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박한 인심과 고향의 맛이 그리운 이들을 위해>
영동고속도로와 중앙고속도로가 관통하는 교통의 중심지 횡성, 청정의 자연환경을 원천으로 지역의 독특한 문화를 일구어 가고 있는 횡성은 고향의 맛을 그대로 간직한 다양한 먹거리로 유명하다.
영동고속도로 원주 톨케이트를 빠져나와 횡성방향으로 좌회전하여 국도 5호선을 타고 10여분 가면, 원주공항 횡성터미널과 횡성먹거리단지 간판이 보인다. 공항으로 인해 생긴 우회도로가 아닌 공항길로 들어서면 먹거리단지에 도착하게 된다.
횡성을 들어오는 길목에서 다양한 먹거리로 사람의 발길을 잡아두는 첫 얼굴이 바로 "횡성먹거리단지"가 아닌가 싶다.
교통이 편리하고 여유로운 주차공간을 확보하고 있어 여행길에 먹거리를 찾아 들러 보기엔 안성맞춤! 13여 개 업소가 단지 내에 모여 더덕과 한우를 재료로 한 다양한 식단 메뉴로 서로의 솜씨를 자랑하는가 하면 계절별로 지역의 특산품 및 산나물을 이용한 음식들은 입맛을 돋우기엔 제격이다. 또한 한정식에서 곰탕에 이르기까지 입맛에 따라 골라 먹을 수 있는 재미가 모여있는 곳이기도 하다.
지역 농특산품에 정성스런 솜씨를 더하고 거기에 따스한 인정미까지 가미된 고향의 맛을 그대로 느껴볼 수 있는 곳. 멋진 여행길에 맛을 담아 가면 어떨까요?
■ 찾아가는 길
* 횡성나들목 - 5번국도(원주방향) - 묵계농공단지 - 횡성먹거리단지
* 원주나들목 - 5번국도(횡성방향) - 횡성먹거리단지
■ 문의전화
* 횡성군청 기업관광도시과 033)340-2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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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감사
감사
강원도 횡성하면 한우가최고죠 주문진 속초에서 군생활하여 횡성좀알고있죠
횡성 한우마을 꼭 가봐야지하는데 거리가 멀어서ㅠㅠㅠ 한번 갈 기회 생기겠지요..^^*
덕분에 한우축제 잘 즐기고 왔습니다 물론,많이 먹었죠..
맛집 정보 감사합니다.
몇 번 가보았는데 넘 좋아요, 멋과 맛이 살아 있답니다.
한번 꼭 가봐야겠습니다.
올해 한우축제때 꼭 가볼생각입니다 친구가 횡성한우 먹고 자랑을 얼마나 하는지 끝내 준다네요
마누라는 추어탕집으로,,난 순대국집으로 ㅎㅎㅎㅎ
4년전에 한국나가서 처가에(서원면 석화3리)에 갔었는데 ,,장모님이 횡성한우 사오셨는데 참 육질이 부드럽고 맛납디다,,육회도 먹어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