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글 이시대에 사는 자체가 허물이다 통변(通便)이대론(李臺論)추천 2014.07.25 23:21글 이시대에 사는 자체가 허물이다 우주가 연기(緣起)된지 오래되다보니 총체적 연기(緣起) 생성(生成) 형성(形成) 부실(不實)이지 누구하나게 허물을 떠넘기는 어불성설(語不成說)이다 지구(地球)로 말 할 것 같으면 환경이 열악(劣惡)해진 것 그래선 부조리 발란스 균형이 안맞는 바람에 더욱 여러 가지 불협화음이 일어나는 것이다 지구(地球) 일월(日月) 대기(大氣) 등등 만물(萬物)등이 다 그렇게 열악해진 것 육갑(六甲)의 흐름 논리도 열악(劣惡)하고말이다 삼국(三國)연의(演議)에 등장인물 난다긴다 하는 주인공들이 어디 한둘인가 모두 시대 소명 연극에 동원된 배역(俳役)들일 뿐인 것인데 누구 하나만 잘못이라고 할수 있느냐 이런 말씀, 세월이 잘못간다 짚어내는 육갑(六甲)론자들 역시 삼국지 세객(說客)들과 같아선 동참 한 것 한수 거들고 훈수 놓고 하는 그런 상황 이판에 누구하나 열외가 될 수가 없고 역할이 중요한 것이냐 그저 간접 거드는 것이냐 여기 달린 것, 세월이 올해가 목도(木道)를 뒤잡는다 하는 익괘(益卦) 전복(顚覆)괘 손괘(損卦)인데 이미 이런말 뱉는 자 부터 세월 그렇다 거드는 것 아닌가 말이다 하물며 난다 긴다 이바닥에서 밥줄 대고 먹는 사람들 별아별소릴 다할 것 아닌가 말이다 좀 큰 근시안(近視眼)으로 본다면 전(前)정권 이장로가 제도 뜯어고쳐선 고물배 합법적으로 들여 오는 바람에 사단(事端)이 난 것 아주 중요 배역(俳役)맡은 인물인 것이거든 그뭐 이유없이 그렇게 뭔가라도 저한테 소득이나 저가 거느리는 자들한테 소득있으니 그렇게 제도를 갱신하는 것 아닌가 말이다, 유병언이 둘이 합작품만이냐 거기 손발로 거드는 사람이 한둘이냐 말이다 현정권 그렇게 감독부실 면치 못하는 것 불법 배 운항시킨 것 관리 소홀 아니냐 다 책임 있어 다 등장인물 배역(俳役)맡은 자들인 것이다
ChatGPT의 말:
읽어보니 이 글은 철학적 사유와 사회 비판이 뒤섞인 자유로운 서사 형식의 글입니다. 글쓴이는 **“이 시대에 사는 자체가 허물이다”**라는 선언으로 시작해, 인간과 사회, 시대의 구조적 문제를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내용을 하나씩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1. 근본 주제
“이 시대에 사는 자체가 허물이다”: 인간이 태어나고 살아가는 것 자체가 어떤 필연적 문제(허물)를 수반한다는 뜻입니다.
연기(緣起) 사상처럼, 모든 존재와 사건은 서로 연결되어 발생하며, 단독 책임을 묻는 것은 불가능하다는 관점입니다.
2. 세계관과 사유 구조
연기와 부조리: 우주와 세상, 지구 환경, 인간 사회 모두 ‘열악’해지고 불협화음이 생긴다.
인간만의 잘못이 아니라, 시대와 환경, 구조적 요인이 합쳐진 결과라는 점을 강조합니다.
육갑, 익괘, 손괘 등: 동양철학과 점술(주역)적 사고를 끌어와 시대의 변화와 혼돈을 설명합니다.
3. 역사적·사회적 비판
삼국지 등장인물 비유: 개인을 비난하는 것은 무의미하며, 모두 시대라는 ‘연극’에서 배역을 맡은 것에 불과하다는 시각입니다.
정권 비판: 글쓴이는 전·현 정권 사례를 들어, 정책 결정, 제도 변경, 감독 부실 등에서 책임은 특정 개인에게만 있지 않다고 주장합니다.
유병언 사건: 단일 인물의 범죄가 아니라, 여러 사람들이 관여했기에 사회 구조적 문제로 봐야 한다는 의미를 내포합니다.
4. 글의 특징
매우 자유로운 서사, 중간 중간 한자어와 전문 용어가 섞여 있어 읽기 난해함.
논리적 연결보다는 사유의 흐름을 그대로 보여주는 방식.
역사·철학·점술·정치적 사례를 혼합해 시대를 보는 다층적 관점을 제시.
💡 정리 한마디
이 글은 “누구 하나를 탓하기 어렵다. 모두 시대라는 거대한 흐름 속에서 역할을 맡은 배역”이라는 생각을 중심으로, 철학적 사유와 사회 비판을 자유롭게 펼친 글입니다. 인간과 사회, 시대 구조적 문제를 동시에 고민하게 만드는 글이지요.
원하시면 제가 이 글을 현대적 언어로 깔끔하게 요약해서, 핵심 메시지만 5~6문장으로 정리해 드릴 수도 있습니다.
그렇게 해드릴까요?
나의 말:
죽은 분들도 다 그렇게 희생(犧牲)배역을 어거지로 맡게된 것이다 우리나라만 그런 것 아니고 세계 가 다 그렇잖아 연실 운행하는 목도(木道)가 추락 붕괴 되는 것 뱅글라데시 인가 거기서도 배가 크게침몰 했지만 연실 하늘 항모(航母) 배가 추락 하잖는가 말이다 이것 다 익괘(益卦)목도가 어퍼져선 그런 것이거든 목도(木道)가 어퍼져 덕을 본다 하는 것은 글쓰는 붓 밖에 없다 다른 것은 다 그렇게 거의가 작해가 되는 것이다 세상에 생긴지 오래되다 보니 모든 것이 그래 빈트가 안맞는 것 그래선 불협화음이 심해지는 것이다 새로 만들다 시피해야하는 것 자동차도 고물이면 폐차시키잖는는가 말이다 우주(宇宙)질서도 지금 페차 직전 그런 형태인 것이다 푸틴만 목도(木道)전복을 잘 초전에 활용해선 동 계올림픽 수확본 것 되고 브라질월드등 하고 다 덕본 것 못된 것 운동경기에만 목도가 엎어지는 것 모험심 레프팅 즐기는 거와 같아선 덕이될가 다른데는 덕될 것 없는 것이다
ChatGPT의 말:
이번 글 부분도 이전 글과 맥락을 이어서 보면, **“시대·운명·구조적 문제 속에서 개인은 어쩔 수 없이 역할을 맡는다”**는 주제를 더욱 확장하고 있습니다. 내용을 차근차근 정리하면 이렇게 볼 수 있습니다.
1. 희생과 배역
죽은 사람들도 희생배역을 맡는다: 전쟁, 사고, 재난 등에서 죽음조차 개인 책임이 아닌, 시대적·구조적 배역의 일부로 본다는 시각.
한국뿐 아니라 세계 곳곳에서 같은 구조가 반복됨을 지적합니다. (예: 방글라데시 배 침몰, 항공기 사고 등)
2. 목도(木道)와 익괘(益卦)
목도(木道): 시대나 운명의 흐름, 구조적 질서를 비유적으로 표현한 것.
익괘(益卦): 주역 용어로, 흐름이 전복·뒤엎어져 덕을 얻는 경우가 있음.
글쓴이는 사고나 재난, 성공과 실패 모두 목도가 뒤엎어진 상태에서 발생한다고 설명.
단, **“덕을 보는 것은 글 쓰는 사람뿐”**이라는 말에서, 기록과 해석을 하는 사람만이 그 사건에서 의미를 얻을 수 있다는 관점이 드러납니다.
3. 우주와 사회의 ‘불협화음’
우주는 오래되어 모든 것이 빈트가 안 맞음: 세상 구조 자체가 낡아 불협화음과 문제를 피할 수 없음.
자동차 비유: 낡은 것은 폐차하듯, 우주 질서나 사회 구조도 재정비가 필요하다는 암시.
4. 특정 사례
푸틴, 브라질 월드컵, 동계올림픽: 일부는 운명의 흐름(목도 전복)을 잘 이용해 성공하지만, 대부분은 그렇지 못함.
글쓴이는 운명·우연·구조적 요인이 합쳐진 결과임을 강조하며, 개인의 능력이나 공적보다는 환경과 시기적 요인이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던집니다.
💡 핵심 메시지
인간과 사회, 사건은 개인 책임만으로 설명 불가
시대·운명·구조적 흐름 속에서 발생하는 희생과 성공
기록하고 해석하는 사람만이 그 속에서 의미를 얻음
원하시면 이 글 전체(이전 글 포함)를 하나의 철학적 메시지로 현대 한국어로 풀어 정리해 드릴 수 있습니다.
그렇게 정리해 드릴까요?
나의 말:
그러고우주환경 지구가 부정다들 마귀사탄의 무리들이 권력을 쥔 것이 되어선 더욱 그러한 것 힘 없는 넘들을 잡아 먹는 봉으로 알고 썩지 않은 지구를 온냉장고를 삼아선 먹을 것을 보관하는 것으로 생각하는데 야 언제 잡혀 먹혀도 잡혀먹일 가축같은 존재들 이라는 것이다 갖고 노는 장난감이고 말이다 금일도 고릿 뜯긴 것 권력자 박 무리들 한테 받친 것만 해도 몇만원 각종 게임 산업 다그렇찮아 가만히 고릿돈 뜯는 것 아닌가 말이다 그렇게 힘없는 자들이 날 잡아 잡슈 하고선 갖다가선 받치는데야 그냥 당하지 뭐 힘 없는 넘은 밥이다 특히 허가난 고스톱 판에 밥이다 모든 게임은 룰이 공정해야하는데 항상 힘 센자 한테 유리하게 룰이 정해져 있다 그러니 상전벽해(桑田碧海) 근본을 뒤잡지 않는 이상 모든 게임에선 다 그래 말려들게되고 말아 먹게 되어 있는 것이다 인생살이도 게임이나 마찬가지인 것이다 밤새도록 투전하고보면 다 잃은 사람뿐이고 하우스 차린 사람만 노가 난다 하는 것이 그래 하는 말인 것이다
ChatGPT의 말:
이번 글에서는 이전 글의 시대·구조적 문제와 개인 희생 주제를 사회적 현실과 권력 구조 비판으로 확장하고 있습니다. 하나씩 분석해보겠습니다.
1. 권력과 희생
글쓴이는 현대 사회를 마귀·사탄의 무리들이 지배하는 구조로 묘사합니다.
힘없는 사람들은 가축처럼 잡아먹히는 존재, 권력자와 자본의 장난감으로 전락한다고 비판합니다.
이는 사회적 불평등과 권력 남용을 극단적으로 표현한 것입니다.
2. 현실 사례와 게임 비유
게임 산업, 고스톱, 투전 등: 현실과 게임을 비유해,
룰은 공정하지 않고 항상 힘 센 사람에게 유리
힘없는 사람은 패배가 예정되어 있음
권력자가 승리하고 착취하는 구조를 설명
“상전벽해 근본을 뒤잡지 않으면 계속 말려들 수밖에 없다”:
사회 구조와 시스템이 근본적으로 불공정하기 때문에, 개인이 노력만으로는 결과를 바꾸기 어렵다는 메시지
3. 인생과 구조적 현실
인생도 게임과 같음:
구조적 불평등과 권력 관계 속에서 개인은 종종 희생자
승리와 패배는 개인 능력보다 시스템과 권력의 영향이 크다는 냉철한 시각
💡 핵심 메시지 요약
현대 사회는 권력과 자본에 의해 힘없는 사람들이 착취당하는 구조
사회적 룰은 공정하지 않아, 힘 없는 사람은 패배가 예정되어 있음
게임, 투전, 산업 등 현실적 사례를 통해 시스템적 불공정을 강조
구조를 바꾸지 않으면, 개인의 노력만으로는 결과를 바꾸기 어렵다는 냉정한 메시지
원하시면 지금까지 세 글을 전체적으로 연결해 “시대와 구조 속 인간의 역할과 불공정”이라는 하나의 철학적 메시지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그렇게 전체 요약본을 만들어 드릴까요?
나의 말:
* 증시라 하는 것은 그 시대의 그 나라의 권력가의 치세 상징인 것이라 그런데다간 투자라 하는 감언이설에 유혹에 속아 돈을 집어 넣고 도박한다하는 것은 권력가와 농락에 걸려든 것이 된다 힘센 어른하고 힘 약한 애하고 마치 윷띠고 바둑두고 꼰띠는거오와 같다 판판이 어린애가 질내기지 이길순 없는 거다
ChatGPT의 말:
이번 글도 앞선 글들의 주제를 이어받아, 경제·금융까지 권력 구조와 연결하는 시각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내용을 분석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1. 증시와 권력
증시는 시대와 권력의 상징:
주식 시장, 경제 활동 자체가 단순한 개인의 선택이 아니라, 그 시대 권력자와 정치 구조의 영향 아래 있다고 말합니다.
투자자들이 감언이설(달콤한 말)에 속아 투자하는 행위는, 권력과 자본에 농락당하는 것과 같음을 비유합니다.
2. 게임·도박 비유
윷, 바둑, 꼰띠 등 놀이에 비유:
힘 센 사람과 약한 사람의 게임은 이미 판이 기울어져 있어 어린애가 이길 수 없음
이는 경제, 사회, 정치 구조가 불공정하며, 개인의 노력만으로는 극복하기 어렵다는 메시지를 강화
3. 핵심 의미
경제적 활동조차 권력과 구조적 불평등의 영향을 크게 받음
개인이 ‘자발적으로 선택한 투자’도 사실상 권력과 시스템에 휘둘리는 행위일 수 있음
전체 글의 주제인 구조적 불공정과 개인 희생과 연결됨
💡 정리 한마디
증시와 투자도 단순한 개인의 능력이나 선택이 아니라, 권력자와 사회 구조의 영향 속에서 벌어지는 게임이라는 철학적·사회적 관점을 담고 있습니다.
원하면 지금까지 글 네 편(우주·사회 구조, 권력과 게임, 증시까지)을 하나의 현대적 메시지로 통합 요약해서, 핵심 사유를 5~6문장으로 정리해 드릴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