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시:2026년03월17일
2.걸어온길
호미곳 해맞이공원~대보면~대동배
~흥환리~연오랑 세오녀~동해면~
청림 해병대 북문까지
오늘은 해파랑길 15코스 2017년12월11일 다녀온 리마인더
세월이 흘러 흘러 어느덧 내나이도
6학년 졸업반이다.이제 상급학교에 진학...금년 최고 장거리 도보여행을 떠난다.약20km가 넘으니까.가벼운 마음으로 집앞에서 9,000번 버스를 타고 1시간넘게 달려 호미곳 해맞이 공원에서 출발을 하여 청림동까지..
^ 15코스 호미곳 해맞이공원 ~흥환
^ 오늘 걸어온 길 24.3km라고
알려준다
^ 약 9년전 해파랑길 이날 엄청 추운
날씨였는데.모두 추억속으로
^ 따뜻한 봄을 맞으면서 시작하는
해파랑길 아침 일찍 도착하니
주변이 한산하다.
^ 상생의손 좌측손
^ 오른손은 바닷속에 있어.손목이
얼마나 차가울까 ?
^ 대보 방파제
^ 대보면이 가까이 다가온다.
^ 대보면에 있는 독수리 바위
^ 영일만을 안고 대동배,흥환리로
^ 바닷속에 있는 바위 주변에 미역
줄기가 엄청 많이 자라고 있다.
^ 해안데크길
^ 구룡소에 대한 안내문
거시기가 거시기하여 거시기 했다.
라고 되여 있다.
^ 이렇게 해안길을 걷는 동안 주변에
너무 많은 쓰레기 때문에 눈살을
찌프리게 된다.나도 포항시민의
한사람으로써 물론 우리가 다버린것
이지만.좀더 관심을 가지고 내가 가지고 온 쓰레기는 내가 치운다는 마인드가 필요 한것 같다.
^ 장군 바위
^ 이것은 수채화도 풍경화가 아님니다
^ 흥환리 멍때리는 해변이라고
^ 아름다운 해안 데크길
^ 먹바위라고 합니다.
바위 때깔이 까메서 그런가 나도
모름
^ 심심해서가 아니고 처제가 보내온
화려한 바람막이 기념으로 처제
정말정말 감사 합니다.
^ 우리 농장에 예쁘게 핀 수선화
^ 이꽃은 살구나무 위 집 사장님께서
주신 나무인데 해마다 잘 먹고 있음
^ 요기는 호미곳 유체꽃밭
제가 칠순을 맞이 했다고 형제자매가
포항으로 내려와 구룡포 수련관에서
1박하고 꽃구경 우리 가족이 8남매인데.1.3.5번께서 개인 일정으로 참석을 못하여 아쉬웠지만
어쩔수없지 않되나요.다음을 기약하며..
^ 연오랑 세오녀 관광지에 초가집
^ 이렇게하여 해파랑길 15코스 와 우리가족 포항 방문을 중심으로
기록을 남기게 되였다.여기서 중요한것은 우리 모두 건강하시고
그리 해야 다음을 기약하게 되는것이
안겠나 생각된다.물론 나도 건강하니까.지금까지 현역에서 근무를 하고 있으니까.
우리 가족 건강합시다.
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