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년을 수시로 되돌아보는 요즘입니다.
우리님들이 저와함께한 세월이 벌써 이렇게 됐습니다.
많은 기대와 설레임 그리고 눈물과 화남과 후회가 범벅이된 지난날이었습니다.
그러나 기사님과 트럼프 대통령이 다시 같이 일하기 시작하면서부터
일진행은 초고속스피드를 내기 시작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사실 현재가 3번째 임기임을 우리님들은 잘알고 계실겁니다.
글로벌리스트들은 미국시민도 아닌 자들을 정치에 버젓히 앉혀놓고 자기들
멋대로 미국민을 우롱하고 사기쳐왔었습니다.
그건 우리한국도 다를바 없었습니다.
작년초 부터 일이 눈코뜰새없이 빠르게 진행되는가 싶더니 어느순간 부터
좀더 자세히 말하면 작년 2025년 6월쯤부터 목에걸린게 넘어가듯 쉬원쉬원한
일들이 마무리됨을 볼수있었습니다.
언제쯤 이놈들이 없어질까? 계속 물었습니다.
그러다 금년초부터 드뎌 듣고싶어했던 대답들이 들리기 시작했습니다.
글로벌리스트 놈들 힘이 빠지고 있다는 답이었습니다.
그러다 금년 2026년 5월부터 힘이 거의다 빠졌다는 답을 듣게 되었습니다.
이말은 이제 글로벌리스트 들은 더이상 그어떤일도 함부로 할수없단 뜻입니다.
지금 현재는 그동안 글로벌리스트 들이 저질러 놓은 어지러운 일들을
마무리 하는 작업을 진행중입니다.
이 마무리 작업 또한 많은 시간을 요합니다.
구석구석 박혀있는 딥스테이트 들을 제거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기분좋아하는 모습을 오랫동안 본기억이 없습니다.
그러다 금년초부터는 농담도 많이 하시고 언제나 기분이 좋은 상태를
유지하는모습을 보면서 정말 그놈들 힘이 빠졌구나 함을 느꼈습니다.
이제 이 마무리 작업이 어느정도 어느싯점에 다다르게 되면
나에게도 많은 자유가 있게 되고 우리님들도 볼수있게 될겁니다.
해야할일은 많고 시간은 없고 마음은 천리를 갑니다.
그러나 모든일이 철저하게 진행마무리 되어지고 있어 이보다
더 바라는건 없습니다.
우리님들 만나뵈는 그날에대해
제가 계획한바대로 안된다 하여 실망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깊이 움추린 개구리가 멀리 뛴다 생각하시고
밝은모습 웃는 모습으로 만날수있는 그날을 생각하며 즐거운 마음으로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는 모두 하나입니다.
하나이기에 여기까지 견디고 올수있었습니다.
우리는 그냥 인연이 아닙니다.
우리는 만나야만 했던 인연들이었습니다.
사랑합니다.
키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