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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혈치유반 영성훈련 파일을 들으면서 영 처리, 영 청소를 하고 영의 통로를 뚫기 위해서 얼마나 힘써야 하는지를 다시 깨닫게 되었습니다. 목사님 말씀 중에서 "성실이 바위를 뚫는다"는 말씀이 너무 가슴에 와닿습니다. 예품에 온 지 벌써 1년이 되었지만 사실 나는 아직까지 예수 피 뿌리는 기도에 능숙하지 못합니다. 선포 기도에도 능숙하지 못합니다. 입에 착착 붙을 정도로 두 가지 기도에 능숙해져야 하는데, 차일피일 미루고 적극적으로 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번 영성훈련은 참으로 나에게 필요한 훈련입니다. 자나 깨나 "통로를 뚫자! 통로를 뚫자!" 이것을 마음에 두고 실천해야 한다고 다시 마음을 다잡았습니다. 날마다 예수 피 뿌리기, 날마다 선포 기도하기, 방언 기도 1시간, 2시간, 3시간 하면서 뚫기, 주여! 1000번 부르면서 뚫기, 보혈 찬송 중에서 한 곡을 레마의 찬송곡으로 해서 100번, 200번, 300번 부르면서 뚫기...이 중에서 어떤 방법이라도 선택해서 딱 붙들고 돌파하려고 하면 뚫어진다는 목사님 말씀은 얼마나 처절하게 주님 앞에 낮아지고 또 낮아지고 묶여 있는 영들로부터 자유해지기를 몸부림쳐야 하는지를 실감나게 합니다. 치유와 회복이 성령님의 일방적인 은혜와 선물이지만 그만큼 나의 간절함이 따라야 한다는 것을 실감합니다. 10시간이라도 20시간이라도, 오늘 안 되면 내일 또 하고 계속해서 예수 피를 뿌리면 하나님의 영광으로, 영광 체험으로 들어간다는 말씀을 가슴에 새깁니다. 우리에게 이렇게 자세한 방법을 알려주시는 데도 나의 영적무기로 장착하지 못한다면 게으른 사람이요, 어리석은 사람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목사님, 너무 감사합니다.!^^
"게으른 자는 길에 사자가 있다 거리에 사자가 있다 하느니라 문짝이 돌쩌귀를 따라서 도는 것 같이 게으른 자는 침상에서 도느니라 게으른 자는 그 손을 그릇에 넣고도 입으로 올리기를 괴로워하느니라 게으른 자는 사리에 맞게 대답하는 사람 일곱보다 자기를 지혜롭게 여기느니라(잠언 26:13-16)"
17차 보혈치유반 1강
(1) 목사님의 예수 피 뿌리기 기도로 강력한 축사와 회복이 일어났다. 교만의 영, 혼미하고 혼탁하게 하는 영, 사망의 영, 산만하고 복잡한 영들이 빠져나갔다. 예수 피를 뿌리고 깊은 심호흡을 10번 정도하면 깊은 영광체험으로 들어간다. 보혈의 영적인 의미는 우리가 죄를 지어서 타락했지만, 주님의 보혈을 통해 사망 권세를 이긴 것에 있다. 하나님께 나아가는 길이 우리의 죄로 가로막혀 있었지만, 주님의 보혈을 믿고 의지하는 사람은 아버지께로 나아가는 길을 찾는다. 주님의 십자가 죽음으로 휘장이 둘로 찢어지면서 새롭고 산 길이 열렸다. 우리가 주님의 보혈을 뿌리면서 지성소 안으로 들어가는 길이 열린다.
(2) 보혈을 뿌릴 때는 주문을 외우는 방향으로 하면 안 된다. ① 보혈을 뿌릴 때는 주님의 보혈을 바라보아야 한다(바라봄의 법칙). 주님의 십자가를 바라보고 십자가에서 우리를 위해 흘리신 보혈, 손과 옆구리와 발에서 피를 흘리고 계신 주님의 모습을 상상하면서 바라보라. 이스라엘 민족이 불뱀으로 죽임을 당할 때 장대에 높이 달아 올린 놋뱀을 바라보면 치유를 받았던 것처럼, 예수의 피를 뿌릴 때 십자가에 달린 예수님을 생각하면서 바라보면 치유를 받는다. 우리를 대신해서 속죄를 이루신 예수님을 바라보라. ② 보혈을 뿌릴 때 믿음으로 뿌려야 한다. 주님의 보혈의 공로가 우리를 죄와 사망과 질병에서 구원해주시는 효력을 믿고 뿌린다. 피의 효력을 믿고 예수의 피를 뿌리면 우리들 속에 있는 모든 죄, 세상의 정욕들이 깨끗하게 사라지고, 악한 세력의 묶임으로부터 자유함을 얻게 된다.
(3) 보혈을 뿌릴 때 나타나는 증상: ① 내 몸이 축축해진다. ② 살짝 비린내가 나기도 한다. ③ 불이 확확 임하기도 한다. ④ 뭔가 칼에 탁탁 찔리고 끊어지는 시원한 느낌이 오기도 한다. ⑤ 내적 치유가 일어난다. ⑥ 내 속에서 어떤 어둠의 영이 막 소리를 지르는 것 같은 느낌을 받기도 하는데, 그럴 때는 통로를 열어야 한다. 교만의 영, 사망의 영, 우상숭배영, 가문을 통해서 내려온 영 등이 빠져나간다. 구멍들이 막힌 것들이 뚫어진다. 영의 통로에 가로막힌 것들이 파쇄된다.
(4) 예수의 피만 1시간, 2시간을 뿌려도 영적인 깊은 기도로 바로 들어간다. 단순한 하나를 계속 선포할 때 깊은 기도로 들어간다. 우리 속에 교만이 무너진다. 예수 피와 성령의 불로 무너진다. 보혈을 뿌릴 때 본인도 기름부음을 느껴야 하고 반원님들도 느껴야 한다. 공간과 처소, 가족들과 반원님들, 머리부터 발끝까지 오장육부, 사지백체, 뼈, 관절, 골수, 생각과 마음, 감정의지, 무의식과 의식의 모든 영역에 예수의 피를 뿌리고 바르고 덮을 때 축사가 많이 일어나고 재정의 통로가 열린다. 예수 피 뿌릴 때 방언하면 안 되고, 간구형으로 하면 안 되고, 명령형, 선포형으로 뿌려야 한다. 예수 피를 분명한 발음으로 선포해야 한다. 머리가 아팠던 상태에서도 예수 피를 강력하게 뿌리면 기름부음이 쫙 오면서 땀을 비오듯 쏟고 나면 맑아진다. 영이 깨끗하고 맑아진다. 영이 샤워한 기분이 든다.
(5) 보혈을 뿌리다 보면 어떠한 영의 소리도 올라오고 비아냥거리는 소리도 올라오고 사람들이 비웃기도 한다. 하지만 보혈을 뿌리는 사람은 시원함을 느낀다. ① 보혈의 덮개 아래는 보호가 있으므로 뿌려야 한다. 애굽 땅을 치실 때 피가 발라져 있는 집은 죽음의 재앙이 넘어갔다. 예수 피를 뿌리는 것은 보호막을 치는 것이다. 가족들과 나의 축복, 영권, 인권, 물권의 보호막을 예수 피로 쳐야 한다. ② 예수의 피를 뿌릴 때 치유가 일어난다. 주님께서 채찍에 맞으심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다(사 53:5). ③ 예수의 피를 뿌릴 때 재정이 나에게 온다(시 105:37, 은금을 가지고 나오게 하시니). ④ 피 흘림이 없은즉 죄사함이 없다(히 9:22).
(6) 1주일 동안만 예수의 피를 믿음으로 뿌려보면 보혈이 스프레이처럼 뿌리는 공간과 처소에 본드처럼 착착 붙는다. 영광체험 때 조각배를 자주 보는 것은 주님과 내가 지성소에서 은밀한 교제를 하는 것을 나타낸다. 특정한 장소, 특정한 시간, 특정한 과목을 할 때 열리는 문이 있고 기름부음이 있다. 완전한 시간대에서 주님을 만나는 그 시간 만의 기름부음이 있다. 아멘!
17차 보혈치유반 3강 / 2강 파일은 없음
(1) 보혈은 권세가 있다. 보혈을 뿌리면 어떠한 현상이 일어나는가? 보혈은 액체가 아니다. 보혈을 뿌리는 순간 기체가 되고 화염이 되어 버린다. 영광의 구름이 밀도가 높아지면 액체가 된다. 영광의 구름이 모이고 모이면 영광의 폭우가 된다. 예수 피를 뿌리면 액체가 아니라 던지는 순간 불이 된다. 보혈뿌리기를 많이 하다보면 화력이 굉장히 쎄진다. 화염방사기처럼 강력한 화력을 발생시킬 때 뚫어야 한다. 사역자는 기도, 찬양 인도, 성경 공부, 강의할 때 일단 화력이 높아야 한다. 기름부음을 흘러내기 위해서는 일단 불이 있어야 한다. 화력이 쎈 사람과 약한 사람이 있다.
(2) 특정한 시간, 특정한 장소, 특정한 시간대에 특정한 문이 열린다. 그것은 돌파의 타이밍이고 바알브라심의 영성이다. 돌파의 타이밍을 놓치지 않는 사람이 전리품을 취한다. 왜 돌파의 타이밍을 놓치는가? 우리의 영에 혼미하고 혼탁한 것들, 자기의, 자기 열심, 기존의 영적인 지식들이 그 돌파의 타이밍에 축사되기에 바쁘기 때문이다. 영청소가 되어 영통로가 열린 사람은 전리품을 취한다. 보혈은 화력이다. 화력이 쎈 사람이 돌파력이 있다. 돌파의 기름부음, 확장의 기름부음이 있다. 열린하늘문 기도회에 접수만 해놓고 못 들어오는 사람은 가난 영이 역사하는 것이다. 중요한 일을 먼저 해야 하는데 급한 일부터 처리하는 사람은 가난 영이 있는 사람이며, 현실에 허덕인다. 특정한 시간, 특정한 장소에서만 부어지는 기름부음이 있는데 성실하고 꾸준한 사람은 그 기름부음을 어느 한 날에 취하게 된다(계 타는 날).
(3) 어떤 사람은 불이 쎈 것 같고 온지 얼마 안 되었는데도 음성환상이 활짝 열러 스펙터클하게 파노라마로 보는 사람이 있는데, 그것을 부러워하면 안 된다. 중요한 것은 우리 속에 있는 혼적인 것들, 영감, 자기의, 자기 열심, 그것들을 빼내는 것이다. 우리 속에 있는 우상숭배영, 무당영을 통해서도 영의 통로가 열려서 그런 영이 없는 사람들보다 더 잘 보는 경우가 있다. 영청소가 제대로 되지 않고 영통로가 정결, 거룩, 집중으로 되어 있지 않을 때 그 통로로 영감이 들어오고 사탄이 틈타서 역사하면 마귀에게 쓰임받을 수 있다. 사람의 영혼을 살리는게 아니라 사람을 죽이고 판단, 비난, 정죄한다. 그것은 혼적인 사역자, 영감 사역자, 양신 역사이다. 양신 역사는 때로는 성령 충만, 때로는 사탄의 통로로 쓰임 받는 것이다. 그래서 음성환상이 열리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영통로를 청소하는 것이다.
(4) 가문으로부터 내려오는 것들을 영해도를 그려서 영청소를 해야 한다. “나는 가문으로부터 무엇이 내려왔는가?” 알아야 한다. 여자들은 시댁 쪽은 따지지 말고 친정 가문의 것을 따지면 된다. 우리 가문에 절을 지은 사람이 있는가? 어릴 때 절집에 살았는가? 부모가 나를 무당에게 데려가 절을 시켰는가? 그러한 것들로부터 영적 전이가 일어난 것을 알아야 한다. 음성환상을 볼 때 어두운 면만 보는 사람은 주로 양신역사이다. 양신역사하는 사람은 감정의 기복이 쎄다. 영통로가 청소되면 하나님의 영광이 보이고 빛이 보인다. 사람은 바라보는 것을 닮는다. 영광과 빛을 자꾸 바라보면 우리의 형상이 그렇게 변화된다.
(5) 나이가 웬만큼 되었는데도 계속 환난과 고통과 고난을 당하는 사람들은 양신역사이다.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행한다고 하는데도 생활이 안 풀리는 것은 양신 역사로 음성을 들은 것이다. 교회에 다니기 전에 타종교에서 온 사람들, 무당했던 사람들은 영통로가 청소가 안 되면 양신역사한다. 정결, 거룩, 집중하지 못하면 사탄이 결정적인 순간에 잘못된 음성환상을 들려주고 보여준다. 나는 성령의 역사가 몇%이며, 사탄의 역사가 몇%인가 항상 자신을 점검하라. 동선을 많이 줄이고 활동을 줄이고 엉덩이 힘을 길러서 골방 기도, 영의 기도, 집중 기도를 하고 뚫어야 한다. 어릴 때 절에 다닌 적이 있는 사람은 빛 가운데 드러나면서 청소가 되면 “그동안 내 인생을 힘들게 했던 것이 이것이구나!” 깨닫게 된다. 어릴 때 그런 것들을 통해서 어떠한 영이 나에게 들어왔고 내 속에서 어떻게 역사했고 어떻게 나를 힘들게 했는지 주님이 알려주신다. 그런 영들을 쳐내야 한다.
(6) 주변의 아픈 사람들, 환난과 고통을 당하는 사람들을 어떻게 대해야 하는가? ① 첫 단계는 긍휼히 여겨야 한다. 십자가를 지시며 우리를 긍휼히 여기신 주님의 사랑으로 대해야 한다. ② 하지만 그것을 너무 막 와락 끌어안으면 안 된다. 너무 막 애절해하고 안타까워하면 사역이 안 된다. 예수의 피로 그 사람과 나 사이에 보혈을 뿌려서 보호막을 친 후에 냉철한 시각으로 바라보아야 한다. 그 사람에게 고통과 아픔을 준 영을 분별해서 그 영에 대한 거룩한 분노로 꾸짖어야 한다. 그 영을 향해서 보혈을 계속 뿌려주면 빛이 들어가고 보혈이 들어가서 축사가 일어나고 그 사람이 깨끗해진다. ③ 그 영이 내게 묻어오지 않도록 털어내고 씻어내야 한다. 우울한 영이 나에게 묻어 들어오면 처음에는 잘 모르지만 누적되고 자꾸 쌓이다 보면 나에게 그런 증상이 나타난다. 너무 예민하고 마음이 약하고 남의 마음이 그대로 전이가 오는 사람들은 영이 얇은 사람들인데, 이런 사람들은 반드시 이런 과정을 거쳐서 자신을 보호해야 한다.
4차 보혈치유반 2강 / 1강 파일은 없음
(1) 보혈이 내게 임하는 방법: 보혈 치유반을 훈련하는 목적은 ① 보혈의 영적인 의미에 대해 배우고 ② 예수 피의 권세에 대해 인식하고 ③ 삶에서 실질적으로 적용하고 일어나는 일을 체험하기 위함이다. 보혈로 악한 세력을 파쇄하는 방법을 배운다. 매일 숙제로 보혈을 뿌리는 것이 중요하다. 매일 자신과 가족에게 보혈을 뿌리고 공간과 더러운 장소, 물건에 보혈을 뿌리고, 영적으로 멀리 떨어진 사람에게도 뿌린다. 친정 식구, 남편과 자녀, 친구를 위해서 중보할 때 예수 피만 뿌려도 그들에게서 어둠이 떠나가는 강력한 역사가 있다. 실질적으로 보혈을 뿌리는 것을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부뚜막의 소금, 구슬이 서말이라도 꿰어야 보배).
(2) 목사님은 처음부터 예수 피 뿌리는 기도를 많이 하셨다. 부정적인 음성이 잘 안 들렸는데 예수 피 뿌리니까 “야, 너 꼭 무당같다”라고 영적인 공격이 들어왔다. 처음에 보혈을 뿌릴 때는 이런 영적인 공격도 오고 이상한 느낌도 들고 남들도 의식된다. 보혈을 강력하게 뿌리니까 악한 영이 견디지 못하고 의심과 부정적인 생각을 준다. 예수 피 뿌리는 기도는 성경 구절로 다 입증이 되어 있다. 예수 피 뿌리는 기도, 방언 기도, 선포 기도 이 3가지를 해나가야지 능력과 은사와 기름부음이 강력해진다. 가족, 남편, 자녀가 아직 이해 못할 때 그 앞에서 “예수 피! 예수 피!” 하면서 돌아다니지 말라. 기름부음이 차고 열매가 오고 확증이 오고 보증이 될 때까지는 나의 영성 훈련의 어떤 부분들을 가족이나 자녀들이나 주위 사람들에게 오픈하지 않는 것이 지혜로운 방법이다. 활동을 줄이고 어울리지 않으면 이단이나 이상한 데 빠졌다고 의심받을 수 있지만, 어떠한 능력과 열매와 생활 속의 형통이 풀어지는 것이 나타나기 전까지는(나에게 기름부음이 차기 전까지는) 자꾸 남에게 말하지 말라. ① 부정적인 것들, 의심의 영들에게 공격을 당한다. ② 나의 기름부음을 남에게 빼앗긴다. 내가 흔들리게 되고 집중에 방해를 받고 가난의 영에게 기름부음을 빼앗긴다. 특히 양신역사를 하거나 영적인 것에 대해 아는 사람에게 함부로 발설하면 그에게 기름부음을 빼앗긴다.
(3) 보혈을 뿌릴 때 성령님이 우리 속에 어떤 영이 숨어있는지 발견되고 축출되고 정리되게 하신다. 보혈을 뿌릴 때는 성경 구절(레마의 말씀)에 근거하여 강력하게 선포한다. “오직 흠 없고 점 없는 어린 양 같은 그리스도의 보배로운 피로 된 것이니라(벧전 1:19)”,“어린 양의 피에 그 옷을 씻어 희게 하였느니라(계 7:14)”, “그 아들 예수의 피가 우리를 모든 죄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요일 1:7)”, “성령과 물과 피라 또한 이 셋은 합하여 하나이니라(요일 5:8)”, “육체의 생명은 피에 있음이라 내가 이 피를 너희에게 주어 제단에 뿌려 너희의 생명을 위하여 속죄하게 하였나니 생명이 피에 있으므로 피가 죄를 속하느니라(레 17:11)” 강력한 레마의 말씀을 선포하고 거기에 의지하여 “이 시간에 예수의 피를 뿌리고 바르고 덮습니다.” 하면서 힘차게 뿌리면 영의 세계에서는 벌써 저 멀리 물러가 있다.
(4) 보혈의 능력과 그것을 유지하는 방법: ① 죄를 속죄하고 마귀를 쫓아내는 능력 ② 정결하게 하는 능력 ③ 거룩하게 하는 능력 ④ 생명의 능력. 성경 구절을 외우고 주님의 보혈을 바라보라. 주님이 왜 피를 흘리셨는지 이해하라. 보혈의 공로를 믿고 의지하라. 우리가 예수의 피를 뿌리지만 실질적으로 예수의 피는 강력한 성령의 불이다.
(5) 실습: 목사님이 나에게 사역을 해주신다고 생각하고 편안한 마음으로 실습에 임하면 된다. 보혈 뿌리기 기도문, 선포 기도문이 개인적으로 있는 사람은 그것으로 하면 된다. 없는 사람은 예품 카페에서 보혈 치유 기도문을 출력해서 그것을 계속 뿌려보면 된다. 예수의 피를 뿌릴 때 영적으로 의심과 공격의 영이 심한 사람은 그것을 파쇄해야 한다. 울컥하면 울어야 한다. 그럴 때 의심의 영이 빠져나가는데, 그것이 사역되는 타이밍을 놓치지 말고 더 강력하게 예수 피를 뿌리면서 울음이 나면 울면서 파쇄해야 한다. 예수 피를 뿌리다가 성령에 사로잡히는 그 타이밍이 포착이 되면 그 억양과 액센트를 그대로 주면서 강력하게 계속 뿌린다. 어떤 멘트를 먼저 해버리고 계속 “예수 피! 예수 피! 예수 피!” 이렇게 할 수 있다. 혼미와 혼돈의 상태에서 주문 외우듯이 예수 피를 뿌리지 말라. 뭔가 선포된 기도를 가지고 입으로는 “예수 피!” 발음을 하면서 영으로는 나의 속에서 어떤 영이 청소가 되고 가문의 저주를 끊고 영적 솔타이를 끊는 것을 상상하면서 뿌리면 내 눈앞이 점점 밝아진다. 환상이 보이면서 내적인 현상이 나에게 보이면서 예수님이나 천사가 와서 방문을 열어주면서 내가 예수의 피를 뿌리는 순간에 막 뛰쳐나가는 것들이 보인다. 정결, 거룩, 집중의 시간과 장소를 확보하기를 훈련하라. 식구들을 의식하거나 전화 등 의식하면 돌파하지 못한다. 벨, 택배, 전화 다 차단하고 방문 닫고 예수 피를 뿌리는 데 승부수를 띄워야 한다. 아멘!
4차 보혈치유반 3강
(1) 보혈을 왜 뿌려야 하는가? 동일한 선포 기도문을 가지고 해도 그 사람의 목소리를 통해서 영분별까지 나아갈 수 있어야 한다. ① 아담의 가죽옷: 가죽옷은 주님의 보혈을 상징한다. 하나님께서 아담과 하와에게 옷을 입혀 주시기 위해 짐승을 잡으신 것은 죄를 속하기 위한 제사의 원형이다. 짐승을 잡아 죽이신 것은 우리의 죄를 대신 담당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희생과 죽음을 예표한다. ② “우리의 유월절 양 곧 그리스도께서 희생되셨느니라(고후 5:7)” 애굽의 열 번째 재앙인 장자의 죽음에서 구원받기 위해 이스라엘은 유월절 어린 양의 피를 문 인방과 좌우 설주에 발랐다. 주님의 보혈을 믿고 구세주로 영접했을 때 영원한 생명을 얻는다. ③ 모세의 성막의 번제단에서 매일 수많은 짐승이 제사를 위해 죽임을 당했던 것처럼, 십자가에서 인간의 속죄를 위해 예수님이 피를 흘리셨다. 주님의 보혈을 믿고 의지하는 사람은 십자가의 죽음을 통해 하나님께로 나아갈 새롭고 산 길을 얻었다. 휘장이 둘로 갈라지고 지성소로 들어가는 길이 열렸다.
(2) 주님의 보혈을 뿌릴 때 어떤 마음가짐을 가져야 하는가? ① 십자가에 달리신 주님을 생각하면서 뿌려야 한다. 손과 옆구리와 발에 피를 흘리는 모습을 상상하면서 십자가를 바라보면서 뿌려야 한다. 광야시대 불뱀으로 죽어가던 사람들이 모세의 장대에 달린 놋뱀을 바라보고 살 수 있었던 것처럼, 십자가의 주님을 바라보면 치유함을 얻고 생명을 얻는다. 주님이 우리의 속죄를 위해 피를 흘리지 않으셨으면 우리의 구원도 없다. 우리가 흘려야 할 피를 주님이 희생제물이 되어 친히 흘려주심으로써 우리의 죄를 담당해주셨다. ② 주님의 보혈이 우리의 죄를 완전히 깨끗하게 하신다는 것을 전적으로 믿고 의지하고 보혈을 뿌려야 한다. 보혈을 뿌릴 때 거부반응이 없고 믿음으로 뿌릴 때 그 효력이 생긴다. ③ 주님이 왜 피를 흘리셨는지 이해하고 뿌려야 한다. 다른 사람이 아니라 바로 나를 위해서, 나를 사랑하시기 때문에 십자가에서 죽으셨다는 것을 알고 강력하게 보혈을 뿌린다. 주님의 보혈의 공로를 믿고 의지하고 보혈을 뿌려야 한다. 주님의 보혈을 믿고 의지할 때부터 정결해지며, 주님과 동행이 이루어진다.
(3) 보혈의 효력을 항상 유지하는 방법: ① 우리의 그릇이 항상 깨끗해야 한다. 주님이 십자가에 못박히신 것처럼 나의 세상 정욕이 십자가에 못박힐 때 진정으로 거듭난다. 믿음으로 보혈을 뿌릴 때 모든 악한 세력의 묶임으로부터 자유하게 된다. 보혈의 공로를 믿고 의지하지 않으면서 뿌리면 악한 영의 공격을 받을 수 있고 강력한 기름부음이 임할 수 없다. 죄에서 벗어나고 주님을 사랑해야 한다. 주님의 사랑은 부모형제의 사랑에 비교할 수 없이 크고 무조건적이다.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서 주님을 사랑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② 하나님과의 언약을 믿어야 한다. 주님의 보혈은 곧 언약이다. 보혈을 통해 우리에게 새 언약을 세우셨다(고전 11:25). 주님의 보혈의 언약을 통해 우리는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갈 수 있다(히 4:16).
(4) 보혈의 권세: ① 죽음에서 생명을 얻게 함 ② 정결하게 함 ③ 거룩하게 함 ④ 속죄의 능력 ⑤ 마귀를 쫓는 능력 ⑥ 능력을 받게 함. 육체의 생명은 피에 있다. 주님의 보혈이 우리의 생명을 위해 모든 죄를 속해주신다.
(5) 실습: 성장 과정에서 악한 영이 어떤 통로로 들어와 지금의 나에게 숨어 있을 수 있다. 예수 피로 파쇄해야 한다. 조상으로부터, 가문으로부터 내려온 영적인 상처의 근본을 예수 피로 뽑아야 한다. 어떤 공간을 통해서도 악한 영이 들어와 숨어 있을 수 있다. 영성훈련의 초기에는 한 가지 무기로 돌파해야 한다. 선포 기도 한 가지로 1시간씩 하면서 돌파하고, 방언 기도 쎄빠크 한 가지로 돌파하고, 찬양으로만 돌파할 수 있다. 예수 피만 집중적으로 1시간, 2시간 뿌려서 돌파할 수 있다. 레마로 주신 보혈찬송을 30번을 반복해서, 또 100번도 반복해서 돌파해야 한다. 내 영에서 기름부음을 거부하는 반응을 보이는 그 영을 처리해야 한다. 엄마의 태중에서부터 온 거절감, 성장과정에서 온 거절감, 어른이 되어서 온 거절감 등이 양파 껍질 벗겨지듯이 계속 치유되어야 한다. 집요하게 성령님께 질문하면서 뽑혀 나가도록 해야 한다. 예수의 피로, 성령의 불로 혼미하게 하고 혼탁하게 하는 영이 뽑혀 나가야 한다. 내 영속에 숨어 있는 어둠의 영, 견고한 진이 파쇄되어야 한다. 사역자는 성령님이 인도하시는 데까지만 사역해줄 수 있다. 결국은 내가 하나님과 일대일의 관계에서 해결받아야 한다. 고도의 집중을 하면 입으로는 예수 피를 뿌리면서 속으로는 방언을 하면서 악한 영을 쳐낼 수 있다. 아멘!
4차 보혈치유반 4강
(1) 보혈의 권세
1) 주님의 보혈은 생명의 능력이 있다. ① 유월절 어린 양의 피는 죽음에서 생명을 얻도록 보장했다. 육체의 생명은 피에 있다. 주님의 보혈이 우리의 생명을 위해 모든 죄를 속해준다. ② 주님의 보혈은 모든 영적인 죽음을 막아주며, 모든 악한 세력을 물리친다.
2) 주님의 보혈은 정결하게 한다. ① 주님의 보혈이 뿌려진 곳은 정결함을 입는다. 성막의 성물에 피가 뿌려졌고, 지성소의 언약궤와 속죄소에도 피가 뿌려졌다. ② 주님의 보혈은 죽은 양심에서 깨어나게 하고 죽은 행실에서 깨끗하게 하여 하나님을 잘 섬기게 한다. ③ 성막에서 드리는 제사는 정결하게 하고 거룩하게 해서 하나님의 영광을 체험하게 한다. 하나님은 깨끗한 제사, 정결한 제사, 거룩한 제사, 산 제사를 좋아하신다. 정결의식의 피와 함께 백향목, 우슬초, 홍색실이 사용되었는데, 그것은 주님을 상징하는 것이다. ④ 제물로 바칠 짐승의 머리에 안수한 것은 죄의 전이 의식이었다. 모든 제물은 번제단에 태워지기 전에 번제소에서 죽임을 당해야 했다. 번제단에서 우리의 육적인 것은 죽고 하나님과 사람에게 지은 죄를 사죄한다.
3) 주님의 보혈은 거룩하게 만든다. ① 짐승의 피가 성막에 흘려지는 이유는 제물을 가지고 온 사람의 죄를 용서받기 위함이다. ② 성막에서 흘린 짐승의 피는 성소와 지성소의 휘장과 번제단 주변에 뿌려서 성막을 거룩하게 했다. 번제단 밑에 짐승의 피가 부어진 것은 예수님의 피를 통해 우리의 죄가 사해진 것을 의미한다. 번제단 사면에 짐승의 피가 뿌려진 것은 예수님의 피를 통해 악의 세력으로부터 보호받으며 생명을 얻게 되는 것을 의미한다. 번제단 뿔에 짐승의 피가 발라진 것은 예수님의 피를 통해 우리의 구원이 견고해짐을 의미한다. 속죄소 주변에 짐승의 피가 뿌려진 것은 예수님의 피를 통해 하나님과 대면할 수 있는 거룩함을 얻게 한다. 속죄소에 짐승의 피가 뿌려진 것은 예수님의 피를 통하지 않고서는 누구도 하나님의 보좌에 나아갈 수 없으며 영광을 체험하지 못하는 것을 의미한다. ③ 성막에서 흘린 피는 주님의 보혈을 상징하며, 주님의 보혈로 우리는 거룩해진다.
4) ①주님의 보혈은 죄를 속죄한다. 물두멍에도 주님의 보혈이 뿌려져 있는 것은 물두멍을 통해 죄사함을 위한 씻김 과정이 있기 때문이다. ②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피 흘렸으며 성 밖에서 죽임을 당하셨다. 이는 예수님의 피를 통해 성막에 들어갈 수 있음을 말한다. ③ 제사장은 속죄소에 염소의 피를 뿌려 백성의 죄를 속죄하고, 송아지 피로 자신의 죄를 속죄했다. 주님의 보혈은 우리의 죄를 속죄한다.
5) 주님의 보혈은 마귀를 쫓는 힘이 있다. ① 누구든지 예수의 피를 바르는 자는 구원을 얻을 뿐만 아니라 마귀로부터 보호를 받는다. 주님의 보혈을 뿌리는 자는 죽음의 사자가 넘어간다. 마귀가 가장 두려워하는 것이 주님의 보혈을 뿌리는 것이며, 귀신 들린 사람에게 매우 빠른 축사가 일어난다. 귀신들이 주님의 보혈에 반응한다. ② 주님의 보혈은 마귀를 쫓아내는 권력을 가지고 있다(요일 3:8). 주님의 보혈은 귀신들에게는 참을 수 없는 고약스러운 냄새이다. 귀신들이 주님의 보혈이 있는 곳에 얼씬도 못하게 한다. 주님께서 마귀를 이기고 승리하셨듯이 우리도 마귀를 대적하여 승리할 수 있다(약 4:7). 한 번 빠져나간 귀신은 이전에 거주하던 집을 그리워해서 수시로 다시 들어가려고 한다(마 12:43-45). 다시 들어오려는 귀신을 막는 방법은 성령의 불과 주님의 보혈밖에 없다.
6) 주님이 보혈은 능력을 받게 한다. ① 구약에는 제사장만이 1년에 하루(7월 10일 대속죄일)만 지성소에 들어갈 수 있었지만(히 9:7), 예수님의 십자가 희생으로 믿는 자는 누구든지 지성소에 들어갈 수 있게 되었다(마 27:51; 히 10:19-20). 속죄소를 통해 언약궤로 들어갈 수 있듯이(출 25:20), 주님의 보혈을 통해 언약궤로 들어갈 수 있다. 언약궤 기도=골방기도=하나님과 일대일로 영의 기도함. 예수님도 공생애 기간에 골방기도를 하셨고, 베드로와 바울도 골방 기도를 통해 깊은 영광을 체험했다.
(2) 타락과 구원
1) 아담의 타락: ① 영적 사망: 아담의 타락으로 영적 사망, 죄로 인해 하나님과의 관계 단절이 왔다. ② 육적사망: 죄를 짓기 이전에 아담은 불사불멸의 상태였다. 생명나무도 먹을 수 있기 때문에 영생할 수 있는 상태였다. 선악과를 먹음으로 생명나무가 금지되었고 이 땅에 육적 사망이 들어왔다. ③ 혼적으로 하나님을 상실함: 하나님에 대한 지식을 상실함. 하나님에 대한 감정상실. 세상을 쫓으면서 하나님에 대한 사모함을 상실함. 하나님에 대한 의지상실, 헌신의 마음의 사라짐.
2) 예수님의 구속: ① 주님의 보혈이 아담의 원죄로부터 우리를 해방시킴. 하나님과 영적인 관계를 맺을 수 있게 됨. ② 주님의 보혈을 통해 죄사함을 받게 됨. 회개와 자복을 통해 깨끗하게 됨. ③ 주님께서 십자가 구속을 통해 마귀를 멸하셨으므로 우리도 마귀를 대적하고 파쇄할 수 있다. ④ 예수님을 영접하는 자 구원받음. 만왕의 왕이신 예수님의 부유함이 우리를 부유하게 함. 주님께서 마음의 상처로 고통당하는 자들을 위로하시고 상처를 치유하심.
(3) 실습: 수업을 한 강 한 강 집중할 때 다른 사람들의 치유를 통해 나에게도 동일한 치유가 일어난다. 언약궤 기도(골방 기도, 영의 기도)를 해야 능력을 받을 수 있다. 예수의 피를 뿌리지 않으면 언약궤 기도에 들어갈 수 없다. 3시간, 4시간 예수 피를 계속 뿌리면 더 강력해지고 더 새로워져서 능력을 받게 된다. 예수의 피를 그렇게 집중적으로 뿌리면 능력을 받고 변화를 받고 깊은 영적인 세계로 들어가게 된다. 예수 피를 집중해서 뿌리면 산만하고 복잡한 생각이 없어지고 단순해진다. 간단명료한 영성의 수칙을 지켜야 한다.
선포기도, 대적기도, 쎄빠크 방언기도, 부르짖는 기도, 예수 피 뿌리는 기도 중에서 어느 것 하나라도 단단히 붙잡고 통로를 뚫어야 한다. 목사님이 주신 선포기도문을 하면 처음에는 3시간까지도 걸리는데 나중에는 1시간 40분으로 압축되고 자꾸 하다 보면 30분이나 40분으로 압축딘다. 말이 빨라지고 기름부음이 들어가면서 숨 조절도 된다. 예수 피! 예수 피! 하면서 30분-40분을 뿌리면서 돌파되고 영의 통로가 열어지고 영광체험으로 들어가는 것을 경험할 수 있다. 보혈을 딱 잡고 1시간, 2시간, 10시간도 뿌려야 한다. 20시간도 뿌려야 한다. 오늘 못했으면 내일 또 뿌리고 계속 뿌리면 영의 통로가 뻥 뚫리고 영광 안으로 들어가게 된다. “주여!”를 1000번 부르면 뚫어진다. 보혈 찬양 한 곡을 선택해서 100번, 200번, 300번 부르면 뚫어진다. 미친 듯이 방언기도를 1시간, 2시간, 3시간 하면 뚫어진다. 이 중에서 어느 한 기도 방법이라도 단단히 붙잡고 통로를 뚫어서 내 마음속에 상처, 아픔, 쓴뿌리 등을 치유하고 견고한 진을 파쇄하고 회복해야 삶의 열매들, 사역의 열매들이 나타난다. 아멘!

첫댓글 할렐루야
지혜의 말씀 지식의 말씀의 기름부음을 더 부어주십니다
나를 사모하며 나의것을 갈망하는 나의 딸아 내가 너에게 더 많은 지혜를 부어주리라
너의 심령이 갈한 영혼이 되지 않도록 우울가의 여인처럼 나를 더욱 찾고 찾아 네 배에서 생수 넘쳐 흐르게 하리라 하십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아멘! 간사님, 축복과 대언의 말씀 감사드립니다.
선포하신 대로 이루어질 것을 믿습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온우주가 블레싱님과 주님의 사랑에 도취된듯합니다
당신의 열정에
지고지순한 눈맞춤에
우주도 잠시 숨을 멈춘듯합니다
하늘의 별들도
땅에 꽃들도
주님을 향한 당신의 사랑에 흐르는 시간마저 멈춰버렸습니다
그 마법의 시간
그 멈춤의 시간이
블레싱님과 주님과의 사랑을 더 깊고 더 높게 농축시켜가고 있습니다
하나밖에 모르는 당신
한곳만을 응시하는 당신을
주님은 사랑한다
주님은 아름답다
주님은 세상에서 널 가장 아끼는 신부다 라고 말씀하십니다
축복이 덩쿨이 되어 블레싱님의 가정에 열매를 맺어가고 있다고 하십니다
바람소리에도 주님의 손길인냥 가슴 셀레는 블레싱님을 축복하고 축복합니다
아멘! 기다린자님, 축복과 대언의 말씀 감사드립니다.
선포하신 대로 이루어질 것을 믿습니다.
기다린자님을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축복합니다 💕 💕
하늘의 문이 열리면서 블레싱님 머리로 빛이 떨어집니다 머리에 빛이 뗠어지면서 머리주의로 뱅뱅돕니다 뱅뱅 돌더니 빛이 속하고 들어갑니다.
치료 의 빛이라 하십니다 머리를 잡고있는 악한영을 태웁니다 빛이들어가니 악한영이 들어나면서 빠져나갑니다 지혜와 계시로 더 부으리라 생각을 통해 불순 불평한것들이 태워집니다 하나님의 지혜로 가득채워집니다 한발한발 나아가라 나아가다보면 도달해 있을것이라 시작은 미약하나 광대하리라 아기가 첫발을 내딛는것처럼 처음에는 어렵지만 하다보면 능숙 해지듯이 블레싱님에게 불이 들어갑니다 사랑하는 나의 딸아 발을 내디어라 내가 능력의 불로 덧입혀주리라 너는 능숙한자가 되리라 하십니다
축복합니다 💕 화이팅
아멘! 치유자님, 축복과 대언의 말씀 감사드립니다.
선포하신 대로 이루어질 것을 믿습니다.
치유자님을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두 줄짜리 고무줄놀이를 하는데 주님께서
동그란 보호막을 쳐주시고 즐겁게 연습합니다.
이사야 31:5새가 날개 치며 그 새끼를
보호함 같이 나 만군의 여호와가
예루살렘을 보호할 것이라 그것을
호위하며 건지며 뛰어넘어 구원하리라
하셨느니라
순전한 마음으로 내게 나오는
블레씽을 내가 축복하기 원하노라
내게 와 훈련받을 때 익숙치않아
잘할 수있을지?잘 하고 있는건지?
때론 벅차게 느껴질 때도 있겠으나
예품안에서 귀 귀울이며 함께하 것으로
충분히 잘 하고 있다고 말씀하십니다.
주님께서 보호하시고 계시니 마음껏
펼치라 하십니다.
의심과 틈타는 혼미와 미혹이 떠나고
자신이 보기에 실수하는 듯한 것들도
실수가 아니라 과정일뿐이니 자유하라
블레씽아 참으로 아름답구나 기쁘구나
주안에서 안전함을 누리는 평강의 기름
부어주십니다.할렐루야
찬양:기뻐하며 승리의 노래 부르리
주안에서 기뻐 뛰며 노래하는 블레씽님
예수님이름으로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아멘! 구주라 치유자님께 감사드립니다.
선포하신 대로 이루어질 것을 믿습니다.
치유자님을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헐렐루야! 블레싱님♡
"오직 나에게만 마음을 향한 나와 동행하는 신실한 나의 종"이라고 주님이 말씀하십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아멘! 오자유님, 축복과 대언의 말씀 감사드립니다.
오자유님을 사랑하고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