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본 따지기’로 사랑을 잃어 버렸다
정치권은 나라가 망해도 분쟁한다
참으로 한심하다
인간 쓰레기들이 판을 치는 한국 정치는 정치가 아니다
먼저 나라와 국민을 생각하라
하늘의 소리, 자연의 소리, 국민의 소리를 들어라
하나님의 형상으로 태어난 소중하고, 존귀하고, 존엄한 존재
사람이 가장 존귀한 존재이다. 惟人最貴
유일 무일한 존재로 ‘唯我獨尊’의 존재이다
사람이 곧 하늘이다 人乃天
천하보다 귀한 생명,
가장 귀한 사람의 생명은 소중히 여겨야한다
하나님의 형상으로 태어난 사람이 어찌 아무렇게 살 수 있는가?
참아는 것은 사랑하는 것이다
사랑은 진실하게, 아름답게, 보람있게 살게 한다
봄 처럼 따뜻하고,
여름 처럼 열정적이며,
가을 처럼 아름답게 물들고,
겨울 처럼 포근하게,
사랑과 섬김을 실천하는 것이, 사랑이네
긍정의 학문 명리학을 바탕으로,
근심 과 걱정을 해결하는 곳이 사랑이다.
힘들고 지칠 때 길잡이가 되어 준다
"사랑은 아름다운 것이다.
사랑은 일상을 위한, 일상에 의한, 일상의 '삶'에 있다"
"행복은 특별한 것이 아니다.
행복은 일상을 위한, 일상에 의한, 일상의 '삶'에 있다"
알면 보인다
사랑하면 알게 되고,
알면 보이고,
보이면 생각하고,
생각하면 바르게 말하고,
바르게 행동한다.
행복한 환한 미소를 짓는다
아름답다
서로 사랑하라 Love each other
참 진리는 사랑하는 것이다
자신의 삶을 날마자 묻는 것이다
진리가 너를 자유케 하리라
예수는“서로 사랑하라” (Love each other) (愛)
석존은 “너 자신을 불로 삼고 너 자신에게 의지하라 (自燈明 法燈明, 自歸依 法歸依)”
慈悲
공자는 “一以貫之 忠恕”나의 도는 하나 忠恕니라(仁) 仁義와 德
子曰 由 誨女知之乎. 知之爲知之 不知爲不知 是知也
자왈 유 회여지지호. 지지위지지 부지위부지 시지야
『논어論語 ․ 위정爲政』
공자께서 말씀하시었다
“유야! 내 너에게 안다고 하는 것을 가르쳐 주겠다.
아는 것을 안다 하고, 모르는 것을 모른다 하는 것,
이것이 곧 아는 것이다.”
소크라데스“너 자신을 알라” 存養, 사랑이다
첫째로 진실하게 사는 것이요,
둘째로 아름답게 사는 것이요,
셋째로 보람 있게 사는 것이다.
내가 아는 유일한 것은 내가 아무것도 모른다는 것이다, 소크라테스
너 자신을 알라! 아폴론 신전에 이런 말 새겨져 있다.
데카르트는“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
“의심하는 것은 사유하는 것이요, 사유하는 것은 존재하는 것이다.”
“무지를 아는 것 자체가 위대한 앎이다.”
“내가 아는 유일한 것은 내가 아무것도 모른다는 것이다.” 데카르트, 루터
워런 버핏‘마음이 요동칠 때까지 책을 읽어라!’
빌게이츠 ‘늘 책을 읽어 새롭게 하라’
잡스‘항상 갈망하고, 끝없이 배워라!’
Always yearn for and learn endlessly!
허준이‘자신에게 친절하라’自尊心, 存養
학문의 즐거움은 깊이 생각하는 힘과 창조의 기쁨을 배우는 것이다
‘소박한 마음으로 돌아가서 다시 깊게 생각하라' 소심심고(素心深考)
나는 커서 어떻게 살까, 오래된 질문을 오늘부터의 매일이 대답해줍시다.
펠레“사랑하고, 사랑하고, 또 사랑하라. 영원히~~~”
서로 사랑하라
세상에서 그 무엇보다 소중한 존재는 나 자신이다.
나 자신의 소중함을 알고 나를 위해 최선을 다하면서 사는 삶이
바로 나다운 삶이고, 아름다운 삶이고, 삶의 꽃을 피우는 것이다
진실을 날마다 배우라.
하늘 우러러 한 점 부끄럼 없기를,.... 仰不愧於天 俯不怍於人 맹자, 윤동주
날마다 배우고 익히니 즐겁지 아니한가 學而時習之면 不亦說乎아 Learn is Love 공자
인간 만사 마음에 달려 있다.
참된 삶은 사랑이다.
사랑을 알게 한 것은 책이고, 공부이다
늘 묻는 자세로 주위를 살펴라?
삶이 무엇인가? 묻는 것이다
자세히 따져 물어라 審問
넓게 배우고 博學, 자세히 따져 물어라 審問
교육이란 무엇인가?
무엇을 먼저 교육할 것인가?
무엇을 먼저 배워야 하는가?
배움은 즐기고 모르면 묻는 것이다
三人行必有我師焉. 擇其善者而從之, 其不善者而改之 논어 술이
묻는 것이 부끄러움이 아니고, 배움이다. 不恥下問
간절히 묻고 내 자신에서부터 미루어 생각하라 切問近思
아랫사람에게 물어도 부끄럽지 않다
즉 모르는 것이 있으면. 자신보다 못한 사람에게도 기꺼이 물어본다.
인간 최대의 승리는 내가 나를 이기는 것이다.
不恥下問 아랫사람에게 물어도 부끄럽지 않다
배움은 審問이다
학습은 질문의 눈을 뜨게 하는 것이다
삶은 질문의 눈을 뜨게 하는 것이다
서로 사랑하라
진실을 날마다 배우라.
하늘 우러러 한 점 부끄럼 없기를,.... 仰不愧於天 俯不怍於人 맹자, 윤동주
學而時習之면 不亦說乎아 Learn is Love
인간 만사 마음에 달려 있다.
참된 삶은 사랑이다.
사랑을 알게 한 것은 책이다
소중한 삶은 배움에 있다
진심을 담아 진실하게 물어라?
사람을 진정으로 대하라? (仁)
진심을 담아 정성을 다하는가? 仁 忠恕
참 된 마음으로 정성을 다해 진심을 다는가? (忠 天道))
항상 남을 먼저 생각하며, 섬기고, 사랑하는가? (恕 人道)
내 삶의 주인인가?(隨處作主)
내가 딛고 선 자리는 참된가? (立處皆眞)
소중한 삶은 배움에 있다.
내가 받고자 하는 대로 상대방을 대접하는 것이 아니라,
易地思之로 먼저 내가 상대를 섬기는 것이다.
진심을 담아 정성을 다해 겸손하게 섬긴다.
함께 어울리는 것이다
겸손할 때 감탄합니다.
감사가 넘친다.
진심을 담아 정성을 다한다.
인(仁)의 마음가짐으로 아름다운 삶을 산다.
천상천하에 가장 존귀한 존재이다. 惟人最貴 )
자신을 사랑하라
“너 자신을 불로 삼고 너 자신에게 의지하라 (自燈明 法燈明, 自歸依 法歸依)”
‘자신에게 친절하라’自尊心, 存養
‘자신에 예의를 다하라’
‘너 자신을 알아라’ 소크라테스
‘내가 아는 유일한 것은, 내가 모른다는 사실이다. 소크라데스, 데카르트, 루터
‘진실한 마음을 자신에게 선물하라’
자신을 사랑하면
인간이면 자연의 無情說法을 듣고,
지금하고 있는 일이 옳은지 6경에 비추어 진진하게 물어라
明鏡(깨끗한 마음, 양심에 비추어 부끄럼 없는가?),
物鏡(탐진치는 없는가?),
心鏡(부끄럼 없는가?),
史鏡(역사에 어근 나지 않는가?)
業鏡(윤리에 어근 나지 않는가?)
天鏡(하늘의 도에 어근 나지 않는가?)
날마다 6경에 비추어 자신에게 진진하게 물어라
하루하루 인생을 산다는 건 낯선 길이든 낯익은 길이든 길을 걷는다는 것이다.
내 앞에 깡그리 길이 사라지는 날, 나의 인생도 사라질 것이다.
누군가에게 길이 있다는 건 그의 인생이 아직도 진행형이란 것을 말해 준다.
길은 사랑이고 희망이고 미래이고 설렘이다.
주어진 길을 아끼고 사랑할 일이다.
나태주 산문집 『사랑에 답함』 중에서.
소크라테스의 변명
‘나는 죽으로 가고, 여러분은 살러 가야 합니다.
그러나 우리 중에서 어느 쪽이 더 나은 운명을 향해 가는지는
신 말고는 아무도 모릅니다.’
‘아마도 그들은 아는 척하는 자신들이지
사실은 아는 것이 아무것도 없다는
진실을 인정하고 싶지 않은 것이겠지요’
사람은 모든 결과를‘ 때문에’라고 변명하다
탓 하지 마라
척, 체 하면서 자신을 옹호한다
조선은 체면, 스승이 누군지, 자란 곳이 어디인지, 혈통, 사상, 근본 따위로 편을 가른다
‘상복을 몇 년간 입느냐’(예송논쟁),
‘인성(人性)과 물성(物性)이 같냐 다르냐’(호락논쟁),
‘서애 류성룡과 학봉 김성일 중 누가 서열이 높으냐’(병호시비)
공허한 입씨름만 거듭했다
나와 상관없는 일을 부질없이 시비
시비선악이란 명확히 구분되는 것도 아니라서 본인의 입장에서만 판단할 건 또한 아니다.
사대, 친일, 진보, 보수, 훈구, 신진 편을 갈라 죽기 살기로 시비만하는 곳이었다
일본에 나라를 빼앗겼는지 돌아보고 다시는 그리 되지 않도록 해야죠.
이조 말기에도 서로 물고 뜯고 하다가 외침을 당한 거예요.”
뿌리 깊은 '줄 세우기'
유교의 본토 중국에서 지행합일(知行合一)을 강조하는 양명학,
합리적 분석을 강조하는 고증학이 교차하며 근대적 사유가 싹을 틔우고,
변방 일본에서 오규 소라이(荻生徠)가 공맹(孔孟)의 가르침에 근본적인 의문을 제기할 때
조선에선 이미 수백 년 전 유행이 끝난 성리학에만 매몰됐다.
사회 엘리트가 총력을 기울여 유학에 ‘올인’했던 조선에서
학습의 결실이 이처럼 초라한 이유는 무엇일까.
그리고 이처럼 부실한 기초라는 부끄러운 실상은 허례허식에 대한 집착과 편 가르기,
줄 세우기로 가렸다.
노론, 소론, 벽파, 시파, 완론, 준론 식으로 집권층의 패거리는 세분돼 갔다.
이렇게 너와 나를 가르는 기준은 ‘근본 따지기’였다.
실력과 내용보다는 핏줄이 중요했고 부모가 누군지,
스승이 누군지, 자란 곳이 어디인지, 혈통, 사상, 근본 따위가 우선시됐다.
수험생 시절부터 ‘서연고, 서성한 중경외시…’로 시작해
(서울,연세,고려, 서강, 성균, 한양, 중앙, 경희, 외국어, 시립,...
건국, 동국, 홍익, 숙명, 국민, 숭실, 세종, 단국, 이화, 성심,....)
‘협수용강, 을평성대’까지 줄줄 읊으며 서열화를 체계화하는 시대에
(협성대, 수원대, 용인대, 강남대, 을지대, 평택대, 성결대, 대진대,
성별, 지역, 학벌, 나이 같은 것을 보지 않고서)
중소기업은 아무리 기술력이 뛰어나도 일할 사람 구하기가 녹록잖다.
한 중견기업 대표는
“어차피 편하게 돈 벌려고 공부하는 것인데 많이 배운 학생이 중소기업에 오겠냐”
학교 불문·전공 불문으로 신입직원을 뽑는 이유를 자조적으로 설명했다.
연일 ‘못난이 경쟁’에 여념이 없는 정치권도 ‘근본 따지기’에
둘째가라면 서러워할 동네다.
상도동계와 동교동계, 친노와 반노, 친이와 친박, 친문을 거쳐
오늘날에도 법조인이 주류를 이룬 여당,
운동권이 실권을 거머쥔 야당에선 수시로 뿌리를 드러내는 선명성 경쟁이 벌어진다.
소위 성골·진골 운동권과 검찰 내 요직을 독식했던 엘리트 검사들은
‘친명’, ‘개딸’과 ‘윤핵관’, ‘찐윤’으로 이어졌다.
한국 현대사 80년은 원한과 복수로 나라는 망했다
척, 채로 본질은 없고 껍질만 가득하다.
없으면서 있는 척, 알지 못하면서 아는 척, 잘나지도 못하면서 잘난 척
잘난 척, 멋진 척, 똑똑한 척
멋진 척, 공감하는 척, 세상 착한 척
척척척하는 놈들이 뒤통수는 젤 먼저 때리더라구요.
니들 감성팔이는 믿을 게 아니란 걸 진작에 알고 있어요.
그리곤 기업 경영 환경 개선이나 복지 개선 같은 본질적인 문제는 도외시한 채
그들만의 ‘험지’와 ‘꽃길’을 논한다.
1등, 근본을 따지지 말라
소위 ‘근본’을 앞세워 분류하고, 구별 짓는 것으로는
1등부터 꼴등까지 순서를 정할 수 있을지는 몰라도 경쟁의 질을 높일 수는 없다.
‘일등’은 나올 수 있어도 ‘일류’는 나올 수 없는 구도다.
의대정원 문제로 잘먹고 잘사는 의사놈들이 밥그릇 지키기
자유민주주의를 망친 운동권, 썩은 정치꾼, 민주화, 가짜 유공자, 가짜 종교지도자
가짜 언론, 사회단체, 노조, 전교조, 성공회, 정의 사제 구현단 등 좌빨들이다
가짜 유공자 양성하여 국민의 혈세를 낭비하였다
그 속에서는 제아무리 잘해봐야 도토리 키재기다.
한국은 이미 선진국이 됐다고 흔히 얘기한다.
하지만 진정한 도약은 대대적인 사고의 전환 없이는 불가능하다.
지금이라도 시각을 바꿔,
'일등'보다 '일류' 늘려야
기본과 정석을 알게 하라
주전자 정신을 심어라
주인 정신
전문가 정신
지긍심 갖기로 자신을 바르게하라(부끄럼을 알게하라 恥)
저마다의 분야에서 경력과 전문성을 쌓으며
묵묵하게 기초를 갈고 닦는 기업과 개인을 주목해야 한다.
‘근본’을 따질 게 아니라 ‘기본’을 제대로 갖춰야 할 때다.
‘인간을 존엄하게, 진실을 온누리에’
대통령을 지냈으면 하늘 우러러 한점 부끄럼 없이 살아라. 仰不愧於天 俯不怍於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