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오년 첫 산행은 충북충주 월악산 자락에있는 나즈막한 산이지만 월악산과 청풍명월 충주호의 경관을 느낄수있는 악어봉으로 갑니다 충주 악어봉은 월악산의 산줄기들이 충주호수로 뻗어내려 수면에 잠겨있는 모습이 마치 악어들이 물속으로 들어가는 모습과 닮아 유명세를 타면서 이를 보기위해 높은 곳으로 올라가려는 불법등산이 기승을 부려 입구쪽에서 경고방송을 하기도 했다 합니다 이에따라 충주시에서 환경청 및 월악산국립공원 측과 오랜 협의를 거쳐 야생동물보호구역으로 지정된 곳을 일부 해제하고 2024. 9월에 정식 탐방로를 개설하게 되었다 합니다 수면에 잠긴 산자락들은 악어섬, 이런 풍경을 조망할수 있는 산봉우리는 악어봉이라는 이름이 붙게 되답니다
첫댓글 가을에 갔다왔는데.. 겨울 풍경이 더 예쁘네요.
수고하셨습니다
우리가 갈때 사진처럼 저런 설산이면 좋겠습니다~~대장님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