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는 보기만 해도 시원해지는 수박그림에 내얼굴을 붙여 부채를 만들어 풍선 놀이를 즐겨보았습니다~ 부채에 붙은 내 얼굴을 보자마자 손으로 가리키며 베시시 예쁜 미소를 지어주는 우리 온유반 친구들~♡ 자기 인식이 한창 발달하는 시기인 만큼, 자신의 사진이 담긴 부채에 큰 애착을 보이며 즐겁게 활동 했습니다. ♤도서관에 도착하자마자 수많은 책들을 보고 호기심 가득한 눈빛을 반짝이던 우리 온유반 친구들~ 테이블에 의젓하게 앉아서 커다란 그림책을 스스로 한 장씩 넘겨서 보기도하고 알록달록한 그림이 신기한지 손가락으로 콕콕 짚어가며 집중하는 모습이 무척이나 사랑스럽고 대견했답니다~♡
첫댓글 에너지 넘치는 온유반 아이들 넘 귀여워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