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오시프 이바노비치(Iosif Ivanovici, 1845년~1902년 향년 57세)는
루마니아의 작곡가.
군악대 대장으로 있으면서 많은 작품을 남겼다지요.
왈츠 작곡가로서 이름이 널리 알려져 있고요.
두너레아(Dunărea)는 독일어로 '도나우', 영어로 '다뉴브'라고 부르는 강.
대체로 '도나우의 잔물결(Donauwellen)'이라는
독일어식 번역 명칭으로 많이 알려져 있습니다.
일제강점기의 조선에서도 마찬가지 아이디어로 만들어진
'사의 찬미(1926)'라는 가요가 윤심덕의 노래로 큰 인기를 얻었고
초기 한국 가요계의 히트 넘버로 자리 잡았었지요.
언젠가 띄운 적 기억이 납니다만
원곡으로 다시 들어봅니다.....
첫댓글 조용한 곡으로 아침을 엽니다~
아름다운 왈츠곡으로 새벽을 열어 주셨네요 감사히듣습니다
클레식 왈츠는
참으로 부드럽고 리드미칼 하지요
어제는개인일로 바뻐서 음방에출석을 못했는데
병원을 오가며수고하셨습니다
사고는 순간에 일어나고 고치는데는 시간이 많이걸리지요
오늘은 조금 춥네요
조심해서 다녀오세요
예.
감사합니다.
우리의 '음악으로의 초대'방을
반짝 반짝 빛나게 해주시는 선배님이 계시어 든든합니다.
오후에는 서로가 바쁠거 같네요.
띠방 정모 날 !
재밌고 유익한 모임 되시길 요~
@솔지오
각방의 정모날 맞습니다
우리방은 리더의 부재로 대신 출석글을 쓰고있고
각각 분담해서 따뜻하게 이끌어 가고 있긴하는데.... 그님은 언제 오실런지 지쳐가네요
솔지오님
좋은 연주곡을 잘 감상 했습니다
주말에도 바쁘시겠지만 무리하지 마시고 건강 관리 잘 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딘,
좋은 주말 맞으세요~
띠방 모임을 가려던참에 솔지오선배님이
올려주신 왈츠곡에 신이 납니다 감사합니다
예
음악은 마음의 양식ㅡㅡ
언제나 즐기시고요.
유익하고 신나는
띠방 정모 되시길 요~
우리들귀에 익숙한
고전음악은 아련하지만 추억도 함께 하지요
자꾸 들어도 좋은곡 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