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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네이버 지식백과] 선소대교 [船所大橋] (한국향토문화전자대전)
각종 사진 작품들
안산동일대
소호초교 옆을 지나고..
소호항(소호선착장)
항호마을 표석
가막만(선착장)
장성마을
가막만/장성선착장
도동공원(아이나래 놀이터)
장성선착장
장성마을 건너 버스 정류장
장성 선착장
가막만과 인도...
선소대교
바나나 나무 겨울나기???
물새들이....
바나나 나무의 겨울나기???
선소 유적지
**여수 선조유적
고려시대부터 배를 만드는 조선소가 있던 자리이다. 특히 임진왜란 때 이순신 장군이 전쟁을 승리로 이끌게 한 거북선을 만들었던 곳으로 잘 알려져 있다.
지도상으로 보면 가막만의 가장 북쪽에 조선소가 있으며 조선소의 바다 입구에는 가덕도와 장도가 조선소의 방패 구실을 하고 있다. 또한 먼 바다에서 보면 육지처럼 보이고, 가까이 봐도 바다인지 호수인지 알아보기 어려워 중요한 해군 군사 방어 지역이었음을 알 수 있다.
현재 이곳에는 거북선을 만들고 수리했던 ‘굴강’, 칼과 창을 갈고 닦았던 ‘세검정’, 수군지휘소였던 ‘선소창’, 수군들이 머물렀던 ‘병영막사’, 거북선을 매어 두었던 ‘계선주’, 칼과 창을 만들던 ‘풀뭇간’, 왜군들의 활동을 살피던 ‘망해루’, 말과 수군이 훈련하던 ‘망마기마대’, 창을 던지고 활을 쏘는 연습장인 ‘궁장사’, 일반인의 통행금지를 표시했던 벅수(석인) 등 다양한 관련 유물들이 남아 있으며 이순신 장군의 어머니 변씨부인을 모셨던 곳인 ‘자당기거지’가 있다.
- 출처 : 국가유적
굴강(거북선 건조 및 대피소)
굴강
선소대교
가막만일대
GS칼텍스 여울 마루
**GS칼텍스 예물마루
문화예술의 너울이 가득 넘치고 전통가옥의 마루처럼 편하게 휴식할 수 있는 공간인 예울마루는 대지면적 70만m² (21만여 평)에 이르는 GS칼텍스 예울마루는 전남권 최고의 시설을 갖춘 대극장(1,021석 )과 소극장(302석) 그리고 공간의 재미가 더해진 전시실(4개실), 분수광장, 산책로 등을 갖춘 전문문화예술공간이다.
2012년 5월 10일 개관한 여수문화예술공원GS칼텍스 예울마루는 여수시와 GS칼텍스재단이 2007년부터 약 70만m²(21만여 평)규모의 대지에 총 사업비 1,000억여 원을 들여 조성한 복합문화예술공원이다. -출처 : 여수시청 -
선소대교
선소대교와 조행물
장도와 선소대교
여수해양공원에 위해야할 안내 간판임
장도와 장도 선착장
장도로 이어지는 부교 난간 모습인데 부교 상판이 바다물에 잠겨져 있어 입구가 막아 놓았다.
장도에는 근린공원이 조성되어 있다
장도와 웅천 친수공원(상하 사진)
웅천 친수공원 해변
해상캥핑장
요트들이 ...
웅천지구 택지개발 단지(사업)
웅천항 입구
여수시 하수 종말 처리장
돌산도 일대
신월 해안도로(해변)을 따라 진행
여순10.19사건 역사관(상하사진)
신근마을 버스 정류장
신월선착장(상하사진)
히든베이호텔 옆 해안을 따라...
신월선착장(여객선도)..
신월선착장
능초도
소경도, 대경도 등 섬들이...
해안도로를 다라 계속 진행...
굴 까는 어부들...
히든베이 호텔
극동항(입구)도착
**국동항(菊洞港, Gukdong Fishing Port)은
"전라남도 여수시 국동에 있는 어항이다. 1979년 1월 20일 국가어항으로 지정되었으며, 관리청은 해양수산부 서해어업관리단, 시설관리자는 여수시장이다.
구봉산 아래 마을은 포(浦)로서 지형이 국화(菊花)모양으로 생겼다 하여 '국포(菊浦)'라 부르다가 지금의 국동이 되었다 한다. 순천도호부(順天都護府) 기간 즉 조선 태종 이후, 대한제국 이전까지는 며포(㫆浦)라고도 불렸다."
- 출처 : 위키백과
서경도 선착장
소경도 대합실
극동항
***극동항***
*위치: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수시 어항단지로 116 (국동)
*개요
국동항은 국동에 있는 어항으로 여러 섬들이 파도와 바람을 막아줌으로써 천혜의 어항 조건을 갖추고 있다. 이곳은 선박의 접안과 수산물 위판 등은 물론 대표적인 여수의 해산물 집산지이며 지역발전의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1979년 1월 국가어항으로 지정되었다. 또한 어항 주변에 수산물 가공공장과 선박 수리업체 등이 밀집해 있으며, 제빙, 냉동, 냉장시설 등이 있어 복합적인 어항의 면모를 갖추고 있어 2013년 1월 다기능 어항으로 거듭났다. 국동항 인근 봉산동에는 국동항 수변공원이 있는데 조용하고 한적해 여수 시민들이 즐겨 찾는 곳 중 하나다. 야자나무와 푸르른 잔디, 잠시 앉아 쉬어 갈 수 있는 의자도 많이 있어 산책하기에 좋다. 공원의 끝엔 넓고 푸른 바다가 있어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여수 바다를 즐길 수 있으며 바닷가엔 여수시에서 허가를 받은 푸드트럭들이 있어 잠시 허기를 달랠 수도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 국동항 (대한민국 구석구석, 한국관광공사)
***여수 상봉리~여수 국동항***
| 전라남도 여수시 율촌면 상봉리 |
| 쉬움 |
| 총 95km |
| 상봉리→달천마을입구→감도포구→장수만전망대입구→백야도등대→순청여수시청갈림길 →장성삼거리→국동항 |
목차
소개
지도를 가만히 들여다보면 여수반도는 그 모양이 마치 게가 집게발을 크게 벌려 돌산도를 집어 삼키려는 형상이다. 고흥반도가 벌교에 매달려 있듯이 여수는 순천 땅에 매달려 있는 모습이다. 오늘의 여정은 전라남도 동쪽 끝의 경계라 할 수 있는 여수반도의 반쪽 중 서쪽을 먼저 찾아간다. 율촌면에서 시작한 길은 소라면을 지나고 화양면을 돌아서 여수시까지 이어진다.
와온어촌체험마을을 벗어나니 바로 여수 율촌면에 들어서게 된다. 여수로 가는 863번 지방도로를 타고 달리다 봉전리와 사곡리의 해안도로를 갈아타며 단숨에 달린다. 달천이라는 예쁜 지명에 무작정 가보고 싶은 마음이 생긴다. 바닷가를 따라 해안도로가 섬까지 잘 닦여 있다. 다리를 건너자마자 지금은 사용하지 않는 오래된 정미소가 반긴다. 왼쪽으로 돌아가니 제법 큰 포구를 만난다. 섬을 일주하는 도로는 아직 완공되지 않아서 다시 돌아 나와 오른쪽으로 난 해안도로를 달린다. 길이 굽이굽이 끝없이 이어진다.
바닷길은 몇 구비를 돌아 현천리 마을 앞에서 둑길을 따라 화양면 이천리로 연결된다. 장수리 장등마을까지는 제법 달리기 좋은 길이 반복된다. 벌구마을고개를 넘을 때는 약간 힘이 든다. 그러나 지친 몸도 공정마을 끝자락을 돌다가 보이는 장수리 장등마을의 방풍림을 만나면 쉬이 풀어진다. 독특하게도 참나무의 군락으로 되어 있어 호기심을 자극한다. 숲의 면적이 넓어 광각의 카메라 앵글에도 한 번에 잡히지 않는다. 잠시 자전거를 내려놓고 숲에 들어서면 아름드리나무 아래로 수북한 낙엽과 둥근 돌이 섞여 있어 걷는 재미가 있다. 그리고 맑은 공기는 덤이다.
‘아름다운 어촌’ 장등마을을 돌아 나와 세포삼거리에서 백야도로 핸들을 돌린다. 이곳은 여수의 명소인 백야도등대가 있는 곳으로 섬과 바닷가와 등대가 어우러진 풍경이 아름다운 곳이다. 백야도를 나와 여수시까지는 22번 지방도로만 이용해 달리면 된다. 화양면을 거쳐 가는데 거리는 20km 정도지만 특별한 볼거리나 전망 좋은 해안도로는 없다.
여수시에 들어서면 소호요트경기장을 만나게 되고 바다를 내려다 보며 달려 소호항에 닿는다. 이곳에는 홍합 채취 작업이 한창이다. 바닷가를 따라 건물과 부두에는 컨베이어가 보이는데 배에서 홍합이나 수산물을 실어 올리는 장치다. 기계를 써서 홍합을 먼저 낱개로 떼어내고 아주머니들이 삼삼오오 모여 앉아 홍합을 까는 작업을 하고 계신다. 밖에서는 아이스박스에 담아 포장한 홍합을 트럭에 싣기에 바쁘다.
이곳에서 어선들이 주로 드나드는 국동항 근처 바닷가에 숙소를 잡았다. 저녁 먹을 식당을 숙소 주인에게 물어보니 맞은편 식당에 가서 서대회무침을 먹어보라고 한다. 갖은 야채와 채 썬 서대를 새콤달콤한 양념에 버무려 따끈한 밥에 비벼 먹는 맛을 제대로 표현하기란 힘들지만 누구에게나 권하고 싶은 맛이다.
다음날 이른 아침 수산시장 풍경을 구경해 보기로 했다. 여기저기 상인들의 분주한 발놀림과 가격 흥정 소리에 시장이 시끌벅적하다. 밤새 잡은 물고기를 뭍으로 올리면 바로 경매에 들어간다. 갈치나 조기, 아귀, 광어, 물메기가 제철인지 많이 보인다. 보통 크기보다 서너 배 큰 장어와 병어도 보인다. 평소 보지 못한 풍경이라 마냥 신기할 뿐이다. 빨간 고무장화를 신은 시장상인들의 발놀림은 분주하기만 하다.
[네이버 지식백과] 여수 상봉리~여수 국동항 - 여수 서쪽 해안에서 만난 분주한 아침시장 (해양관광정보포털 바다여행 : 자전거길 편, 한국어촌어항협회)
극동항
선원회관
대경도 대합실
극동항 수변 공원
극동항 수변공원 조행물
멋진 아열대식물도..
극동 수변공원 입구 조형물
여수 수산업 협동 조합
여수시 특산품전시판매장
119(여수 소방서)
영당지
돌산대교 밑을 진입하기 위해 ...
돌산대교
** 국도 17호선상에 있다. 폭 11.7m, 길이 450m로 1980년에 착공해 1984년에 완공했다.
전라남도 여수시 남산동과 돌산읍 우두리를 연결한 다리
여수항에 입항하는 대형선박을 위해 양쪽 해안에 높이 62m의 교각을 설치하여 직경 56~87㎜ 정도의 강철 케이블 28개로 교판 을 묶어 무게를 지탱하게 하는 특수공법으로 시공되었다.
특히 상부구조는 강상형 들보를 가진 3경간 연속교로 주탑은 A자형, 케이블 배치는 방사형이며 하부구조는 2기의 교각으로 되 어 있다. 교탑의 기초는 압축공기 케이슨 공법을 도입하여 해저암반층까지 침하시킨 대형 우물통을 기초로 한 철근 콘크리트 교 각 위에 세웠다. 다리가 개통되기 전에는 돌산도 주민들이 배를 타고 여수시내로 통행하는 불편을 겪었으나, 현재는 농산물 의 출하는 물론 학생·주민의 통행도 편리해졌다. 또한 차량운행비 절감과 통행시간 단축으로 관광객들의 교통편도 더욱
편리해졌다
돌산대교 아래 데크길...
이바구 경로당
여수 수산물 특화시장
남산3교
여수 수산시장
여수 연안여객선 터미널
여수항
돌산대교
***돌산대교***
*정의
전라남도 여수시 남산동과 전라남도 돌산읍 우두리를 연결하는 다리.
*명칭유래
돌산도를 연결하는 다리의 특성과 용도를 가장 잘 나타낼 수 있도록 ‘돌산대교’라고 이름 붙였다.
*제원
길이는 450m, 폭은 11.7m, 높이는 62m이다. 여수항에 입항하는 대형 선박을 위해 양쪽 해안에 높이 62m의 교각을 설치하였으며, 지름 56~87㎜ 정도의 강철 케이블 28개로 교판을 묶어 무게를 지탱하게 하는 특수 공법으로 시공되었다. 상부 구조는 강상형 들보를 가진 3경간 연속교로, 주탑은 A자형이고 케이블 배치는 방사형이며, 하부 구조는 2기의 철근 콘크리트 교각으로 되어 있다. 교각은 압축 공기 케이슨 공법을 도입하여 해저 암반층까지 침하시킨 우물통 공법을 사용하였다.
*건립경위
15,000여 명의 주민이 살고 있는 돌산도는 여수시와 아주 가까운 거리이면서도 섬이라는 지리적인 조건 때문에 주민들이 생활과 교육 전반에 반드시 선박을 이용해야만 했다. 이런 불편을 해소하기 위하여 돌산도와 육지를 잇는 교량을 건설하기로 하고, 1980년 착공하여 1984년 12월 15일 돌산대교가 준공되었다.
*변천
1984년 완공 당시 돌산대교 준공 기념식은 대통령까지 참석하는 큰 행사였다. 돌산대교의 완성으로 돌산공원이 조성되었으며, 돌산 지역의 무슬목해수욕장, 동백골해수욕장과 더불어 조용한 암자였던 향일암이 전국적인 일출 명소와 기도처로 알려지게 되어 여수 관광의 필수 코스가 되었다.
도로가 육지와 연결되면서 돌산 지역의 농산물 유통이 활발해졌으며, 돌산갓은 갓김치의 대명사로 명성을 떨치게 되었다. 2000년 10월부터는 8개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50여 가지의 기본 색상 연출이 가능한 경관 조명 시설을 설치하여 아름다운 장관을 보여주고 있다. 2019년 6월 고효율 LED경관조명등을 설치하고, 노후조명을 변경하여 새로운 경관을 연출하고 있다.
*현황
2016년부터 돌산대교 성능개선공사를 시작하여 2020년 12월 준공될 예정이다.
돌산대교의 동쪽 산과 해안을 중심으로 조성된 돌산공원 일대에는 횟집, 지역 특산품점, 기념품점 등이 있으며, 돌산도와 가막만 주변의 해상 관광을 즐길 수 있는 유람선 선착장이 있다. 임포, 향일암, 방죽포해수욕장, 무슬목유원지, 해양수산과학관 등을 연결하는 국도 17호선이 돌산대교를 경유하며, 주말이면 관광객을 비롯한 교통 이용객의 증가로 정체를 빚기도 한다. 전라남도 여수시 종화동과 전라남도 돌산읍 우두리 북쪽을 연결하는 거북선대교가 2012년 4월 개통되어 교통량이 많이 분산된 상태이다.
*참고문헌
출처
[네이버 지식백과] 돌산대교 [突山大橋] (한국향토문화전자대전)
거북선 대교/ 여수항
이순신장군 초상화
거북선 (당시 크기의 1:1)
거북선 내부 배치...
내부 후면에서 본 전경..
임진왜란 때 이순신장군이 사용한 전술비연 구비문학 설명서(상하사진)
이순장군의 전술 신호 연
여수 개항 100주년 기념 조형물
여수항
*** 여수항***
*정의
전라남도 여수시 여서동에 위치하고 있는 항구.
*개설
여수항은 해상전략기지에 자리하고 있으며, 연안여객선터미널과 화물부두가 같이 운영되고 있다.
*형성 및 변천
여수항은 1923년 6월에 개항하여 1967년 3월에 제1종항으로 지정되었고. 1991년 10월에 무역항으로 지정되었다. 1919년여수를 기점으로 순천을 경유하여 전라남도 남해안의 곡창지대를 종단하여 광주에 이르는 철도가 부설되면서 항구 공사가 시작되었는데, 항구의 건설이 완성되면서 외항도 편입되었다. 그 뒤 1931년 2월여수∼시모노세키(下關) 간에 연락선을 취항시켰다.
*현황
2009년 현재 주요 항만시설은 안벽 991m, 잔교가 6기, 물양장은 2,334m, 방파제는 2,016m이고, 방파제의 높이는 동쪽 5.67m, 서쪽 5.29m, 북쪽 2.2m이다. 접안능력은 8척으로 연간 하역능력은 303만 8,000톤이다. 정기 여객선 항로는 여수∼부산간을 포함하여 5개가 개설되어 있다.
2009년의 전체 입출항 선박은 1만 2,942척이며 총톤수는 8,049만 8,319톤에 달한다. 그 가운데 외항선은 3,488척에 7,660만 7,762톤이고, 내항선은 9,454척에 389만 557톤이다. 외항선의 입항 척수는 1,744척이고 총톤수는 3,838만 6,779톤이며, 일본을 제외한 동아시아에서 입항한 선박이 1,307척에 2,759만 8,514톤으로 가장 비중이 크다. 그 다음으로 일본에서 입항한 선박이 260척에 288만 8,013톤, 유럽에서 입항한 선박이 33척에 195만 3,065톤, 북미에서 입항한 선박이 46척에 179만 6,784톤이다.
외항선의 출항선은 1,744척이고 총톤수는 3,822만 983톤이며, 일본을 제외한 동아시아로 출항한 선박이 768척에 944만 3,030톤으로 가장 많다. 그 다음으로 동남아시아로 출항한 선박이 199척에 781만 8,854톤, 대양주로 출항한 선박이 159척에 776만 729톤, 북미로 출항한 선박이 98척에 344만 8,183톤이다.
2009년의 입출항 화물물동량 처리실적은 모두 827만 2,987톤으로 입항 물동량이 196만 7,049톤이고 출항 물동량은 630만 5,938톤이다. 품목별 화물은 원유 및 석유가 600만 4,764톤으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그 뒤를 이어 석유정제품 126만 5,790톤, 플라스틱 및 고무제품 46만 1,064톤, 화학공업생산품 36만 6,209톤 등이다.
2009년에 연안으로 입출항한 선박 및 화물량은 다음과 같다. 입항 척수는 모두 4,727척이고 입항 톤수는 194만 3,211톤이다. 출항 척수는 4,727척이고 출항 톤수는 194만 7,346톤이다. 연안입출항 물동량은 91만 7,157톤으로, 입항화물이 87만 5,655톤이고 출항화물은 4만 1,502톤이다.
일반부두 제1부두는 무연탄과 시멘트를 취급하고, 제2부두는 잡화, 제3부두는 시멘트·PVC 레진·컨테이너 등을 주로 취급하고 있다.
참고문헌
[네이버 지식백과] 여수항 [麗水港] (한국민족문화대백과, 한국학중앙연구원)
조개모양의 조형물
해양공원입구 버스 정류장
여수 수상 케이불카
거북선 대교와 케이불카
거북선 대교
***거북선 대교***
*개요
거북선대교는 화려한 경관 조명을 갖춘 명품 연륙교로 여수시내와 돌산도를 연결하는 다리이다. 거북선대교는 콘크리트 사장교 형식으로 돌산읍 우두리에서 주삼동까지 총 연장 17km(4차로)로 개설된 도로로, 국도대체 우회 도로 사업의 한 구간이다. 거북선대교의 아래에는 하멜등대, 하멜기념관과 해양공원이 자리 잡고 있고 자산공원과 고소동 천사벽화골목, 여수 해상 케이블카에서 바라보는 거북선대교의 전망과 야경은 매우 아름답다. (출처 : 여수 문화관광 홈페이지)
[네이버 지식백과] 거북선대교 (대한민국 구석구석, 한국관광공사)
여수 해양공원(남파랑길55코스 안내 간판) 55코스 시정 54코스 종점
(이곳에는 이간판이 없음: 선소대교염 장도앞에 위치: 퍼옴)
거북선대교
*거북선 대교
전라남도 여수시 종화동과 돌산읍 우두리를 잇는 연륙교.
거북선대교의 교량 길이는 744m, 너비는 17.0m이다. 각과 교각 사이 거리를 나타내는 경간장의 최대 길이는 230m, 터널 490m, 접속 도로 706m 등 총 1.94㎞이며, 43.2톤이 통과할 수 있는 1등 교량이다. 상부 구조는 국내에서 처음 도입되는 해상
콘크리트 사장교 형식으로 건설되었다.
건립 경위는 2012여수세계박람회 개최를 대비하여 시가지 교통량 분산을 위해 2005년 8월 착공하여 2012년 4월 12일
임시개통하였으며, 2012년 6월에 정식개통하였다.
현황은 거북선대교 주변에 여수 지역의 주요 관광지가 모여 있어 시티 투어의 중요한 루트가 된다. 거북선대교를 사이에 두고
육지 쪽으로는 오동도와 아쿠아플라넷 여수, 2012여수세계박람회장, 여수해양공원과 이순신광장, 고소동 1004 벽화마을,
진남관 등이 자리해 있고, 돌산공원과 자산공원을 잇는 여수해상케이블카가 거북선대교 바로 옆을 지나가 색다른 광경을
보여 준여준다.
종표마을 표지석
돌산대교2.7키로, 하멜등대0.2키로 이정목
하멜 등대
하멜 전시관
**하멜 표류기'로 잘 알려진 네덜란드 하멜 일행의 제주도 표착을 시작으로 여수에서 3년 6개월 간의 삶과 흔적을 모아 그들이 떠난 역사적인 장소에 하멜 전시관을 건립하였다.고 한다.
- 출처 : 여수시청
하멜의 회상(거처온 길)
거북선 대교 아래(음식거리: 포차)를 통과 후 케이카 승선장으로..
거북선대교 아래 계단으로 오름...
해상 케이불모습
거북선 대교의 모습
거북선교교와 연결된느 터널(자산터널)
이곳(자산공원)에는 아직 단풍이...
여수항 해상교통 관제 센터
호국참전유공자 기념탑
여수항 해상교통 관제 센터
이순장군 동상
아직 단풍이 제철이내요
전망대족으로 내려 가고,,,
자산공원 전망대
전망대에서본 오동도와 서방파제
전망대에서 본 한려 수도
오동도 입구.. (서방방파제)
*** 오동도***
*정의
전라남도 여수시 수정동에 있는 섬.
*명칭유래
멀리서 보면 지형의 생김새가 오동잎처럼 보이고 옛날에는 오동나무가 빽빽이 있어 오동도라 불리었으며, 한 때는 충무공 이순신 장군이 이 섬에 대나무를 심게 한 뒤 대나무가 번성하자 죽도(竹島)라 불렀다고 한다. 옛날에는 대섬이라고 불렀는데 오동도의 이름으로 불러지게 된 것은 조선 후기부터였다.
대섬이란 이름은 해안지방의 마을 앞바다에 있는 섬을 대섬이라고 했는데, 이는 대나무가 많은 섬이란 의미가 아니라 대나무의 대도 똑같은 모양이 연달아 이어져 있는 모양에서 대나무가 되었다. 대섬이란 뜻도 육지 가까이에 대어 있기 때문에 대섬이라 부르게 되었다.
*자연환경
완만한 경사의 구릉성산지로 이루어져 있으며, 해안은 암석해안으로 높은 해식애가 발달해 있고, 해안 암벽에는 해식동과 풍화혈(風化穴), 해식아치가 곳곳에 있다. 지질은 중생대 백악기 화성암인 중성화산암류가 대부분을 차지하며, 토양은 신생대 제4기 과거 고온 다습한 기후 환경에서 만들어진 적색토가 넓게 분포한다. 주요 식생은 동백나무·신이대·참식나무·팽나무·후박나무 등 193종의 난대성 식물이 자생하고 있다. 기후는 대체로 온화하고 비가 많이 내린다.
*현황
여수시 동쪽에 위치한 신항(新港) 부두에서 1㎞거리에 있다. 섬 전체를 덮고 있는 3,000여 그루 동백나무는 이르면 10월부터 한두 송이씩 꽃이 피기 시작하기 때문에 한 겨울에도 붉은 꽃을 볼 수 있다. 그리고 2월 중순 경에는 약 30% 정도 개화되다가 3월 중순 경이 되어야 절정을 이룬다. 섬 전체에 거미줄처럼 뻗어 있는 탐방로는 연인들의 데이트 코스로 인기가 높고, 종합상가 횟집에서는 인근 남해바다에서 갓 잡아 올린 싱싱한 생선을 맛볼 수 있다.
오동도 입구에서 들어가는 교통수단으로는 도보로 가거나 동백열차를 비롯해 유람선, 모터보트 등도 있다. 유람선과 모터보트는 오동도 입구 선착장에서 출발해 오동 일대 해안의 아름다운 풍광과 병풍바위, 용굴·지붕바위·해식아치 등을 감상할 수 있다. 또한, 돌산대교와 향일암을 다니는 유람선도 있다. 오동도를 연결하는 다리는 1935년 일제강점기에 길이 768m, 너비 7m의 방파제가 3년에 걸쳐 완공되어 섬에 이르는 통로를 겸하고 있다.
1996년부터 관광객에게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동백열차를 운행하기 시작했고, 1998년에 오동도 관광식물원이 문을 열었으며, 2002년에는 오동도를 걷고 싶은 맨발공원이 만들어졌다. 한려해상국립공원의 일부를 이루며, 섬 전체가 난대림 특히, 신이대·동백나무 등이 무성하고, 남동 해안은 높은 해식애로 둘려 있는 아름다운 경승지이다. 2005년 관광 식물원 자리에 식물원을 철거하고 음악분수대가 만들어져 있어 관광객의 호응을 얻고 있으며, 2011년 여수시는 오동도 산책로에 깔려있던 기존 콘크리트 구조물을 모두 걷어내고, 인공 황톳길로 이루어진 웰빙 트레킹코스를 조성하였으며, 2021년 동백숲무장애길을 조성하였으며, 같은 해 10월 여순사건특별법 제정에 맞춰 오동도 내에 여순사건 기념관을 조성하여 개관하였다.
오동도는 한려해상국립공원의 일부를 이루며, 섬 전체가 난대림 특히, 신이대·동백나무 등이 무성하고, 남동 해안은 높은 해식애로 둘려 있는 아름다운 경승지이다. 교통은 여수 중심지에서 국도 17호선을 이용하거나, 여수엑스포역에서는 1.2㎞, 여수공항에서는 19.7㎞ 지점에 있다.
*참고문헌
[네이버 지식백과] 오동도 [梧桐島] (한국향토문화전자대전)
여수신항 일대
여수신항과 박람회장
서방파제 모습
오동도 숱길
오동도 등대
등대내부(일부)
등대에서 본 전경들
유람선
여수 엑스포 장
엑스포장 전경
15시23분...여수 엑스포역... 79.62키로미터
이곳에서 오늘답사를 끝내고 화장실에서 옷갈아 입고 나오니 시간이 너무많이 남는다(예약18시03분 기차)
앞차를 확인하니 다 매진이다 이제 기다리는 수 박에 없다. 안내소에서 폰 충전하다가16시 40분경에 기차 시간확인하는
16시46분차가(10분전에는 없음) 자리가 있어 얼른 매표소에 가서 기차표를 16시46분 기차로 교환하고
탑승 행신역으로 복귀(20시44분도착) 경의선 3호선 타고 집으로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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