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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때 드러내려고 예비된 구원 ![]()
좋사온즉 우리가 장막 셋을 짓되 하나는 선생님을 위하여, 하나는 모세를 위하여, 하나는 엘리야를
위하여 짓게 하옵소서, 하나 그는 자기가 말한 것을 알지 못하더라. 그가 이렇게 말할 때에 구름이
와서 그들을 덮으므로 그들이 구름 속으로 들어가면서 두려워하거늘 구름 속에서 한 음성이 나서
이르시되, 이 사람은 내 사랑하는 아들이니 그의 말을 들으라, 하시더라. 그 음성이 지나가매
예수님만 보이더라. 그들이 그것을 비밀로 하고 자기들이 본 그것들 중 어떤 것도 그 당시에
아무에게도 말하지 아니하니라. (눅 9:33-36)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를 찬송하리로다. 그분께서 자신의 풍성하신 긍휼에
따라 죽은 자들로부터 예수 그리스도를 부활하게 하심으로 우리를 다시 낳으사 산 소망에 이르게
하셨으며 썩지 않고 더럽지 않으며 사라지지 아니하고 너희를 위해 하늘에 마련된 상속 유업을
받게 하셨나니 너희는 마지막 때에 드러내려고 예비된 구원에 이르도록 믿음을 통해 하나님의
권능으로 보호받고 있느니라. (벧전 1:3-5)
참으로 그분께서는 창세 전에 미리 정하여졌으되 이 마지막 때에 너희를 위해 드러나셨으며
너희는 그분으로 말미암아 그분을 죽은 자들로부터 일으키시고 그분에게 영광을 주신 하나님을
믿으니 이것은 너희의 믿음과 소망이 하나님 안에 있게 하려 함이니라. (벧전 1:20-21)
너희에게 밝히 드러내는 소식이 이것이니 곧 하나님은 빛이시요 그분 안에는 전혀 어둠이
없다는 것이라. (요일 1:5)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신 것 같이 나도 너희를 사랑하였으니 너희는 내 사랑 안에 거하라. (요 15:9)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내 안에 거하고 나도 그 안에 거하느니라. (요 6:56)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시인할 자가 누구든지 하나님께서 그 안에 거하시고 그도
하나님 안에 거하느니라. (요일 4:15)
하나님의 왕국은 볼 수 있게 임하지 아니하며 또 그들이 이르기를,여기를 보라! 혹은, 저기를 보라!
하지도 못하리니, 보라 하나님의 왕국은 너희 안에 있느니라. (눅 17:20-21)
“보라, 하늘에 한 왕좌가 놓여 있고 그 왕좌에 한 분이 앉아 계시더라. 앉으신 분의 모습은
벽옥과 홍보석 같고 왕좌 둘레에 무지개가 있어 보기에 에메랄드 같더라.” (계 4:2-3)
무지갯빛 구원 - 무지개가 구름 사이에 있으리니 내가 그것을 보고 하나님과 땅 위에 있는 모든
육체의 살아 있는 모든 창조물 사이에 맺은 영존하는 언약을 기억하리라. 하나님께서 노아에게
이르시되, 이것이 내가 나와 땅 위에 있는 모든 육체 사이에 세운 언약의 증표라, 하셨더라. (창 9:16-17)
빛의 삼원색 빨강(red), 초록(green), 파랑(blue)을 서로 혼합하면 백색광이 된다.
빛의 색을 혼합하는 경우 색은 겹칠수록 밝게 된다.
(파랑 = 물) / (빨강 = 불) / (노랑 + 파랑 = 녹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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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색 - ל
다윗의 별 - 일반적으로 유대교를 나타내는 간결 명료한 상징. 유대인들이 나치 점령하의
유럽에서 강제로 황색 기장을 부착하게 된 이래 순교와 영웅의 표상이 되었다.
오 어리석도다 갈라디아 사람들아,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신 것이 너희 가운데서
너희 눈앞에 분명하게 제시되었거늘 누가 너희를 꾀어 너희가 진리에 순종하지 못하게 하더냐?
내가 너희에게서 다만 이것을 알고자 하노라. 너희가 율법의 행위로 성령을 받았느냐, 믿음에
관하여 들음으로 받았느냐? 너희가 그렇게 어리석으냐? 너희가 성령 안에서 시작하였다가
이제는 육체로 완전해지고자 하느냐? 너희가 그토록 많은 것들로 헛되이 고난을 당하였느냐,
과연 그 일이 헛되냐? (갈 3:1-4)
대적하였나이까? 하는도다. 너희가 이르기를,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 헛되니 우리가 만군의 주 앞에서
그분의 규례를 지키며 애통하는 마음으로 걸은 것이 무슨 유익이 되리요? 지금 우리는 교만한 자를
행복하다 하고 참으로 악을 행하는 자들이 세워지며 참으로 하나님을 시험하는 자들도 구출을 받았다,
하였느니라. 그때에 주를 두려워한 자들이 서로 자주 말하매 주께서 귀를 기울여 그것을 들으시고
주를 두려워한 자들과 자신의 이름을 생각한 자들을 위하여 자기 앞에서 기념 책을 기록하셨느니라.
만군의 주가 말하노라. 내가 나의 보석들을 만드는 그 날에 그들을 나의 소유로 삼을 것이요, 또 사람이
자기를 섬기는 자기의 친아들을 아끼는 것 같이 내가 그들을 아끼리니 그때에 너희가 돌아와서
의로운 자와 사악한 자를 분별하고 하나님을 섬기는 자와 섬기지 아니하는 자를 분별하리라. (말 3:13-18)
야곱이 죽을 쑤었는데 에서가 들에서 돌아와 지쳐서 야곱에게 이르되, 내가 지쳤으니 원하건대
그 붉은 죽을 내가 먹게 하라, 하더라. 그러므로 에서의 이름을 에돔이라 하더라. 야곱이 이르되,
이 날 형의 장자권을 내게 팔라. 에서가 이르되, 보라, 내가 죽을 지경에 이르렀으니 이 장자권이
내게 무슨 유익을 주겠느냐? 하매 야곱이 이르되, 이 날 내게 맹세하라, 하니 에서가 그에게 맹세하고
자기의 장자권을 야곱에게 파니라. 이에 야곱이 빵과 팥죽을 에서에게 주매 에서가 먹고 마시고
일어나 자기 길로 갔더라. 에서는 이와 같이 자기의 장자권을 업신여겼더라. (창 25:29-34)
보라, 보아스가 말하던 친족이 지나가므로 보아스가 그에게 이르되, 어이, 아무개여! 돌이켜서
이리로 와서 앉으라, 하니 그가 돌이켜서 앉더라. 또 그가 도시의 장로 열 명을 데려다가 이르되,
당신들은 여기 앉으라, 하니 그들이 앉더라. 그가 그 친족에게 이르되, 모압 지방에서 돌아온 나오미가
우리 형제 엘리멜렉의 땅을 팔므로 내가 내 백성의 장로들 앞과 거주민들 앞에서 그것을 사라고
말하여 네게 알려 주려고 생각하였노라. 네가 그것을 무르려면 무르려니와 네가 무르지 아니하려거든
내게 고하여 내가 알게 하라. 너 외에는 그것을 무를 자가 없으며 너 다음은 나니라, 하매 그가 이르되,
내가 그것을 무르리라, 하니 그때에 보아스가 이르되, 네가 나오미의 손에서 그 밭을 사는 날에는
죽은 자의 아내인 모압 여인 룻에게서도 반드시 그것을 사서 그 죽은 자의 상속 재산을 위하여
그의 이름을 일으켜야 할지니라, 하니라. 그 친족이 이르되, 나는 내 상속 재산에 손해가 있을까
염려하여 나를 위해 그것을 무를 수 없나니 나의 무를 권리를 네가 취하라. 나는 그것을 무를 수 없노라,
하니라. 그런데 예전에 이스라엘에서는 무르거나 교환하는 일에서 모든 것을 확정하기 위하여
사람이 자기 신을 벗어 자기 이웃에게 주는 관습이 있었는데 이것이 이스라엘에서 증거가 되었더라.
그러므로 그 친족이 보아스에게 이르기를, 네가 너를 위해 그것을 사라, 하고 그처럼 자기 신을
벗으니라. (룻 4:1-8) - 2016년 8월 이스라엘의 열지파를 찾아가신 예수님
먼저 행하시는 하나님 - 그들이 정죄 받으신 것을 보시고 길을 돌이키신 하나님
너희 솥들이 미처 가시나무를 느끼기 전에 그분께서 회오리바람같이 그들을 제거하시리니 곧 살아 있는
자들과 자신의 진노 가운데 있는 자들을 제거하시리라. 의로운 자는 자기가 그 원수 갚음을 볼 때에
기뻐할 것이요, 자기 발을 사악한 자의 피에 씻으리로다. 그러므로 사람이 말하기를, 진실로 의로운
자에게는 보상이 있으며 진실로 그분은 땅에서 심판을 행하시는 하나님이시라, 하리로다. (시 58:9-11)
그러나 내 이름을 두려워하는 너희에게는 의의 해가 자기 날개들 안에 병 고치는 능력을 가지고
떠오르리니 너희가 나아가서 외양간의 송아지같이 자라리라. 또 너희가 사악한 자들을 밟으리니
내가 이 일을 행하는 날에 그들이 너희 발바닥 밑에서 재가 되리라. 만군의 주가 말하노라.
너희는 내가 호렙에서 온 이스라엘을 위하여 내 종 모세에게 명령한 모세의 율법을 법규와 법도와
함께 기억하라. 보라, 크고 두려운 주의 날이 이르기 전에 내가 대언자 엘리야를 너희에게 보내리니
그가 아버지들의 마음을 자녀들에게로 돌아오게 하며 자녀들의 마음을 그들의 아버지들에게로
돌아오게 하여 내가 와서 저주로 그 땅을 치지 아니하게 하리라. (말 4:2-6)
모세의 율법에, 너는 곡식을 밟는 소의 입에 마개를 씌우지 말라, 하고 기록되었나니
하나님께서 소들을 위해 염려하시느냐? 아니면 전적으로 우리를 위해 말씀하시느냐? 틀림없이
이것은 우리를 위해 기록되었나니 밭을 가는 자는 소망 중에 갈며 소망 중에 타작하는 자는
자기의 소망에 참여하는 자가 되어야 마땅하니라. (고전 9:9-10)
소망 중에 있는 갇힌 자들아, 너희는 요새로 돌이킬지니라. 내가 오늘 네게 밝히 말하거니와
내가 네게 두 배로 갚아 주리라. (슥 9:12)
잘 다스리는 장로들을 두 배나 존경할 자로 여기되 특별히 말씀과 교리로 수고하는 이들에게
그리할지니라. 성경 기록이 이르기를, 너는 곡식을 밟는 소의 입에 마개를 씌우지 말라, 하고
또, 일꾼이 자기 품삯을 받는 것이 합당하니라, 하느니라. (딤전 5:17-18)
너희가 너희 수치 대신 보상을 배나 얻으며 그들이 혼돈 대신 자기들의 몫을 기뻐하리라.
그러므로 그들이 자기들의 땅에서 두 배를 소유하고 영존하는 기쁨이 그들에게 있으리라. (사 61:7)
지혜의 은밀한 것들을 네게 보여 주시되 그것들이 지금 있는 것의 두 배나 됨을 보여 주시기를
바라노라! 그런즉 하나님께서 너로부터 네 불법에 상응하는 것보다 적게 취하시는 줄 알지니라.
네가 조사한다고 하나님을 찾아낼 수 있겠느냐? 네가 전능자를 완전히 찾아낼 수 있겠느냐?
그것은 하늘만큼이나 높으니 네가 무엇을 하겠느냐? 또 지옥보다도 깊으니 네가 무엇을 알겠느냐?
그것의 한계가 땅보다 길고 바다보다 넓으니라. 그분께서 끊으시고 가두시며 함께 모으시면
누가 능히 그분을 막겠느냐? (욥 11:6-10)
이제 너희는, 남자가 아이를 배어 산고를 겪느냐? 하고 묻고 또 알아보라. 남자마다 산고를 겪는
여인같이 자기 손을 허리에 대며 모든 얼굴이 창백하게 변함을 내가 봄은 어찌된 까닭이냐? (렘 30:6)
사람이 들나귀 새끼같이 태어날지라도 허망한 사람은 지혜롭게 되고자 하느니라. 만일 네가
네 마음을 예비하고 그분을 향하여 네 손을 내밀 때에 네 손에 불법이 있거든 그것을 멀리 버려서
사악함이 네 장막들 안에 거하지 못하게 하라. 그리하면 네가 흠 없이 네 얼굴을 들리라.
참으로 네가 굳건하여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네가 네 고통을 잊고 그것을 흘러가는 물로
기억할 것이기 때문이라. 또 네 일생이 대낮보다 더 밝으리니 네가 빛을 발하여 아침같이 되고
또 소망이 있으므로 네가 안전하며 참으로 네 주위를 파고 안전히 안식하리로다. (욥 11:12-18)
네 끝에 소망이 있으므로 네 자손들이 자기들의 지경으로 다시 오리라. 주가 말하노라. (렘 31:17)
두 사람이 한 사람보다 나음은 그들이 자기들의 수고로 인하여 좋은 보상을 받을 것이기 때문이라.
또 두 사람이 함께 누우면 그들이 따뜻하게 되거니와 사람이 홀로 있으면 어찌 따뜻하랴?
누가 그를 쳐서 이기면 두 사람이 그와 맞서리니 세 겹 줄은 빨리 끊어지지 아니하느니라. (전 4:9,11-12)
보라, 자식들은 주의 유산이요, 태의 열매는 그분의 보상이로다. (시 127:3)
하늘과 땅의 만남, 남편과 아내의 만남
“이제 그들이 상상하여 하고자 하는 어떤 일도 막지 못하리라.” (창 11:6)
יה 여호와의 이름 (Yah) = 남편 “אִישׁ”(본성에 속한 몸, 아들) + 아내 “אִשָׁה”(영에 속한 몸, 아버지)
꼭지점 5개의 별 모양을 가리켜 '솔로몬의 봉인'이라고 했던 것과 마찬가지로 'Magen David'은
하나님께서 다윗의 보호자(방패)이심을 나타낸다.
구원의 상속자가 될 자들을 섬기는 두 증인은 우리와 함께 하는 하나님 자신입니다.
오 야곱아, 너를 창조한 주가 이제 이같이 말하노라. 오 이스라엘아, 너를 지은 이가 말하노라.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를 구속하고 내가 너를 네 이름으로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니라.
네가 물 가운데로 지나갈 때에 내가 너와 함께하리라. 강들을 건널 때에 강들이 네 위로 넘쳐흐르지
못하며 네가 불 속을 걸어갈 때에 타지도 아니하고 불꽃이 너를 사르지도 못하리니 나는 주
네 하나님이요, 이스라엘의 거룩한 이요, 네 구원자니라. 내가 이집트를 네 대속물로 주었고
이디오피아와 시바를 너를 대신하여 주었노라. 너는 내 눈앞에서 귀중하므로 존귀한 자였으며
내가 너를 사랑하였은즉 내가 네 대신 사람들을 내주며 백성들을 내주어 네 생명을 대신하게
하리니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하느니라. 내가 네 씨를 동쪽에서부터 데려오고
너를 서쪽에서부터 모으리라. (사 4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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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장애인 안내견 '특훈' 받다 쓰러져 잠든 멍멍이
2017-05-24 16:49:09 [인사이트]
시각장애인 안내견 훈련을 처음 받은 강아지가 피곤했는지 곤히 잠들었다. 최근 온라인 미디어
보어드 판다에는 자신과 꼭 닮은 인형을 안고 잠든 어린 시각장애인 안내견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 멍멍이는 '안내견'임을 표시하는 옷을 입고 동생 같은 인형을 꼭 껴안고 쓰러져
잠자고 있다. 멍멍이는 사람이 주위에 온 줄도 모르고 꿀맛 같은 낮잠에 빠져 있다.
피곤했는지 곤히 잠든 어린 강아지의 모습은 귀여움과 안쓰러움을 동시에 자아낸다.
보통 시각장애인 안내견들은 어릴 때부터 수 개월 동안 혹독한 훈련을 거쳐 안내견으로 성장한다.
훈련 과정은 시각장애인과 생활하면서 닥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능력 등을
포함하고 있다. 안내견들은 태어난 지 얼마 되지 않아 부모와 떨어져 전문적인 훈련을 받기 위해
교육장으로 보내진다. 비록 지금은 어색하고 귀여움 넘치지만 훗날 멋지고 늠름한 '전문 견'이 될
멍멍이들의 모습을 그려본다.
[기사 출처] - http://www.insight.co.kr/newsRead.php?ArtNo=106830
※ 장애인 복지법 제40조에 따라 공공장소에서 정당한 사유 없이 안내견의 출입을 거부한
사람에게는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자신을 위해 모든 것을 존재하게 하시며 또 자신으로 말미암아 모든 것을 존재하게 하시는
그분께서 많은 아들들을 영광으로 데려가시는 일에서 그들의 구원의 대장을 고난들을 통해
완전하게 하심이 합당하도다.” (히 2:10)
“종은 말들만으로 바로잡지 못하리니 그가 깨달아도 대답하려 하지 아니하느니라.
네가 말이 조급한 사람을 보느냐? 그보다는 오히려 어리석은 자에게 더 소망이 있느니라.
자기 종을 아이 때부터 자상하게 키우는 자는 마침내 그를 자기 아들같이 되게 하리라.” (잠 29: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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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강색 - ש
주가 명령한 율법의 규례가 이러하니라. 내가 이르노니, 이스라엘 자손에게 말하여 그들이
점도 없고 흠도 없고 아직 멍에를 메지 아니한 붉은 암송아지를 네게로 끌어오게 하고 너희는
그것을 제사장 엘르아살에게 줄 것이요, 그는 그것을 진영 밖으로 끌어내고 자기 얼굴 앞에서
잡게 할지니라. (민 19:2-3)
용사의 모든 싸움에는 어지러운 소리와 피에 젖은 옷이 있으나 이 싸움에는 불을 지피는 땔감과
불사르는 일이 있으리라. 이는 한 아이가 우리에게 태어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셨는데 그의
어깨에는 정권이 놓이고 그의 이름은 놀라우신 이, 조언자, 강하신 하나님, 영존하는 아버지,
평화의 통치자라 할 것이기 때문이라. (사 9:5-6)
그분의 눈은 불꽃 같고 그분의 머리 위에는 많은 관이 있었으며 또 그분께 기록된 한 이름이
있었으나 그분 밖에는 아무도 그것을 알지 못하더라. 또 그분께서 피에 담근 옷을 입으셨는데
그분의 이름은 하나님의 말씀이라 불리느니라. 하늘에 있던 군대들이 희고 깨끗한 고운
아마포 옷을 입고 흰 말을 타고 그분을 따르더라. (계 19:12-14)
우슬초 한 묶음을 가져다가 대야에 담은 피에 그것을 적셔서 대야에 있는 피를 문의 인방과
양 옆 기둥에 뿌리고 아침까지 너희 중 한 사람도 자기 집 문 밖에 나가지 말지니라. (출 12:22)
불은 제단 위에서 항상 타게 하여 결코 꺼지지 않게 할지니라. (레 6:13)
실로가 오실 때까지 홀(笏)이 유다를 떠나지 아니하며 법을 주는 자가 그의 발 사이에서 떠나지
아니하리니 그에게 백성이 모이리로다. 그가 자기의 어린 수나귀를 포도나무에 매며 자기의 나귀
새끼를 좋은 포도나무에 매리니 그가 자기 옷을 포도즙에 빨며 자기 의복을 포도의 피에 빨았도다.
그의 눈은 포도즙으로 인하여 붉겠고 그의 이는 우유로 인하여 희리로다. (창 49:10-12)
보라, 내가 네 속에 불을 붙이리니 그것이 네 속에 있는 모든 푸른 나무와 모든 마른 나무를 삼킬 것이요,
그 타오르는 불꽃이 꺼지지 아니하며 남쪽에서 북쪽에 이르기까지 모든 얼굴이 그 안에서 불태워지리라.
나 주가 그 불을 붙인 줄을 모든 육체가 알게 되리니 그것이 꺼지지 아니하리라, 하라, 하시기에
그때에 내가 이르되, 아, 주 하나님이여! 그들이 나에 대하여 말하기를, 그가 비유들을 말하지
아니하느냐? 하나이다. (겔 20:47-49)
내가 이 일들을 비유로 너희에게 일렀거니와 때가 이르면 다시는 비유로 너희에게 이르지 아니하고
아버지에 대하여 분명히 너희에게 보이리니 그 날에는 너희가 내 이름으로 구하리라. (요 16:25-26)
그 날에 너희는 그녀에게 붉은 포도즙의 포도원을 노래할지어다. 나 주가 그것을 지키고
내가 항상 거기에 물을 주며 밤낮으로 그것을 지켜 아무도 그것을 해치지 못하게 하리로다. (사 27:2-3)
주의 성전 안에 있던 하나님의 등불은 아직 꺼지지 아니하였는데 그곳에 하나님의 궤가 있더라. (삼상 3:3)
그분께서 그의 혼을 건져 내사 구덩이로 내려가지 않게 하시리니 그의 생명이 빛을 보리라. (욥 3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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섞어 마신 자 - 노랑색과 파랑색을 섞으면 초록색이 된다.
Lee lamed(ל) + Min mem(ם) |
주 이스라엘의 하나님을 찬송하리로다. 그분께서 자신의 백성을 돌아보사 구속하시고
우리를 위하여 구원의 뿔을 자신의 종 다윗의 집에 일으키셨으니 이것은 세상이 시작된 이래로
존재하던 자신의 거룩한 대언자들의 입을 통해 그분께서 말씀하신 바와 같이 우리 원수들과
우리를 미워하는 모든 자들의 손에서 우리를 구원하려 하심이요, 또 우리 조상들에게 약속하신
긍휼을 이루시고 자신의 거룩한 언약 곧 우리 조상 아브라함에게 자신이 맹세하신 그 맹세를
기억하려 하심이며 또한 우리 원수들의 손에서 우리를 건져 내사 우리가 평생토록 자신 앞에서
거룩함과 의로움으로 두려움 없이 자신을 섬기도록 허락하려 하심이라. (눅 1:68-75)
또 하나님께서 믿음을 통해 이교도들을 의롭게 하려 하심을 성경 기록이 미리 보고 아브라함에게
고하매 예수님께서 응답하여 그들에게 이르시되, 너희는 이 갈릴리 사람들이 그런 일들로 고난을
당하였으므로 그들이 모든 갈릴리 사람들보다 더 큰 죄인이었다고 생각하느냐?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아니라. 그러나 너희가 회개하지 아니하면 다 그와 같이 멸망하리라, 하시니라. (눅 13:1-3)
- 죄가 먼저냐? 대속이 먼저냐?
“만일 그 첫 언약이 흠이 없었더라면 둘째 것을 구할 여지가 없었으려니와” (히 8:7)
그때에 그 영께서 내 안으로 들어와 나를 세워 발로 서게 하시고 나와 말하며 내게 이르시되,
가서 네 집에 들어가 있으라. 그러나, 오 너 사람의 아들아, 보라, 그들이 네 위에 띠를 놓아 그것으로
너를 묶으리니 네가 그들 가운데서 나가지 못하리라. 또 내가 네 혀를 네 입천장에 붙게 하여 네가 말을
못하게 하고 그들에게 책망하는 자가 되지 못하게 하리니 이는 그들이 반역하는 집이기 때문이니라.
그러나 내가 너와 말할 때에 네 입을 열리니 너는 그들에게 이르기를, 주 하나님이 이같이 말하노라,
하라. 듣는 자는 들을 것이요, 듣지 아니하는 자는 듣지 아니하리니 이는 그들이 반역하는 집이기
때문이니라. (겔 3:24-27)
그리하면 왕께서 왕의 아버지가 몹시 싫어하는 자가 된 것을 온 이스라엘이 들으리니 이로써
왕과 함께 있는 모든 사람의 손이 강하게 되리이다, 하니라. 이에 그들이 압살롬을 위하여 집의
지붕에 장막을 치니 압살롬이 온 이스라엘의 눈앞에서 자기 아버지의 첩들에게로 들어가니라.
그 당시에 아히도벨이 베푼 계략은 마치 사람이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 곳에서 여쭙는 것과
같았으니 아히도벨의 모든 계략이 다윗에게나 압살롬에게나 이와 같았더라. (삼하 16:21-23)
활 쏘는 자들이 그를 심히 괴롭게 하고 그를 쏘며 그를 미워하였으나 그의 활이 강하고 그의 손의
팔이 야곱의 능하신 하나님의 손으로 말미암아 강하게 되었나니 거기서부터 목자 곧 이스라엘의
돌이 나오는도다. 그것은 곧 네 아버지의 하나님으로 말미암나니 그분께서 너를 도우실 것이요,
또 전능자로 말미암나니 그분께서 네게 복을 주시되 위로 하늘의 복과 아래 놓인 깊음의 복과
젖가슴의 복과 태의 복을 주시리로다. (창 49:23-25)
그분께서 더듬는 입술과 다른 언어로 이 백성에게 말씀하시리라. 이 백성에게 그분께서 이르시되,
이것이 안식이니 너희는 이것으로 피곤한 자를 안식하게 하라. 이것이 상쾌함이라, 하셨으나
그들이 들으려 하지 아니하였느니라. (사 28:11-12)
그때에 내가 돌이켜 해 아래에서 헛된 것을 보았노라. 한 사람이 홀로 있고 대신할 자가 없으니
참으로 그에게는 자식도 없고 형제도 없도다. 그럼에도 그의 모든 수고에는 끝이 없으며 또
그의 눈은 재물로도 만족하지 아니하고 또 그가 이르기를, 내가 누구를 위해 수고하며 내 혼에게서
좋은 것을 빼앗는가? 하지도 아니하나니 이것도 헛되며 참으로 쓰라린 해산의 고통이로다. (전 4:7-8)
그러면 그 나무는 사람을 위한 땔감이 되리니 사람이 그 나무를 취하여 자기 몸을 따뜻하게도 하고
참으로 거기에 불을 붙여 빵을 굽기도 하는도다. 참으로 그가 신을 만들어 그것에게 경배하기도 하며
그것으로 새긴 형상을 만들고 거기에 엎드리기도 하는도다. 또 그가 그것의 일부를 불에 태우며
그것의 일부로 고기를 삶아 먹고 고기를 굽기도 하여 자기 배를 불리며 참으로 그가 자기 몸을
따뜻하게 하고 이르기를, 아하 따뜻하다. 내가 불을 보았구나, 하면서 그것의 나머지로 신 곧 자기의
새긴 형상을 만드느니라. 그가 거기에 엎드려 경배하며 그것에게 기도하여 이르기를, 당신은 내 신이니
나를 건지소서, 하는도다. 그들이 알지도 못하고 깨닫지도 못하였나니 그분께서 그들의 눈을 닫으사
그들이 보지 못하게 하시며 그들의 마음을 닫으사 그들이 깨닫지 못하게 하셨느니라. (사 44:15-18)
< 율법(지혜) - 속임수 - 선의의 거짓말 - 하나님의 안전 장치 >
모세가 백성에게 이르되, 두려워하지 말라. 너희를 시험하려고 하나님께서 임하셨나니
이것은 너희가 죄를 짓지 않도록 자신의 두려움을 너희 얼굴 앞에 두려 하심이니라. (출 20:20)
오직 그 대언자가 자기 뜻대로 그것을 말하였나니 너는 그를 두려워하지 말지니라. (신 18:22)
그가 자기 혼이 해산의 고통을 치른 것을 보고 만족하게 여기리라. 나의 의로운 종이 자기 지식으로
많은 사람을 의롭게 하리니 그가 그들의 불법들을 담당하리라. (사 53:11)
너는 한 어린양은 아침에 드리고 다른 어린양은 저녁에 드릴 것이요, 또 밀가루 십분의 일 에바에
찧은 기름 사분의 일 힌을 섞어서 음식 헌물로 드릴지니 그것은 항상 드리는 번제 헌물로서
향기로운 냄새가 되도록 시내 산에서 정하신 것이며 불로 예비하여 주께 드리는 희생물이니라. (민 28:4-6)
이제 중재자라 함은 하나만의 중재자가 아니로되 하나님은 하나이시니라. (갈 3:20)
이스라엘 자손에게, 주 너희 하나님께서 너희 형제들 중에서 나와 같은 대언자 하나를 너희를 위하여
일으키시리니 너희는 그의 말을 들을지니라, 하고 말한 사람이 바로 이 모세라. (행 7:37)
네가 만일 지혜로우면 너 자신을 위해 지혜로울 것이로되 네가 만일 조롱하면 너 홀로 그것을
담당하리라. 어리석은 여자는 시끄럽고 단순해서 아무것도 알지 못하나니 그녀는 자기 집 문에
앉고 도시의 높은 곳들에 있는 자리에 앉아서 자기 길을 바르게 가는 행인들을 불러 말하되,
누구든지 단순한 자는 이리로 돌이키라, 하고 또 명철이 부족한 자에 관하여는 이르기를,
도둑질한 물이 달고 은밀히 먹는 빵이 맛이 있다, 하느니라. (잠 9:12-17)
이러므로 내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시나니 이는 내가 내 생명을 다시 취하려고 그것을
버리기 때문이라. 아무도 그것을 내게서 빼앗지 아니하며 내가 스스로 그것을 버리노라.
내게는 그것을 버릴 권능도 있고 그것을 다시 취할 권능도 있노라. 나는 이 명령을
내 아버지에게서 받았느니라, 하시니라. (요 10:17-18)
그가 홀로 앉아서 잠잠함은 그분께서 그것을 그에게 지게 하셨기 때문이라. 혹시 소망이 있을까
하여 그가 자기 입을 흙 속에 대는도다. 그가 자기를 치는 자에게 자기 뺨을 내주어 스스로를
치욕으로 가득 채웠도다. (애 3:28-30)
모세가 이디오피아 여인과 결혼하였으므로 미리암과 아론이 모세가 결혼한 그 이디오피아 여인으로
인하여 모세를 비방하니라. (민 12:1)
그와는 내가 입에서 입으로 명백히 말하고 은밀한 말로 하지 아니하며 또 그는 주의 모습을 보려니와
너희가 어찌하여 내 종 모세 비방하기를 두려워하지 아니하느냐? (민 12:8)
용감하게 포도주를 마시며 독주를 섞어서 마시는 힘센 자들에게 화가 있을지어다!
그들은 보상을 받으려고 사악한 자를 의롭다 하며 의로운 자에게서 그의 의를 빼앗는도다.
그러므로 불이 지푸라기를 삼키는 것 같이, 불꽃이 겨를 태우는 것 같이 그들의 뿌리가 썩고
그들의 꽃이 먼지처럼 날리리니 그들이 만군의 주의 법을 버리고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이의
말씀을 멸시하였도다. (사 5:22-24)
믿음으로 모세는 나이가 들었을 때에 파라오의 딸의 아들이라 불리는 것을 거절하고 잠시
죄의 쾌락들을 즐기는 것보다 오히려 하나님의 백성과 함께 고난 받는 것을 택하였으며 또
그리스도의 치욕을 이집트의 보화보다 더 큰 재물로 여겼으니 이는 그가 주께서 보상으로
보답해 주시는 일에 관심을 두었기 때문이니라. (히 11:24-26)
그분께서 자신의 백성을 기쁨과 함께 데리고 나오시고 자신의 택한 자들을 즐거움과 함께 데리고
나오시며 그들에게 이교도들의 땅들을 주셔서 그들이 그 백성들이 수고한 것을 상속하게 하셨으니
이것은 그들이 자신의 법규들을 준수하고 자신의 법들을 지키게 하려 하심이로다.
너희는 주를 찬양하라. (시 105:43-45)
내가 재를 빵같이 먹으며 마실 것에 눈물을 섞었사오니 이는 주의 격노와 주의 진노 때문이니이다.
(시 102:9-10)
주께서 그것의 한가운데서 비뚤어진 영을 섞으셨으므로 그들이 이집트로 하여금 그것의 모든
일에서 잘못하게 하되 마치 술 취한 자가 자기의 토한 것 가운데서 비틀거리는 것 같게 하였으니
이집트를 위해서는 머리나 꼬리나 가지나 골풀이 할 일이 아무 것도 없으리라. 그 날에 이집트는
여자들 같으리라. 그가 만군의 주께서 흔드시는 손이 자기 위에서 흔들림으로 인하여 무서워하며
두려워하리라. 유다의 땅은 이집트에게 두려움이 되며 유다에 대하여 말하는 자마다 스스로
두려워하리니 이는 만군의 주의 계획 곧 그분께서 이집트를 치려고 결심하신 계획 때문이라. (사 19:14-17)
사랑에는 결코 두려움이 없고 완전한 사랑이 두려움을 내쫓나니 이는 두려움에 고통이 있기
때문이라. 두려워하는 자는 사랑 안에서 완전하게 되지 못하였느니라. (요일 4:18)
주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그분께서 나를 푸른 풀밭에 누이시며 잔잔한
물가로 인도하시고 내 혼을 회복시키시며 자신의 이름을 위하여 의의 길로 나를 인도하시는도다.
내가 사망의 그늘진 골짜기를 다닐지라도 참으로 해를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니 주께서 나와 함께
계시며 주의 막대기와 지팡이가 나를 위로하시나이다. (시 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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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에게 주었나이다. (창 24:36)
온 이스라엘이 목자 없는 양같이 산들에 흩어졌는데 주께서 말씀하시기를, 이들에게
주인이 없도다. 그러므로 그들이 각각 평안히 자기 집으로 돌아가게 하라, 하셨나이다. (왕상 22:17)
또 사람이 그에게 이르기를, 네 두 손에 있는 이 상처들은 무엇이냐? 하면 그가 대답하기를,
그것들은 내가 내 친구들의 집에서 입은 상처들이라, 하리라. 만군의 주가 말하노라.
오 칼아, 깨어서 내 목자 곧 내 동료인 자를 치라. 목자를 치라. 그리하면 양들이 흩어지리니
내가 내 손을 돌이켜 작은 자들 위에 두리라. (슥 13:6-7)
그것을 찾으면 길을 잃지 않은 아흔아홉 마리보다 그 양으로 인하여 더 기뻐하리라. (마 18:13)
내 백성은 잃어버린 양이었도다. (렘 50:6)
또 내 이름으로 인해 집이나 형제나 자매나 아버지나 어머니나 아내나 자녀나 토지를 버린
모든 자는 백 배를 받고 또 영존하는 생명을 상속받으리라. (마 19:29)
네 이름이 야곱이지만 다시는 네 이름을 야곱이라 하지 아니할 것이요,
이스라엘이 네 이름이 되리라, 하시고 그분께서 그의 이름을 이스라엘이라 하시며
하나님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나는 전능자 하나님이니라. 다산하고 번성하라.
민족과 민족들의 무리가 네게서 나고 왕들이 네 허리에서 나오리라, 하시니라. (창 35:10-11)
<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 있는 구원 - 화평의 아들 םל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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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 shin(ש) Lee lamed(ל) Min mem(ם)
< 야곱 > • lamed 어리석은, 미련한 • lamed (h) 알파벳의 열두 번째 글자
• lame 절름발이, 다리를 저는, 절뚝거리는,믿기 힘든, 변변찮은
그분께서 고난의 때에 자신의 천막 속에 나를 숨기시고 자신의 장막의 은밀한 곳에 나를
숨기시며 반석 위에 세우시리로다. (시 27:5)
오직 네 배 속에서 나올 자가 네 상속자가 되리라, 하시더라. (창 15:4)
하나님의 모든 약속은 그분 안에서 예가 되고 그분 안에서 아멘이 되어 우리를 통해 하나님의
영광이 되느니라. (고후 1:20)
“은밀한 선물은 분노를 가라앉히고 품속의 보상은 맹렬한 진노를 가라앉히느니라.” (잠 21:14)
초록(green), 노랑(Yellow), 빨강(red) 3개의 주인 없는 상자
→ 이방인들의 빛으로 오신 메시야께서 우리 가운데 봉인되어 계시다.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복음을 통하여 내가 너희를 낳았느니라. (고전 4:15)
보라, 예루살렘에 시므온이라 하는 사람이 있었는데 이 사람은 의롭고 독실하여 이스라엘의 위로를
빛의 삼원색 빨강(red), 초록(green), 파랑(blue)을 서로 혼합하면 백색광이 된다. 빛의 색을 혼합하는 경우 색은 겹칠수록 밝게 된다. |
★ 한국에는 주인 없는 3개의 상자가 있다. 초록(green), 노랑(Yellow), 빨강(red)
내가 네 씨를 동쪽에서부터 데려오고 너를 서쪽에서부터 모으리라. 내가 북쪽에게 이르기를,
내놓으라, 할 것이요, 남쪽에게 이르기를, 붙잡아 두지 말라. 내 아들들을 먼 곳에서 데려오고
내 딸들을 땅 끝에서 데려오라, 하리니 곧 내 이름으로 불리는 모든 자라. 내가 내 영광을 위하여
그를 창조하고 그를 지었으며 참으로 내가 그를 만들었느니라. (사 43:5-7)
Blue 물들이 돌아와 모든 것을 정화시킬 것입니다. ![]()
“나를 믿는 자는 성경 기록이 말한 것 같이 그의 배에서 생수의 강들이 흘러나오리라.” (요 7:38)
내가 구름을 가져다가 땅을 덮을 때에 무지개가 구름 속에서 보이면 내가 나와 너희와 또 모든
육체의 살아 있는 모든 창조물 사이에 맺은 내 언약을 기억하리니 다시는 물들이 모든 육체를 멸하는
홍수가 되지 아니하리라. 무지개가 구름 사이에 있으리니 내가 그것을 보고 하나님과 땅 위에 있는
모든 육체의 살아 있는 모든 창조물 사이에 맺은 영존하는 언약을 기억하리라. (창 9:14-16)
그러므로 여호수아가 제사장들에게 명령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요르단에서 올라오라, 하매
주의 언약 궤를 멘 제사장들이 요르단 한가운데서 나와 마른 땅을 향해 발바닥을 들어 올리니
요르단의 물들이 제자리로 돌아가 예전과 같이 흐르고 그것의 모든 둑에서 넘쳤더라. (수 4:16-18)
그러므로 이제, 보라, 주가 강하고 큰 강물 곧 아시리아 왕과 그의 모든 영광을 가져다가 그들 위에
임하게 하리라. 그가 자기의 모든 수로를 지나고 자기의 강 둑을 다 넘어서 유다를 지나가며 범람하여
흐르고 목에까지 이르리니, 오 임마누엘이여, 그가 날개를 펴서 네 땅을 넓게 채우리라. (사 8:7-8)
그러므로 그들이 와서 시온의 높은 곳에서 노래하고 밀과 포도즙과 기름과 양 떼와 소 떼의
어린것들로 인하여 주의 선하심 속으로 함께 흘러가리라. 또한 그들의 혼은 물 댄 동산 같으리니
그들이 다시는 슬퍼하지 아니하리로다. (렘 3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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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결고리 ![]()
주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처음 것과 같은 돌 판 두 개를 깎으라. 네가 깨뜨린 처음 판들에
있던 말들을 내가 이 판들 위에 쓰리니 (출 34:1)
이 성막은 단지 먹는 것과 마시는 것과 여러 가지 씻는 것과 육신에 속한 규례들로만 유지되어
개혁의 때까지 그들에게 부과되었느니라. 그러나 그리스도께서는 다가올 좋은 일들의 대제사장으로
오시되 손으로 만들지 아니한 성막 곧 이 건물에 속하지 아니한 더 크고 더 완전한 성막을 통해
오셔서 염소와 송아지의 피가 아니라 자기 피를 힘입어 단 한 번 거룩한 곳에 들어가사
우리를 위하여 영원한 구속을 얻으셨느니라. (히 9:10-12)
그 전과 성소에는 두 문이 있었는데 그 문들에는 각각 두 문짝 곧 돌아가는 두 문짝이 있어서
한 문에 두 문짝, 다른 문에 두 문짝이 있더라. (겔 41:23-24)
야곱이 브엘세바에서 떠나 하란을 향하여 가다가 어떤 곳에 이르러 해가 지매 거기서 온 밤을
보내려고 그곳의 돌들을 취하여 베개로 삼고 그곳에서 누워 자니라. 그가 꿈을 꾸었는데, 보라,
사닥다리가 땅 위에 세워졌고 그것의 꼭대기는 하늘에 닿았더라. 또 보니 하나님의 천사들이
그것 위에서 오르락내리락하더라. (창 28: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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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땅 - 색의 삼원색과 감산혼합 ] [ 하늘 - 빛의 삼원색과 가산혼합 ]
하나님께서 사람들의 아들들에게 해산의 고통을 주사 그 안에서 단련 받게 하신 것을 내가 보았노라.
그분께서 자신의 때에 모든 것을 아름답게 만드셨고 또 그들의 마음속에 세상을 정하여 두셨으므로
아무도 하나님께서 만드시는 일을 처음부터 끝까지 알아 낼 수 없도다. (전 3:10-11)
사랑이 죄이다! - 율법 (청록색+심홍색+노란색) ▶ 사랑 (빨강색+초록색+파랑색)
땅은 하늘의 모형입니다. - “이 빵은 더운 빵을 놓는 날에 치워놓은 것이더라.” (삼상 21:6)
그러므로 율법의 행위로는 어떤 육체도 그분의 눈앞에서 의롭게 될 수 없나니 율법으로는
죄를 알게 되느니라. (롬 3:20)
사랑은 허다한 죄를 덮으리라. (벧전 4:8)
속이는 것으로 가득한 욕심들에 따라 부패한 옛 사람을 벗어 버릴 것을 가르침을 받았으니 (엡 4:22)
성령 안에서 걸으라. 그리하면 너희가 육신의 욕심을 이루지 아니하리라. (갈 5:16)
< 땅과 하늘 - 초림과 재림 >
정죄의 직무 - 옛 사람 [율법, 아들의 법, 생명을 품은 선악과, 죄] - 씻는 물
영의 직무 - 새 사람 [사랑, 아버지의 법, 욕심] - 죄를 소멸시키는 사랑
그런즉 욕심이 잉태하면 죄를 낳고 죄가 완료되면 사망을 낳느니라. (약 1:15)
내가 말하기를, 어둠이 반드시 나를 덮으리라, 할지라도 밤조차 나를 두르는 빛이 되리이다. (시 139:11)
이 썩을 것이 반드시 썩지 아니함을 입고 이 죽을 것이 반드시 죽지 아니함을 입으리로다.
그리하여 이 썩을 것이 썩지 아니함을 입고 이 죽을 것이 죽지 아니함을 입을 때에는 기록된바,
사망이 승리 가운데서 삼켜지리라, 하신 말씀이 성취되리라. (고전 15:53-54)
사망의 쏘는 것은 죄요, 죄의 힘은 율법이니라. 그러나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우리에게 승리를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노라. (고전 15:56-57)
율법은 그리스도를 위해 존재하며 그리스도는 율법을 완성합니다.
그러므로 기록된바, 첫 사람 아담은 살아 있는 혼이 되었더라, 함과 같이 마지막 아담은
살려 주는 영이 되셨느니라. (고전 15:45)
< 재림 - 하늘의 두 문 >
정죄의 직무 - 생명 가운데 일으켜진 아들(아버지가 된 아들) 스스로 버리노라.
영의 직무 - 스스로 버리노라. 문을 열어준 아버지(아들이 된 아버지)
의로운 자 - 아들 - 그는 참되며 그 속에는 불의가 없느니라. 생명을 품은 사망
사악한 자 - 아버지 - 불의한 자를 대신해 의로운 자를 내준다. 사망을 품은 생명
스스로 말하는 자는 자기의 영광만 구하되 자기를 보내신 분의 영광을 구하는 자 곧 그는 참되며
그 속에는 불의가 없느니라. (요 7:18)
아버지(성령님)는 아들(예수님)을 구하고 예수님은 성령님의 뜻인 이스라엘을 구원합니다.
아들과 아버지, 남편과 아내의 충만한 사랑 속에 감추어진 하나님의 아들들이 이제 곧 나타납니다.
나를 보내신 아버지의 뜻은 이것이니 곧 그분께서 내게 주신 모든 것 중에서 내가 하나도 잃지
아니하고 마지막 날에 그것을 다시 일으키는 것이니라. (요 6:39)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질지어다. ![]()
“너희에게 이 일들을 말하는 것은 너희가 내 안에서 평안을 누리게 하려 함이니라.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할 터이나 기운을 내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 하시니라.” (요 16:33)
무화과나무와 모든 나무를 보라. 그것들이 싹을 내면 너희가 보고 이제 여름이 가까이 온 줄을
너희 스스로 아나니 그런즉 이와 같이 너희가 이런 일들이 일어나는 것을 볼 때에 하나님의 왕국이
가까이 온 줄을 아느니라.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 세대가 지나가기 전에 모든 것이
성취되리라. (눅 21:29-32)
연결고리
- 완전한 사랑
땅 → 하늘 → 새 하늘과 새 땅 = 아들 → 아들 → 아들 = 예슈아 → 예슈아 → 예슈아
“예수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를 통하지 않고는 아무도 아버지께
오지 못하느니라.” (요 14:6)
“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 이끌지 아니하시면 아무도 내게 올 수 없으며 내게 오는 그를
마지막 날에 내가 일으키리라.” (요 6:44)
그것들이 바뀌려니와 주는 동일하시고 주의 햇수는 끝이 없으리이다. (시 102:26-27)
내가 곧 문이니 누구든지 나를 통해 안으로 들어가면 구원을 받고 또 들어가고 나오며 꼴을 얻으리라.
(요 10:9)
두 사람이 한 사람보다 나음은 그들이 자기들의 수고로 인하여 좋은 보상을 받을 것이기 때문이라.
혹시 그들이 넘어지면 한 사람이 자기 동료를 일으켜 세우려니와 홀로 있는 자는 넘어질 때에 화가
있으리니 그를 도와서 일으킬 자가 그에게 없도다. 또 두 사람이 함께 누우면 그들이 따뜻하게
되거니와 사람이 홀로 있으면 어찌 따뜻하랴? 누가 그를 쳐서 이기면 두 사람이 그와 맞서리니
세 겹 줄은 빨리 끊어지지 아니하느니라. (전 4:9-12)
그 날에는 내가 내 아버지 안에, 너희가 내 안에, 내가 너희 안에 있음을 너희가 알리라. (요 14:20)
“보라, 자식들은 주의 유산이요, 태의 열매는 그분의 보상이로다.” (시 127:3)
“은밀한 선물은 분노를 가라앉히고 품속의 보상은 맹렬한 진노를 가라앉히느니라.” (잠 21:14)
거룩하고 진실하며 다윗의 열쇠를 가진 이가 이것들을 말하노니 그가 열면 아무도 닫지 못하고
그가 닫으면 아무도 열지 못하느니라. 내가 네 행위를 아노라. 보라, 내가 네 앞에 열린 문을 두었으니
아무도 그것을 닫지 못하리라. 네가 적은 힘을 가지고도 내 말을 지키며 내 이름을 부인하지
아니하였도다. (계 3:7-8)
진실로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무엇이든지 내 이름으로 아버지께 구하면
그분께서 그것을 너희에게 주시리라. 지금까지는 너희가 내 이름으로 아무것도 구하지
아니하였으나 구하라. 그리하면 너희가 받으리니 이로써 너희 기쁨이 충만하리라. (요 16:23-24)
너희가 내 이름으로 무엇을 구하든지 내가 그것을 행하리니 이것은 아버지께서 아들 안에서
영광을 받게 하려 함이라. (요 14:13)
누가 넘쳐흐르는 물을 위하여 물길을 갈라놓았으며 혹은 천둥의 번개가 다닐 길을 갈라놓아
그것으로 하여금 아무도 없는 땅과 아무도 거하지 않는 광야에 비를 내리게 하며
황폐하고 피폐한 땅을 흡족하게 하고 연한 채소로 하여금 싹을 내게 하였느냐? (욥 38:25-27)
또 내가 그녀의 제사장들에게 구원으로 옷 입히리니 그녀의 성도들은 기뻐서 크게 외치리로다.
내가 거기서 다윗의 뿔이 싹을 내게 하리라. (시132:16-17)
너는 회중의 성막 안에서 내가 너희와 만날 곳인 증언 앞에 그 막대기들을 둘지니라.
내가 택할 사람의 막대기가 싹을 내리니 이로써 내가 이스라엘 자손이 불평하는 것 즉 그들이
너희에게 불평하는 말이 내 앞에서 그치게 하리라. (민 17:4-5)
주께서 그 거룩한 땅에서 자신의 몫 유다를 상속하시고 다시 예루살렘을 택하시리라. (슥 2:12)
그 날을 보라. 보라, 그것이 이르렀도다. 아침이 나아갔고 막대기가 꽃을 냈으며 교만이 싹을
내었도다. (겔 7:10)
보라, 레위의 집을 위해 내놓은 아론의 막대기에 싹이 나고 봉오리가 나오고 꽃이 피어 아몬드가
열렸더라. (민 17:8)
하늘들의 하늘들아, 또 하늘들 위에 있는 물들아, 너희는 그분을 찬양할지어다. 그것들이 주의 이름을 찬양할지니 그분께서 명령하시매 그것들이 창조되었도다. 또한 그분께서 그것들을 영원무궁토록 확정하셨으며 또 없어지지 아니할 칙령을 만드셨도다. 용들과 모든 깊음들아, 너희는 땅에서부터 주를 찬양하라. (시 148:4-7) |
그분께서 야곱에게서 나온 자들로 하여금 뿌리를 내리게 하시리니 이스라엘은 꽃을 피우고
싹을 내서 열매로 세상의 표면을 가득 채우리로다. 그분께서 그를 친 자들을 치신 것 같이
그를 치셨느냐? 혹은 그가 그분으로 말미암아 죽은 자들이 살육 당한 것 같이 죽었느냐?
그것이 싹을 낼 때에 주께서 그것을 적당히 논박하시리이다. 그분께서 동풍이 부는 날에 자신의
거친 바람을 멈추게 하시느니라. 그러므로 이것으로 말미암아 야곱의 불법이 깨끗하게 되며
이것이 그의 죄를 제거하는 모든 열매가 되나니 그분께서 제단의 모든 돌을 쳐서 산산조각 난
석회암 같게 하실 때에 작은 숲과 형상들이 서지 못하리라. (사 27:6-9)
< 요나의 표적 > - 보라, 씨 뿌리는 자가 뿌리러 나가서 뿌릴 때에 더러는 길가에 떨어지매
날짐승들이 와서 그것들을 먹어 버렸고 더러는 흙이 많지 않은 돌밭에 떨어지매 흙이 깊지
아니하므로 곧 싹을 내나 해가 돋은 뒤에 타서 뿌리가 없으므로 시들어 버렸고 더러는 가시나무
사이에 떨어지매 가시나무가 돋아나 그것들을 숨 막히게 하였느니라. 그러나 다른 것은 좋은 땅
속에 떨어지매 얼마는 백 배, 얼마는 육십 배, 얼마는 삼십 배의 열매를 내었느니라.
들을 귀 있는 자는 들을지어다. (마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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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 겹 줄 > 완전수 3 , 삼 세번 , 확정의 수
두 사람이 함께 누우면 그들이 따뜻하게 되거니와 사람이 홀로 있으면 어찌 따뜻하랴?
누가 그를 쳐서 이기면 두 사람이 그와 맞서리니 세 겹 줄은 빨리 끊어지지 아니하느니라. (전 4:11-12)
아이 위로 올라가 그 위에 엎드리고는 자기의 입을 그의 입에, 자기의 눈을 그의 눈에,
자기의 손을 그의 손에 대고 그 아이 위에 자기 몸을 펴니 아이의 살이 따뜻하게 되니라. (왕하 4:34)
뫼비우스의 띠 - 어느 지점에서 띠의 중심을 따라 이동하면 출발한 곳과 반대면에 도달할 수 있다.
이 상황에서 계속 나아가면 두 바퀴를 돌아 처음 위치로 돌아오게 된다. 띠의 중심을 따라 1/3씩
평행한 두 줄로 자르면 두 개의 띠로 분리된다. 하나는 동일한 길이의 뫼비우스의 띠가 되고,
다른 하나는 두 배로 긴, 두 번 꼬인 띠가 된다. 짝수번 비튼 띠는 뫼비우스의 띠는 아니다.
그러나 처음인 자로서 마지막이 되고 마지막인 자로서 처음이 될 자가 많으니라, 하시니라. (막 10:31)
바퀴벌레 '암컷 3마리'면 수컷없이 번식 가능. http://www.insight.co.kr/newsRead.php
실험에서 암컷 15마리 이상이 든 상자 속 바퀴벌레들은 암컷만으로 구성된 집단을 3년간 유지했다.
연구진은 이로써 바퀴벌레는 암수를 모두 제거해야 살충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권고했다.
가난한 자에게 주는 자는 부족하지 아니하려니와 자기 눈을 가리는 자는 많은 저주를 받으리라.
그분께서는 야곱의 불법을 보지 아니하시며 이스라엘 안에서 잘못을 보지 아니하셨도다. (민 23:21)
사람의 아들은 섬김을 받으러 오지 아니하고 도리어 섬기며 자기 생명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고 왔느니라. (막 10:45)
가위 바위 보 |
가위는 바위를 자를 수 없고, 보자기는 바위를 쌀 수 있고, 가위는 보를 자를 수 있다.
승리, 패배, 무승부의 확률이 1/3로 일정함으로 내시 균형이 존재하지 않는다. 언제나 예측불허
아무도 하나님께서 만드시는 일을 처음부터 끝까지 알아 낼 수 없도다. (전 3:11)
하늘 아래 모든 일에는 시기가 있고 모든 목적한 것에는 때가 있도다.
날 때가 있고 죽을 때가 있으며 심을 때가 있고 심은 것을 뽑을 때가 있으며 죽일 때가 있고
고칠 때가 있으며 무너뜨릴 때가 있고 세울 때가 있으며 울 때가 있고 웃을 때가 있으며
애곡할 때가 있고 춤출 때가 있으며 돌들을 버릴 때가 있고 돌들을 함께 모을 때가 있으며
껴안을 때가 있고 껴안는 것을 금할 때가 있으며 얻을 때가 있고 잃을 때가 있으며 지킬 때가 있고
버릴 때가 있으며 찢을 때가 있고 꿰맬 때가 있으며 잠잠할 때가 있고 말할 때가 있으며
사랑할 때가 있고 미워할 때가 있으며 전쟁할 때가 있고 화평할 때가 있도다. (전 3:1-8)
가위는 바위에게 지며, 바위는 보에게 지고, 보는 가위에게 진다.
다음 사람에게 더 큰 선으로 더 큰 영광으로 되 갚으라! 자식 이기는 부모 없다.
나는 아브라함의 하나님이요, 이삭의 하나님이요, 야곱의 하나님이니라, 하셨으니 하나님은
죽은 자의 하나님이 아니요, 산 자의 하나님이시니라. (마 22:32)
“주께서 하늘들 위로 높여지시며 주의 영광이 온 땅 위로 높여지기 원하나이다.” (시 108:5)
“없어진 것에도 영광이 있었을진대 남아 있는 것에는 더욱 영광이 있느니라.” (고후 3:6-11)
선으로 악을 이기는 방법 - 숯불을 쌓으라! 그 숯불은 사랑이다. 언젠가 그는 무너져 내릴 것이다.
네 원수가 주리거든 그를 먹이고 그가 목마르거든 그에게 마실 것을 주라. 그리함으로
네가 그의 머리 위에 숯불을 쌓으리라. 악에게 지지 말고 도리어 선으로 악을 이기라. (롬 12:20-21)
이길 수 밖에 없는 시온의 수 (흰 돌) 포기가 안되는 것이 있다. 부모는 자식을 포기하지 않는다.
- 완전수 3 , 삼 세번 , 확정의 수 -
하늘과 땅은 없어지겠으나 내 말들은 없어지지 아니하리라. (마 24:35)
주께서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과 맺은 자신의 언약으로 인하여 그들에게 은혜를 베푸사 그들을
불쌍히 여기시고 그들에게 관심을 두시며 그들을 멸하려 하지 아니하시고 아직 자신의 앞에서
그들을 쫓아내려 하지 아니하셨더라. 이처럼 시리아 왕 하사엘이 죽고 그의 아들 벤하닷이 그를
대신하여 통치하매 여호아하스의 아들 여호아스가 하사엘의 아들 벤하닷의 손에서 도시들을 다시
빼앗았는데 이 도시들은 벤하닷이 여호아스의 아버지 여호아하스의 손에서 싸움을 통해 빼앗은
것이더라. 요아스가 벤하닷을 세 번 치고 이스라엘의 도시들을 회복하였더라. (왕하 13:23-25)
주께서 다시 세 번째 사무엘을 부르시니 그가 일어나 엘리에게로 가서 이르되, 당신이 나를
부르셨으므로 내가 여기 있나이다, 하매 엘리가 주께서 이 아이를 부르신 줄을 깨닫고
그러므로 사무엘에게 이르되, 가서 누웠다가 그분께서 너를 부르시거든 너는 말하기를, 주여,
말씀하옵소서. 주의 종이 듣나이다, 하라, 하니 이에 사무엘이 가서 자기 처소에 누우니라. (삼상 3:8-9)
이제 그때에 다니엘은 그 조서에 도장이 찍힌 것을 알고도 자기 집에 들어가 자기 방에서 예루살렘을
그분께서 그의 혼을 건져 내사 구덩이로 내려가지 않게 하시리니 그의 생명이 빛을 보리라.
보라, 하나님께서 때때로 사람에게 이 모든 일을 행하시는 것은 그의 혼을 구덩이에서 끌어내시고
살아 있는 자의 빛으로 빛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 (욥 33:28-30)
그것들이 주의 이름을 찬양할지니 그분께서 명령하시매 그것들이 창조되었도다. 또한
그분께서 그것들을 영원무궁토록 확정하셨으며 또 없어지지 아니할 칙령을 만드셨도다. (시 14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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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하건대 이 도장과 팔찌와 지팡이가 누구의 것인지 식별해 주소서”
signet (가락지 등에 새긴) 막도장, 도장, 인장, 인감; 인발
너희는 또한 왕의 이름으로 유대인들을 위해 너희 마음대로 문서를 쓰고 왕의 반지로 그것을
날인할지어다. 왕의 이름으로 기록하고 왕의 반지로 날인한 문서는 아무도 취소할 수 없느니라. (에 8:8)
※ 인치다 : 봉인하다. 안전을 위하여 비밀리에 보관하기 위해, 봉인된 그리스도의 신비.
“주께서 이르시되, 예루살렘의 한가운데를 지나가며 그것의 한가운데서 이루어지는 모든
가증한 일로 인하여 탄식하고 울부짖는 사람들의 이마에 표를 찍으라, 하시니라.” (겔 9:4)
주께서 자신의 격노를 이루시며 자신의 맹렬한 분노를 부으사 시온에 불을 지르시니 그 불이 그것의
기초들을 삼켰도다. 대적과 원수가 예루살렘의 성문들로 들어갈 줄은 땅의 왕들과 세상의 모든
거주민들이 믿지 못하였으리로다. 그녀의 한가운데서 의인들의 피를 흘린 그녀의 대언자들의 죄들과
그녀의 제사장들의 불법들로 인하여 그들이 거리들에서 눈먼 자같이 떠돌아다니며 피로 자신을
더럽히므로 사람들이 그들의 옷을 만질 수 없었도다. 저들이 그들에게 외쳐 말하기를, 너희는 가라.
부정하다. 가라. 가라. 만지지 말라, 하였도다. (애 4:11-15)
오 사람들의 아들들아, 너희가 어느 때까지 나의 영광을 바꾸어 수치가 되게 하려느냐?
너희가 어느 때까지 헛된 것을 사랑하며 거짓말을 구하려느냐? 셀라. (시 4:2)
그는 감옥에도 가지 못하고 공정한 재판도 받지 못하였으니 누가 그의 세대를 밝히 드러내리요? (사 53:7-8)
아들이 그에게 이르되, 아버지, 내가 하늘을 대적하여 죄를 짓고 아버지의 눈앞에서 죄를 지었사오니
더 이상 아버지의 아들이라 불릴 자격이 없나이다, 하나 아버지가 자기 종들에게 이르되, 가장 좋은
옷을 가져다가 그에게 입히고 그의 손에 반지를 끼우고 그의 발에 신을 신기라. 그리고 살진 송아지를
여기로 끌어와 잡으라. 우리가 먹고 즐기자. 이 내 아들은 죽었다가 다시 살아났으며 그를 잃어버렸다가
찾았노라, 하니 그들이 즐거워하기 시작하더라. (눅 15:21-24)
이와 같이 내 마음이 괴로우며 내가 내 속 중심에서 찔렸나이다. 내가 이같이 어리석고 무지하므로
주 앞에 짐승 같았사오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가 항상 주와 함께하니 주께서 내 오른손을 붙드셨나이다.
주께서 주의 권고로 나를 인도하시고 나중에는 영광으로 나를 받아주시리니 하늘에서는 주 외에
누가 내게 있나이까? 땅에서는 주 외에 내가 사모할 자가 아무도 없나이다. 내 육체와 내 마음이
쇠약하오나 하나님은 내 마음의 힘이시요, 영원토록 내 몫이니이다. 보소서, 주를 멀리하는 자들이
망하리니 주를 떠나 음행의 길을 가는 모든 자들을 주께서 멸하셨나이다. 오직 하나님께 가까이
나아감이 내게 좋사오니 내가 주 하나님을 신뢰하였으므로 주께서 행하신 모든 일을 밝히 보이리이다.
(시 73:21-28)
모든 사람이 두려워하며 하나님의 일을 밝히 드러내리니 그분께서 행하시는 일을 그들이 지혜롭게
살피리로다. (시 64:9)
내 아들들을 먼 곳에서 데려오고 내 딸들을 땅 끝에서 데려오라, 곧 내 이름으로 불리는 모든 자라.
내가 내 영광을 위하여 그를 창조하고 그를 지었으며 참으로 내가 그를 만들었느니라. (사 43:6-7)
왕국의 이 복음이 모든 민족들에게 증언되기 위해 온 세상에 선포되리니 그제야 끝이 오리라. 그런즉
대언자 다니엘을 통해 말씀하신바 황폐하게 하는 가증한 것이 거룩한 곳에 선 것을 너희가 보거든
누구든지 읽는 자는 깨달을지어다. 그때에 유대에 있는 자들은 산들로 도망할지어다. (마 24:14-16)
나의 성도들을 내게로 모을지니 곧 희생물로 나와 언약을 맺은 자들이라, 하시리로다. 하늘들이
그분의 의를 밝히 드러내리니 하나님께서 친히 심판자가 되시는도다. 셀라. 오 내 백성아, 들을지어다.
내가 말하리라. 오 이스라엘아, 내가 너를 향하여 증언하리라. 나는 하나님 곧 네 하나님이로다.
내가 네 희생물이나 번제 헌물로 인하여 너를 책망하지 아니하리니 그것들이 계속해서 내 앞에 있어
왔도다. 내가 네 집에서 수소나 네 우리에서 숫염소를 취하지 아니하리니 숲의 모든 짐승과 천 개의
작은 산 위의 가축이 다 내 것이니라. 산의 모든 날짐승도 내가 알며 들의 들짐승들도 내 것이로다.
가령 내가 주린다 할지라도 네게 말하지 아니하리니 세상과 거기의 충만한 것이 내 것이로다.
내가 황소의 고기를 먹으며 염소의 피를 마시겠느냐? 감사를 하나님에게 드리고 지극히 높으신 이에게
네 서원을 갚으며 고난의 날에 나를 부르라. 내가 너를 건지리니 네가 나를 영화롭게 하리로다. (시 50:5-15)
“그분께서 친히 보고 들은 것을 증언하시되 아무도 그분의 증언을 받아들이지 아니하는도다.
그분의 증언을 받아들인 자는 하나님께서 진실하시다고 자기 도장에 새겼느니라.” (요 3:32-33)
그분께서 세상에 계셨으며 세상이 그분에 의해 만들어졌으되 세상이 그분을 알지 못하였고 그분께서
자기 백성에게 오시매 그분의 백성이 그분을 받아들이지 아니하였으나 그분을 받아들인 자 곧 그분의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다 하나님의 아들이 되는 권능을 그분께서 주셨으니이들은 혈통으로나
육신의 뜻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에게서 태어난 자들이니라. (요 1:10-13)
bracelet [bangle, wristlet] 팔찌, 수갑
오직 죄가 죄로 드러나기 위하여 선한 그것을 통해 내 안에서 사망을 이루었나니 이것은 죄가
명령을 통해 넘치도록 죄로 충만하게 하려 함이니라. 우리가 알거니와 율법은 영적이나
나는 육신적이어서 죄 아래 팔렸도다. (롬 7:13-14)
너희가 아무것도 받지 아니하고 너희 자신을 팔았으니 돈을 내지 아니하고 구속을 받으리라. (사 52:3)
서로 사랑하는 것 외에는 누구에게든지 어떤 것도 빚지지 말라. 다른 사람을 사랑하는 자는
율법을 성취하였느니라. 너는 간음하지 말라, 너는 살인하지 말라, 너는 도둑질하지 말라,
너는 거짓 증언하지 말라, 너는 탐내지 말라, 한 것과 그 외에 어떤 다른 명령이 있을지라도 그것은,
너는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하신 이 말씀 안에 간략하게 들어 있느니라. (롬 13:8-9)
내가 내 아버지의 명령들을 지켰고 그분의 사랑 안에 거하는 것 같이 너희도 내 명령들을 지키면
내 사랑 안에 거하리라. 내가 너희에게 이 일들을 말한 것은 내 기쁨이 너희 안에 머물러 있어
너희 기쁨이 충만하게 하려 함이니라. 내 명령은 곧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하는 이것이니라. 사람이 자기 친구들을 위해 자기 생명을 버리면 이보다 더 큰 사랑이 없나니
무엇이든지 내가 너희에게 명령하는 것을 너희가 행하면 너희가 나의 친구니라. (요 15:10-14)
staff [rod, stick] 지팡이; 직원, 근무자 / rod - 매, 남자 이름; 장대; [배를 미는] 삿대
Staff Only - 관계자 외 출입 금지
아론과 훌이 하나는 이편에서 하나는 저편에서 모세의 손을 붙들어 올렸더니 그의 손이 해가 질 때까지
그대로 있더라. 여호수아가 칼날로 아말렉과 그의 백성을 무찌르니라. (출 17: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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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또 맨 앞에 선 자에게 명령하여 이르되, 내 형 에서가 너를 만나 네게 물으며 말하기를,
너는 누구의 사람이냐? 어디로 가느냐? 네 앞에 있는 이것들은 누구의 것이냐? 하거든
너는 이르기를, 그것들은 주의 종 야곱의 것이요, 내 주 에서에게로 보내는 예물이오며, 보소서,
야곱도 우리 뒤에 있나이다, 하라, 하고 또 이처럼 둘째와 셋째와 또 떼들을 따라가는 모든 자들에게
명령하여 이르되, 너희가 에서를 만나거든 이같이 그에게 말하고 또 너희는 덧붙여 이르기를,
보소서, 주의 종 야곱이 우리 뒤에 있나이다, 하라, 하니 이는 야곱이 말하기를, 내가 내 앞에 보내는
예물로 그를 달랜 뒤에 그의 얼굴을 보면 그가 혹시 나를 받아 주리라, 하였기 때문이더라.
이같이 예물이 그보다 앞서 갔고 그 밤에 그는 무리 가운데서 묵었더라. (창 32:17-21)
완전한 자 - 그리스도의 교리 안에 거하는 자에게는 아버지와 아들이 둘 다 있느니라. (요이 1:9)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믿음에서 믿음까지 계시되어 있나니 (롬 1:17)
그러나 믿음이 오기 전에는 우리가 율법 아래 붙잡혀서 나중에 계시될 믿음에 이르기까지
갇혀 있었느니라. (갈 3:23)
마침내 우리가 다 믿음과 하나님의 아들을 아는 것에서 하나가 되어 완전한 사람에 이르고
그리스도의 충만하심의 장성한 분량에까지 이르리니 (엡 4:13)
이것은 그들의 마음이 위로를 받고 사랑 안에서 함께 결합되어 전적으로 충만하고 확실한
깨달음에 이르며 하나님과 아버지와 그리스도의 신비를 인지하는 데 이르게 하려 함이라.
그분 안에는 지혜와 지식의 모든 보화가 감추어져 있느니라. (골 2:2-3)
완전한 사람을 주목하고 곧바른 자를 눈여겨볼지어다. 그 사람의 마지막은 화평이니라. (시 37:37)
그런즉 네가 생명의 행로를 곰곰이 생각하지 못하며 그녀의 길들이 움직이므로 네가 능히 그것들을
알지 못하느니라. (잠 5:6)
바람이 마음대로 불매 네가 그것의 소리는 들어도 그것이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 알지 못하나니
성령에게서 난 사람도 다 이러하니라. (요 3:8)
내가 그를 대신하여 일어 설 둘째 아이와 더불어 해 아래에서 걷는 모든 산 자들을 깊이 살펴보니
모든 백성의 끝이 없으며 심지어 그들 전에 있던 모든 자들의 끝도 없도다. (전 4:15-16)
★ 오메가는 시간을 다루는 능력을 지니고 있다. 부활의 능력
우로보로스 Uroborus 자신의 꼬리를 물고있는 뱀으로, 연속성과 불멸의 상징이다. '모든 것은 하나'라는 연금술의 원리를 상징. 하나님은 우리의 생명의 본체이며 우리는 그분 안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땅의 고통은 하늘의 아픔이며 아버지의 생명과 아들의 생명은 연결되어 있습니다. 인류의 모든 고통과 상처를 그분의 육체와 영혼으로 오롯이 지탱하고 계십니다. |
예수님께서 그들을 보시며 그들에게 이르시되, 사람들에게는 이것이 불가능하나 하나님께는
주께서 이르시되, 보라, 백성이 하나요, 또 그들이 다 한 언어를 가지고 있으므로 이 일을
시작하였으니 이제 그들이 상상하여 하고자 하는 어떤 일도 막지 못하리라. (창 11:6)
이르시되, 이 세상의 자녀들은 장가도 가고 시집도 가되 저 세상과 죽은 자들로부터 부활을 얻기에
합당한 것으로 여겨질 자들은 장가가지도 시집가지도 아니하고 더 이상 죽을 수도 없나니 이는
그들이 천사들과 동등하며 부활의 자녀들로서 하나님의 자녀들이기 때문이라. (눅 20:34-36)
“여인들은 자기들의 죽은 자를 다시 살려서 받기도 하며 다른 이들은 더 좋은 부활을 얻으려고
고문을 당하되 구출받기를 원치 아니하였으며 또 다른 이들은 심한 조롱과 채찍질뿐 아니라
참으로 결박과 옥에 갇히는 시련도 겪었으며 돌로 맞기도 하고 톱으로 잘리기도 하며 시험을
받기도 하고 칼로 죽임을 당하기도 하며 양과 염소의 가죽을 입고 떠돌아다니며 궁핍과 고난과
고통을 당하였으니 세상은 이런 사람들에게 합당치 아니하였느니라.” (히 11:35-38)
하나님은 사람이 아니시니 거짓말하지 아니하시고 사람의 아들이 아니시니 뜻을 돌이키지
아니하시는도다. 그분께서 말씀하셨은즉 그것을 행하지 아니하시리요? 그분께서 이르셨은즉
그것을 실행하지 아니하시리요? 보라, 축복하라는 명령을 내가 받았고 그분께서 복을 주셨은즉
내가 그것을 돌이킬 수 없도다. 그분께서는 야곱의 불법을 보지 아니하시며 이스라엘 안에서
잘못을 보지 아니하셨도다. 주 그의 하나님께서 그와 함께 계시니 왕의 외치는 소리가 그들
가운데 있도다. (민 23:19-21)
나의 복음과 예수 그리스도를 선포함에 따라 권능으로 너희를 굳게 세우실 분 즉 세상이 시작된
이래로 은밀히 간직되어 왔으나 이제는 밝히 드러났으며 영존하시는 하나님의 명령에 따라
대언자들의 성경 기록들을 통해 믿음에 순종하게 하려고 모든 민족들에게 알려지게 된 신비의
계시에 따라 너희를 굳게 세우실 분 곧 홀로 지혜로우신 하나님께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영광이 영원토록 있기를 원하노라. 아멘. (롬 16:2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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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보고 이르되, 그녀가 나보다 의롭도다. 이는 내가 그녀를 내 아들 셀라에게 주지 아니하였기
때문이로다, 하고 다시는 그녀를 알지 아니하였더라. 그녀가 해산할 때에 보니 그녀의 태에
쌍둥이가 있더라. (창 38:25-27)
이에 요셉이 잠에서 깨어 일어나 주의 천사가 자기에게 지시한 대로 행하여 자기 아내를 데려오고
그녀가 그녀의 맏아들을 낳기까지 그녀를 알지 아니하다가 낳으매 그의 이름을 예수라 하니라. (마 1:24-25)
그때에 내가 주의 말씀 곧 그분께서 이르시기를, 참으로 요한은 물로 침례를 주었으되 너희는
성령님으로 침례를 받으리라, 하신 것을 기억하였노라. 그런즉 하나님께서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은 우리에게 주신 것과 같은 선물을 그들에게도 주셨으니 내가 무엇이기에 하나님을 거역할 수
있었겠느냐? 하더라. 그들이 이것들을 듣고는 잠잠하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이르되, 그러면
하나님께서 이방인들에게도 생명에 이르는 회개를 주셨도다, 하니라. (행 11:16-18)
오 이스라엘아, 놀라지 말라. 보라 내가 너를 먼 곳에서부터 구원하며 네 씨를 그들의 포로 된
땅에서부터 구원하리니 야곱이 돌아와 안식하며 편안히 거할 것이요, 아무도 그를 두렵게 하지
못하리라. (렘 46:27)
하나님 - 영원한 언약으로 맺어진 하나의 님
너희는 신들이라. 너희는 다 지극히 높으신 이의 아이들이라. (시 82:6)
보라, 사닥다리가 땅 위에 세워졌고 그것의 꼭대기는 하늘에 닿았더라. 또 보니 하나님의 천사들이
그것 위에서 오르락내리락하더라. 또, 보라, 주께서 그 위에 서서 이르시되, 나는 주니 곧 네 조상
아브라함의 하나님이요, 이삭의 하나님이니라. 네가 누운 땅을 내가 너와 네 씨에게 주리니
네 씨가 땅의 티끌같이 되어 네가 동서남북으로 널리 퍼지며 너와 네 씨 안에서 땅의 모든 가족들이
복을 받으리라. 또, 보라,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네가 가는 모든 곳에서 너를 지키며 너를 이 땅으로
다시 데려오리라. 내가 네게 말한 것을 행하기까지 너를 떠나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창 28: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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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달리다. < 타임루프 >
타임루프는 예전에 세이브한 시간으로 돌아가는 것. (반복되는 시간)
덮어 둔 것 중에서 드러나지 아니할 것이 없고 숨겨 둔 것 중에서 알려지지 아니할 것이 없나니
그러므로 무엇이든지 너희가 어둠 속에서 말한 것이 빛 가운데서 들리고 너희가 골방에서
귀에 대고 말한 것이 지붕 위에서 공포되리라. (눅 12:2-3)
지붕 Roof [루프] / Loop [루프] = 올가미의 고리, 고리모양의 밧줄 전선, 폐회로
영상과 음향이 반복되는 필름 테이프, 순환 [특정 조건이 충족될 때까지 계속 반복되는 일련의 지시],
환상선 [본선에서 갈라졌다가 나중에 다시 만나게 되는 지선]
환상 골짜기에 대한 엄중한 부담이라. 무엇이 지금 너를 괴롭게 하기에 네가 전부 다 지붕에
올라갔느냐? 소동으로 가득하며 소란한 도시 곧 기뻐하는 도시여, 죽임을 당한 네 사람들은
칼에 죽지도 아니하고 전쟁에서 사망하지도 아니하였느니라. 네 치리자들도 다 같이
도망하였다가 활 쏘는 자들에게 결박을 당하였고 네 안에서 발견된 자들 곧 먼 곳에서
도망한 자들도 다 같이 결박을 당하였느니라. (사 22:1-3)
땅의 범죄로 인해 그곳의 통치자가 많거니와 명철과 지식이 있는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그곳의 상태가 연장되리라. (잠 28:2)
주께서 왕의 생명을 연장하사 그의 연수가 여러 세대에 이르게 하시리이다. (시 61:6)
내가 네 씨를 영원히 굳게 세우며 네 왕좌를 모든 세대에 세우리라, 하셨나이다. 셀라. (시 89:4)
그분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확실히 알라. 네 씨가 자기들의 소유가 아닌 땅에서
나그네가 되어 그들을 섬기겠고 그들이 사백 년 동안 네 씨를 괴롭히리라. 또한 그들이 섬길 그 민족을
내가 심판하리니 그 뒤에 그들이 큰 재물을 가지고 나오리라. 너는 평안히 네 조상들에게로 가겠고
또 충분히 나이 들어 묻힐 터이나 그들은 네 세대 만에 여기로 다시 오리니 이는 아모리 족속의
불법이 아직 충만하지 아니하기 때문이라, 하시니라. 해가 져서 어두울 때에 연기 나는 화로가
보이며 타오르는 등불이 그 조각들 사이로 지나가니라. (창 15:13-17)
그는 타오르며 빛나는 등불이었노라. 너희가 한동안 그의 빛을 기뻐하기 원하였느니라.
그러나 내게는 요한의 증언보다 더 큰 증언이 있나니 아버지께서 내게 주사 끝마치게 하시는 일들
곧 내가 행하는 바로 그 일들이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을 나를 위해 증언하느니라. (요 5:35-36)
만일 내가 판단해도 내 판단은 참되니 이는 내가 혼자 있지 아니하고 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
나와 함께 계시기 때문이라. 너희 율법에도 두 사람의 증언이 참되다고 기록되었으니 내가
내 자신에 대하여 증언하는 자가 되고 나를 보내신 아버지도 나에 대하여 증언하시느니라. (요 8:16-18)
아무도 그것을 내게서 빼앗지 아니하며 내가 스스로 그것을 버리노라. (요 10:18)
너는 내가 지금 내 아버지께 기도하여 당장이라도 그분께서 열두 군단이 넘는 천사들을 내게
보내시도록 할 수 없는 줄로 생각하느냐? 그러나 그리되면, 반드시 이렇게 되리라, 한 성경 기록들이
어떻게 성취되겠느냐? 하시더라. (마 26:53-54)
나를 모욕한 자가 원수가 아니었으니 원수였더라면 내가 참을 수 있었으리로다. 나를 향하여
자기를 높인 자가 나를 미워한 자가 아니었으니 나를 미워한 자였더라면 내가 그를 피하여
숨었으리로다. 오직 그것은 곧 너니 나와 동등한 자요, 나의 안내자요, 내가 아는 자로다.
우리가 서로 다정히 의논하고 무리를 지어 하나님의 집으로 걸어갔도다. (시 55:12-14)
대적과 원수가 예루살렘의 성문들로 들어갈 줄은 땅의 왕들과 세상의 모든 거주민들이 믿지
못하였으리로다. 그녀의 한가운데서 의인들의 피를 흘린 그녀의 대언자들의 죄들과 그녀의 제사장들의
불법들로 인하여그들이 거리들에서 눈먼 자같이 떠돌아다니며 피로 자신을 더럽히므로 사람들이
그들의 옷을 만질 수 없었도다. 저들이 그들에게 외쳐 말하기를, 너희는 가라. 부정하다. 가라. 가라.
만지지 말라, 하였도다. 그들이 도망하여 떠돌아다닐 때에 저들이 이교도들 가운데서 말하기를,
그들이 다시는 거기에 머물지 못하리라, 하였도다.주께서 분노하사 그들을 나누셨으니 다시는
그분께서 그들을 중히 여기지 아니하시리라. (애 4:12-16)
나도 내 두 손을 마주 치며 내 격노가 쉬게 하리로다. 나 주가 그것을 말하였노라. (겔 21:17)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그분의 약속에 따라 의가 거하는 새 하늘들과 새 땅을 기다리는도다. (벧후 3:13)
나의 피난처 되시는 주 곧 지극히 높으신 이를 네가 네 거처로 삼았으므로 어떤 재앙도
네게 닥치지 못하며 어떤 역병도 네 거처에 가까이 오지 못하리니 그분께서 자신의 천사들에게
너에 대한 책무를 주사 네 모든 길에서 너를 지키게 하시리라. 그들이 자기 손으로 너를 받들어
네 발이 돌에 부딪히지 아니하게 하리로다. 네가 사자와 독사를 밟으며 젊은 사자와 용을 네 발밑에
짓밟으리로다. 그가 내게 사랑을 품었으니 그러므로 내가 그를 건지리라. 그가 내 이름을
알았은즉 내가 그를 높이 세우리라. 그가 나를 부르리니 내가 그에게 응답하리라. 고난 당할 때에
내가 그와 함께하여 그를 건지고 존귀하게 하리라. 내가 그를 장수하게 하여 그를 만족시키며
나의 구원을 그에게 보이리라. (시 91:9-16)
진실로 그분께서는 자기 위에 천사들의 본성을 취하지 아니하시고 자기 위에 아브라함의 씨를
취하셨도다. 그러므로 모든 일에서 그분께서 자기 형제들과 같게 될 필요가 있었으니 이것은
그분께서 하나님께 속한 일들에서 긍휼 많고 신실하신 대제사장이 되사 백성의 죄들로 인해
화해를 이루려 하심이라. 그분께서 친히 시험을 받아 고난을 당하셨은즉 시험받는 자들을 능히
구조하실 수 있느니라. (히 2:16-18)
완전한 자 - 아들과 아버지를 아는 자. 아들의 입장과 아버지의 입장을 둘 다 아는 자.
이스라엘의 전 생애를 살아내신 그리스도께서 그들의 모든 눈물을 닦아 줄 것입니다.
그런즉 우리에게 위대하신 대제사장 곧 하늘들 안으로 들어가신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이
계신 줄 알므로 우리가 우리의 신앙 고백을 굳게 붙들자. 우리에게 계신 대제사장은 우리의
연약함의 감정을 몸소 느끼지 못하시는 분이 아니요 모든 점에서 우리와 똑같이 시험을 받으시되
죄는 없으신 분이시니라. 그러므로 우리가 긍휼을 얻고 필요한 때에 도우시는 은혜를 얻기 위해
은혜의 왕좌로 담대히 나아갈 것이니라. (히 4:14-16)
“왕좌의 한가운데 계시는 어린양께서 그들을 먹이시고 생수의 샘들로 그들을 인도하시며
하나님께서 그들의 눈에서 모든 눈물을 닦아 주시리라, 하더라.” (계 7:17)
주여, 누가 주의 장막에 머무르리이까? 누가 주의 거룩한 산에 거하리이까?
곧바르게 걷고 의를 행하며 마음속으로 진리를 말하는 자, 혀로 헐뜯지 아니하며 자기 이웃에게
악을 행하지 아니하고 자기 이웃을 모욕하지 아니하며 자기 눈으로 비열한 자를 멸시하되
주를 두려워하는 자들을 존경하는 자, 맹세한 것은 자기에게 해로울지라도 바꾸지 아니하는 자,
이자를 받으려고 자기 돈을 내주지 아니하며 죄 없는 자를 쳐서 대가를 받지 아니하는 자이오니
이런 일들을 행하는 자는 결코 흔들리지 아니하리이다. (시 15:1-5)
주 너희 하나님께서 어둠을 일으키시기 전에, 너희 발이 어두운 산들에 걸려 넘어지기 전에,
너희가 빛을 찾을 때에 그분께서 그 빛을 사망의 그늘로 변하게 하사 짙은 어둠으로 만드시기 전에
그분께 영광을 돌릴지어다. 그러나 만일 너희가 그것을 듣지 아니하면 내 혼이 너희의 교만으로 인해
은밀한 곳에서 울리니 주의 양 떼가 포로로 끌려감으로 인해 내 눈이 심히 통곡하고 눈물을 쏟으리라.
(렘 13:16-17)
오 바위틈과 계단의 은밀한 곳에 있는 나의 비둘기야, 내가 네 얼굴을 보게 하라. (아 2:14)
네게 어둠의 보화와 은밀한 곳의 감추어진 재물을 주어 네 이름으로 너를 부르는 나 곧
주가 이스라엘의 하나님인 줄을 네가 알게 하리라. (사 45:3)
너희 보물이 있는 곳에, 거기에 너희 마음도 있으리라. 너희 허리에 띠를 띠고 너희 등불을 타오르게
하며 너희 자신은 마치 자기 주인이 결혼식에서 돌아올 때에 그를 기다리는 사람들과 같이 되라.
그가 와서 문을 두드리면 그들이 즉시 그에게 열어 주리라. (눅 12:34-36)
보라, 내가 문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와 함께 만찬을 먹고 그는 나와 함께 먹으리라. (계 3:20)
그들의 허리띠는 풀리지 아니하고 그들의 신발 끈은 끊어지지 아니하리라. (사 5:27)
섬들의 들짐승들이 그들의 황폐한 집에서 부르짖으며 그들의 좋은 궁궐에서는 용들이 부르짖으리라.
그녀의 때가 가까이 이르렀은즉 그녀의 날들이 연장되지 아니하리라. (사 13:22)
주께서 유다를 완전히 버리셨나이까? 주의 혼이 시온을 심히 싫어하셨나이까? 어찌하여 주께서
우리를 치시고 우리를 위해 치료하지 아니하시나이까? 우리가 평강을 바랐으나 좋은 것이 없고
치료하시는 때를 바랐으나 고난을 보나이다! 오 주여, 우리가 주께 죄를 지었으므로 우리의 사악함과
우리 조상들의 불법을 우리가 인정하나이다. 주의 이름을 위하여 우리를 몹시 싫어하지 마옵소서.
주의 영광의 왕좌를 욕되게 하지 마옵소서. 우리와 맺은 주의 언약을 기억하시고 깨뜨리지 마옵소서.
이방인들의 헛된 것 중에 능히 비를 내리게 할 것이 있나이까? 하늘들이 능히 소나기를 내릴 수
있으리이까? 오 주 우리 하나님이여, 그리하실 이는 주가 아니시니이까? 그런즉
주께서 이 모든 것을 만드셨으므로 우리가 주를 바라리이다. (렘 14:19-22)
예수님께서 열둘에게 이르시되, 너희도 가려느냐? 하시니 그때에 시몬 베드로가 그분께 대답하되,
주여, 영원한 생명의 말씀들이 주께 있사온대 우리가 누구에게로 가리이까? 우리는 주께서
그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믿고 확신하나이다, 하매 (요 6:67-69)
이 사람들은 다 믿음을 통해 좋은 평판을 얻었으되 약속하신 것을 받지는 못하였으니
이것은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 더 좋은 것을 마련하사 우리가 없이는 그들이 완전하게 되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니라. (히 11:3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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엣지 오브 투모로우 (2014)
상사와의 마찰로 인해 계급을 강등당한 빌 케이지 소령은 전선에 강제로 파병된다.
전투훈련을 제대로 받지 않은 채 다음 날 전투에 참여하게 된 케이지는
전쟁영웅 리타 브라타스키를 전장에서 처음 만나고
그녀의 죽음을 눈앞에서 생생히 목격한다.
전장에서 전투 중 케이지는 스스로 자폭장치를 누르는데 파란 빛의 미믹의 피가 케이지를 뒤덮는다.
그렇게 타임루프가 설정되고 남자주인공은 똑같은 전투에 또 다시 참여하게 되는데...
케이지가 예정된 죽음으로부터 리타를 구하자 그녀는 자신을 찾아오라는 말을 남기고 숨을 거둔다.
알고보니 여주인공도 비슷한 타임루프를 경험했던 것.
타임루프의 단점이 하나 있다면, 부상을 당하면 가차없이 죽어야 한다.
혹시라도 부상으로 인해 수혈을 받게 되면 오메가와의 연결이 끊기게 된다.
이것은 그분께서 말씀을 통해 물로 씻음으로 교회를 거룩히 구별하고 정결하게 하려 하심이요
또 그것을 점이나 주름이나 그런 것이 없는 영광스런 교회로 자기를 위해 제시하려 하심이며
교회가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려 하심이라. (엡 5:26-27)
오메가 : 보스. 시간을 되돌리는 능력을 지닌다.
알파 : 600만 마리 중 하나로 희귀한 존재.
알파가 죽으면 오메가가 시간을 되돌린다. 아들이 죽으면 아버지가 시간을 리셋한다.
내가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서 가진바 너희로 인한 기쁨을 두고 단언하노니 나는 날마다 죽노라.
내가 사람들의 방법대로 에베소에서 짐승들과 싸웠을진대 만일 죽은 자들이 일어나지 아니한다면
그것이 내게 무슨 유익을 주겠느냐? 내일 우리가 죽을 터이니 우리가 먹고 마시자. 속지 말라.
악한 사귐은 선한 습성을 부패시키느니라. 의에 대하여 깨어 있고 죄를 짓지 말라. 어떤 자들에게
하나님에 대한 지식이 없으므로 내가 너희를 부끄럽게 하려고 이 말을 하노라. (고전 15:31-34)
제단 위에 드릴 것은 이러하니 곧 날마다 계속해서 일 년 된 어린양 두 마리를 드리라. (출 29:38)
그분께서 항상 살아 계셔서 그들을 위해 중보하심을 보건대 그분은 또한 자기를 통하여 하나님께
나아오는 자들을 끝까지 구원하실 수 있느니라. 이러한 대제사장께서는 우리에게 합당한 분이셨으니
곧 그분은 거룩하시고 해가 없으시고 더러움이 없으시고 죄인들로부터 분리되시고 하늘들보다
더 높이 되셨느니라. 그분께서는 저 대제사장들과 같이 먼저 자기의 죄들로 인하여 날마다 희생물을
드리고 그 다음에 백성의 죄들로 인하여 희생물을 드릴 필요가 없으시니 이는 그분께서 친히
자신을 드리실 때에 이 일을 단 한 번에 행하셨기 때문이라. (히 7:25-27)
반복되는 타임루프를 통해 케이지는 수도 없이 미래를 다녀오게 되고..
지옥같은 전장의 해변을 빠져나와 둘은 오메가를 찾아 떠난다.
셋째 하늘 < 주의 장막 >
내가 그리스도 안에 있는 한 사람을 알았는데 그 사람은 십사여 년 전에 셋째 하늘로 채여
올라갔느니라. 몸 안에 있었는지 내가 말할 수 없으며 몸 밖에 있었는지 내가 말할 수 없으나
하나님은 아시느니라. 내가 이러한 사람을 알았노니 몸 안에 있었는지 몸 밖에 있었는지
내가 말할 수 없으나 하나님은 아시느니라. 그가 낙원으로 채여 올라가서 말할 수 없는 말들을
들었는데 사람이 그것들을 말하는 것은 법에 어긋나느니라. 내가 이러한 사람에 관하여는
자랑하겠으나 내 자신에 관하여는 나의 연약한 것들 외에 자랑하지 아니하리라. (고후 12:1-5)
그분께서 내게 이르시되, 내 은혜가 네게 족하도다. 나의 강한 능력은 약한 데서 완전해지느니라,
하셨느니라. 그러므로 내가 오히려 크게 기뻐하며 나의 연약한 것들을 자랑하리니 이것은
그리스도의 권능이 내 위에 머무르게 하려 함이라. 그러므로 내가 그리스도로 인하여 연약한
것들과 치욕과 궁핍과 핍박과 고난 당하는 것을 기뻐하노니 내가 약할 그때에 내가 강하니라.
내가 자랑함으로 어리석은 자가 되었거니와 너희가 억지로 나를 시켰느니라. 내가 너희에게서
칭찬을 받아야 마땅하노니 내가 아무것도 아닐지라도 무슨 일에서나 가장 으뜸가는 사도들보다
결코 뒤지지 아니하노라. 진실로 내가 너희 가운데서 모든 인내와 표적들과 이적들과 능한
행위들로 사도의 표적들을 행하였노라. (고후 12:9-12)
나를 모욕한 자가 원수가 아니었으니 원수였더라면 내가 참을 수 있었으리로다.
나를 향하여 자기를 높인 자가 나를 미워한 자가 아니었으니 나를 미워한 자였더라면
내가 그를 피하여 숨었으리로다. 오직 그것은 곧 너니 너와 동등한 자요,
나의 안내자요, 내가 아는 자로다. 우리가 서로 다정히 의논하고 무리를 지어
하나님의 집으로 걸어갔도다. (시 55:12-14)
케이지의 가장 큰 걱정은 리타가 영원히 죽는 것이었다.
현재 적진의 상황은 알파가 눈에 불을 켜고 오메가를 지키고 있고, 알파를 죽이면 시간이 리셋된다.
오메가를 폭파시키기 위해서는 알파를 오메가로부터 떼어낼 한명의 희생이 불가피한 상황이다.
“그가 가장 견고한 요새들에서 한 이방 신과 더불어 이같이 행하며 그 신을 인정하고 그 신에게
영광을 더해 줄 것이요, 또 그들로 하여금 많은 사람을 다스리게 하고 이득을 얻기 위해
그 땅을 나누리라.” (단 11:39)
“이 같이 이스라엘 자손이 주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것과 같이 행하여 그 땅을 나누었더라. (수 14:5)
너희의 기억들은 재와 같고 너희 몸은 진흙 몸과 같으니라. 잠잠하고 나를 내버려 두어
내가 말하게 하라. 무슨 일이 닥치든지 내가 당하리라. 어찌하여 내가 내 살을 내 이로 물고
내 생명을 내 손에 두겠느냐? 그분께서 나를 죽이실지라도 나는 그분을 신뢰할 것이요,
오직 나는 그분 앞에서 내 자신의 길들을 유지하리라. 그분께서 또한 나의 구원이 되시리니
위선자는 그분 앞에 나오지 못하리라. 내 말을 부지런히 들으며 내가 선포하는 것을 귀로 들으라.
이제 보라, 내가 내 사정을 정리하여 제시하였은즉 내가 의롭게 될 줄 아노라. (욥 13:12-18)
그녀를 더 약한 그릇이요 또 생명의 은혜를 함께 상속받을 자로 여기고 존중하라. (벧전 3:7)
그녀가 죽기 전 자신의 중간 이름을 남자에게 알려준다. שלם
Rose - 장미, 장밋빛으로 하다, 붉히다, 홍조를 띠다. - 장미의 줄기에는 가시가 있다.
Rose - 스물네 개의 면으로 가공된 다이아몬드, 다이아몬드는 영원함의 상징이다.
23 - 카발라의 생명나무는 23개의 길들로 연결되어 있다. 23은 9번째 소수, 인간의 체세포는 23쌍.
24 - 기대하던 것, 수수께끼, 여호와의 형제/친구, 신뢰, 보안, 몸, 시체, 사랑하는 사람, 바구니,
토마토, 사랑받는 자, 다윗, 억압당하는, 합창단, 성가대, 무성함, 동물, 야생 짐승, 마을 사람,
요리하는 자, 소를 학살하다, 육체, 고기.
Rose - 흰 바탕에 양홍색 반점이 있는 튤립
양홍색 : 암컷인 연지 벌레에서 얻은 색소로 만든 붉은 빛깔
“나는 샤론의 장미요, 골짜기의 백합이로다.
딸들 가운데 있는 나의 사랑은 가시나무 가운데 있는 백합 같도다.” (아 2:1)
< Isr - 수민이 > = < Kor - 이수민 > S(ש) M(ם) L(ל) = L(ל) S(ש) M(ם)
“너희가 술람미 여인에게서 무엇을 보고자 하느냐? 그것은 마치 두 군대의 무리와 같도다.” (아 6:13)
“그분께는 그분의 옷과 넓적다리에 {왕들의 왕, 주들의 주}라고 기록된 한 이름이 있느니라.” (계 19:16)
(일본어)ろず - 약용으로 쓰는 식물의 뿌리나 줄기에서 쓸모 없는 부분
(일본어)ろうず- 낡거나 망가진 상품 또는 팔리지 않고 남음, 흠집이 생김
리타를 죽인 알파가 이번에는 케이지를 맹추격하는데.. 알파로부터 몸통을 관통당한 케이지..
폭탄과 함께 오메가 속으로 빨려 들어간다. 잠시 후, 폭발음과 함께 오메가 죽는다.
이번에는 알파가 아닌 오메가의 피가 남주인공을 뒤덮는다.
아들의 죽음은 아버지의 마음을 죽였습니다.
이것들을 팔던 상인들 곧 그녀로 인하여 부자가 된 자들이 그녀가 받는 고통을 두려워하므로
멀리 서서 슬피 울고 통곡하며 이르되, 가엾도다, 가엾도다, 저 큰 도시여! 그녀가 고운 아마포와
자주색 옷감과 주홍색 옷감으로 옷 입고 금과 보석과 진주로 꾸몄는데 그렇게 많던 재물이 한 시간
내에 없어지게 되었도다, 하고 모든 선장과 배에 있는 모든 무리와 선원과 바다에서 무역하는 자들도
다 멀리 서서 그녀가 탈 때에 나는 연기를 보고 외쳐 이르되, 이 큰 도시와 같은 도시가 어디 있으리요!
하며 티끌을 자기 머리 위에 뿌리고 슬피 울며 통곡하고 외쳐 이르되, 가엾도다, 가엾도다,
저 큰 도시여! 바다에서 배들을 부리는 자들이 다 그녀의 값비싼 물품으로 인하여 치부하였는데
그녀가 한 시간 내에 황폐하게 되었도다, 하리라. 너 하늘아, 너희 거룩한 사도들과 대언자들아,
그녀로 인하여 기뻐하라. 하나님께서 너희를 위하여 그녀에게 원수를 갚으셨느니라. (계 18:15-20)
한 날에 한 순간에 자녀를 잃으며 과부가 되는 이 두 가지 일이 네게 임하리로다.
너의 수많은 마법과 심히 풍성한 마술로 인하여 그것들이 네게 완전히 임하리라. (사 47:9)
우리가 바빌론의 강변에서 거기에 앉아 참으로 시온을 기억하며 울었도다. (시 137:1)
잠에서 깨어난 남주인공 다시 하루 전으로 되돌아가 소령의 신분을 되찾는다.
오메가가 죽으면서 오메가의 피가 케이지에게 뒤집어 씌워졌고 그로 인해 케이지의 하루는
리셋되고 영화 초반에 죽은 알파처럼 오메가 또한 영원히 사라진다.
너희 솥들이 미처 가시나무를 느끼기 전에 그분께서 회오리바람같이 그들을 제거하시리니
곧 살아 있는 자들과 자신의 진노 가운데 있는 자들을 제거하시리라. 의로운 자는 자기가
그 원수 갚음을 볼 때에 기뻐할 것이요, 자기 발을 사악한 자의 피에 씻으리로다. 그러므로
사람이 말하기를, 진실로 의로운 자에게는 보상이 있으며 진실로 그분은 땅에서 심판을
행하시는 하나님이시라, 하리로다. (시 58:9-11)
이병이 아닌 소령 계급으로 전투분대를 찾아 온 남주인공. - 장자권의 회복 -
네 재판관들을 처음과 같이, 네 조언자들을 처음 시작하던 때와 같이 회복하리라.
그리한 후에야 네가, 의의 도시 신실한 도시, 라 불리리라. (사 1:26)
리타와 재회하면서 영화는 훈훈하게 막을 내린다.
< 현 상황 > 다시 모든 것이 처음의 상태로 회복되었습니다.
사울의 아들 요나단이 다윗을 심히 기뻐하였으므로 요나단이 다윗에게 고하여 이르되, 내 아버지
사울이 너를 죽이려 하시느니라. 그러므로 이제 원하노니 아침까지 조심하고 은밀한 곳에 거하며
숨어 있으라. 내가 나아가 네가 있는 들에서 내 아버지 옆에 서서 너에 관하여 내 아버지와
대화하다가 무엇을 보거든 그것을 네게 고하리라, 하더라. 요나단이 자기 아버지 사울에게 다윗에
대하여 좋게 말하며 그에게 이르되, 원하건대 왕께서는 왕의 신하 다윗에게 죄를 짓지 마옵소서.
그가 왕께 죄를 짓지 아니하였고 그가 왕께 행한 일들이 매우 선하였나이다. 그가 자기 생명을
자기 손에 두고 그 블레셋 사람을 죽였으며 또한 주께서는 온 이스라엘을 위하여 큰 구원을
이루셨으므로 왕께서 그것을 보고 기뻐하셨거늘 어찌 왕께서 이유 없이 다윗을 죽이고 무죄한 피를
흘려 죄를 지으려 하시나이까? 하니 사울이 요나단의 음성에 귀를 기울이고 맹세하되,
주께서 살아 계심을 두고 맹세하거니와 그가 죽임을 당하지 아니하리라, 하니라. (삼상 19:2-6)
그들이 성공하지 아니하였으랴? 탈취한 것을 나누지 아니하였으랴?
사람마다 한두 처녀를 얻었으리로다. 시스라는 채색 옷을 탈취하였으리니
그것은 수놓은 채색 옷 전리품이리로다. 그것은 곧 양쪽에 수놓은 채색 옷이리니
탈취한 자들의 목에 맞는 것이리로다. (삿 5:30)
그분께서 반석을 변하게 하사 서 있는 물이 되게 하시며 부싯돌을 물 샘이 되게 하셨도다. (시114:8)
왕국은 나누어지고 완전한 길이 열리었습니다. 왕자의 입맞춤으로 모든 것은 온전케 될 것입니다.
우리가 다 많은 것에서 실족하나니 만일 어떤 사람이 말에서 실족하지 아니하면 그는 곧
완전한 사람이요 능히 온 몸도 제어하는 사람이라. (약 3:2)
야곱이 눈을 들어 보니, 보라, 에서가 사백 명과 함께 오므로 그가 아이들을 나누어 레아와 라헬과
두 여종에게 맡기되 여종들과 그들의 아이들은 맨 앞에 두고 레아와 그녀의 아이들은 그 다음에
두며 라헬과 요셉은 맨 뒤에 두고 자기는 그들보다 앞서 나아가되 일곱 번 땅에 몸을 구부리며
자기 형 에서에게 가까이 가니 에서가 달려와서 그를 맞이하여 부둥켜안고 목을 껴안으며
그와 입을 맞추고 그들이 우니라. (창 33:1-4)
한 씨가 그분을 섬기리니 주께서 그것을 한 세대로 여기시리라. 그들이 와서 앞으로 태어날
한 백성에게 그분의 의를 밝히 드러내되 그분께서 이것을 행하셨음을 드러내리로다. (시 22:30-31)
내게 구하라. 내가 이교도들을 네게 상속물로 주고 땅의 맨 끝 지역들을 네게 소유로 주리라.
우리가 진리에 관한 지식을 받은 뒤에 고의로 죄를 지으면 다시는 죄들로 인한 희생물이 남아 있지
아니하고 대적들을 삼킬 불 같은 격노와 심판에 대하여 두렵게 기다리는 일만 남아 있느니라.
모세의 율법을 멸시한 자도 두세 증인으로 인해 긍휼을 얻지 못하고 죽었거늘 하물며 하나님의
아들을 발로 밟고 자기를 거룩히 구별한 언약의 피를 거룩하지 아니한 것으로 여기며 은혜의 영께
무례히 행한 자가 당연히 받을 형벌은 얼마나 더 극심하겠느냐? 너희는 생각해 보라. 원수 갚는 일은
내게 속하였으니 내가 갚아 주리라. 주가 말하노라, 하시고 또 다시, 주가 자신의 백성을 심판하리라,
하고 말씀하신 분을 우리가 아노니 살아 계신 하나님의 손 안으로 떨어지는 것은 두려운 일이로다.
(히 10:26-31)
보라, 주께서 자신의 수만 성도와 함께 오시나니 이것은 모든 사람에게 심판을 집행하사
그들 가운데 경건치 아니한 모든 자들이 경건치 아니하게 범한 모든 경건치 아니한 행위와
또 경건치 아니한 죄인들이 그분을 대적하여 말한 모든 거친 발언에 대하여 그들을 정죄하려
하심이라, 하였느니라. (유 1:14-15)
쉿! - 우리 아빠는 폭력배 (마 11:12)
엘리사가 죽으매 그들이 그를 묻으니라. 새해가 되매 모압 족속의 무리들이 그 땅을 침범하니라.
그들이 어떤 사람을 묻을 때에, 보라, 그들이 사람들 한 떼가 있음을 알아차리고 그 죽은 사람을
엘리사의 돌무덤에 던지매 그 사람이 밑으로 내려가 엘리사의 뼈에 닿을 때에 소생하여 자기 발로
일어섰더라. (왕하 13:20-21)
네 경계들이 바다 한가운데 있고 네 건축자들이 네 아름다움을 완전하게 하였도다. (겔 27:4)
건축자들이 버린 돌이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나니 이것은 주께서 행하신 것이요, 우리 눈에
놀랍도다. 이 날은 주께서 만드신 날이니 이 날을 우리가 기뻐하고 즐거워하리로다. (시 118:22-24)
이튿날 그들이 산에서 내려올 때에 많은 사람들이 그분을 맞더라. 보라, 그 무리 중에서 한 사람이
소리를 지르며 이르되, 선생님이여, 간청하건대 내 아들을 돌보아 주옵소서. 그는 나의 유일한
자식이니이다. 보소서, 한 영이 그를 붙잡아 갑자기 소리를 지르게 하고 또 쥐어뜯어 다시 거품을
흘리게 하며 그를 상하게 하면서 좀처럼 그에게서 떠나지 아니하나이다. 내가 선생님의 제자들에게
그를 내쫓아 줄 것을 간청하였으나 그들이 하지 못하더이다, 하매 예수님께서 응답하여 이르시되,
오 믿음이 없고 비뚤어진 세대여, 내가 언제까지 너희와 함께 있으며 너희를 용납하리요? 네 아들을
이리로 데려오라, 하시니 그가 올 때에도 마귀가 그를 거꾸러뜨리고 쥐어뜯으매 예수님께서 그
부정한 영을 꾸짖으시고 그 아이를 낫게 하사 그의 아버지에게 도로 넘겨주시니라. 그들이 다
하나님의 강력한 권능에 심히 놀라거늘 그들 각 사람이 예수님께서 행하신 모든 일에 놀랄 때에
그분께서 자기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이 말을 너희 귀에 담아 두라. 사람의 아들이 사람들의 손에
넘겨지리라, 하셨으나 그들은 이 말씀을 깨닫지 못하였고 그것이 그들에게 숨겨졌으므로
그들은 그것을 알아차리지 못하였더라. (눅 9:37-45)
예수님께서 큰 소리로 외치시고는 이르시되, 아버지여, 내 영을 아버지의 손에 맡기나이다, 하시고
이렇게 말씀하신 뒤에 숨을 거두시니라. (눅 23:46)
위로부터 오시는 분은 모든 것 위에 계시고 땅에서 난 자는 땅에 속하여 땅의 것을 말하느니라.
하늘로부터 오시는 분은 모든 것 위에 계시느니라. 그분께서 친히 보고 들은 것을 증언하시되
아무도 그분의 증언을 받아들이지 아니하는도다. 그분의 증언을 받아들인 자는 하나님께서
진실하시다고 자기 도장에 새겼느니라. 하나님께서 보내신 분은 하나님의 말씀들을 말하나니
이는 하나님께서 그분에게 성령을 한량없이 주시기 때문이라. 아버지께서 아들을 사랑하사
모든 것을 그의 손에 맡기셨으니 아들을 믿는 자에게는 영존하는 생명이 있고 아들을 믿지 않는
자는 생명을 보지 못하며 도리어 하나님의 진노가 그 위에 머물러 있느니라. (요 3:3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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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백의 신부 中 - 소원을 이루어 주는 신의 종의 문양
모든 사람이 죄를 지어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 있는 구속을
통해 하나님의 은혜로 값없이 의롭게 되었느니라. 그분을 하나님께서 그분의 피를 믿는 믿음을
통한 화해 헌물로 제시하셨으니 이것은 하나님께서 참으심을 통해 과거의 죄들을 사면하심으로써
자신의 의를 밝히 드러내려 하심이요, 내가 말하거니와 이때에 자신의 의를 밝히 드러내사
자신이 의롭게 되며 또 예수님을 믿는 자를 의롭게 만드는 이가 되려 하심이라. 그분은 오직
유대인들의 하나님이시냐? 그분은 또한 이방인들의 하나님이 아니시냐? 참으로 또한 이방인들의
하나님이시니 할례자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또 무할례자를 믿음을 통해 의롭게 하실 분은
한 하나님이시니라. (롬 3:23-26,29-30)
성경 기록이 무어라 말하느냐?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으매 그것을 그에게 의로 여기셨느니라,
하느니라. 이제 일하는 자는 품삯을 은혜로 여기지 아니하고 빚으로 여기거니와 일을 하지 아니할지라도
경건치 아니한 자를 의롭다 하시는 이를 믿는 자에게는 그의 믿음을 의로 여기시느니라. (롬 4:3-5)
내가 그리스도의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노니 이는 그 복음이 믿는 모든 자를 구원에
이르게 하시는 하나님의 권능이기 때문이라. 먼저는 유대인에게요 또한 그리스인에게로다. (롬 1:16)
오늘 이스라엘 왕이 어찌나 영화로우시던지 오늘 자기 신하들의 계집종들 눈에 몸을 드러내시되
마치 하잘 것 없는 자들 가운데 하나가 염치없이 몸을 드러내는 것처럼 드러내셨도다! 하매
다윗이 미갈에게 이르되, 그것은 주 앞에서 한 것이라. 그분께서 네 아버지와 그의 온 집 앞에서
나를 택하시고 나를 주의 백성 이스라엘을 다스릴 치리자로 세우셨으니 그러므로 내가 주 앞에서
놀리라. 또한 내가 이보다 더 낮아져서 나 스스로 보기에 천하게 될지라도 네가 말한
계집종들에게서는, 그들에게서는 내가 존경을 받으리라, 하니라. (삼하 6:20-22)
Ps. 만물계시 - 하나님께서는 성경책 속에서만 역사하시는 죽어있는 신이 아닙니다.
그리스도는 모든 것입니다. 세상 모든 만물과 자연, 전해져 오는 고전과 인간이 만든 영화 음악까지
모든 것들은 하나님의 존재와 부재를 명도 조절하여 그분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진노가 불의 안에서 진리를 붙잡아 두는 사람들의 모든 경건치 아니한 것과 불의를 대적하여
하늘로부터 계시되었나니 이는 하나님을 알 만한 것이 그들 속에 분명히 드러나 있기 때문이라.
하나님께서 그것을 그들에게 보이셨느니라. 그분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분의 영원하신 권능과
신격은 창세로부터 분명히 보이며 만들어진 것들을 통해 깨달아 알 수 있나니 그러므로 그들이
변명할 수 없느니라. (롬 1:18-20)
아들이 아버지의 품으로, 이스라엘이 하나님의 품으로, 유대인과 이방인이 하나될 때
에덴의 온전한 회복이 이루어집니다.
그 아이 위에 자기 몸을 세 번 펴서 엎드리고 주께 부르짖어 이르되, 오 주 내 하나님이여,
일곱째 천사가 자기 병을 공중에 쏟아 부으매 큰 음성이 하늘의 성전에서 왕좌로부터 나서 이르되,
다 이루어졌도다, 하더라. 음성들과 천둥들과 번개들이 있었고 또 큰 지진이 있었는데 지진이
얼마나 크고 강력한지 사람들이 땅 위에 있은 이래로 그와 같은 것이 없었더라. 그 큰 도시가
세 조각으로 갈라지고 민족들의 도시들도 무너지며 또 큰 바빌론이 하나님 앞에 기억되어
그분께서 그녀에게 자신의 맹렬한 진노의 포도즙 잔을 주시니라. (계 16:17-19)
그러므로 사람의 아들아, 너는 대언하며 네 두 손을 마주 치고 그 칼 곧 죽임 당한 자들을
정죄하고 소멸시키실 계획을 세우셨습니다. 죄의 댓가를 다른 이가 치루는 것은 하나님의
공의에 어긋납니다.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죄를 대속하실 수 있는 이유는 우리가 그분
자신으로 이루어졌으며 그분께서 우리의 본체이시기 때문입니다.
해가 져서 어두울 때에 연기 나는 화로가 보이며 타오르는 등불이 그 조각들 사이로 지나가니라. (창 15:17)
살아 있는 창조물들의 모습으로 말하건대 그들의 모양은 타오르는 숯불 같고 등불 모양과도 같더라.
그것이 그 살아 있는 창조물들 가운데서 오르락내리락하였는데 그 불은 밝으며 그 불에서부터
번개가 나오더라. (겔 1:13)
번개가 동쪽에서 나서 서쪽까지 번쩍이는 것 같이 사람의 아들이 오는 것도 그러하리라. (마 24:27)
이제는 율법 밖에 있는 하나님의 의 곧 율법과 대언자들이 증언한 의가 드러났느니라.
그것은 곧 예수 그리스도의 믿음으로 말미암아 모든 자에게 미치고 믿는 모든 자 위에 임하는
하나님의 의니 거기에는 차별이 없느니라. (롬 3:21-22)
분리는 고통을 수반하는 악이나 분리된 부분 그 자체는 선입니다.
그런즉 율법도 거룩하고 명령도 거룩하며 의롭고 선하도다. (롬 7:12)
우리 안에 거하시는 성령님을 의지하여 네게 맡겨진 그 선한 것을 지키라. (딤후 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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