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구리 캡과 스페셜 위크의 식량 독점과 폭거로 인해 트레센 학원의 식량이 모두 떨어지게 된다
야요이 이사장과 타즈나 카시모토 이사장 대리와 심볼리 루돌프를 포함한 학생회 멤버 전원이 모여 비상대책위원회를 급히 열어 머리를 맞대고 48시간이 넘는 긴 시간의 토의 끝내 나온 결정은
“우마무스메를 선발해 식량과 자원이 풍부한 우주로 보내자!”
자원이 고갈되 가는 트레센 대신 식량과 자원이 풍부한 외계 행성을 찾아 그곳으로 이주하자는것이 이들의 열띤 토론끝에 나온 결론이었다
아그네스 타키온과 라이트 슈가 박사님의 주도 아래 우주선은 빠르게 건조 됐고 그렇게 나온 결과가 바로
Make Tracen Great Again 약칭 ‘MTGA'다
이 우주선은 가운데 메인 통제선이 존재하고 파견된 우마무스메들은 주로 이곳에서 생활하게 된다
그 주위를 수영장 라인처럼 생긴 원모양의 띠는 중력생성기로 이것이 메인 통제선 주위를 빙빙 돌면서 중력을 공급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우마무스메들이 생활할 수 있게 도와준다
또한 유리로 된 당근 재배실이 달려있어 긴 항해시간 동안 식량문제를 완벽히 해결했다고
이 프로젝트에 선발된 인원은 단 3명
우주를 잘 아는 네오 유니버스, 이미 한차례 무언가를 위대하게 만든 경험이 있는 에이신 플래시, 그리고 본인은 가기 싫어했지만 우주선에 정비사가 한명도 없는게 말이 되냐는 루돌프의 발언에 억지로 참가하게 된 아그네스 타키온
과연 이들은 자원과 식량이 풍부한 행성을 찾아 트레센의 봄을 가져다 줄 수 있을까
힘내라 유니버스! 힘내라 플래시! 힘내라 타키온!
트레센을 다시 영광의 순간으로!
첫댓글 타키온만 사진이ㅋㅋㅋㅋㅋㅋㅋ
자급자족으로 식량을 조달하다니..... 탐나는 우주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