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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우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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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구간-대관령 옛길 바보들의 씨앗 품기
진센 추천 0 조회 258 17.05.18 19:02 댓글 1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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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7.05.18 20:09

    첫댓글 진센님이 표현하신
    귀한 그 씨앗이 궁금하여
    꼭 한번 함께 길위에 서야겠습니다.ㅎ

  • 작성자 17.05.18 21:31

    오늘 품은 씨앗
    열매를 맺는데
    그리 오랜시간이 필요하지 않을 것 같아요.
    궁금하면 길 위로~~^^

  • 17.05.18 22:08

    @진센 길 위에 서고 싶은 마음은
    굴뚝 같사옵니다.

  • 17.05.18 22:11

    @진센 함께 하지 못함에...
    가슴이 찢어지옵니다.

  • 17.05.18 22:00

    오늘 심은 씨앗이 올라올 밭이
    너무 가물다.
    다수의 소리가 큰건
    소수의 목소리가 깊은 이유
    그냥 콱 노래라도 부를껄...^^

  • 작성자 17.05.18 23:19

    들꽃은 작아도
    생명력이 있어서
    가뭄에도 잘 견딜거야.
    그걸 지켜주는게
    씨앗을 심은 이들의 몫이겠지.

  • 17.05.19 07:45

    변함 없이 목요걷기 리딩에 그날의
    즐겁고 행복한 님들의 모습을 정성으로
    폰으로 담아놓고 수고 많음에 늘 감사 감사 ㅎ

  • 작성자 17.05.19 11:38

    오랜만에 걸은 옛길 넘 좋지요?
    잘 익은 고추장에 비벼먹은 비빔밥 넘 맛났어요.
    전은 셋이 먹다 다 사라져도 모를 듯

  • 17.05.19 09:31

    몸이 안 좋아서 함께 하지 못 했네요.
    옛길..
    처음으로 걸었던 구간이었는데..
    좋은 하루!!!

  • 작성자 17.05.19 22:31

    지난 주에 나온다 그래서 기다렸지용.
    옥시기도 삶아가고...
    얼른 나아지길...

  • 17.05.19 22:29

    아직은 오월인데 뜨거운햇살이 초록나뭇잎사이로 마구 쏟아지는 숲길,
    그 대관령옛길 우거진 숲이 예뻤습니다
    행복한 하루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17.05.19 22:35

    화마에도 다치지 않고
    무사히 살아남은 초록이들이 반겼던 옛길
    민들레님이 담은 사진 속 풍경처럼 예뻤지요.
    함께여서 더 의미있는 걸음이었습니다.^^

  • 17.05.19 22:41

    @진센 감사드려요~~

  • 17.05.19 23:08

    @민들레♡ 바우길 돌고돌아 옛길 구비구비 돌아
    마침표 아닌 마침표 하나.

    매우 축하드립니다.
    푹 주무세요~~ㅎㅎㅎ

  • 17.05.20 01:07

    @永 義 감사합니다
    요즘 바쁘셔서 전혀 못 나오시네요
    그래도 가끔 얼굴 보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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