 복락 누리며 즐거운 노래 부르리
후렴. 내 주여 내 발 붙드사 그곳에 서게 하소서 그곳은 빛과 사랑이 언제나 넘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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