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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4강 성령의 생수
성경은 말세에 배고프고 목마른 기근의 시대가 온다고 말한다.
(암 8:11)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보라 날이 이를지라 내가 기근을 땅에 보내리니 양식이 없어 주림이 아니며 물이 없어 갈함이 아니요 여호와의 말씀을 듣지 못한 기갈이라
지금 이 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은 풍요 속에서도 늘 마음의 허전함과 답답함, 즉 ‘영적 갈증’을 느낀다.
돈, 성공, 명예, 인간관계로 갈증을 채우려 하지만 마실수록 더 목 마르다.
목마른 영혼들을 향해 예수님은 초막절 끝날에 해결책을 제시하셨다.
(요 7:37) 명절 끝날 곧 큰 날에 예수께서 서서 외쳐 이르시되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요 7:38)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오리라 하시니
(요 7:39) 이는 그를 믿는 자들이 받을 성령을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라
영적인 목마름을 해소하는 길은 오직 예수님께 나아가 성령을 마시는 것 뿐이다.
계속해서 어떻게 성령을 마시는지, 그 방법도 알려 주셨다.
“나를 믿는 자는......”
예수님을 광야 같은 세상에서 목말라 하는 우리에게 생수를 주시는 구원의 하나님으로 믿을 때 내 영혼이 되살아나며 다시는 목마르지 않게 되는 것이다.
주님은 자유자나 종이나 헬라인이나 유대인이나 차별하지 아니하시고 목마른 사람이면 누구나 부르셔서, 성령을 부어주신다.
(고전 12:13) 우리가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종이나 자유인이나 다 한 성령으로 세례를 받아 한 몸이 되었고 또 다 한 성령을 마시게 하셨느니라
오직 성령의 생수를 마시는 자들만이 영원히 목 마르지 아니하다.
본과에서는 성령의 생수에 대하여 알아 보기로 한다.
1. 영원히 목 마르지 않는 물
예수님께서 사마리아의 수가라는 동네를 지나실 때에 야곱의 우물에서 사마리아 여인을 만나게 된다.
매일같이 갈증에 시달리며 물을 길어야 했던 사마리아 여인에게 예수님은 이렇게 말씀하신다.
(요 4:13)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이 물을 마시는 자마다 다시 목마르려니와
(요 4:14) 내가 주는 물을 마시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내가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
1) 세상이 주는 물은 다시 목마르다.
물은 인체의 70%를 차지 할 정도로 인간에게 매우 중요한 요소이다.
그래서 사람은 하루에 2L 이상의 물을 섭취해야 건강을 유지 할 수 있다.
그러나 아쉽게도 한번 마시면 영원히 목마르지 않는 물은 이 세상에는 존재하지 않는다.
(요 4:13)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이 물을 마시는 자마다 다시 목마르려니와
이 사마리아 여인이 갈급해하던 갈망은 H2O 뿐만이 아니었다.
그 여인은 남편이 6인 것으로 보아 육체의 정욕에 가장 목마른 사람이었다.
남편이 그리 많은 데도 채워지지 않는 갈증!
이것은 또다시 다른 남편을 얻는다 하여도 해갈되는 것이 아니다.
육의 갈증은 채우려 하면 할수록 더 큰 갈증을 느껴질 뿐이다.
이 갈증을 어떻게 끊을수 있을 까?
2) 영원히 목마르지 않는 물
이처럼 세상이 줄 수 없는 영원히 목마르지 않는 물을 예수님께서 주시겠다고 말씀하고 있다.
(요 4:14) 내가 주는 물을 마시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내가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
예수님께서 주시는 영원히 목마르지 않는 물은 무엇인가?
영원히 목마르지 않는 물은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다.
(요 7:37) 명절 끝날 곧 큰 날에 예수께서 서서 외쳐 이르시되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요 7:38)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오리라 하시니
(요 7:39) 이는 그를 믿는 자들이 받을 성령을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라
예수님을 믿는 자들에게 영원히 솟아나는 성령의 생수를 말씀하고 있는 것이다.
성령의 생수는 육체의 욕심을 잠재운다.
(갈 5:16) 내가 이르노니 너희는 성령을 따라 행하라 그리하면 육체의 욕심을 이루지 아니하리라
(갈 5:17) 육체의 소욕은 성령을 거스르고 성령은 육체를 거스르나니 이 둘이 서로 대적함으로 너희가 원하는 것을 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라
우리가 성령의 생수를 마실 때 더이상 육체의 갈망을 느끼지 않는 것이다.
(롬 8:6)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성령님은 우리에게 생명과 평안을 주신다.
운동선수가 가장 뛰어난 기록을 세웠다고 하여 목마름이 사라지지 않는다.
금메달을 따고 국가에서 주는 엄청난 포상금을 받았는 데도, 다음 올림픽에 또 나오고 또 나온다.
학자가 연구하던 학문의 완전한 답을 찾았다고 하여 목마름이 사라지지 않는다.
박사 학위를 취득했는데도 하나 더 따려고 다시 공부한다.
인생에서 목마름을 해갈할 수 있는 방법은 성령을 마셔야 한다.
(고전 12:13) 우리가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종이나 자유인이나 다 한 성령으로 세(침)례를 받아 한 몸이 되었고 또 다 한 성령을 마시게 하셨느니라
오직 성령님만이 만족을 주시는 분이시다.
3) 성령을 주시는 분 예수님
예수님께서는 자신이 영원히 목마르지 않는 성령을 주시는 분이라고 말씀하고 있다.
(요 4:14) 내가 주는 물을 마시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내가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
영원히 목마르지 않는 성령의 생수를 주시는 분이 예수님 자신임을 말씀하신다.
예수님은 성령을 주시기 위하여 이 땅에 오신 분이시다.
(마 3:11) 나는 너희로 회개하게 하기 위하여 물로 세(침)례를 베풀거니와 내 뒤에 오시는 이는 나보다 능력이 많으시니 나는 그의 신을 들기도 감당하지 못하겠노라 그는 성령과 불로 너희에게 세(침)례를 베푸실 것이요
목마른 영혼이 어떻게 하면 성령의 생수를 마실 수 있나?
나를 믿으라고 말씀하신다.
예수님께서 성령과 불로 세례를 베푸시는 메시아로 믿어야 한다.
사마리아 여인에게도 같은 말씀을 하셨다.
(요 4:10)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네가 만일 하나님의 선물과 또 네게 물 좀 달라 하는 이가 누구인 줄 알았더라면 네가 그에게 구하였을 것이요 그가 생수를 네게 주었으리라
“예수님이 누구인지 알았더라면” 그분께 생수를 구하면 생수를 얻게 되는 것이다.
(요 20:31) 오직 이것을 기록함은 너희로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이심을 믿게 하려 함이요 또 너희로 믿고 그 이름을 힘입어 생명을 얻게 하려 함이니라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 이시오, 그리스도 이시다.
이 사실을 믿고 그 분께 나아가면 진심으로 성령을 구하면 성령을 받게 되는 것이다.
예수를 믿는 자들이 마시는 성령님은 영원히 목마르지 않는 생수가 되어 우리를 영생으로 이끄신다.
2. 성령과 교회
지금은 영적인 생수를 마시지 못하여 목말라 하는 영적 기갈의 시대에 살고 있다.
영적인 갈증을 해갈하기 위하여 성령의 생수를 공급해야 하는 우물가가 바로 이 시대의 교회이다.
(사 58:11) 나 여호와가 너를 항상 인도하여 마른 곳에서도 네 영혼을 만족케 하며 네 뼈를 견고케 하리니 너는 물댄 동산 같겠고 물이 끊어지지 아니하는 샘 같을 것이라
이러한 영적 위기를 만난 것은 교회가 성령이 흐르는 물댄 동산이 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1) 예수께서 교회에 부으시는 생수 성령님
지금 현대 교회의 수원지는 어디인가?
요즘 교회들은 지식의 샘물을 퍼주는 게 맞는 것으로 보고 담임 목사를 청빙할 때 필히 학벌을 요구하고 있다.
교회마다 교육 목회를 통해 부흥의 동력으로 삼고 있다.
그러나 성령운동이 함께 하지 못할 경우 지식은 한계에 부딪치고 모래위에 지은 집이 되어 창수에 쉽사리 흔들려 버리고 에덴 동산이 되어야 할 교회가 매마른 사막이 되어 지고 만다.
매마른 동산에 물줄기를 공급하시는 분은 바로 예수님이시다.
예수님은 교회에 성령을 부어 주셔서 꽃이 피고 열매가 맺는 동산으로 가꾸시는 동산지기 이다.
(요 15:26) 내가 아버지께로부터 너희에게 보낼 보혜사 곧 아버지께로부터 나오시는 진리의 성령이 오실 때에 그가 나를 증언하실 것이요
예수님께서 황량한 광야 같은 교회에 성령의 샘물을 주시어 물댄 동산이 되게 하신다.
2) 성령의 생수의 유익
교회에 성령의 생수가 끊어지지 아니하면 어떠한 유익이 있나?
(사 58:11) 여호와가 너를 항상 인도하여 메마른 곳에서도 네 영혼을 만족하게 하며 네 뼈를 견고하게 하리니 너는 물 댄 동산 같겠고 물이 끊어지지 아니하는 샘 같을 것이라
① 하나님께서 너를 인도하신다.
“여호와가 너를 항상 인도하여”
성령님께서 교회(성도들)를 푸른 초장(진리)으로 인도하신다.
(요 16:13) 그러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스스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들은 것을 말하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
성령님은 바울을 인도하셔서 세계속에 하나님의 교회를 세워나가심을 볼 수 있다.
성령님은 바울을 택하시고 인도하셔서 진리의 복음을 이방에 비추셨다.
② 매마른 곳에서도 내 영혼을 만족케 하심
“메마른 곳에서도 네 영혼을 만족하게 하며”
육적인 것으로는 내 영혼을 만족케 할 수 없다.
오직 성령님만이 내 영혼의 갈급함을 채우시는 생수가 되신다.
(시 107:9) 그가 사모하는 영혼에게 만족을 주시며 주린 영혼에게 좋은 것으로 채워주심이로다
보통의 사람들은 매마른 곳에서는 낙심하여 희망을 잃고 삶을 포기하기 마련이다.
그러나 성령님은 성도들에게 소망을 주셔서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저절로 찬송이 나오게 하시는 분이시다.
(롬 15:13) 소망의 하나님이 모든 기쁨과 평강을 믿음 안에서 너희에게 충만하게 하사 성령의 능력으로 소망이 넘치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바울과 실라는 복음을 전하다가 옥에 갇혔지만 성령께서 그들에게 생수를 부어 주셔서 찬송하게 하시고 옥에서도 자살하려는 간수를 구원하는 역사를 펼치셨다.
③ 속 사람을 강건하게 하시는 성령님
“네 뼈를 견고하게 하리니”
성령님은 우리의 영혼뿐 만 아니라 우리의 육도 강건하게 하신다.
(엡 3:16) 그의 영광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성령으로 말미암아 너희 속사람을 능력으로 강건하게 하시오며
좋은 것을 먹어야 건강할 것 같지만 성령님은 죽을 몸도 살리시는 분이시다.
(욥 33:4) 하나님의 영이 나를 지으셨고 전능자의 기운이 나를 살리시느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사랑함으로 우상숭배의 제사에 사용된 왕의 진미를 거부한 다니엘은 채식과 물만 먹었음에도 다른 이들 보다 더욱 아름답고 윤택하였다.
속사람을 간겅케 하시는 성령님께서 다니엘과 함께 하였기 때문이다.
매마른 광야에 시내가 흐르면 생명을 살아나며 풍성한 열매를 맺는
아름다운 동산이 되는 것처럼
성령님도 우리의 심령에 임하셔서 매마른 우리의 심령을 소생시키시고, 죄를 깨끗하게 씻어 주시고, 하나님의 생명을 주시어 충만케 하신다.
3. 성령님의 생수와 구약의 사건들
1) 반석에서 흘러나온 성령의 생수
출애굽한 이스라엘이 르비딤 광야에서 마실 물이 떨어져 목말라 죽게 생겼을 때에 하나님께서는 모세에게 반석에 올라 지팡이로 반석을 쳐 반석에서 물을 내게 하셨다.
(출 17:3) 거기서 백성이 목이 말라 물을 찾으매 그들이 모세에게 대하여 원망하여 이르되 당신이 어찌하여 우리를 애굽에서 인도해 내어서 우리와 우리 자녀와 우리 가축이 목말라 죽게 하느냐
(출 17:6) 내가 호렙 산에 있는 그 반석 위 거기서 네 앞에 서리니 너는 그 반석을 치라 그것에서 물이 나오리니 백성이 마시리라 모세가 이스라엘 장로들의 목전에서 그대로 행하니라
황량한 르비딤 광야에서 물이 없어 죽게 생긴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하나님께서는
반석을 쪼개셔서 생수를 주어 살게 하셔서 자기 백성들을 구원하셨다.
바울은 이 사건을 이렇게 해석한다.
(고전 10:4) 다 같은 신령한 음료를 마셨으니 이는 저희를 따르는 신령한 반석으로부터 마셨으매 그 반석은 곧 그리스도시라
반석은 예수님이요, 그들이 마신 물은 신령한 음료 바로 성령님을 가리킨다.
광야같은 세상에서 하나님의 백성이 마실 물은 존재하지 않는 것이다 오직 반석되신 예수님이 주시는 성령의 생수를 마셔야 그 목마름을 해갈 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성령님은 지금 이시대를 사는 성도들에게 살리는 물을 공급하시는 생수 되신 성령님인 것이다.
2) 엔학고레의 샘
삼손이 나귀 턱뼈 하나로 블레셋 군대 1,000명을 물리친 후, 극심한 갈증으로 죽기 직전 하나님께 부르짖었을 때 하나님이 땅의 한 우묵한 곳을 터뜨려 솟아나게 하신 샘물이다.
아무리 힘센 장사라 할지라도 물 한 모금을 마시지 못하면 죽는 것이 인생이다.
(삿 15:19) 하나님이 레히에 한 우묵한 곳을 터치시니 물이 거기서 솟아나오는지라 삼손이 그것을 마시고 정신이 회복되어 소생하니 그러므로 그 샘 이름은 엔학고레라 이 샘이 레히에 오늘까지 있더라
엔학고레의 영적의미
① 영혼을 회복시키고 소생케 하시는 성령의 역사
“삼손이 그것을 마시고 정신이 회복되어 소생하니”
타고난 육체의 힘이 아니라 성령님께서 우리에게 생수를 주시어 회복시키신다.
(시 23:2) 그가 나를 푸른 초장에 누이시며 쉴만한 물 가으로 인도하시는도다
(시 23:3) 내 영혼을 소생시키시고 ......
② 기도를 들으시는 성령님
(삿 15:18) 삼손이 심히 목마르므로 여호와께 부르짖어 가로되 주께서 종의 손으로 이 큰 구원을 베푸셨사오나 내가 이제 목말라 죽어서 할례 받지 못한 자의 손에 빠지겠나이다
삼손의 부르짖음을 듣고 그의 연약함을 도우시는 성령님이시다.
(롬 8:26) 이와 같이 성령도 우리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가 마땅히 빌 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
③ 제 아무리 강한 자라도 영적인 갈증은 스스로 해결할 수 없다는 것을 보여줌
1000명을 단번에 해치우는 용맹한 장수라도 목마름 앞에서는 그저 연약한 인간일 뿐이다.
세상에서 가장 부귀영화를 누린 솔로몬도 육의 목마름, 물질의 목마름을 스스로 해결하지 못하였다.
오직 성령님만이 내 영혼에 생수를 공급하시는 분이시다.
엔학고레는 부르짖는 자의 샘이라는 뜻이다.
기도하는 성도에게 생수를 주시는 성령님의 역사이다.
주의 군사된 성도들만이 기도를 통하여 성령의 생수를 마시고 내 영혼이 소생케 되는 은혜를 얻게 되는 것이다.
3) 성전에서 흐르는 생수의 강
이스라엘이 바벨론 포로기라는 최악의 가뭄과 황무지를 지나고 있었을 때,
이스라엘은 낙심과 절망 그 자체였다.
이때 에스겔은 성전 문지방 밑에서 물이 흘러나오는 환상을 보게 된다.
(겔 47:1) 그가 나를 데리고 전 문에 이르시니 전의 전면이 동을 향하였는데 그 문지방 밑에서 물이 나와서 동으로 흐르다가 전 우편 제단 남편으로 흘러 내리더라
성전에서 흘러 시작된 물이 강을 이루고 바다가 되었다.
성전에서부터 흐르는 생수의 강 의 영적의미
① 살리시는 성령님
(겔 47:9) 이 강물이 이르는 곳마다 번성하는 모든 생물이 살고 또 고기가 심히 많으리니 이 물이 흘러 들어가므로 바닷물이 소성함을 얻겠고 이 강이 이르는 각처에 모든 것이 살 것이며
성령의 생수가 닿는 곳마다 죽었던 바닷물이 되살아나고 온갖 고기가 번성하였다.
(요 6:63) 살리는 것은 영이니 육은 무익하니라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은 영이요 생명이라
성령님은 생명을 주시는 살리는 영이시다.
② 살리시는 것을 보여 주신 것은 이스라엘을 다시 회복시키실 것을 보여주신 것
(겔 47:12) 강 좌우 가에는 각종 먹을 실과나무가 자라서 그 잎이 시들지 아니하며 실과가 끊치지 아니하고 달마다 새 실과를 맺으리니 그 물이 성소로 말미암아 나옴이라 그 실과는 먹을만하고 그 잎사귀는 약 재료가 되리라
(겔 47:13)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너희는 이 지계대로 이스라엘 십이 지파에게 이 땅을 나누어 기업이 되게 하되 요셉에게는 두 분깃이니라
성도를 살리시고 교회와 나라를 살리는 물로 시작된 성령님의 회복의 역사를 보여줌.
에스겔 골짜기의 마른 뼈를 살리신 것도 역시 성령님이시다.
오직 성령으로 우리의 삶을 에덴으로 회복되어진다.
(사 32:15) 마침내 위에서부터 영을 우리에게 부어 주시리니 광야가 아름다운 밭이 되며 아름다운 밭을 숲으로 여기게 되리라
우리의 황무지 같은 고달픈 삶도 성령님께서 생수를 부어주시면 아름다운 숲이 되어지는 것이다.
③ 근원지는 성전의 보좌
생명수가 닿는 곳마다 창조 때의 회복이 일어났다.
(겔 47:7) 내가 돌아가니 강 좌우편에 나무가 심히 많더라
살리는 물이 시작된 곳은 바로 성전에서부터 였다.
보좌에 앉으신 예수님께서 보내신 성령님으로부터 그 생수가 시작된 것이다.
(계 22:1) 또 그가 수정 같이 맑은 생명수의 강을 내게 보이니 하나님과 및 어린 양의 보좌로부터 나와서
(계 22:2) 길 가운데로 흐르더라 강 좌우에 생명나무가 있어 열두 가지 열매를 맺되 달마다 그 열매를 맺고 그 나무 잎사귀들은 만국을 치료하기 위하여 있더라
생수의 샘물을 마시기 위해서는 성령을 주시는 은혜의 보좌로 나아가야 하는 것이다.
(계 22:17)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성령의 생수를 마셔야 내 영혼이 소생케 되고 나의 삶이 시냇가의 심은 나무처럼 열매를 많이 맺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