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재석 사장을 비롯하여 임직원들이
시그네틱스 주식을 갖고 있지 않아
매년 적자를 내고도 월급 보너스 다챙겨가는
이기주의자들이다 .
2024년 부터 반도체 호황기에도 반도체 회사
시그네틱스가 적자를 내고 있는데 대하여 이해할수가 없고
공장 가동율이 18%면 교대 직원이 줄어들은것은
당연하고 2026년 하반기부터 물량이 늘어나 흑자를
낸다고하지만 주주의 가치를 높이기위해 주가 관리가 필요하다 ,
주주없는 회사 없고
회사없는 임직원없다는것을 임직원이
눈깔 똑바로 뜨고 깨달아야하고
회사를 살리기위해 임직원이 힘을 모으기위해 고통분담하고
보너스는 적자낼때는 주지말고 흑자낼때는
보너스도 주고 성과급도 주어 임직원의 사기를 높여주어야한다
나노켐텍은 매년 적자내는 회사이고
동전주 757원이었는데 주식 병합하여
2026년 5월 27일 거래 재개되었다
캔버스앤 지분 처분으로 172억원 현금
확보 했다는 호재로 2026년 5월 27일 기준가 3785원으로
약면가 5대1로 병합 상장하였는데
오늘 상한가 가서 액면 병합에도 4920원 상한가 갔다
시그네틱스도 인터플렉스 주식 33만주
고려아연 주식 11680주 보유하고 있는데
2026년 3월 25일 인터플렉스 주가 14000원
2026년 2월 25일 고려아연주가 219만원
인점을 감안하면 지분 처분했으면
302억원의 현금 확보를 했고
지금은 인터플렉스 11650원 ,고려 아연
140만원인데 처분한다는 호재를 내고
처분하면 203억원 현금 확보하고
주가는 상한가 가는데 경영자 인간이 시그네틱스
주식이 없으니 주가 부양책을 공시하지 않는다
무능한 경영자 인간들은 적자내고 보수만 챙겨가면되고
주식이 한주도 없으니 답답할게 없고
동전주만 안되면 상장폐지 안되니 일단 액면가 500원을
2500원으로 주식 병합하고 주가가 어떻게 되든 관심도 없는것이다
시그네틱스 주주의 한사람으로
"회사 갉아먹는 송충이 경영자 "라고
입에서 욕이 나오려고하는데 인내하고 있는것이다
썩을 무능한 경영자는 어느 정도의
시그테닉스 주식을 갖고 있어야
회사 경영 잘못하면 자신이 주식으로
손실을 보니 책임경영한다
모기업 영풍은 계열사가 적자가 나든 말든 관심없고
고려 아연 경영권 분쟁에만 관심있으니
시그네틱스를 우량 그룹에 매각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