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생분해성 플라스틱 보급의 과제
사회의 구조와 의식 개선
생분해성 플라스틱은 친환경이라고 하는 이미지를 모두에게 갖게 하는 것이 아닐까? 하지만, 실제로 생분해성 플라스틱의 제품을 본 적이 있는 사람은 적지 않을까? 이것은 도대체 무슨 이유일까?
생분해성 플라스틱을 보급시키기 위해서의 과제도, 공급자 측, 소비자측, 사회, 시장의 관점에서부터 분석할 필요가 있다. 이하 각각의 과제를 설명한다.
공급자 측의 과제
| 높은 코스트 | 생분해성 플라스틱은 화석자원 유래의 플라스틱에 비해 생산 규모가 적고, 원재료나 제조 프로세스가 다르기 때문에, 높은 코스트로 되는 경향이 있다. 또한, 생분해성이라고 하는 특징이 있기 때문에 장기의 보관용으로 되어 있지 않는 등 물류면에서도 높은 코스트로 되는 요인이 있다. 이 높은 코스트를 극복하기 위해서 규모의 경제성을 살린 생산 확대나 기술 혁신이 요구된다. |
| 기술적 과제 | 생분해성 플라스틱은, 특정의 조건 하에서만 분해가 진행되는 경우가 많고, 제품의 성능을 유지하면서 적절한 생분해성을 제어하는 것이 기술적인 과제이다. 또한, 통상 사용 시의 강도나 내구성, 사용 환경에서의 적응성 등, 종래의 플라스틱과 동등의 성능을 갖게 하는 것도 기술적인 과제로 된다. |
소비자 측의 과제
| 이해의 부족 | 생분해성 플라스틱의 올바른 사용 방법이나 그 이점에 대해서, 소비자의 이해가 아직 부족하다. 많은 소비자는, 생분해성 플라스틱과 다른 에코 소재와의 다른 점에 대한 이해가 불충분하여, 환경 부하의 저감에 대한 의식도 충분히 높지 않는 것이 과제이다. 생분해성 플라스틱 마크 등의 labelling 제도를 활용한 교육과 인지도 up이 필요하다. |
| 오해와 오용의 리스크 | “생분해성” 이라고 하는 오해로부터, 적절한 사용이나 처리가 행해지지 않은 경우가 있다. 생분해성 플라스틱이라고 하여도, 자연 환경 중에 방치하여도 바로 분해되지는 않는다. 또한, 생분해성 플라스틱은 내구새나 재이용하는 용도에는 적합하지 않다. 올바르게 이해한 뒤에 잘못된 사용이나 처리를 박는 것이 막는 것이 중요하다. |
| Life style의 변혁의 필요성 | 이것은 가장 중요한 과제일지도 모르겠는데, 지속 가능한 사회를 지향하기 위해, 소비자 자신의 life style이나 생동 패턴의 변혁이 필요하다. 생분해성 플라스틱의 보급은, 그 일환으로서 자리 잡았는데, 개별의 소비자가 에코 의식을 선택하는 것이 보급의 열쇠로 된다. |
사회, 시장의 과제
| 코스트에 대한 저항감 | 생분해성 플라스틱 제품이 고가인 것에 대한 생산자, 소비자의 저항감이 과제이고, 특히 가격 경쟁이 엄격한 시장에서는 보급이 진행되기 어려운 원인으로 되어 있다. 생분해성 플라스틱의 사용이 추천되는 시장, 용도에 대해서 보급을 촉진시키기 위해, 정부나 지자체에 의한 정책적 support도 필요하다고 할 수 있다. |
| 인프라의 정비 | 생분해성 플라스틱의 적절한 처리에는, 분별 회수나 생분해의 조건을 만족시키는 처리 시설 등의 인프라가 필요하다. 하지만, 많은 지역에서는 이들의 인프라가 아직 정비되어 있지 않고, 일반의 폐 플라스틱과 혼동하여 처리되는 것으로, 생분해성 플라스틱의 이점을 살리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
이들의 과제를 종합적으로 해결해 가기 위해서는, 정부, 지자체, 기업, 그리고 소비자의 협력이 필요 불가결 하다. 기술개발과 동시에, 사회 전체의 의식 개혁이나 인프라 정비를 진행해 가는 것이, 생분해성 플라스틱의 보급을 촉진할 중요한 요소로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