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쭉빵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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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이슈 기타 태몽은 과학적이지 않지만 너무 잘맞지 않아요? .jpg
열심히살거야꼭 추천 0 조회 10,391 21.03.07 22:37 댓글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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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1.03.07 23:53

    정해져있지않으니까 하얀 도화지에 니가 새로 만들자

  • 21.03.07 23:48

    꿈에 문재인대통령이 나와서 나한테 까꿍~해서 로또 샀는데 꽝이였고 딸을 낳았어 ㅋㅋㅋ어떤아이로 클지 너무 궁금하닿ㅎㅎㅎ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1.03.08 00:29

    ㅈㄴㄱㄷ 왜 숭한거야?

  • 21.03.07 23:53

    난 태몽 다때려박음
    엄마가 산올라갔는데 저 멀리 반짝거리는게 있어서 들어가보니까 금부처 이마에 루비가 빛남 그리고 옆에 돌아보니 금은보화가 있어서 몇개 줍고보니까 그사이에 뱀들이 있었음,,

    글구 울친할머니가 좆본 놀러갔을때 꿨는데 훗카이도인가 삿포로에 흰눈이 소복히 쌓이는날 엄청큰 달이 땄대 아무도 밣지 않은 언덕에서 지이이이이이짜 엄청 큰 달보고 놀랐대

  • 21.03.07 23:52

    헐 내가 궁금한거다 태몽 ㄹㅇ신기해ㅜ뭐지진짜

  • 21.03.07 23:56

    얘는 밤같애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1.03.08 00:05

    내동생 태몽 존나 영화같음 엄마가 협곡 같은데서 계곡 아래를 내려다보고있는데 커다란 폭포랑 물이 흘러가는 강이 있었대 거기에 검은 용이랑 흰용이랑 솟구치더니 박터지게 싸우고 싸우고 싸우다가 검은용이 이기고는 엄마한테로 뛰어들었대 우리집 딸 둘인데 둘다 성격 여자대장부여서 불과 불이라 어릴때부터 박터지게 싸움 동생이 개쌈닭이라 번번히 이기는거 보면 엄마는 이러는게 태몽이냐고 뭐라함 지금은 둘다 밥값하나는 제대로 하는중 ㅋㅋㅋ 경제적 독립도 하고 정착도 잘함

  • 21.03.08 00:30

    하얗고 예쁜 아기 고양이가 이뻐서 만지려고 하는데 내손을 앙하고 물어서 놀래서 깼는데 태몽이었움 ㅎㅎㅎ 130일된 딸내미 꿈

  • 21.03.08 00:42

    태몽이랑 사주랑 연관있는지도 궁금하다

  • 21.03.08 00:44

    엄마가 자두 80개 입금했대 뭔꿈이지 ㅋㅋㅋㅋㅋㅋ

  • 참외 시발 얼굴 길어

  • 21.03.08 00:48

    아빠가 냇가에서 아주 큰 감자가 있어서 꺼냈는데 감자 가운데에 구멍이 나서 그 사이로 반짝반짝 빛나는 햇빛을 봤데
    근데 내가 반 접혀서 엉덩이부터 태어남..가운데 구멍은 똥구멍인 듯

  • 21.03.08 01:03

    난 돌아가신 외할머니가 엄마 꿈에 나타나서 딸이다 이러고 알려주셨대

  • 21.03.08 01:14

    나 엄청 큰 꽃다발? 꽃바구니? 선물 받는 꿈이었대 ㅋㅋㅋㅋ

  • 21.03.08 01:28

    시골에 아궁이 쓰는 주방이 있었는데 거기 들어가니까 아궁이에서 왕관 쓴 쥐가 나와서 엄마 품으로 뛰어들었대 그리고 나 태어남.. ㅎㅎ 그래서 그런지 주방에서 일하는 직업 얻었음 ㅎㅎ

  • 21.03.08 01:40

    난 호랑이였음... 꿈속의 엄마가 호랑이보고 놀래서 도망가는데 호랑이가 기어코 따라잡아서 다리를 깨물었대

  • 21.03.08 01:45

    나는 가지였는데 큰가지! 그게 남자애를 뜻한대
    근데 내가 나온거지 신기한게 간호사인가? 태아수첩 쓰는분이 남 해놨다가 엑스치고 여 로 바꿈ㅋㅋㅋㅋ엄마도 남자인줄 알았대 겉모습보고

  • 21.03.08 01:54

    난 할머니가 꿧는데 진달래꽃밭에서 호랑이 두마리를 만낫는데 사촌이랑 나랑 같은해에 태어남

  • 21.03.08 02:08

    나는 창고? 헛간에 큰 황소가 큰똥을 쌌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게 내 태몽이고

  • 21.03.08 02:08

    내아들은 남편이 검정실뱀꿈꿨고 몸으로 기어오르는?
    내친구는 화려한 실뱀들이 꿈틀꿈틀 수십마리 있었대

  • 난 파란고추 엄마가 길을 가는데 어떤 할머니가 파란 고추를 말리고 있고 또 막 고추나무에 파란 고추가 주렁주렁 있었대

  • 21.03.08 04:22

    나는 하늘로 승천하는 백룡

  • 21.03.08 04:23

    난 엄청큰 복숭아.. 근데 진짜 나 가졌을때 엄마가 복숭아가 엄청 땡겼대ㅋㅋㅋㅋㅋ

  • 21.03.08 07:06

    난 꽃이 수놓아진 뱀..

  • 21.03.08 12:20

    나는 학... 집마당에 학이 5마리 있었는데 외할아버지가 막쫓아내는데 엄마가 날아가는 학 한마리 다리부여잡고 안놔줬다해쓰...

  • 21.03.09 11:28

    신기하구 귀욥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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