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입버섯은 낙엽송 소나무 잦나무에서 포자가 퍼져
달립니다.
그러나 토종 적송에 달린 한잎버섯이 향이 강하고 약성이 좋습니다.
산행30분후 만난 한잎버섯.
대단 하지요.
꺽인 적송나무에
서있는 적송나무에 한입버섯.
약900그람 채취.
소나무에 밤톨처럼 앙증맞게 올망졸망 귀엽게 붙어있는 이 버섯은 소나무 한입버섯이라고 하는데
항암효과도 뛰어나고 오래된 천식, 기관지염, 소염 등에도 효과가 뛰어날 뿐만 아니라 항종양. 항염. 항순환기장애. 항종양제로 쓴다.
채취시기는 이 버섯이 말랑말랑한 4-5월이 적기인데 여름이 가까워오면 버섯이 딱딱해진다.
솔향이 강하며 부드러울 때에는 식용도 가능하다.
향이 좋아 천연방향제로 사용할 수 있고 술을 담그면 향기로운 좋은 술이 된다.
※ 이 버섯은 쓴 맛이 강하므로 술을 담글 때에는 1.8ℓ당 6-8개 정도 넣으면 된다.
하산 하면서 본 연삼군락지.
세력도 엄청나게 좋아요.
이끼도 포장용으로 3자루 해오고.
한입버섯 담금해서 올려 볼께요.
첫댓글 주말에도 고생많으셨어요..
한입 버섯의 향도 맛도 궁금하네요.
5월의 첫날입니다~가족간의 건강 잘 챙기시고 행복한5월 보내세요^^
동상.
아름다운 댓글 넘 고맙다
오늘 씩씩하게 하루 시작하고 멋진 날 맹글어.
넵~~~~~5월도 화이팅 하시고 좋은일만 가득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