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민의 삶과 함께해 온 땅의 역사 농지는 단순한 땅이 아닙니다.
조선 후기때 일부 양반과 지주에게 토지가 집중되고 농민이 토지를 잃는 문제가 커지는불평등이 심해지면서 실학자들은 토지를 농민에게 고르게 나누어야 한다는 개혁론을 제시했습니다.
조상들의 농지는 먹고살기 위한 삶의 터전이고 국가를 유지하는 중요한 기반이었습니다.
조선시대에도 정부에서는 토지를 관리하고 농민이 농사를 지을 수 있도록 여러 토지제도를 시행했습니다. 이후에도 농민이 농지를 안정적으로 경작할 수 있도록 토지제도를 바꾸려는 노력은 계속되었습니다.
오늘날에도 농지는 농민의 삶과 식량을 지키는 중요한 자산입니다.
그런데 지금 농촌에서는 농지 전수조사와 각종 규제로 인해 오랫동안 농사를 지어온 농민들의 걱정을 더해 분노하게 합니다. 농민들이 자신의 농지를 두고 불안해하는 현실이 과연 바람직한 것인지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근현대 에 와서 농민이 직접 농사짓는 토지 라는 원칙을 삼았으며
현대에 와서 농지 문제는 더욱 분명한 원칙으로 발전하였고 독재자라 여겼던 박정희 대통령은 불시에 농촌현장을 출두하여 논바닥에 잡초가 있으면 수장에게 강한 문책을 하기도하고 농민과 막걸리를 마시며 농민의 노동을 겪려 하여주시고 초등학교 아이들에게는 농부의 노고와 은혜를 감사하며 밥 한톨도 귀히여기라는 배움의 시간이 있었습니다 그런 시대가 옳았다는 것이 아니고 그만큼 농촌은 돈으로만 보는 것 이 아닌 정서로라도 지나칠 수 없는 소중한 곳입니다
지금 이재명 대통령은 어디서 무었하러 청와대에 가셨을까요?
두분 내외의 모습을 보기만 해도 행복했습니다 이제는 불안합니다
또 무슨일로 남아있는 가슴을 오려내실까 하고 떨립니다
농촌에 어려운 문제가 많은데 도움은 주지않고 농업을 지원하는 정책'이 아닌 '농촌의 현실을 충분히 고려해보지 않은 농민을 감시하는 정책으로 명령만 내리는 대통령은 평양에서 하는일들을 자행하고 있습니다 전수조사하여 빼앗아간 돈은 누가사용하고 빼앗아갈 농지는 국가가 어떤방법으로 관리 하실까요,
농지를 보전하기 위한 것인지, 태양광을 설치하기 위한 속셈인지 ,
농지 전수조사 시대, 국가는 농민에게 무엇을???? 약속해야 합니다.
농촌과 농지의 역사를 돌아보고 이 농촌을 지키고 대한민국을 만드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 농민의 목소리부터 들어야 합니다.
농지가 있어 농민이 있고, 농민이 있어 농촌이 있습니다.농촌이 있어야 아름다운 대한민국이 있습니다
첫댓글 공감되는 말씀이십니다.
농지에 대한 규제가 구시대적인데,
그렇다면 농민과 농촌실정에 맞게 법이 개선되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법이 이러니 그대로 따르라는 식의
사고방식에서 절망감을 느꼈습니다.
농지 갖고 있으면 무조건 농사만 뼈빠지게 지어야 하나요.
기가 찹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