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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7월 20일, 일요일 흐림
광주첨단산악회 제818차(년26차) 정기산행 : 장흥 천관산 연대봉 723m
일시 : 2025년 07월 20일 07시 00분
산행코스 : 장천재-전망바위-양근암-봉황봉-정원암-연대봉-불영봉-천관문학관(7.0km, 4시간45분)
함께한이 : 광주첨단산악회 27명의 회원들과 함께
오늘은 함양 남덕유산이 기획되어 있는 날, 그런데 지난 주에 엄청나게 내린 폭우의 영향으로 남덕유산은 산행
통제가 되어버려 긴급히 장흥 천관산으로 바꿔 산행을 진행한다. 장천재에서 시작하여 양근암 방향으로 발걸음
을 옮겨가는데, 비가 온 뒤의 후텁지근한 날, 습도가 아주 높아 한걸음씩 옮길때 마다 땀이 비오듯 흘러내린다.
첫번째 작은 바위 조망터에 오르니 바람이 제법 불어주어 시원함을 느끼며 막걸리 한 잔으로 목을 축이고, 작은
통천문을 만들고 있는 바윗덩이에 올라서면 두번째 바위전망대로써 바람이 시원하게 불어주어 땀을 식혀주며
주변 조망터로써 너무나도 좋은 곳, 이곳에서 놀다가 그냥 하산을 하고 싶다. 약 20분 정도를 놀다가 떨어지지
않는 발걸음을 옮겨가고, 양근암을 지나 조망터에 올라서니 장흥 삼산방조제에 있는 정남진전망대가 내려다 보
인다. 아름다운 바위 정원암을 감상하고 올라서면 훤히 트이는 조망인데, 안개가 방해를 하여 답답한 조망이다.
드디어 천관산 연대봉 정상에 도착하여 인증을 하고, 불영봉 방향으로 하산을 시작한다. 비교적 부드러운 하산
길이 이어지고, 불영봉에 도착하면 신비스러운 기암들이 널려있어 만물상을 방불케 한다. 아기자기하고 신기하
기만 한 불영봉의 바윗덩이들을 실컷 감상하고, 천관문학관 주차장에 도착하며 땀을 너무나도 많이 흘려 힘들
었던 천관산 산행을 마무리한다. 주차장 바로 옆에 있는 계곡에서 시원스런 폭포수를 맞으며 알탕을 실컷 즐겨
본다. 화순 오리한국별관으로 이동하여 뒤풀이식사가 이어지고, 삼인산님의 정기산행 200회 전설(傳說) 등극 축
하 시상식을 거행하며 오늘의 장흥 천관산 산행을 모두 마무리한다.
| 산행일시 | 2025년 7월 20일(일요일) 07시00분 | ||||||
| 산행코스 | A코스 | 장천재-선인봉-환희대-연대봉-불영봉-천관문학관(약8.5km, 4시간30분) | |||||
| B코스 | 장천재-양근암-연대봉-불영봉-천관문학관(약7.0km, 4시간30분) | ||||||
| 산행경비 | 금45,000원(목욕비 별도) , (산행경비는 차량탑승후 거출합니다.) | ||||||
| 차량경유 | 백운동(남광주농협건너편) | 건강관리협회 | 문예후문 | ||||
| 06:20 | 06:30 | 06:55 | |||||
| 광주국립박물관 입구 | 양산동뉴스타정형외과 | 첨단우체국앞 | |||||
| 06:40 | 06:50 | 07:00 | |||||
| ◈ 산행신청시 좌석번호와 승차장소를 표기해주세요 | |||||||
| 최종출발 | ◈ 첨단우체국 입구(하차는 세종서점앞) 07시00분 | ||||||
| 준비물 | ◈ 간식, 점심도시락, 상비약, 충분한식수, 목욕준비물, 동절기:아이젠,방한복 | ||||||
| 차량 이동시간 | ◈약1시간50분 (편도,휴게소 휴식시간포함,120km) *A,B코스 들머리: 천관산도립공원 주차장 *A, B코스 날머리:천관문학관 | ||||||
| 임원 연락처 | 회 장 | 행복한동행 | 010-5670-8621 | ||||
| 산행이사 | 일 산 | 010-4677-7675 | |||||
| 산행팀장 | 차카게 | 010-9603-1496 | 빅보스 | 010-3641-6841 | |||
| 알초롱 | . | ||||||
| 총무이사 | 하늘땅 | 010-9603-7766 | |||||
| 총무팀장 | 봉 남 | . | . | ||||
| 마르띠노 | 010-7610-0388 | 프리웨이 | . | ||||
장흥 천관산[ Cheongwansan Mountain, Jangheung , 長興 天冠山 ]
전라남도 장흥군 관산읍과 대덕읍 경계에 있는 산으로 높이는 727.3m이다. 천풍산(天風山), 지제산(支提山)이
라 불리기도 한다. 지리산·월출산·내장산·내변산과 함께 호남지방의 5대 명산 가운데 하나이다. 수십 개의 봉우
리가 하늘을 찌를듯이 솟아있는 것이 마치 천자(天子)의 면류관과 같아 천관산이라는 이름이 생겼으며, 신라 김
유신(金庾信)과 사랑한 천관녀(天官女)가 숨어 살았다는 전설이 전해온다. 과거에는 천관산 내에 89개의 암자
가 있었다고 전해지지만, 지금은 천관사와 탑산사만 남아있다. 산 정상 주변에는 당암(堂巖)·고암(鼓巖)·사자암
(獅子巖)·상적암(上積巖) 등의 기암괴석들이 이어져 있으며, 몇몇 봉우리에서는 다도해 경관을 볼 수 있다. 봄에
는 진달래와 동백꽃이 붉게 물들고, 가을에는 산의 능선이 억새로 뒤덮혀 관광객이 많이 찾는다. 천관산 연대봉
에는 고려 의종 때 세워진 봉수대가 있는데 이는 조선시대 때까지 주요한 통신수단으로 이용되었다. 산등성
과 정상 부근을 중심으로 분포하는 기암괴석 등의 화강암 지형경관, 억새군락 등의 식생경관, 정상부에서 조망
할 수 있는 다도해 경관 등 다양한 경관이 탁월하게 연출되어 경관적 가치를 지니며, 백제·고려와 조선 초기
에 이르기까지 일대 행정구역의 중심이 되는 산으로서 국가 치제를 지내거나 봉수를 설치해 국방의 요충지로
활용되어 역사적 가치를 갖는다. 이러한 이유로 1998년 10월 13일 도립공원으로 지정되었으며, 2021년 3월
8일 명승으로 지정되었다.
[네이버 지식백과] 장흥 천관산 [Cheongwansan Mountain, Jangheung, 長興 天冠山] (두산백과 두피디아)
장천재주차장에서 시작하여 연대봉 불영봉 천관문학관으로 하산하는 코스,
그런데 무슨 이유인지 연대봉에서부터 GPS가 끊겨 트랙이 아주 엉망이 되어버렸군요.
약 7km에 4시간 45분이 소요되었습니다.
산행고도 또한 아주 엉망이 되어버렸고
트랭글로 본 오늘의 산행정보
장흥 천관산 주변지도
장흥 천관산 지도
광주에서 7시에 출발하여 약 1시간 50분 만에
천관산도립공원주차장에 도착하여 준비운동 실시하고
오늘은 첨단산악회의 기쁜 날, 삼인산님이 정기산행 200회를 달성하여 전설(傳說)에
등극하는 날로써 당초 계획은 함양 남덕유산 산행이었는데 지난 주에 너무나도
많이 내렸던 폭우 때문에 산행통제가 되어 급히 장흥 천관산으로 바꿔 진행합니다.
삼인산님 정기산행 200회 전설(傳說)산행을 축하합니다.
광주첨단산악회 2025.07.20. -장흥 천관산-
오늘은 27명의 첨단산악회 회원들이 함께 축하를 해주며 산행을 시작합니다.
천관산 안내도를 바라보며 오늘 걸을 길을 가늠해보고
호남의 5대 명산 천관산 등산 안내도
호남제일 지제영산 표석에서
바이칼님, 알초롱님, 체리체리님, 장미님, 원츄리님, 해피님, 봉남님
오랜만에 나오신 인천님도 흔적을 남기고
넓은 공원에는 어렸을 적 추억이 새록새록~
습도가 아주 높은 오늘, 한 걸음 옮길 때마다 땀이 주르륵 흐르고
양근암코스 3.2km 방향으로 좌회전하여 진행합니다.
어제까지 비가 많이 왔던지라 계곡은 시원스런 폭포수를 만들고
어랏? 왜 장천재가 나오지? 양근암으로 올라야 하는데 계곡따라 올라오다 보니
잠깐 방심한 틈에 금강굴가는 코스를 걷고 있군요. 다시 뒤로 돌아가기로 합니다. ㅎㅎ
아치형 다리에서 계곡을 배경으로 흔적을 남기고~ 체리체리님과 장미님
아치형 도화교에서 인천님
도화교에서 조박사님
마오타이님, 해피재무팀장님, 행복한동행회장님, 봉남총무팀장님
동하고문도 도화교에서 시원스런 계곡을 배경으로 흔적을 남기고
이승기길 연대봉 2.7km 방향으로 새로이 산행을 시작합니다. ㅎㅎ
땀을 비오듯 쏟아내며 첫번째 바위전망대에 도착,
막걸리 한 잔으로 목을 축이며 한참을 쉬어가고
거대한 바윗덩이가 갈 길을 막아서는군요.
거대한 바윗덩이는 신비하게도 작은 통천문을 만들고
체리체리고문님
작은 통천문에서 인천님
동하고문도 흔적을 남기고
작은 통천문의 거대한 바윗덩이를 올라서며
나타나는 그림은 악어가 먹이를 먹고 있는 모습~
작은 통천문의 거대한 바윗덩이를 올라서면 두번째 바위전망대로써
고고한 명품소나무 한 그루가 멋진 자태를 드리우며,
시원한 바람이 불어주어 땀을 식혀주며 사람 살 것 같습니다.
안개 자욱한 바위 전망대에서 체리체리고문님
인천님도 편히 앉아 바람을 즐기고
동하고문도 멋진 곳에 걸터앉아 봅니다.
명품소나무에서 체리체리고문님
체리체리고문님
동하고문은 이미 땀으로 흠뻑 젖어버렸지요.
멋진 바위를 배경으로 조박사님
명품소나무 아래에서 조박사님
아이고~ 나 죽것네~~ 장미님
뒤늦게 올라와서 그대로 퍼져 드러눕는군요.
습도가 높아 더위가 장난이 아닌 오늘, 모두가 힘들어 합니다.
앗~ 무슨 시추에이션?
심폐소생술을 하고 있는데 웃고 있기는~~~ㅎㅎㅎ
마오타이님도 엄청 힘들어하며 올라왔고~
바위전망대에는 시원한 바람이 불어주어 한참을 쉬어갑니다.
조박사님, 체리체리고문님, 봉남총무팀장님, 동하고문, 인천님, 마오타이님
멋진 포즈로 명품소나무를 즐기며~ 봉남총무팀장님
심폐소생술로 살아났군요.~ 장미님
인천님도 오랜만에 함께 하며 즐겁습니다.
시원한 바람에 행복을 느끼며~ 봉남총무팀장님
봉남총무팀장님, 장미님, 체리체리고문님, 마오타이님, 인천님, 조박사님
봉남총무팀장님, 장미님, 체리체리고문님
봉남총무팀장님, 동하고문, 체리체리고문님
멋진 바위에서 한여름을 즐기고 있는 시간이지요.
기진맥진해도 사진 찍을때는 스마일~~ㅎ, 마오타이님
동하고문도 오늘은 기진맥진 기운이 쭉 빠집니다.~~~
마오타이님 파이팅~~ㅎㅎ
정남진 표석이 설치되어 있는 삼산방조제를 내려다 보고
흠뻑 땀에 젖은 몸 시원한 바람을 맞고
있으니 여기서 그냥 계속 있고 싶어요~~ㅎㅎ
요염한 포즈로~ 체리체리고문님
체리체리고문님
몸은 힘들어도 기분은 좋아요~~ㅎ, 장미님
장미님
내고향 천관산이라니깐요~~ㅎㅎ, 봉남총무팀장님
봉남총무팀장님
시원한 바위 전망대에서 약 20분 정도를 놀다가
떨어지지 않는 발걸음을 옮기며 천천히 올라갑니다.
거대하고 멋진 바윗덩이를 만나고
세번째 조망터에서 내려다 보이는 멋진 바위와 삼산방조제
안개속에서 계속적으로 멋진 바위들이 신비스럽게 나타납니다.
건너편으로는 2등산로의 기암들과 3등산로의 천주봉이 바라보이고
삼형제 바위
양근암을 통과해 갑니다.
다시 내려다 보이는 삼산방조제와
가운데 부분 언덕에는 정남진 전망대
정남진 전망대를 당겨봅니다.
아름다움을 자랑하고 있는 정원암에 도착
정원암 안내
후미그룹이 정원암에서 흔적을 남겨봅니다.
봉남총무팀장님, 동하고문, 체리체리고문님, 인천님, 조박사님, 산이조아님, 마오타이님
산이조아님은 금강굴 3코스로 올라 연대봉을 찍고,
양근암까지 내려왔다가 정원암에서 다시 만나 함께 흔적을 남기게 되지요.
바람이 시원하게 불어주는 능선에서 점심상을 폈고
연대봉 정상이 이제 많이 가까워졌습니다.
3등산로의 멋진 기암들을 바라보며
3등산로의 천주봉을 당겨봅니다.
드디어 힘겹게 연대봉 정상에 도착,
오늘은 땀을 너무나도 많이 흘리며 오른 천관산 정상입니다.
함께 한 오늘의 후미그룹
조박사님, 봉남총무팀장님, 체리체리고문님, 장미님, 동하고문, 인천님
연대봉 정상에서 환희대를 배경으로 단체기념
천관산 연대봉 정상은 바람이 불어주어 제법 시원합니다.
마오타이님, 봉남총무팀장님, 장미님, 체리체리고문님, 인천님
주변 산객이 단체기념사진을 찍어 주는군요. 감사합니다.
천관산 연대봉 정상 인증, 체리체리고문님
천관산 연대봉 정상에서 인천님
봉남총무팀장님도 천관산 연대봉 인증을 하시고
블랙야크 100명산이기도 한 천관산 인증, 장미님
오늘은 비온 뒤 습도가 높아 아주 힘들게 올라왔습니다.
장미님은 2007년 10월21일에 첫 탐방을 했었고,
오늘로써 네 번째 탐방하게 되는 천관산 연대봉이기도 하지요.
동하고문도 천관산 연대봉 인증
동하고문 또한 오늘은 무척이나 땀을 많이 흘리며 힘들게 올라왔지요.
동하고문은 2007년 10월21일에 첫 탐방을 했었고, 오늘로써
여섯번째 탐방을 하게 되는 장흥 천관산 연대봉이기도 합니다.
천관산 연대봉 인증 마오타이님
동하고문과 장미 둘이서 함께 천관산 연대봉에서
동하고문과 장미님
천관산 연대봉 해발 723.1m 정상
이제 불영봉 1.5km 방향으로 하산을 시작하고
비교적 부드럽게 내려서는 하산길
안개 속인지라 바로 아래에 있는 회진앞바다조차도 희미하고
등산길은 힘들었지만 하산길은 룰루랄라~ 즐겁게
오솔길을 걸으며
회진항이 내려다 보이는 곳 바위에서 봉남총무팀장님
구룡봉의 멋진 암봉을 바라보며 발걸음을 이어가고
수동마을 갈림길 삼거리, 오른쪽 불영봉 방향으로 하산을 이어갑니다.
봉남총무팀장님의 고향이라는 수동마을로 내려서는 능선을 바라보고
평화스러운 회진항과 노력도를 내려다 봅니다.
바다 건너편에는 금당도가 바라보이는군요.
불영봉에 도착, 불영봉은 갖가지 신비스러운 바위들이
널려 있는 멋진 곳입니다.
사람의 머리 형상을 하고 있는 신기한 바위와
건너편으로 절벽암봉의 구룡봉이 자리하고
구룡봉과 아육왕탑, 탑산사를 당겨보고
조금 전 지나왔던 천관산의 정상 연대봉을 올려다 봅니다.
당겨 본 천관산 연대봉 정상
아름다운 불영봉에서 인천님
신비스러운 바위들의 천국, 불영봉에서 체리체리고문님
사람의 머리모양의 바위를 감상하며~ 장미님
동하고문도 불영봉의 기암들을 감상하며~
구룡봉을 바라보며 마오타이님
내고향 관산 천관산을 만끽해 봅니다. 봉남총무팀장님
조박사님도 다소곳이 구룡봉을 바라보고
구룡봉의 절벽, 아육왕탑, 보살바위, 탑산사가 펼쳐지는 환상적인 그림
보살바위와 탑산사를 살짝 당겨봅니다.
사람의 머리 모양의 신기한 바위
만물상이라 해도 전혀 손색이 없는 불영봉의 기암들
앗~ 거북이 한마리가 머리를 쫑긋 내밀고 있는 듯한 형상
금붕어 한 마리가 다소곳하고
아름다운 천관산 불영봉의 풍경들
수동마을을 내려다 보며 봉남총무팀장님의 고향집을 찾아봅니다.
황홀한 바위들의 집합소 천관산 불영봉
그야말로 환상적인 풍경을 만들어주고 있는 것이지요.
조금 전 거북이바위로 보였던 이 바위는 머리를 길게 빼고 있는
학 한마리? 낙타 한마리? 타조 한마리?
불영봉의 신비스러운 바위들과 절벽기암으로
구성된 구룡봉, 환희대, 연대봉을 올려다보고
아기자기한 바위들과 뒤로는 봉남총무팀장님의 고향 수동마을,
커다란 팽나무 옆의 고향집을 찾았고, 저기가 우리집이었어요~~ㅎㅎ
타조바위를 다시 바라보며
오묘한 자연의 신비를 실컷 느껴봅니다.
거대한 구렁이가 입을 벌리고 있는 듯한 바위에서 봉남총무팀장님
체리체리고문님
장미님과 동하고문
인천님
애벌레 바위와 거북바위
까칠한 바위구간을 밧줄 잡고 조심조심 유격훈련을 하며 내려서고
천관문학관 1.16km 방향으로 하산을 이어갑니다.
천관문학관에 도착하고
천관문학관 주차장에 도착하며 땀을 너무 많이 흘려 힘들었던
오늘의 천관산행을 종료합니다. 주차장 옆 계곡으로 이동하여
시원스런 폭포수를 맞으며 알탕을 실컷 즐겼지요.
장흥읍에 있는 문화온천으로 이동하여 흘린 땀을 씻어내고
화순에 있는 오리한국별관으로 이동하여 뒤풀이식사를 진행하렵니다.
오늘의 메뉴는 오리로스 한마리 60,000원
오늘은 삼인산님의 정기산행 200회, 전설(傳說) 등극 축하의 날,
시상식을 하기 위해 케익과 프랑카드가 준비되어지고
지금으로부터 삼인산님의 전설(傳說) 표창장 수여식을 거행하겠습니다.
삼인산님의 정기산행 200회 전설(傳說) 시상식이 거행되어지고
전설(傳說) 삼인산 김재근
귀하는 광주첨단산악회 정기산행 200회를 달성함으로써 전설(傳說)의
경지에 이르러 산악회의 발전에 지대한 공을 이루었기에
전 회원의 이름으로 감사의 마음을 담아 이 표창장을 드립니다.
2025년 07월 20일 광주첨단산악회 회원일동
행복한동행회장님으로부터 삼인산님에게로 전설(傳說) 표창장이 수여되고
황금열쇠 한 돈(590,000원)과 전설(傳說) 네임텍이 부상으로 수여됩니다.
이어서 200회 전설(傳說) 축하 촛불을 밝히고~
축하합니다~ 축하합니다~~
삼인산 전설(傳說) 등극을 축하합니다~~~
회원님들이 다함께 축하노래를 불러드립니다.
운영진과 함께 뜻깊은 기념촬영,
일산산행이사님, 삼인산님, 행복한동행회장님, 하늘땅총무이사님
이어지는 삼인산님의 건배사
인생 별거 없어요~~~ㅎㅎㅎ
삼인산님의 전설(傳說) 등극을 진심으로 축하해드리며, 장흥 천관산 산행을
무지하게 더웠지만 행복한 시간으로 마무리합니다. 다음 산행은 광양 백운산으로써
많은 회원들이 참석하시어 자리를 빛내주시길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동하의 힘찬새발걸음 | 230924, 6번째 장흥 천관산 연대봉, 장천재 양근암 연대봉 환희대 구룡봉 탑산사 천관문학관&광어회파티 - 첨단산악회 - Daum 카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