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대한민국이 내란수괴 윤석열 때문에 무법천지가 되고 있다. 그동안 쌓아왔던 주권 민주주의가 하루아침에 반헌법적 비상계엄사태로 짓밟혔다. 그의 명을 따라 계엄에 동조한 군 경 민간 부역자 수뇌부는 다 구속되었는데 내란수괴로 적시가 된 그가 적법절차에 따른 소환에도 응하지 않고 궤변만 늘어놓고 국법을 무시하고 공권력을 무력화시키고 헌법 질서를 파괴하고 있다. 위헌 위법적인 비상계엄을 선포하고 온 나라를 난장판 쑥대밭으로 만들어 놓고 한남동 관저에 숨어서 공수처(공조본)의 체포영장 공권력을 불법이라고 무시한 채 버티고 끝까지 싸우겠다고 한다. 무엇과 싸운단 말인가? 분노한 주권자인 국민과 싸운단 말인가? 대한민국 국법과 싸운단 말인가? 그가 한 말은 모두가 다 거짓말로 들통이 났다. 한심작태다. 공수처는 이번에는 실패하지 말고 반드시 완벽하게 작전계획을 세워 반드시 체포하여 일법백계로 징벌하여 대한민국 헌법 질서를 바로 세워야 한다. 자고 나면 온 나라가 시끄럽다. 하루빨리 정상국가 대한민국이 되었으면 한다. 여여법당화옹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