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에 净空 정공법사님이 직접 설법하시는 살생의 과보를 벗어난 내용을 담은 동영상을 인터넷으로 본적이 있습니다.
법사님의 아버지는 군인이셨다고 합니다.
군수품을 관리하는 물품관리원이었는데 총,화약같은 무기를 아버지가 다 관리하셨대요.
거의 날마다 총을 갖고 놀았다고 하니.
그것도 진짜총을.ㅠㅠ
아버지가 사냥을 즐기셔서 법사님은 사격술을 아버지한테서 배웠습니다.
법사님은 16살부터 18살까지 사냥을 했습니다.
법사님은 군인인 아버지의 덕분에 사격선수 못지 않게 사격술이 대단했습니다.
닐아가는 새도 법사님이 총을 들어 겨누기만 하면 백발백중이었다고 하니 얼마나 많은 새들이 그의 손에서 죽어나갔을지.
추어탕을 먹고싶으면 개울가에 가서 화약으로 물고기를 잡았는데 많은 물고기들이 그의 손에서 죽어나갔습니다.
이렇게 법사님은 3년을 사냥과 물고기잡이를 하며 지냈다고 합니다.
나중에 지장경을 읽으면서 살생을 얼마나 많이 했는가 하는것을 알게 되고 또 그 과보가 얼마나 무서운지 하는것도 알게 되었다고 합니다.
법사님은 6개월만에 육식을 완전히 끊을수 있었다고 합니다.
저도 6개월만에 끊었는데 .
법사님의 아버지는 살아생전에 살생을 많이 하셨는데 45세에 돌아가셨다고 합니다.
아버지가 돌아가실때 모습은 정말 눈 뜨고 볼수 없을만큼 처참하였는데 지장경에서 서술한것과 같았다고 합니다.
법사님이 그후에 출가해서 점을 본적이 있는데 점쟁이가 45살이 되면 죽는다고 했습니다..
그 말을 듣고 법사님은 사람이 한번은 죽기 마련인데 운명을 거슬러 올라갈수는 없다고 생각하니 슬프지도 않고 담담하게 생각하셨다고 해요.
45살이 되는 해에 갑자기 큰 병에 걸렸는데 약 드시고 날마다 경을 읽으셨어도 낫지 않았다고 합니다.
이제 정말로 갈 때가 됐구나 생각하고 아미타불 명호를 한달동안 염하셨다고 합니다.
한달이 지나니 병이 말끔히 다 나았다고 해요.
얼마간 시간이 흐른후 오안육통이 열린 법사님을 만났는데 그분이 정공법사님을 보시더니 이렇게 말씀하셨대요.
"원래 너는 살생을 많이 해서 45살에 단명할 팔자인데 불법을 중생들에게 많이 전파하면서 선업을 지었기에 장수할것이다 . "
정공법사님의 살생의 과보를 벗어난 이야기를 통해서 선행을 하면 살생의 과보도 피할수 있다는것을 알수 있습니다.
2017년 3월 10일 작성.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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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생의 과보를 벗어난 净空 정공법사님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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