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14일 탄생화 플록스
과명 : 꽃고비과
원산지 :북아메리카
꽃말 : 온화
플록스라는 이름은 그리스어의 '불꽃'에서 유래되었다.
빨간색에 가까운 진분홍색 꽃이 줄기 끝에 다닥다닥 모여 있는 모습은 매우 정열적이다.
북아메리카 원산으로 관상용으로 심어 기르는 여러해살이풀이다.
줄기는 여러 대가 모여나고 높이 60-120cm이다.
잎은 번갈아가며 마주나거나 3장이 돌려나며, 긴 타원형 또는 난상 피침형으로 길이 7-13cm, 폭 2-5cm이며, 가장자리가 밋밋하다.
꽃은 7-8월에 줄기 끝에 둥근 원추꽃차례로 달리며, 연한 붉은색 또는 흰색이다.
꽃받침은 5갈래로 갈라지며, 녹색이다.
화관은 통부분이 길고, 위쪽이 5갈래로 갈라져서 갈래가 수평으로 퍼진다.
열매는 삭과이며, 둥근 난형이다
플록스에는 세 종류가 있다.
우선 첫번째 종류, '풀협죽도'라 일컬어지는 것은 잎새가 협죽도와 비슷하고 지면으로 퍼지기 때문에 지면패랭이라고도 한다.
또 한 종류는 '드람불꽃'. 공원이나 정원, 베란다 따위에 색색으로 피어 미를 과시하고 있다.
축축한 토양에 파란 플록스 (플록스divaricata)는 삼림 지대 식물로 구분한다.
라일락 향기로운 꽃송이처럼 봄 안에 강포한 파란 플록스는 미국 원예 사회에 의해 "미국 정원을 위한 중대한 식물이라고" 생각한다.
꽃점
문제를 피해 조용하게 살아가려는 자세를 무너뜨리지 않는 당신.
인생의 거친 파도를 경험하고 이미 달관한 것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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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가슴이 불타오르더라도 얌전하기만 한 태도로는 아무것도 표현할 수 없습니다.
솔직하고 거칠게 부딪쳐 볼 것. 새로운 자신을 만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