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아무것두모르구 오늘 외국인친구들이랑 초당순두부갔는데요 진짜 챙피해죽겠어요 너무 화가나요 우선 식당에 들어갔는데 전혀 쳐다도 안봐요 당황해서 자리찾아 우왕좌왕하다가 그냥 알아서앉았구요 물을 던지고가더라구요 메뉴판도던져주고요 여기는 서빙이란 말의 의미가 던지다 라고 생각하시면되요 저도 처음이어서 주문하는데 추천해달라했더니 주인아주머니인거같던데 메뉴판을 손가락으로 막두들기고 가리키면서 외국친구들한테 막소리를지르는거에요 왜못알아듣냐는말투로요 저한테는 친구들한테설명두안해주냐고 뭐라하기까지...저 태어나서 그런사람처음봤어요 좀 미친거같아요 그아줌마가 다른사람이랑 얘기하고있는거봤는데 원래 말할때 인상 완전 찌푸리고 말하고 말투랑 목소리가 진짜 상상초월로 어노잉해요 엥엥대면서 하이톤에 소리막지르고ㅠㅠ 원래 그런분인가봐요 주문한거나오는데 그냥 아무데나 막 던져요 분위기이상해질까봐 잽싸 제가알아서 놨어요ㅜㅜ 그런가게에 손님이있다는거자체가 이해가 안되네요 이불쾌한기분을 어떻게 풀어야할지 진짜 열받아죽겠네요 친구들한테 너무 챙피하고요 옆에있는 에그앤띵스에 비하면 정말 서비스가 천국과 지옥이네요
첫댓글저기는 전부터 음식 던지고 서비스 나쁘다고 여기저기서 불평불만이 많은 곳입니다. 그래서 아는 사람들은 안가죠....아주 가끔 어떤 사람들은 주인이 친절하다고 하는 댓글도 봤는데 저는 전혀 공감못하구요,요즘은 안간지 꽤 오래된 식당이네요. 외국인 친구들을 데려갈땐 적어도 전에 가본적이 있고 인상이 괜찮았던 곳이 좋지 안을까합니다.^^;
저는 친구들이랑 갔다가 무난하게 잘먹고 계산대에 가서 계산하면서 팁이랑 같이 계산하고 나왔는데 아줌마가 쫓아나오시더니 왜 팁안내고 그냥 가냐며 화를 내더라구요 그래서 저희가 앞에서 계산하고 팁까지 주고왔다고 하니깐 아니라면서 빨리 내고 가라고 하더라구요 너무화가나서 따져도 막무가내였어요. 결국 친구가 다시 들어가서 팁 또 내고왔네요. 그리고 그뒤로 안가요.
저도 가서 욕 나올 뻔 했었어요... 처음 갔을 때 맛도 심각하게 별로이고 서비스는 더 별로여서 두 번 다신 안 갑니다. 순두부찌게가 그냥 색깔이 빨간 "맹물" 맛이었어요. 어이가 없어서 거의 먹지도 않고 나오는데 아줌마가 팁 내놓으라고 신경질부려서 기가 차더군요. 그 때 가게 안에 외국인들만 있길래.. 다 들을 수 있도록 영어로 따지고 나올까 하다가 겨우 참았네요. 가려는 분들 다 잡아 말리고 싶네요.. 누가 본인 돈 내면서 기분 다 상해서 나오고 싶을까요.
여긴 그냥 싼맛에 가끔 가는정도였는데.. 서비스는 정말 최악이에요. 저는 예전에 설렁탕에서 무슨 털? 같은게 나왔는데 얘기해도 뭐 원래 소털?이라나... 그러면서 대수롭지 않게말하고, 사과도 없고.. 그냥 새로 해준다고 ㅡㅡ 성질내듯이 말하시더라구요. 이미 어느정도 먹었고 기분나빠서 됬다고하고 팁안주고 나왔더니.. 나가는 사람 붙잡아서 왜 팁안내냐고 따지더라구요.. 팁은 서비스에 대한 보상으로 손님이 주고싶으면 주는건데, 그런 거지같은 서비스를 하고 팁을 당당히 요구하더라구요. 그 이후로는 절대로 안갑니다.
첫댓글 저기는 전부터 음식 던지고 서비스 나쁘다고 여기저기서 불평불만이 많은 곳입니다.
그래서 아는 사람들은 안가죠....아주 가끔 어떤 사람들은 주인이 친절하다고 하는 댓글도 봤는데 저는 전혀 공감못하구요,요즘은 안간지 꽤 오래된 식당이네요.
외국인 친구들을 데려갈땐 적어도 전에 가본적이 있고 인상이 괜찮았던 곳이 좋지 안을까합니다.^^;
네 저도 제가 실수한거라고생각해요 학원선생님이 추천해줘서 같은반친구들이랑 간거거든요ㅠㅠ
저두 같은 경험 여러번 했죠.. 서비스 마인드 결여.. 어떻게 장사가 계속 되는지... 한국식당이란게 창피하죠
바쁜 시간에 가면 물도 더 달란 소리 못해요. ... 팁 주기 아까운 곳 중에 한 곳이죠. 그래도 가격은 착하니 가끔 가요.
저만 느낀 것이 아니네요.. ㅠㅠ 초당 안간지 오래 되었네요..
저는....밥그릇에서 락스 냄새가 났어요. 제 코가 정말 개코거든요. ㅎㅎㅎ 아마 소독을 하시고 그릇을 말끔히 세척을 안하신건지..두어 숟가락 먹고 하루종일 속이 안좋더라는...
그리고 순두부가 주 메뉴인거 같은데 조미료가 너무 많이 들어서 놀랐어요...
저는 친구들이랑 갔다가 무난하게 잘먹고 계산대에 가서 계산하면서 팁이랑 같이 계산하고 나왔는데 아줌마가 쫓아나오시더니 왜 팁안내고 그냥 가냐며 화를 내더라구요 그래서 저희가 앞에서 계산하고 팁까지 주고왔다고 하니깐 아니라면서 빨리 내고 가라고 하더라구요 너무화가나서 따져도 막무가내였어요. 결국 친구가 다시 들어가서 팁 또 내고왔네요. 그리고 그뒤로 안가요.
훌라훌라씨는 가면안되는 식당중한곳을 경험하셨내요! 축하합니다. 그리고 절대로 두번경험하지마세요
저도 가서 욕 나올 뻔 했었어요... 처음 갔을 때 맛도 심각하게 별로이고 서비스는 더 별로여서 두 번 다신 안 갑니다. 순두부찌게가 그냥 색깔이 빨간 "맹물" 맛이었어요. 어이가 없어서 거의 먹지도 않고 나오는데 아줌마가 팁 내놓으라고 신경질부려서 기가 차더군요. 그 때 가게 안에 외국인들만 있길래.. 다 들을 수 있도록 영어로 따지고 나올까 하다가 겨우 참았네요. 가려는 분들 다 잡아 말리고 싶네요.. 누가 본인 돈 내면서 기분 다 상해서 나오고 싶을까요.
여긴 그냥 싼맛에 가끔 가는정도였는데.. 서비스는 정말 최악이에요. 저는 예전에 설렁탕에서 무슨 털? 같은게 나왔는데 얘기해도 뭐 원래 소털?이라나... 그러면서 대수롭지 않게말하고, 사과도 없고.. 그냥 새로 해준다고 ㅡㅡ 성질내듯이 말하시더라구요. 이미 어느정도 먹었고 기분나빠서 됬다고하고 팁안주고 나왔더니.. 나가는 사람 붙잡아서 왜 팁안내냐고 따지더라구요.. 팁은 서비스에 대한 보상으로 손님이 주고싶으면 주는건데, 그런 거지같은 서비스를 하고 팁을 당당히 요구하더라구요. 그 이후로는 절대로 안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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