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토욜입니다
날씨는 춥지만 좋은
추억 만들러 어디든
나가보세요 ~^^
행복은 항상 주워지는게
아니고 만들어야 합니다
시간은 나를 기다려주않고 무정하게
흘러만 갑니다 ~~ㅜㅜ
Winter’s Gentle Touch - https://youtube.com/watch?v=NsPtCywv-Jc&si=6xUjSM-MhoP9a4dB
오늘의 리딩은 ,,
남에게는 춘풍같이 대하고
나에게는 추풍같이 대하라는
말이있다.
남에게는 따뜻하게 처신하고
나에게는 냉엄하게
처신 하라는 뜻 이겠지.
자신보다 남을더 배려하는
사람은 시간이 흐를수록 많은 사람들에게 호감을 얻는다.
그리고 호감은 성공을부른다.
지나치게 자존심이 강한
사람들은 대개 난관에
봉착하면 그것을 혼자
해결하려고 애쓴다.
하지만 다른 이들의 도움을
얻어내는 수완 또한 자신의
능력에 해당한다. 때로는
쥐꼬리만한 자존심을
지키려다 코끼리만한 재앙을 불러들이는 수도있다.
인간은 다른 사람에게 속는
횟수보다 자기 자신에게
속는 횟수가
더 많을지도 모른다.
내가 지금까지 살아오는 동안
가장 설득하기 힘들었던
상대는 바로 나 자신이었다.
하지만 요즘은 설득 없이도
알아서 잘 쓰러진다.
비굴해졌다는 뜻이 아니라
조화 할줄 안다는 뜻이다.
오늘의 Posting 은
1966년 영국에서 결성된 스모키(Smokie)는 1970년대
후반에 발전적인 형태의
사이키벨릭 팝으로 영국차트를
여러차례 강타하였고
Elizabethans라는 그룹에서
함께 연주하던 크리스 노만
(Chris Norman, 보컬),
테리 어틀리(Terry utley, 기타),
앨런 실슨(Alan Silson, 베이스)
은 드러머 피트 스펜서
(Pete Spencer)와 함께 1968년
번드카인드니스 (Kindness)를 결성하였다고 합니다
Smokie (스모키) - I'll Meet You At Midnight (stage mix) - https://youtube.com/watch?v=_UO8HKtJx5I&si=EWtWtk1ML4GUDE8M
옛날에 중 고등학교 때, 라디오를
많이 들 었었는데,
'경기방송' 이라는 라디오채널 이 있었어요.
( 주파수가 99.9 였는데, 지금
찾아보니 경기 방송은
폐국되고, 그 주파수는
OBS라디오라는
채널이 쓰고 있네요. ㅜㅜ
거기서 팝송을 들어주는
프로가 있었는데, 그때 우연히
한 곡을 듣게 되었어요.
근데, 처음 들었을 땐, 락 음악
같으면서도 끼 넘치는 독특한
음악 이었거든요. 그래서 뭐 이런 음악이 있나 했는데,
연결 머릿속에 이곡이 계속
멤돌더라구요 ?
그덕분에 지금까지도 가끔
이 곡에 꽃힐 때가 있어서 .
요새도 종종 듣곤 하는
음악입니다. ㅎ
Smokie (스모키) - I'll Meet You At Midnight (stage mix) - https://youtube.com/watch?v=_UO8HKtJx5I&si=EWtWtk1ML4GUDE8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