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적에게 선을 행하십시오 - 케네스 헤긴
예수님은 우리를 미워하는 자들에게 선을 행하라고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을 미워하는 사람들에게 선을 행하십니까?
그렇습니다.
하나님은 그렇게 하십니다.
마태복음 5장 45절은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이는 하나님이 그 해를 악인과 선인에게 비추시며 비를 의로운자와
불의한 자에게 내려주심이라“
예수님은 우리에게 하나님 아버지 같이 행하라고 말씀하신 것을 기억하십시오.
“이같이 한즉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아들이 되리니...”라고 했습니다(45절). 이것은 상당히 강한 어조의 말씀입니다.
위 말씀을 부정적인 면으로 바꾸어 말한다면
당신은 “만일 당신이 적에게 선을 행하지 않는다면 당신은 하늘에 계신 아버지의 자녀같이 행동을 하지 않는 것입니다.“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실상, 당신은 하나님이 빛으로 행하는 것만큼 빛에 행하고 있지 않습니다(요일 1:7)
그래서 예수님은 우리들에게 “너희 하늘에 계신 하나님 아버지 같이 행동을 하여라. 하나님이 그의 원수를 사랑하시고 그들에게 선을 행하시는 것처럼 너희도 그렇게 하라.“ 고 말씀 하신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들에게 선으로서 악을 극복하라고 가르치고 있습니다(롬 12:21)
만일 당신이 당신을 미워하는 사람을 안다면,
그를 위하여 할수 있는 선을 찾아보십시오.
그 사람에게 선물이나 혹은 특별한 사랑의 헌금을 보내십시오.
그를 위하여 기도를 하십시오.
사람들이 사랑으로 행하는 것에는 놀랍게 반응합니다.
만일 우리가 하나님과 같은 사랑으로 성숙하다면 우리는 이렇게 행동해야 합니다.
우리는 하늘에 계신 아버지와 같이 행동을 할 것이고,
그들이 우리에게 사랑받을만 하든지 그렇지 않든지 상관없이
우리는 그 사람들을 사랑할 것입니다.
나는 한 여자 목사가 그녀에게 이런 일과 관련된 일어났던 일을
말해주었던 것을 기억합니다.
그녀는 한 도시에서 집회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그 도시에 있는 한 다른 목사가 여자들이 목사가 되는 것에 대하여 부정적이었습니다.
그는 라디오 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되었는데 그 프로그램에서 그녀의 이름을 부르고 그녀에 대하여 해서는 안 될 말들을 했습니다.
그는 공식적으로 그녀를 핍박했던 것입니다.
그래서 이 목사는 주님께 이렇게 말했습니다.
“주님, 나는 이것으로 인해 속상해하지 않겠습니다.
내가 무엇으로 이 사람을 도와줄 수 있겠습니까?”
그녀는 그 사람의 사역이 교회 건물을 위해 지불하는 일로
재정적으로 어려움이 있는 것을 알았으므로 집회에서 헌금을 하여
그 사람에게 보냈습니다.
그 후 얼마 오래되지 않아 그 사람은 그 여자 목사를 자신의 교회에 와서 말씀을 전해달라고 초청하였습니다.
당신을 미워하는 자들을 위하여 선을 행하십시오.
그것은 하나님의 방법입니다.
악에 대하여 선으로 갚으십시오.
당신을 잘못 대접하는 사람들에게 당신이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찾아보십시오.
주님께 당신에게 잘못하는 사람들을 어떻게 축복할수 있는지 물어 보십시오.
악하게 행한 것을 친절로 돌려주는 일은 예수님이 우리들에게 그렇게 하라고
가르치신 일이기 때문에 역사합니다.
나는 오래 전 나의 설교 내용을 동의하지 않던 어떤 목사를 기억합니다.
그래서 그는 나를 비난했습니다.
얼마 후에 그는 자기의 사역에 문제가 생겼습니다.
나는 그에게 전화를 직접걸어 이렇게 말했습니다.
“나는 내가 당신편이라는 것을 말해드리려고 전화했습니다.
나는 당신을 믿습니다.
내가 당신을 위하여 기도하고 있다는 것을 당신이 알기를 원합니다.“
우리는 사람들에게 돌을 던져서는 안 됩니다.
우리는 사람들에게 선을 행할 방법을 찾아야 하는 것입니다!
만일 우리가 할수만 있다면 우리는 그 사람들을 도울 방법을 찾아야 합니다.
그 목사는 후에, 내 격려의 말이 얼마나 그에게 도움이 되었는지 말해주었습니다.
그리고 그는 다른 사람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한 가지는 분명해! 어떤 일이 일어나서 어려움을 당할 때
누가 진정한 친구인지를 알게 되는 것이지.“
그리고 그는 다른 사람에게 또 이렇게 말했습니다.
“나는 해긴 목사에 대하여 내가 잘못 알았다는 것을 알았어”
사랑: 승리하는 길 - 케네스 해긴
첫댓글 주님이 주신 감동으로 사랑하는 것이 가장 좋으나, 그 뿐만 아니라, 우리의 자발적이고 능동적인 의지를 사용해서 사랑하라는 말씀에 순종하는 것도 참 중요하네요...
케네스헤긴 목사님 책에는 남들이 자신에게 잘못했으나 결국 케네스 헤긴 목사님이 옳았다는 이야기, 남들이 자신의 이야기를 듣지 않아 하나님으로부터 벌을 받는 이야기가 간증의 대부분이네요. 그것이 조금 아쉽습니다. 물론 케네스 헤긴 목사님이 워낙 출충하시고 하나님으로부터 특별한 부르심을 받은 것은 사실이지만, 헤긴 목사님에게는 자신이 잘못 판단해서 낭패를 보았다거나 남을 흉보다가 회개한 일은 없는 것일까요. 그런 간증은 찾아볼 수 없네요. 케네스 헤긴 목사님을 너무 좋아해서 그의 인간적인 면도 구경해보고 싶은 사생팬의 욕망일까요..?ㅎㅎ
진혁이다~!ㅋㅋㅋ
그러게..ㅎㅎ
근데 혹쉬 만약에 진짜 없으면 어떻게..??ㅠㅠㅋㅋㅋ
하나님과친밀함은 커지면 커질수록
내안에 악은 존재할수없다고 말씀하시눈데..
하나님을 사랑한다면서 악이 있으면 거짓말하는 자라니까..
혹 캐네스목사님처럼
당신이 다룬사람에게 당한건 많지만
오히려 이분이 누군가에게 해끼치눈건 업어야하는게
더 당연하고 옳은것일수도....??..
ㅎㅎ 응 정민이 말이 맞아.
그게 당연히 옳고, 우리도 그런 모습을 향해 달려나가는거지!
다만 그냥 헤긴 목사님 책을 읽을때마다
헤긴 목사님이 더이상 사람이 아니라 슈퍼맨이나 초인처럼 느껴져서 ㅎㅎ
헤긴 목사님에게는 자녀들을 혼내다가 너무 지나치게 혼낸거같아 좌절하는 밤은 없었을까?
더이상 예수님하고 말도 하기 싫어서 기분을 달래보고자 혼자서 자동차를 타고 낚시하러 갔던적은?
사람에게 충고를 해줬는데 자신의 충고를 듣지 않았으나 여전히 예수님안에서 잘 지내고 있는 경험은?
글쎄 헤긴 목사님에게는 고난은 있으나 좌절, 낙담, 실패, 절망은 보이질 않아.
언제나 이겨내시고 언제나 남들보다 영적으로 우위의 위
치를 점하고 계시지....
내가 경험해온 수많은 위인들은
그들이 위로 솓아가면 솓아갈수록
자신안에 있는 추악함을 더 많이 발견해서 고통스러워하는 모습들이 항상 있는데
헤긴 목사님 책에는 그런 부분이 없어...
그냥 그래서 너무 그냥 인간인 나와는 거리감이 느껴지네 ㅎㅎ
아...그런거엿구나...ㅎㅎ
나캐치햇어 진혁이의요점 히히
그러게ㅎㅎ 다윗처럼..
그는 악인을 저주햇고...
밧세바를범해서 벌받고...
막이런거ㅎㅎ
목사님책에 왜그런내용이업는기
하나님이일부러 안쓰게하셧나??..
아님 그냥 강조하기싫으셔서 안썻나?
ㅋㅋ 궁금하다...
혹 진짜초인일슈도ㅋㅋㅋㅋ
세례요한처럼??ㅋㅋㅋ
사생팬 ㅋㅋ 케네스해긴 목사님책에 자신의 연약함에 관한 예화들이 많이는 아니지만 그래도 종종 어느정도는 나오긴 하잖아.ㅋ 그리고 진짜 그분은 그런 특별한 은혜 가운데 사셨을수도...사람이 하나님앞에 미약한것은 다 똑같지만 주님이 부어주시는 은혜의 양은 사람마다 다 다를수 있는것 같애. 예를 들어 목사님들이 설교를 비슷하게 하시는게 아니고 어떤 목사님은 이세상에서 제일 설교를 잘하시는 목사님이 있을수 있는거는 하나님의 부어주시는 은혜의 차원이 다른것 같애. 그런 은혜를 받으셨을수도. 그래서 그렇게 진짜 사셨을수도 있는것 같애. 그리고 케네스목사님도 자신의 부족함이 보였겠지만 그분은 자신의 모습에 초점을 두고
보기보다 그리스도안에서 발견되는 자신의 모습에 초점을 두었기 때문에 자신의 연약함에 관한고백은 잘 안쓰셨을수도 있는것 같애. 우리가 우리의 연약함을 발견할때마다 우리가 얼마나 작은자인지 고백하는것도 필요하지만 우리기 주님안에서 우리자신을 이미 죽은자로 여기며 그분안에 있는 우리의 모습을 선포하게 하는것이 주님이 목사님에게 주신 믿음의 가르침의 핵심인것같애. 그래서 그분은 그런부분을 강조해서 쓰셨을수도 있는것 같네~ 우리의 연약한 현재모습을 고백하지만 자아의 죽음을 통해 그리스도안에서의 발견되어지는 나의 모습을 믿음으로 선포하는것! 그리고 성령님의 도우심을 통해 진짜 그런 삶을 살게 되는것을
해긴 목사님은 주님의 은혜로 경험하시고 사신것은 아닐까? 선다씽이 그랬던것 처럼.ㅋㅋ 부러워 그런삶. 우리도 그런 삶이 되기를~!ㅋ
ㅎㅎㅎㅎ 맞네요, 하나님은 케네스헤긴 목사님에게 부어주신 은혜가 특별하고, 하나님께서 헤긴 목사님을 통해 이 땅에 풀어놓을 숨겨진 진리들이 있었기에 헤긴 목사님은 그 내용에 충실하게 책을 쓰셨죠....ㅎㅎ 정미니 한이형 좋은답변 감사감사 ㅋㅋ
진혁이의 나눔 감사감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